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사람이 되자
1964.10.01 (목) 정오, 청주교회
* 이 말씀은 충북지구 본부교회 헌당식 때 하신 말씀으로, 〈성화〉 제40호(1964년 10월 1일자)에 게재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충북지구 본부교회 헌당식 때 하신 말씀으로, 〈성화〉 제40호(1964년 10월 1일자)에 게재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하나님에게는 무엇보다도 인간이 제일 필요했다. 그것은 인간을 통하여서만이 행복과 영광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에게는 먼저 개인이 필요한 것이지만 더 나아가서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하늘땅까지도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뜻 때문에 참고 섭리해 오셨다. 필요한 것 중에서도 제일 필요한 것은 내가 나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나를 찾아 가지고 세계화시켜 하늘이 소망하는 존재가 되기 위하여는 1년이 가고 2년이 가더라도 모든 어려움을 참고 나가야 한다.
통일교회의 이념은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첫째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둘째 하나님 아들딸이 이룬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하늘땅이다.
개인이 복을 받기 위해서는 가정을 잘살게 해 놓아야 한다. 지구면 그 지구가 나를 대할 수 있고 나도 그 지구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저도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할 수 있는 존재가 나와야 한다. 출세가 좋은 것이지만 출세를 해도 민족과 세계를 위한 출세를 해야 한다.
이번 6개월 전도기간에 순회하는 충북지구장은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만큼 부흥회를 해야 하고, 지구원 여러분도 여기에 한가지로 감응해야 한다.
第14卷
- 고난을 이기며 가야 할 4년노정
- 탕감복귀
- 감사하며 재출발하자
- 식구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 뜻을 위해 책임지고 일하라
-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 불쌍하셨던 예수님
- 탕감기금의 의의
- 큰일하는 데는 실패도 필요하다
- 이 민족을 살리자
- 귀한 것에 대하여
- 우주는 쉬지 않는다
- 우리는 새 시대의 심판자
- 소망의 바람을 일으키자
-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라
- 우리들의 무대
- 탕감기금에 대하여
- 자연과 민족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승리자가 되라
- 우리의 사명은 크다
- 아벨적인 제물
- 역사적 골고다의 길
- 진실만이 진실을 빼앗아 올 수 있다
- 자신들이 지녀야 할 위치
- 그 나라를 위하자
- 시대를 책임지자
- 아벨적인 생활철학
- 필요한 사람이 되자
- 하늘의 용사
- 본향을 찾아 세우자
- 아버지란 어떠한 아버지인가
- 본연의 충효열
- 십자가상에 있는 예수의 고난
- 승리적 주관자가 되라
- 구세주는 오셨다
- 뜻 앞에 설 수 있는 최후의 승리자
- 민족적인 시련을 넘어가자
- 하나님의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