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적인 제물
1964.08.14 (음 7월 7일) (金),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영적 사탄을 치는 식에서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영적 사탄을 치는 식에서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선생님이 걸어온 40년은 4천년 역사를 탕감하는 노정이었다. 가인이 피 뿌린 탕감조건을 세우고 가인이 당해야 할 고난을 받아온 것이다. 그리고 아담 해와의 타락이 가정적인 타락이었기 때문에 1960년까지는 가정적으로 제일 비참한 노정을 걸었다.
6월 7일은 7년노정의 3년 반을 넘는 고비이므로 축복받은 노인들과 ‘혜진’아기가 돌아간 것은 큰 뜻이 있다. 사거한 4일날 월맹문제가 발생했다.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제일 가까운 존재가 죽는 것을 경험하는 것은 큰 의의가 있다. 여러분이 가는 곳엔 무언지 위험이 있게 된다. 이전의 사탄세계와는 다르다. 여러분은 모세, 아론, 훌 앞에 선 여호수아와 같은 신념을 가져야 한다.
전에는 사탄이 기도 중에 나타나면 외부에서부터 문제가 일어났다. 그러나 금년부터는 그럴 때 가정에서부터 문제가 생긴다. 앞으로 탕감의 제물이 더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아벨이 제물이었기 때문에 아벨을 쳐서 가인을 용서해 주셨다. 이것을 조건으로 하나님은 사탄세계를 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뜻을 반대하는 사람을 칠 것이다. 우리는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뜻만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한다.
여러분은 천적 생활의 귀중함을 알아야 한다. 여러분이 정성들이지 않으면 여러분의 자녀들이 편안치 않다. 불구자가 태어날지도 모른다. 19년 해방의 고개가 나쁜 고개다.
第14卷
- 고난을 이기며 가야 할 4년노정
- 탕감복귀
- 감사하며 재출발하자
- 식구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 뜻을 위해 책임지고 일하라
-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 불쌍하셨던 예수님
- 탕감기금의 의의
- 큰일하는 데는 실패도 필요하다
- 이 민족을 살리자
- 귀한 것에 대하여
- 우주는 쉬지 않는다
- 우리는 새 시대의 심판자
- 소망의 바람을 일으키자
-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라
- 우리들의 무대
- 탕감기금에 대하여
- 자연과 민족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승리자가 되라
- 우리의 사명은 크다
- 아벨적인 제물
- 역사적 골고다의 길
- 진실만이 진실을 빼앗아 올 수 있다
- 자신들이 지녀야 할 위치
- 그 나라를 위하자
- 시대를 책임지자
- 아벨적인 생활철학
- 필요한 사람이 되자
- 하늘의 용사
- 본향을 찾아 세우자
- 아버지란 어떠한 아버지인가
- 본연의 충효열
- 십자가상에 있는 예수의 고난
- 승리적 주관자가 되라
- 구세주는 오셨다
- 뜻 앞에 설 수 있는 최후의 승리자
- 민족적인 시련을 넘어가자
- 하나님의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