6. 왕권복귀와 입적
1) 고향과 3대 주체사상
① 3대 주체사상의 근본
3대 주체사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3대 이상적 본체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우리 인간의 욕망으로 찾을 수 있는 모든 것, 참부모 중의 참부모입니다. 참스승 중의 참스승입니다. 참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204-122, 1990.07.01)
② 3대 주체사상의 중심-위하는 생활
하늘 혈통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몰아넣어야 됩니다. 생활의 방법은 3대 주체사상인데 참부모의 사상, 참스승의 사상, 참주인의 사상입니다. 그것이 부모를 확대시킨 사랑의 개념으로 위하는 사상이다 이겁니다. 지식만 가르쳐 주나요? 인격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넓은 사회에 갖춘 모든 인격, 가정 중심한 부모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니 부모 대신 큰 사랑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213-54, 1991.01.13)
내가 여러분을 위하는 것은 부모의 심정으로, 스승의 심정으로, 주인의 심정으로 위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이 나라 북한 땅에도 가고 전라도 도서지방에도 내가 찾아가서 이 팔도강산에 떠도는 사람들을 접붙여서 그 순이 하늘의 순으로 퍼지게 해 가지고 선의 공덕 위에 같은 열매를 맺게 하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들이 3대 주체사상을 가지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길을 도와 주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잘되는 것이지, 내가 잘되는 것이 아니예요. 가지를 심는 거예요. (1990.06.26)
③ 3대 주체사상과 우리
오늘은 뭐냐 하면 참부모님 선포예요. 모든 것을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이고, 절망적인 세상이지만 하나의 희망봉이 싹텄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선생님이 미국은 절망적이고 망한다고 그랬지요? 전세계가 그래요. 이제 고아 중의 고아이고 갈 길 모르고 울고 있고, 또 주인이 없어 가지고 야단이예요. 주인 없고, 그다음에는 스승 없고, 부모 없는 세상이예요. 그 세 가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그세 가지를 찾을 수 있겠느냐? 참부모에게 그 세 가지가 다 연결되어 있어요. 참부모가 이와 같은 세 가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참스승이고 참스승이 참부모예요. 왜? 지금 사탄이 전인류를 손안에 쥐고 있어요. 인간 타락 이후에 어느 누가 그것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참스승이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기 때문에 참스승인 것입니다. 그게 참주인이예요, 참주인. 어떤 때는 종한테 분부를 내리듯이 엄하게 명령도 합니다. 그게 참주인이예요.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서 명령을 하더라도 여러분에게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우리는 참부모의 모든 심정을 상속받았습니다. '나'는 주인, 자동적으로 주인이 됩니다. 스승이 되고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어느 누구도 여러분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스승, 주인과 부모가 필요 없습니다. (202-341, 1990.05.27)
자, 고향 가서 뭘해야 되느냐? 이번에 주인이 되기 위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참부모, 부모 되기 위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 무지한 인간들에게 완전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3대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주체사상을 완결시키기 위해 가라는 것입니다. 3대주체는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주인 중의 주인이지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입니다. 뿌리입니다. 하나님은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김일성의 3대 주체사상이 아닙니다.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주체사상이 주인사상, 그다음엔 부모사상, 그다음엔 스승사상입니다. 나라로 비교하면 부모는 가정에 있고, 스승은 학교에 있고, 주인은 나라에 있는 것입니다. 다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 사랑으로 화하게 하는 그 논리적 무엇이 없지만 통일 교회는 논리적 내용을 갖췄으니 국가에 적용하면 국가 평화의 세계, 세계에 적용하면 세계의 평화의 세계, 하늘땅에 적용하면 하늘의 평화의 세계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오는 것입니다. (219-171, 1991.08.29)
2) 8단계와 팔정식
① 종적·횡적 8단계
여러분의 몸뚱이가 사탄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어요? 자기를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사탄을 이기지 못해요. 그러니 고생을 하라는 것입니다, 3년 반 동안. 거지,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와야 돼요. 종적으로 종의 종에서부터 종·양자·서자·직계자녀, 그다음엔 어머니·아버지·하나님, 이렇게 8단계예요. 또 개인·가정·종족·민 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이것도 8단계예요. 그러니까 종적으로 8단계고, 횡적으로 8단계입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이런 말은 선생님이 처음 하는 말이예요. 도서관에 있는 것도 아니라구요. 동양사상 서양사상을 가지고 이걸 풀 수 있어요? 「아닙니다」하나님 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사탄하고 선생님하고 셋이서만 아는 것입니다. 그것을 조종하는 것은 선생님이예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189-142, 1989.04.01)
② 사탄의 활동과 8단계
보라구요. 사탄이 지금 물고 있는 것이 뭐냐?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이 8단계를 중심삼고 물고 있는 것이 뭐냐? '당신, 하나님은 원칙적인 주인이고, 당신의 아들, 이상적인 아담 해와, 즉 참부모라는 것은 원칙적인 아들인데, 그 원칙적인 아버지가 나를 지을 때에 천사장으로 지었기 때문에 나 천사장이 타락하기 전에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이었다. 그 사랑을 다하지 않고는 당신이 원리적인 아버지로서 원리적인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서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나는 타락했으나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이 사랑을 하지 않고는 내 이 소유를, 본연의 에덴에서 아담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주관받을 수 있었던 이 모든 물건을 못 찾아간다 그거예요.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아벨이 하나되어 나를 사랑해 가지고 개인적인 사랑의 조건을 가지고 찾아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가정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세계도 그런 입장에 있고, 하늘땅도 그런 입장에 있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게 사탄이 우리의 멱살을 잡는, 뭐라 할까, 목매는 줄입니다. (132-30, 1984.05.19)
③ 부모님의 8단계 승리
본연의 축복가정을 흠모하는 그 기준에서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지금까지 고대했고 예수님이 33세까지 지내면서 얼마나 고대했던 축복가정이 었어요? 2천 년 동안 재림시대를 거쳐 가지고 본연의 축복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 길을 얼마나 고대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그냥 안 된다구요. 이게 복귀의 과정이기 때문에 8단계에서 일곱 번을 나왔다 들어왔다 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는 놀음을 선생님이 40년 걸려서 한 거예요.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돌려 맞추었어요. 이것을 안 맞추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바빴겠어요. 40년 내에 탕감하지 않게 되면 4천년 역사를 가로막을 수 없어요. 이것은 분명히 그렇다구요.
그것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라구요. 하늘 왕궁으로부터, 하늘나라로부터 천지 전체에 모든 기원이 엇갈려 들어가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옥살 박살나는 겁니다. (140-197, 1986.02.09)
'선생님을 닮아라' 하는 말이 좋은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 「좋은 말입니다」 닦아진 모든 복을 그냥 그대로 인수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큰 고개를 넘었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같은 형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수직선은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탕감지어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 세계 탕감, 천주 탕감, 하나님의 심정적 탕감까지 8단계가 남아 있다구요. 그것이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 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이것은 종적인 탕감노정·횡적인 탕감노정을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로 전부 무사통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연결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 구(球) 자체는 사랑권 소유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지구성에는 사탄의 소유권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은 자동 추방되는 것입니다. 끝장입니다. (199-188, 1990.02.16)
④ 8단계와 종족적 메시아
인류를 대표한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첫째 아담, 둘째 아담, 셋째 아담 전부가 '여기에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완전히 없다' 할 수 있게 해소해야 된다구요. 자녀권 세계 판도 기반 위에 부모권 세계 판도를 형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물론 이 7년노정의 장성 완성, 부모님의 7년노정이 다 된 것으로 보게 되면, 원리결과주관권이 직접적 주관권과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 형성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아담 해와도 자녀로 자란 것 아니예요?
참부모의 형성의 자리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결과주관권 때까지는 하나님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인간 책임분담,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것은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 기반 위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녀권 복귀 해원성사를 했으면 여기에 부모권이 벌어져야 돼요, 부모권. 이 세계 50억 인류라는 것은 결국은 아담의 자손이요, 그다음엔 종교권이 있기 때문에 예수의 자손이예요. 이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제3아담이 와 가지고 세계이지만 이걸 전부 다 연결 시켜서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식으로서 돌이켜 놓는 것이 복귀역사인 거예요. 그래서 부모권 해원성사를 해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자식 해원성사시대가 지났으니 장자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추방하고 완전히 이제 하나님 품에 품길 수 있는 자식이 되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품을 수 있는 부모가 부모권을 형성해야 돼요. 부모권을 형성하려면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가 해방권에 서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개인 아담인 동시에 가정 아담, 종족 아담, 민족 아담, 국가·세계·천주 아담의 역사를 엮어 나온 거예요. 종의 종으로부터 쭉 종적으로 8단계를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그것이 8단계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횡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다 품어야 되겠으니 세계 50억 인류까지, 세계까지 종횡을 중심삼고 탕감 노정을 다 거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해방권을 성사시킨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 나옴으로 말미암아 부모권만 완성시켜 놓으면 과거 현재 미래에도 사탄이 참소할 권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3차 아담권 완성 기준을 중심삼고 무엇을 시키느냐 하면 아담 가정, 그다음에 예수가정을…. 예수도 실패했고 아담도 실패했거든요. 또 예수가 나올 때까지 기독교 역사 가운데서 아브라함으로부터 야곱, 모세, 전부 실패의 역사라구요.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자녀권 해방에도 관계가 돼 있고 부모권 해방에도 물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권 해방을 하기 위해서는 완성한 국가 대표인 동시에 세계적 부모가 나와야 된다구요. 그 기준을 전부 다 닦았지만 이것이 아직까지 횡적으로 연결이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의 탕감적 조건은 전부 다 만들어 놨지만 이게 세계적으로 연결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중심은 돼 있지만 세계적으로 연결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세계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서 종족적 메시아와 예수가정 아담가정이 실패한 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시대 시대별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이와 같은 조건이 성립되어 세계 인류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194-110, 1989.10.17)
⑤ 8단계와 참부모 종교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85만 년이라고 합니다. 대략 85만 년으로 보는 거예요. 그 기간에 종교 운동이라는 것은 저 미개한 데서부터 핍박받으며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역사를 시키는 분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인데, 종의 종으로부터 단계적으로 갈라져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의 종 가운데서는, 종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종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종이 주인을 부리게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런 하늘나라의 종의 주인이 되려면 사탄세계를 전부 합한 종의 핍박을 받아 가지고 승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이 나왔다구요. 종의 종에서 종의 자리에 올라오고, 그다음에 종에서 양자의 자리로 넘어가는 데서도 반드시 핍박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7단계까지. 하나님까지 해서 8단계예요.
그럼 이걸 누가 당해야 되느냐? 사람들은 변해 나오지만 하나님은 변함이 없다구요. 그래서 이 세계의 종교 중에는 종의 종이 되는 종교, 종의 종교,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아들의 종교, 어머니의 종교, 아버지의 종교, 참부모의 종교가 있다구요. 맨 나중에는 부모의 종교가 생겨 나오는 거예요. 끝날에 가서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말이 나온 것은, 종교를 통일한다는 말이 나온 것은 참부모의 내용을 가진 종교의 교리를 통하지 않고서는 그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124-69, 1983.01.23)
⑥ 팔정식
영계와 지상세계 역사를 주름잡고 헤엄쳐서 이제는 태평양 연안을 다 거쳐 가지고, 대서양을 거쳐서 상륙한 다음에 알래스카에서 뭘했느냐 하면 팔정식(八定式)을 했다구요. 팔정식은 종적인 탕감 역사적 노정, 횡적인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탕감노정, 8단계 종횡의 노정을 거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복귀가 벌어지고 이 땅 세계 인간 앞에는 탕감의 노정이 해소되는 거예요. 팔정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선포한 거예요, 8월 31일날 알래스카에서.
왜 8월이냐 하면 1945년 중심삼고 1948년까지 3년간 죽지 않고 했기 때문에 금년 모든 때는 정월에서 8월달까지 섭리적 프로그램을 다 맞추어야 돼요. 그래서 서두른 거예요. 그래서 8월 31일날 그런 장자권 복귀시대를 중심삼고 승리적 입장에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형제에게 잘못한 모든 역사시대의 인간들을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자권이 복귀되어 부모님이 품어 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장자권 복귀를 위한 역사시대의 전쟁사, 투쟁사가 없어지고 사랑으로 화합할 수 있는 탕감이 필요 없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팔정식을 해야 한다구요.
팔정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을, 장자와 차자를 앞에 둔 부모가 생겨나 가지고 이런 자식들을 용서해 주었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부모 용서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애원섭리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구원섭리가 아닙니다. 사랑으로 돕는 구원시대예요. 지금까지는 탕감복귀 구원섭리였지요. 그거 없어지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를 함으로 형제들이 부모의 품에 그냥 그대로 품길 수 있는 입장에 들어와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에게 용서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세력은 없어지는 거예요. 반대하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었다구요. 미국에 통일교회 문선생 반대하는 사람 없다구요. 있다고 해야 그건 공산당 진짜 빨갱이와 해방신학 패들 뿐이예요. 전부 다 세상 모르는 것들이라구요. (193-172, 1989.10.03)
종적인 탕감·횡적인 탕감, 8단계의 탕감이 전부 끝났기 때문에 작년 (1989년) 8월 31일을 중심삼고 팔정식이라는 것을 서구사회 제일 높은 알래스카에 가서 했어요. 제일 높은 곳이예요. 그래 가지고 9월 초하루에 천부주의(天父主義)를 발표했어요. 천부주의예요. 애원주의(愛援主義)인 동시에 부모주의예요. 부모주의는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사랑하는데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가는 길 앞에 사탄이 반대 안 하면 순식간에 세계적인 것으로 전개되는 거예요. (199-158, 1990.02.16)
팔정식이 끝남으로 무엇을 할 수 있다구요? 「천부주의요」 부모권 해원성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여러분을 종족적인 메시아의 자리에 세워서 예수의 자리 해원성사, 아담가정의 해원성사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족을 통해서 부모의 실수의 기반을 전부 다 해소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모든 사람이 태어난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으로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고향이 전부 다 다르잖아요? 한국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의 나라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연결돼 가지고 선생님에게 치리받을 수 있는 고향 땅으로서 연결시켜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태어난 곳이 하늘나라의 부모의 자리에 선정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야 세계 만민이 전부 다 고향을 갖는 것입니다. (193-213, 1989.10.04)
3) 천부주의
① '천부주의'라 칭한 이유
선생님이 왜 천부주의라는 말을 했느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있는데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는 어떻게 형성됐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형성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우리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가정만 연결시키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건 뭐 전부 다 필요 없다구요. 조건만 서면 휙 돌아간다구요. 그러니까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나 가정이상(家庭理想)이 없다 이거예요. 다 깨져 나갔다 이거예요.
소련 사람의 취미는 말이예요, 술 먹는 거하고 여편네, 그것밖에 몰라요. 여편네도 전부 다 술 먹으니 그런 여편네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도 엉망진창이 됐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제 가정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가정 소화 판도를 확장시킴으로 말미암아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부모주의와 왕권주의가 완성을 보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다 이겁니다. (194-120, 1989.10.17)
② 천부주의 선포 배경
존재의 기대는 무엇으로 확정지으려 하느냐? 창조이상으로 볼 때 사랑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에 두 종류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가 전부 사탄권에 들어간 거예요. 여기서 뭐냐 하면 하늘은 전부 다 침투해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 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까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입니다. 탕감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는 8단계입니다. 횡적인 면에서도 8단계, 종적으로 올라가는 것도 8단계입니다. 이것을 묶어 가지고 정착했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이번에 알래스카에서 선생님이 1989년 8월 31일날 선포한 것이 팔정식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세계 인류 앞에 탕감을 필요로 하는 시대를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 세계 앞에 선생님이 가는 데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데는 핍박 시대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하늘나라에 왕국을 짓는다든가 무슨 일을 하든가 우리끼리 별의별 일을 다 하더라도 누가 참소 못 해요. 그래서 그 기지로서 정착하는 식이 팔정식입니다. 이 팔정식을 기반으로 해서 1989년 9월 1일 천부주의를 선포했어요.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팔정식이 끝날 때까지는 장자복귀시대입니다. 장자권 복귀시대입니다. 이제 완전히 장차권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장자권도 하늘 편에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세계적 정상권에 올라와 서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강하고 담대하게 밀면 미국도 밀리고, 공산세계도 밀리고, 한국도 밀릴 때가 왔어요. 일본도 밀리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193-207, 1989.10.04)
통일교회 선생님이 팔정식을 하고, 그다음엔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천부주의를 발표했어요. 그 천부주의를 발표하기 전에 뭘했느냐 하면 부모권 해방이예요. 형제권을 해방했으니 부모권을 해방해야 돼요. 세계의 부모, 나라의 부모, 종족의 부모…. 예수가 종족적 부모가 못 돼서 죽었거든요? 그다음에는 예수 앞에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못 되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예수를 받들었으면 종족적·가정적 아담권 어머니 아버지가 되었을 텐데 이걸 몰랐다구요.
예수는 종족의 대표인 동시에 민족 국가의 대표가 될 것인데, 자기 가정적 부모권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 형제권을 해방했으니 부모권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를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을, 타락한 아담 해와가 실패했던 것을 여러분들이 다시 부활시켜서 찾아진 가정의 자격을 하늘나라의 천권을 가지고 시인 공포하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 선포의 목적이예요. (193-307, 1989.10.08)
③ 천부주의는 가정 중심
오늘날 우리가 여기서 말하는 천부주의시대, 팔정식(八定式)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발표한 천부주의시대는 무엇 갖고 만드느냐 하면 개인이 아니예요. 가정이예요, 가정. 그걸 알아야 돼요. 천부주의라는 것을, 천부주의를 이루는 데는 무엇 갖고 이루느냐 할 때 가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뜻을 이룰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나 민주세계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파탄이예요.
공산세계는 가정이라는 것을 인정 안 해요. 가정은 착취기반의 터전이라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안 돼 있어요. 민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사실상 가정 형성의 모든 것이 기울어졌어요. 사회 기반이요, 국가 기반이요, 세계의 기반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지금까지 흐트러져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우익세계와 좌익세계는 자연히 흡수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천부주의는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는 거예요. (194-113, 1989.10.17)
이제 가정절대주의시대예요. 가정을 빼면 천부주의시대가 뭘하는 거예요? 가정을 빼놓으면 그 천부주의라는 말은 성립 안 돼요. 주의라는 것은 하나의 과정적인 것입니다. 다리 건너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국이라는 것은 가정을 통일한 나라 아니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뭘했느냐 하면, 사탄이 지금 민주주의를 끌고 나오면서 가정을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기독교사상권 내에 있는 미국 가정들이 왜 파괴돼요? 성경에는 그런 법이 없는데 왜? 완전히 사탄한테 이용당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절대시해야 돼요. 가정에서 절대적 하나님같이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절대적 하나님의 이성성상, 성상과 형상이 절대적으로 분립될 수 없도록 영원히 같이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자녀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전히 하나됐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194-123, 1989.10.17)
천부주의는 가정을 중심삼은 왕권을 회복시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왕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천주적 왕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건 반드시 가정이 중심이예요. 통일적 가정기반을 통해서 아담적 통일가정, 종족적 아담의 통일가정, 그거예요. 아담의 종족이 있었을 것 아니예요? 민족적 아담의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하여 이것이 쭉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적 가정기반을 통해서 왕권이 복귀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194-116, 1989.10.17)
④ 천부주의와 왕권
9월 초하룻날은 무엇을 했느냐? 부모권 해방과 자녀권 해방을 갖추었으니 여기에 통일권 가정이 성립되는 거예요. 이제 새로 생기는 이 가정적 주인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부모주의예요. 형제주의를 넘어서 부모주의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형제가 부정할 자가 없기 때문에 여기서 통일적 운세의 가정적 기반이 설정돼 가지고 우주가 비로소 따라 돌아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밤낮의 정상적인 궤도를 따라서 세계가 돌아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해 가지고 천부주의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통일왕권주의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왕이 돼야 돼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 맹세 5의 제1조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한 뭐예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표방하는 예수가 원하던, 하나님이 원하던 통일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지옥을 철폐해서 하나님이 직접 통치할 수 있는 사랑만능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에 따라서 수직적 사랑이 무엇이고,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연합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 생활무대에 적용함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상세계 천상세계 어디든지 이것이 거부당할 수 있는 권을 넘어섬으로 자연히 해방의 시대가 오는 것이요, 통일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최후에 남는 것은 영원한 왕권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중심삼은 통치이상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나라의 왕이요, 도지사는 도의 왕이예요. 이런 관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이라고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군이면 군 왕권이예요. 면이면 면 왕권, 그다음에 부락이면 부락 왕권, 그다음에 가정이면 가정 왕권, 이것이 본래 아담에게 허락하였던 왕권주의예요. 그 주의를 우리 가정도 가지고, 내가 여기서 시작했지만 이 왕권을 통해서 천년 만년 돌아 가지고는 저 꼭대기까지 거쳐 가지고 뿌리까지 통할 수 있는 자주적인 나무면 나무를 대표한 가지면 가지, 잎이면 잎이 되겠다 그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요 자리에만 서면 어디에나 통한다는 거예요. 참된 가정은 참된 종족적인 군에 통할 수 있고, 군의 참된 가정은 도에 통할 수 있고, 도의 참된 가정은 나라에 통할 수 있고, 나라의 참된 가정은 세계에 통할 수 있고, 세계의 참된 가정은 하늘나라에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통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 지키고 자기만 해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위하는 거예요. 위하는 창조원칙을 중심삼고 범위가 넓으면 넓을수록 희생을 더 해야 돼요. 고생을 더 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해방시대, 통일의 시대가 올지어다. 「아멘」
'올지어다' 할 때 '아멘' 했으니까 결국은 우리가 만들어야 된다 그 말 아니예요? 남북통일은 내 손으로. 선생님 손이 아니예요. 왕권을 이은 아담의 손으로. 아담 대신자가 해야 돼요. 가정적 왕권이라도 맺어 주어야 돼요. 종족적 왕권이라도 내가 죽기 전에 만들어 놓고 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나무 세포의 진액은 가지를 거치고 줄기를 거치고 뿌리를 거쳐 가지고 수로를 통해서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왕의 실권을 대표할 수 있는 정수적 소성(精髓的 素性)을 갖추지 못하면 그 하늘나라의 권속의 존재성을 상실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말하고 있는 건 왕권이예요, 왕권. 왕권은 그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예요. 나라를 대표한 가정의 왕이예요. 회사면 그 회사의 사장이 왕이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예요. 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교량이예요. 그렇게 살므로서 우리가 하늘나라의 황족으로 등극을 해서 천 만년 사는 것이 천상천국이었더라 이거예요. (193-309, 1989.10.08)
4) 왕권 복귀와 종족적 메시아
① 설정일시
본래 아담이 완성하면 천국의 아버지가 완성되고, 해와가 완성하면 천국의 어머니가 완성되고, 그래서 가정의 주인이 되게 되면 가정적 천국의 왕권이 생겨나는 겁니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는 개인적 왕이고, 가정적 왕이고, 종족적 왕이고, 민족적 왕이고, 국가적 왕이고, 세계적 왕이 되는 겁니다. 이제 이러한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권을 다 밟고 하늘세계의 왕권을 설정할 수 있는 겁니다. 그날이 1990년 3월 27일이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이제 레버런 문이 바람을 일으키는 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01-132, 1990.03.27)
② 왕권복귀 설정이 가능한 이유
우리로서 첫째가 뭐라구요? 하나님 편에 서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뭐예요? 가정이 하늘편에 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차피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가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또 복귀의 내용을 보면 첫째는 형제권 복귀가 끝나고, 둘째는 부모권 복귀가 끝났어요. 셋째는 왕권복귀입니다.
자, 고향이 하나일 수 있어요? 원래의 고향은 어디예요? 원래의 고향은 선생님이 태어난 곳이지만, 그다음의 모든 종족의 고향은 정주가 될 수 없어요. 그건 여러분이 태어난 곳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고향이 틀리고 사탄이 점령했었는데, 여러분들 고향에서 하늘을 중심삼은 부모가 태어나니 그곳이 에덴동산이다 이거예요. 그리하여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동산을 중심삼고 태어난 여러분의 선의 후손은 그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간다 이거예요. 이 수직선을 중심삼고, 선생님 일족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서 묶어져 나가는 거예요. 종적인 것을 자기의 일족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종적인 것이 먼저니까 이걸 사랑하고, 그다음에 자기 일족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점령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왕권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201-131, 1990.03.27)
③ 종족적 메시아와 왕권
통일교회는 종교입니다. 종교는 영생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으로 사람을 지었습니다. 영원한 사랑은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건 하나님 닳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의 가치라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잘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라고 볼 때, 이러한 영원한 참사랑에 있어서의 영생의 논리는 자연적인 논리예요. 영생의 길을 닦아 가는 거예요. 영생의 개인 심정 판도, 영생의 세계에서 환영할 수 있는 가정적 판도, 종족적 판도, 민족적.국가적 판도를 이루어 가야만 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 앞에 세상이 있을 수 없어요. 아담 앞에 세상이 있었어요? 있는 것은 자기가 거느린 가정과 하나님 모실 일 이외에는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요사스러운 악의 세계를 중심삼은 습관성을 깨끗이 청산지어야 돼요. 해방된 모습을 가져 가지고 아담시대, 본연의 장자권을 순수하게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의 자부심을 그 아들이 가질 수 있는 부모권 복귀예요. 장자권을 거쳐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서 아들딸을 가져야 부모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부모권을 잃어버렸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부모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본향 땅을 고향 땅으로 설정할 수 있는 하늘의 축복을 받은 이 가치를 몰라보는 이 망할 종자들! 선생님이 뭐 지나가는 한 손님으로 말한 것이 아니예요. 일가장으로, 일국(一國)의 장(長)으로, 일 천하의 중심존재로서 영통력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축으로 하여 왕권이 연결되고, 나라가 연결되는 거예요. 세계와 나라의 기준을 다 닦아 놓았어요. 이 수직에 서 있어요. 여러분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소생의 개인이요, 장성의 가정이요, 완성의 종족이예요. 이래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아야 돼요. (211-349, 1991.01.01)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입장과 같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결혼을 했던 그 아버지를 아담대신 자리에 자기 족장으로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에서 직접주관권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권 내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 이렇게 거꾸로 발전한 모든 것을 탕감한 승리의 조건은 선생님을 통해서 세워 왔기 때문에, 선생님을 절대 모셔 가지고 하나되는 입장에서 아담가정 일족이 돼야 돼요. 아담 일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 아담이 하늘의 아들의 자리요, 아들 된 그들이 가정의 주인이 되고 가정의 왕이 되고, 그 종족의 왕이 되고 종족의 중심이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담이 영계에 가서도 영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분이 아담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개인적 왕권, 가정적 왕권, 종족적 왕권, 민족적 왕권, 국가적 왕권…. 전부가 아담이 개인에서부터 세계적 왕권 대표자가 되는 것을 잃어버렸던 것을 총탕감하는 가치적 내용을 선생님이 세계의 판도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찾아온 거예요. 사탄세계, 천상세계에 가서 찾아 가지고 돌아와 전부 다 쌓아 놨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 종족만 연결되면 국가와 세계는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국(統一國)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이 아니예요.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대사를 통한 회의의 결의를 거쳐 가지고 그 결과의 일치점을 따르지 않고서는 통일세계가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193-174, 1989.10.03)
5) 종족편성
① 축복이 종족 편성이다
역사시대에 욕을 제일 많이 먹은 챔피언을 고르라고 세계 수많은 국가의 방송국에서 퀴즈를 내면 대번에 문 아무개, 문선생, 레버런 문이라고 다 답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맞다' 하게 돼 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욕먹었어요? 문총재를 위해 욕먹었어요. 누구를 위해 욕먹었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욕먹었어요? 아니예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욕먹었어요?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오직 하나님을 위해서예요.
그래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 앞에 제일 효자인 문총재를 세상 사람이다 싫다고 하더라도 데려다가 효자상 줄 것이다' 할 때 과거 불교의 석가모니나 유교의 공자나, 누구누구도 '아니오' 할 수 없습니다. 왜? 사실이 그렇거든요. 하나님이 찾고 있는 효자가 되겠다고 하고 하나님이 찾고 있는 종족을 이루겠다고 역사시대에 노력한 사람이 누구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원하는 종족을 편성하기 위해서 합동결혼을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합동결혼식을 놓고 '아이고 세상에 무가치하고, 요사스러운 것이 나왔구만. 합동결혼은 있을 수 없는 놀음이야.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인데 합동결혼식이 뭐야!'라고 했다구요. 내가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몰라요. (172-330, 1988.01.31)
② 종족적 메사아와 종족복귀
지금 때는 삼팔선을 넘는 때입니다. 큰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데, 그 앞에 있는 산은 암만 넘었댔자 히말라야 정상을 못 넘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지금은 큰 산을 넘을 때입니다. 그 산을 넘어가게 될 때는 나라가 달라요. 아무때나 못 넘어온다 이겁니다. 넘어올 때를 놓치면 못 넘어 옵니다. 기성교회 책임자들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지금 때가 넘어올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바람이 부는데 이때에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을 왜 고향으로 보내느냐? 어머니와 아버지를 데리고 넘어가자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게 사랑이예요. 여러분이 고향에 가서 자기 영적 선조들과 더불어 후손을 움직여야만 영육 통일적 종족이 편성됩니다. (179-70, 1988.07.22)
구라파 식구들은 없지요? 그럼 됐다구요. 우리 종족, 우리 종족 하게 되면 벌써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이 얼마냐? 한 2만 1천 가정 돼요. 2만일천 가정을 세계에 전부 다 파송한 것은 예수가 재림해서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대신해서 파송한 거와 같은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래서 세계까지 갔다가 선생님이 지금 돌아왔어요. 어디까지 왔나요, 어디까지? 남한까지 왔지요? 남한에 왔으니 남한에 있는 모든 통일교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종족에게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나무는 같은 나무인데 씨가 달라요. 나무들은 푸른 빛은 다 같지만 씨가 달라요. 종족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고향의 종족 가운데 씨가 없어요. 참된 씨가 없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씨가 없어요. 그걸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형님 누나 일가가 완전히 통일교회 일가가 돼야 돼요. 그래야 자리잡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일가가 고향 돌아가서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187-169, 1989.02.05)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에서도 개인이 완성한 후에는 뭘 찾아가는 거예요? 가정 완성을 해야 됩니다. 가정 완성을 해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가정 제일주의가 아닙니다. 종족 완성을 해야 돼요. 생육하고 번식하라고 했지요? 종족을 거느려야 돼요. 가정은 종족의 전통을 남겨야 돼요. 종족은 민족의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187-128, 1989.02.05)
③ 종족적 메시아와 지파편성
선생님은 말씀을 통해 가지고 세계기반 닦았지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자지 않고, 먹지 않고 그 놀음 했어요. 여러분들도 종족적인 복귀를 위해서 그런 정성을 들이게 될 때는 여러분의 일족이 여러분을 조상 중의 조상으로서 모십니다. 자기 재산이나마 전부 다 나라에 연결시킬 수 있게끔 부디 노력해 달라고 모든 것을 헌납하게 돼 있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고향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고향 사람을 사랑하고, 누구 보다도 자기 아들딸들을 사랑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뿌리를 박게 해야 되는 겁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남겨진 책임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닦아 준 국가와 세계 탕감노정 없이 여기에 돌아 들어올 때 뭐냐 하면 나라, 대한민국까지 왔으니 종족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의 종중(宗中)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종중을 찾아가게 될 때에 여러분은 종중의 부모가 돼야 돼요. 그다음에 여러분의 가정의 부모, 여러분의 개인의 자리에 연결돼야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여러분 개인과 가정과 종족은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천상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종족적 복귀가 끝나거들랑 지파 편성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이 이제 남북한 통일이 되게 된다면 하나님의 이름으로 새로운 지파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12지파, 예수님이 12제자를 중심삼은 지파 편성을 못 했습니다. (187-186, 1989.02.05)
④ 권속이란
자, 그래서 환고향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폭발시켰어야 할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의 기틀을 고향 땅에다가 뿌리를 박고 영원한 조상들이 될지어다! 「아멘」 그러면 여러분이 그 종족의 10대손이면 여러분의 10대 선조는 10대손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천지 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그거예요. 천지(天地)가 지천(地天)으로 되는 거예요. 지옥이 천국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언제 찾아갈 거예요. 찾아가면 어떻게 모시라구요? 동네에서 '문총재, 이단 오지 마라' 해야 돼요, 환영해야 돼요? 「환영해야 됩니다」 어디에서부터? 「고향에서부터」 나라로부터 도로부터 포장을…. 무슨 포장? 금포장. 금포장을 깔고 이래 가지고 문중으로 모셔 들여 가지고 자기가 제일 사랑하던 본채에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딴 데는 안 간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태어나고, 자기 손자가 태어난 방, 자기가 태어난 방, 자기 아버지가 태어난 방, 자기 역대의 조상들이 태어난 그 자리에 하나님은 안착하려고 하신다는 겁니다. 그러면 무슨 걱정이겠어요? 그런 터전을 닦으라는 거예요.
원래는 이번에 여러분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서 면단위 성전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군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면으로 모시고, 면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내 집으로 모시기 위해서 면교회를 내가 지어야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내 집으로 모셔 가지고, 그 본전(本殿), 내가 태어난 본전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이 태어났다고 동네가 잔치하고 어머니가 기뻐하던 그 환희 이상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부모님 모시는 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그런 환경에 사는 후손들이 하늘의 권속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늘 권속이라는 게 뭔지 알아요? 권속이란 권내에 치리받는 족속이라는 거예요. 한 패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요, 안 돌아가고 싶어요? 「돌아가고 싶습니다」그럼 돌아가는 데는 따라지로 돌아 가야 되겠어요, 무엇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한국에 따라지로 돌아왔어요, 무엇을 갖고 돌아왔어요? 야곱이 21년 동안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것을 전부 다 갖고 돌아왔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축복받고 갖고 갈 예물이 무엇이냐? 다른 건 아무것도 없어요. 참된 사랑만 가지고 가면 됩니다. 알겠어요? 「예」 축복의 예물 중에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천지가 그리워하고 역사가 자고로 지금까지 그리워하는 예물이 있는데, 그 예물은 한번 받으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예물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예물인 것입니다. (178-128, 1988.06.01)
⑤ 지파 편성의 자격자
천국가정·천국종족을 못 거느리면, 천국종족권에 동참하지 못하면 그 지파 속에 들어갈 수 없어요. 보류되는 거예요. (134-330, 1985.08.20)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은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나요, 안 돌아가야 되겠나요? 「돌아가야 됩니다」 다 돌아가야 돼요.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고향의 교회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서 정비하고 나서야 도를 정비할 수 있는 때가 오고, 새로운 나라를 대해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이 기반이 안 돼 가지고는 역사적으로 도와 나라와 국가 중앙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닦아져요.
그다음에 여러분 동네,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 중심삼고 일족이 전부 다 들어오면 가정적 가인 아벨은 사탄이 지배할 수 없어요. 못 한다구요. 이걸 확실히 전달해 줘야 됩니다.
이런 때이니만큼 이제 우리가, 다시 말하면 가정적 가나안 복귀시대이니 가정적 가나안 복귀를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은 이제 지파 편성을 해야 돼요, 지파 편성. 이렇게 되면 이제 12지파를, 세계에 12지파를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이 없는 사람은 영락돼요. 빠져 나간다구요. (186-231, 1989.02.05)
6) 환고향과 본향 입적
① 입적이란
'입적을 위하여 본향 땅으로 돌아가자' 할 때, 입적이 뭔지 알아요? 시집가는 색시가 신랑을 따라가게 되면 적(籍)을 옮겨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자기가 난 본연의 적을 취소해 버리고 다른 곳으로 옮겨 가야 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고향을 갖고 있습니다. 그 고향에서 태어나는 즉시로 그 나라면 나라에 입적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주권국가에 속하는 모든 지방, 마을마을, 어떤 지역을 막론하고 거기에서 나면 반드시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 집의 부모의 아들임이 증거되고, 그 나라의 백성임이 증거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있는 한, 그 부모가 있는 한 입적된 자녀를 뽑아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종교단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단체로서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곳, 가서 머무를 수 있는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제정한, 우리가 입적할 수 있는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찾아가서 입적을 해야 됩니다. 오늘날 이 지상에 종교가 필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본연의 고향 땅에 입적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볼 때는 이 인간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땅과 인연을 가진 사람, 입적된 사람이 아니다 이겁니다.
오늘날 인간이 태어난 그 고향 땅이라는 것은 하나님 편에서 보면 원수 나라의 땅이다 이겁니다. 그 나라에 속해 있는 고향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수 있는 나라의 고향 땅이 못 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를 통해서 보다 차원 높은 선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오늘날 우리는 개개인의 역사적 시대에 태어나서 고향 땅에 입적을 했지만 그 입적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것입니다. 입적한 나라를 갖고 있지만 그 나라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나라들이 지구성에 많지만 그 나라들이 하나님과 관계가 없고 지구성 역시 하나님과 관계 없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177-302, 1988.05.22)
② 입적시대 도래
이제 봄이 되어 사방으로 종족적 메시아의 푸른 가지가 새로 돋게 되면 그 나라 나라의 영계가 전부 우리 편이라구요. 입적시대,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입적시대가 오는 겁니다. 12지파 뭐 14만 4천 무리에 들어가겠다고 하지? 14만 4천이 뭔지 알아요? 입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남북통일시대를 중심삼고 입적시대를 향해서 가야 돼요. 가려면 자기 종족권이 전부 하늘나라의 고향 땅과 같은 입장에 서야 하늘나라의 입적시대에 종족적으로 입적하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개인구원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앞으로 한 나라의 대통령이 통일교회에 입교해서 선서하면 그 사람들도 하늘 나라의 권속이 되고 교회가 제시하는 예식만 거쳐 나가면 다 사탄세계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219-100, 1991.08.25)
③ 입적 요건
그러면 이 세계 사람들이 어떠한 입장에 있느냐? 선과 악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선할 것이었습니다. 선하여야만 되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선한 입장에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체를 이어받아 가지고 출생했지만 그 출생한 근원지 배후에 원칙적인 과정을 거쳐야 할 길을 아직까지 종결짓지 못했다, 성사하지 못했다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미완성품은 완성의 길을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80퍼센트를 완성했다 하더라도 남은 20퍼센트가 80퍼센트의 가치를 부정시킬 수 있는 주도적 자리에 있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100퍼센트의 완성품을 바라는 입장에서 볼 때, 95퍼센트의 완성품 가지고는 100퍼센트 완성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도 역시 등외품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100퍼센트 완성품,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은 절대적으로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완성했다고 하면 그 누가 비판할 수 없고, 그 누가 시정할 수 없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주체 앞에 대상적인 존재로 취급받기 위해서는 그 역시 절대성을 지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가져야 이론적 결론이 됩니다.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은 어떻게 태어났느냐? 입적하기에 앞서 절대적 인간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이것을 확실히 모르고서는 절대적으로 완성품에 대신할 수 있는 내가 가야 할 자리, 영원히 성사된 자리에 있어서 모든 것을 이기고 자기 주체성을 하늘 앞에 주장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177-304, 1988.05.22)
앞으로 통일교회가 나라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때가 되면 입적시대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입적해야 됩니다. 36가정이 입적하려면 입적 동기가 예수보다 나은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입적을 못 합니다. 이 원칙을 갖지 않고는 72가정도 입적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다 이 원칙을 가리지 않고는 입적을 못 하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58-253, 1972.06.13)
모든 탄식의 타락권을 밟아 치우고 사랑으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승리의 아들딸로서 여러분 안방에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게 되면 자동적으로 입적 수속이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부터 천국은 영원토록 계속하는 겁니다. (177-352, 1988.05.22)
④ 환고향과 입적
앞으로 우리 조상들이 우리와 같은 자리에서 함성을 지를 때, 그 중간에서 요사스런 반대요소가 남북한 땅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을 청산 짓기 위해 선무공작으로 내가 남북통일운동을 제시하면서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한 것입니다.
고향에 갔을 때 충신 열사 영들이 와 가지고 충신 열사들의 조상이 왔다고 울부짖게 될 때에 인류의 참된 조상을 모시지 못한 천사세계, 영계를 대신해서 여러분의 조상들이 천사장 대신 여러분을 보호 육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하지 못한 그것을 대신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하나님의 사랑의 정착점이 종횡으로 결정될 수 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참된 조상의 자리를 이어서 그 땅 위에 세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는 건 전무후무한 역사입니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귀한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전부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탕감한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줬으니 여러분이 그걸 가지고 옛날 아담 해와의 본연의 자리인 거기에 가서 자리를 잡거들랑 몇만 년 후에 태어날 인생들을 다 거느릴 수 있는 조상의 자리를 여러분이 상속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되는 이때임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충신 열녀들이 여러분 고향에서 흘린 피땀 이상의 피땀을 흘리게 되면 천상세계에서 여러분의 조상들이 쌍수를 들고 '승리한 우리 조상이 왔다'고 여러분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가 아담을 환영하지 못했던 걸 탕감복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함성과 더불어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인정적 내용을 제시했다는 조건을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게 되고, 그렇게 될 때 거기서 비로소 입적이 시작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177-350, 1988.05.22)
이제 마지막 싸움입니다. 여러분의 일가를 거느려서 종족을 복귀해야 합니다. 동네에 가서 살라고 그랬지요? 일가를 거느려 움직여야 됩니다. 여러분은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174-115, 1988.02.24)
통일교회 축복받은 식구들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각 문중에서 잔치하면서 선생님만 소개하면 되는 거예요. 우리 나라와 세계의 중심으로 이러이러한 분이요. 이분이 우리 조상 중의 조상이라고 할 때 그거 반대하지 않고 '옳소! 천하가 다 그렇게 됐소. 세계가 다 그렇게 됐소' 하게 되면 그 나라에서부터 하늘나라의 새로운 입적시대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입적은 종족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민족이 하는 거지요. 왜 종족복귀 하려고 그러느냐 하면 말이예요, 열두 지파를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국권을, 본향 땅에 나라의 주권 기반을 형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지파 편성하는 데 있어서는 얼마만큼 공을 많이 세우느냐 하는 것이…. 세계에 널려 있는 씨족을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경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87-172, 1989.02.05)
오늘날 통일교회의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말은 종족적 씨를 말하는 거예요. 씨를 잘못 심었어요. 앞으로 동원 안 된 축복가정은 전부 다 그어 버릴 것입니다. 입적이 안 돼요.
입적하는 거예요, 앞으로. 남북이 통일되게 될 때는 세계 통일교회 가족들은, 축복받은 가정들 중에서 정상적인 행동을 한 모든 사람은 종족을 넘어 전부 다 입적할 거예요. (197-213, 1990.01.14)
이번에 여러분들이 고향에 안 돌아가는 날에는 축복가정도 앞으로 곤란하다는 겁니다. 여기에 가담 안 하고는 앞으로의 지파 편성을 하는 가운데 입적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영계에서 누구를 구해 내느냐 하면 일선에 간 사람들을 구원하는 거예요. 돌아간 사람 들을 구원한다구요. (186-227, 1989.02.05)
⑤ 본향 입적과 천국
여러분들이 참된 고향으로 돌아갈 때는 만국의 지파장들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12지파가 70문도 120문도로 되어 그와 같은 국가 민족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에 이양되어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현현하는 것이고 천상에 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종적인 참아버지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한 참아버지로 말미암아,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한 참아버지로 말미암아. 그 참사랑으로 태어난 아들딸은 세계적 판도권 내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아 하나님과 동위에 동참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자가 되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177-230, 1988.05.20)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빨리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혈족은 물론이요, 환경적 여건을 확대시키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어느 지파에 속하든 고향에 돌아간 그 뿌리와 더불어 지파 편성을 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가지, 어디에 속하느냐 하는 가지들이 책정되어서 본적에 등록하는 일이 시작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족속들이 이 세계에 입적해서 본향으로 돌아가느냐, 천국으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귀향길에 선 것을 알아야 합니다. (189-224, 1989.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