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전통·교육·실천의 3대 강령
여러분은 전통을 이어받을 뿐만 아니라 교육을 해야 됩니다. 누구한테? 여러분 아들딸과 여러분 남편, 여러분 아내한테 교육해야 됩니다. “우리 남편은 훌륭한 분이다” “우리 아내는 훌륭한 분이다” 하고 존경해야 됩니다.
부부가 그렇게 되어 아들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올바른 교육을 할 뿐만 아니라 올바른 실천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3대 원칙입니다. 전통·교육·실천, 그것만 앞으로 남은 것입니다. (393-104, 2002.09.30)
그러니까 선생님도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전통을 세우느라고, 여러분을 교육하느라고 그저 선두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모르더라도 통일교인들은 그것을 다 압니다.
아들딸들도 커옴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훌륭하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다 배우게 마련입니다. 여러분이 다 울타리가 되어 움직이니 선생님 아들딸들은 자동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한 가정을 단위로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 (113-304, 1981.05.10)
전통을 잘 이어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전통, 하나님의 전통 말입니다. 선생님도 고생한 것은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였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가셨으니 그 교육을 받아 그것을 내가 실천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393-55, 2002.09.27)
앞으로는 교육을 하는 데 강조해야 할 것이 전통과 교육과 실천입니다. 전통을 모르면 안 됩니다. 우리 전통을 존중해야 됩니다. 새로운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하고, 그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합니다.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또 일본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미국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또 미국 식구는 일본 전통도 모르고 한국 전통도 모릅니다. 일본 식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전통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216-137, 1991.03.09)
우리 교회의 3대 목표가 전통과 교육과 실천입니다. 교육은 전통이 없어서는 안 돼요. 전통이 뭐냐? 물론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노정을 걸어 나온 것도 전부 다 교육해야 되지만, 여러분 자신들이 여러분 각 가정에서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싸운 역사지만, 여러분은 핍박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싸운 역사입니다. 이 두 역사를 합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핍박받으면서 싸운 실적을 찬양해야 되고, 여러분은 핍박받지 않는 자리에서 얼마만큼 전국적으로, 아시아적으로,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쳤느냐 하는 것을 자랑해야 됩니다. 그 둘이 합해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나 3세를 중심삼고, 각 나라의 모든 체제를 중심삼고 행정부처라든가 회사라든가 어떤 조직에라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전문 분야의 클럽을 짜라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것이 말씀입니다.
그 사람들이 정신적 자세, 수직적 자세를 갖출 수 있는 것이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횡적인 규정이 아무리 있어도 그것은 중심이 없어요. 그건 이 세상에서나 써먹지, 저나라에서는 하등 관계가 없습니다. (226-282, 1992.02.09)
전통이 있어야 교육할 수 있습니다. 전통에 따라 교육받아서 재차 전통으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실천 무대가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르침은 전통·교육·실천입니다. 실천은 전통의 연장입니다.
그러면 전통의 연장은 뭐냐? 선생님 자체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역사노정에는 하나님의 복귀섭리, 구원섭리 전체가 들어있습니다. 그걸 몰라서는 안 됩니다. 그걸 똑바로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241-218, 1992.12.26)
단체는 오더(강령, 규칙)에 의해 움직여 나갑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각 단계마다 오더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오더를 따라가기 위해서 훈련을 해야 됩니다. (248-133, 1993.08.01)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하나는 전통이고 다른 하나는 교육입니다. 전통과 교육, 그리고 실천입니다. 이 전통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통, 참부모의 전통을 말합니다. (413-31, 2003.07.20)
참부모의 전통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 교육을 통과하면 섭리역사를 넘어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광야를 넘어 이런 작은 집이라도 지을 수 있게 됩니다.
마천루같이 크지는 않더라도 여러분의 모델 형, 집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 스스로 세워야 합니다. 아무도 안 도와줍니다. 자립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로 떨어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매일 하나씩 더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씩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해오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전통입니다. (248-133, 1993.08.01)
전통을 중심 삼고 교육하고 전통에 맞게끔 실천해야 됩니다. ‘전통’ 하면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 삼은 전통, 참부모를 중심 삼은 전통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배워야 합니다.
그걸 알고 그냥 그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주체와 대상입니다. 주체 앞에, 참부모와 하늘 앞에 전통을 완전히 알아서 대상 입장에서 그것을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의 왕자 왕녀로서 심정권을 체휼해야 할 기준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공식화해서 축복가정이 이와 같은 기준에서 살아야 되고, 이와 같은 기준을 아들딸에게 교육해야 됩니다. 왕권은 뭐냐 하면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254-334, 199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