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자가 되라
* 이 말씀은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실 때 반드시 책임자를 세우시고 심판하신다. 우리는 시대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고, 개체와 교회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우리가 세계 무대로 나아가기 위하여서는 탕감노정을 거쳐야 한다. 사명이 클수록 탕감도 커지는 것이다.
개인은 교회를, 교회는 민족을, 민족은 세계를 위해야 한다. 큰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을 희생시킬 수 있어야 한다. 어떤 개인을 불러서 가정이나 종족을 위해 희생할 것을 명령할지도 모른다. 또한 그런 가정이나 종족 혹은 민족도 있을지 모른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세계사적인 승리의 노정을 세울 수 없다.
가정적인 승리의 기대를 세우려면 탕감도 가정적으로 세워야 한다. 노아는 120년간이나 세상의 반대 속에서 방주를 만들었으며, 야곱도 라반에게 열 번을 속고 빼앗아왔다. 예수님도 사탄세계에서 얻어맞고서야 메시아가 된 것이다. 하지만 민족과 더불어 맞았더라면 예수님은 죽지 않았다. 이처럼 하늘이 세운 사람을 사탄이 먼저 쳐야 한다.
우리 통일교회도 역사적인 사명을 가졌다 할진대 몰리는 입장에 서야 한다. 역사적인 비참함이 통일교회에서 개인적, 가정적으로 재현되어야 한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민족이 고난의 입장에 서게 되면 때가 온 줄 알아야 한다.
음력 8월까지가 위기이다. 하늘이 이 싸움에서 지치지 않을 정병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것이 문제이다. 싸움에는 군대가 필요하다. 우리는 일시에 개인적, 종족적, 국가적으로 승리한 입장에 서야 한다. 하늘의 명령을 받들 수 있는 우리 자신과 국가가 되어 있어야 한다. 정병이 되기까지는 비참한 노정을 거쳐야 한다. 이것이 안 될 때는 이 민족도 얻어맞는다. 그때는 재탕감을 해야 하는 것이다.
제물의 목적은 실체를 찾기 위함이요, 실체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함이다. 지금은 사람을 필요로 하는 때이니 물질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한다. 미국이 돈과 물질을 앞세우면 망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과 딸들을 세계에 내주어야 한다.
앞으로 사람을 중심할 때가 지나고 이념을 중심할 때가 오며, 이념을 중심할 때도 지나고 하늘을 중심할 때가 온다.
하늘 편에서 먼저 맞고 당해야 한다. 끝까지 맞은 후에야 사탄을 이길 수 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먼저 자진하여 불평 없이 당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인류가 하나님을 중심한 때가 오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아벨적인 입장에서 가인을 받아들여 사랑으로 대해 주어야 한다. 선생님은 일본, 미국, 영국을 위하여 기도한다.
지금의 한국군은 60만이다. 출애급할 때의 이스라엘 장정도 60만이었다. 7년노정을 이루지 못하고 떨어지면 그 떨어진 7년과 본래의 7년을 걷고, 이것이 끝난 후 다시 7년을 가야 한다. 고로 21년노정이 된다.
출정 도중에 자기 편의 군대가 승리하면 그 사람도 승전병이 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식구들을 동원하려는 것이다.
- 고난을 이기며 가야 할 4년노정
- 탕감복귀
- 감사하며 재출발하자
- 식구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 뜻을 위해 책임지고 일하라
-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 불쌍하셨던 예수님
- 탕감기금의 의의
- 큰일하는 데는 실패도 필요하다
- 이 민족을 살리자
- 귀한 것에 대하여
- 우주는 쉬지 않는다
- 우리는 새 시대의 심판자
- 소망의 바람을 일으키자
-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라
- 우리들의 무대
- 탕감기금에 대하여
- 자연과 민족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승리자가 되라
- 우리의 사명은 크다
- 아벨적인 제물
- 역사적 골고다의 길
- 진실만이 진실을 빼앗아 올 수 있다
- 자신들이 지녀야 할 위치
- 그 나라를 위하자
- 시대를 책임지자
- 아벨적인 생활철학
- 필요한 사람이 되자
- 하늘의 용사
- 본향을 찾아 세우자
- 아버지란 어떠한 아버지인가
- 본연의 충효열
- 십자가상에 있는 예수의 고난
- 승리적 주관자가 되라
- 구세주는 오셨다
- 뜻 앞에 설 수 있는 최후의 승리자
- 민족적인 시련을 넘어가자
- 하나님의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