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복귀
* 이 말씀은 대구에서 18일간 개최된 제3차 원리대강연회 기간 중 하신 말씀으로, 〈경기전선〉 제7호에 게재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말씀 요지
통일교회는 어떠한 환경에 처하더라도 영계가 협조하는데 특히 10대 이내의 선한 조상들이 협조한다. 이때는 재림역사의 기준이 종횡으로 일치되어 직계의 선한 조상들이 재림하는 때이다. 그러기에 선한 조상들의 협조를 받아 종족복귀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인격과 심정의 조상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뜻 앞에 전통과 인격을 세워야 한다.
선조의 선은 후손을 세워 번식하고, 선조의 죄는 후손을 세워 탕감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계 선조의 탕감은 내가 해야 한다.
역사의 한은 가인이 아벨을 통하여 제물을 드리지 못한 데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승리한 터전 위에서 아벨을 통하여 제물을 드려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역사적으로 탕감하는 기간이 7년기간이고 어느 누구나 이 노정을 걸어야 한다.
이번에 대회를 하는 것은 일시에 전체적인 탕감을 하기 위해서이다.
여러분들이 고생하지 않으면 영계의 조상들이 떳떳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누구는 고생할 자리에서 고생하지 않고, 또 누구는 고생하지 않을 자리에서도 고생하는 것은 하늘을 위해 충성하는 것에 대한 영계의 협조 때문이다.
여러분의 승리한 조건에 의하여 영계를 해방시킬 수 있으니 여러분 자신을 한 개인으로 생각하지 말고 충성하기를 바란다. 민족적인 탕감을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
여러분을 인간적으로 보면 초라해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귀한 존재들이다. 그래서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것이며 이것은 여러분에게 복을 주기 위함이다. 4년 동안 남들이 해보지 못한 고생을 하라. 스스로의 행동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이번 모임을 계기로 하여 맨 처음에 말씀을 들었을 때의 심정과 용기를 다시 불러 일으켜서 굳센 결의를 가지고 나아가야 된다.
- 고난을 이기며 가야 할 4년노정
- 탕감복귀
- 감사하며 재출발하자
- 식구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 뜻을 위해 책임지고 일하라
-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 불쌍하셨던 예수님
- 탕감기금의 의의
- 큰일하는 데는 실패도 필요하다
- 이 민족을 살리자
- 귀한 것에 대하여
- 우주는 쉬지 않는다
- 우리는 새 시대의 심판자
- 소망의 바람을 일으키자
-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라
- 우리들의 무대
- 탕감기금에 대하여
- 자연과 민족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승리자가 되라
- 우리의 사명은 크다
- 아벨적인 제물
- 역사적 골고다의 길
- 진실만이 진실을 빼앗아 올 수 있다
- 자신들이 지녀야 할 위치
- 그 나라를 위하자
- 시대를 책임지자
- 아벨적인 생활철학
- 필요한 사람이 되자
- 하늘의 용사
- 본향을 찾아 세우자
- 아버지란 어떠한 아버지인가
- 본연의 충효열
- 십자가상에 있는 예수의 고난
- 승리적 주관자가 되라
- 구세주는 오셨다
- 뜻 앞에 설 수 있는 최후의 승리자
- 민족적인 시련을 넘어가자
- 하나님의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