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며 재출발하자
1964.04.21 (화) 오후 10시 30분, 대구교회
* 이 말씀은 대구에서 18일간 개최된 제3차 원리대강연회 기간 중 대구방송국 공개홀에서의 밤 강의를 끝내고 교회에 집결한 식구들에게 해 주신 말씀으로, 〈경기전선〉 제7호에 게재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대구에서 18일간 개최된 제3차 원리대강연회 기간 중 대구방송국 공개홀에서의 밤 강의를 끝내고 교회에 집결한 식구들에게 해 주신 말씀으로, 〈경기전선〉 제7호에 게재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이제 여러분의 수고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강연회에 모였으니 내일부터는 재출발해야 된다.
우리 통일교인들처럼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움직이는 무리는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활동을 보시고 기뻐하신다. 우리는 이런 시대적인 복을 받았으니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길닦기’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
영계와 우리의 기준이 맞을 때 밀고 나가면 다 이루어진다.
원래는 지금쯤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온 인류 앞에 서야 하나…. 선생님은 젊은 여러분에게 희망을 걸고 있느니만큼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대학생들이 불붙어 움직이게 되면 악을 멸할 수 있다.
비록 우리들의 모습이 초라하게 보일지라도 영계에서는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모른다. 이러한 것을 알고 감사해야 되겠다.
기성교회만 굴복하면 모든 재산을 팔아서라도 이 민족을 살려야 한다. 우리는 피와 땀과 눈물까지 주었으니 행복한 것이다.
우리들이 민족기반만 닦으면 하나님은 크게 역사하실 것이다. 이런 시대적인 혜택에 감사해야 된다. 뜻을 위해서 핍박받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뜻을 위해 쓰던 물건은 잘 보관하고, 뜻을 중심한 모든 면에 충성하고 충심으로 감사드리자.
第14卷
- 고난을 이기며 가야 할 4년노정
- 탕감복귀
- 감사하며 재출발하자
- 식구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 뜻을 위해 책임지고 일하라
-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 불쌍하셨던 예수님
- 탕감기금의 의의
- 큰일하는 데는 실패도 필요하다
- 이 민족을 살리자
- 귀한 것에 대하여
- 우주는 쉬지 않는다
- 우리는 새 시대의 심판자
- 소망의 바람을 일으키자
-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라
- 우리들의 무대
- 탕감기금에 대하여
- 자연과 민족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승리자가 되라
- 우리의 사명은 크다
- 아벨적인 제물
- 역사적 골고다의 길
- 진실만이 진실을 빼앗아 올 수 있다
- 자신들이 지녀야 할 위치
- 그 나라를 위하자
- 시대를 책임지자
- 아벨적인 생활철학
- 필요한 사람이 되자
- 하늘의 용사
- 본향을 찾아 세우자
- 아버지란 어떠한 아버지인가
- 본연의 충효열
- 십자가상에 있는 예수의 고난
- 승리적 주관자가 되라
- 구세주는 오셨다
- 뜻 앞에 설 수 있는 최후의 승리자
- 민족적인 시련을 넘어가자
- 하나님의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