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하나님의 한은 인간교육을 못 한 것
하나님이 교육 못 한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사위기대의 완성이요, 그것이 창조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녀로서 교육할 것이고, 형제로서 교육해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부부로서 교육해야 합니다.
또 그 집안의 어머니 아버지로서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 한이기 때문에 그것을 재현해서 하나의 왕족적 기준을 여러분의 각자 가정으로부터 출발시켜야 합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재창조 완성 지상세계가 되느니라! (223-201, 1991.11.10)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냐? 아들딸을 교육 못 한 것입니다. 진짜 완성한 아들딸을 교육 못 했고, 형제를 교육 못 했습니다. 지금 그것에 대한 대안이 없어요. 교육원론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가정 원리를 중심 삼고 완성적 기준, 인격적 완성…. 사랑을 중심 삼은 이 논리가 교육의 원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던 아들딸을 교육 못 한 것이 한입니다. 형제인 아담 해와가 형제의 도리를 지킬 수 있는 길을 교육 못 한 것입니다. (223-278, 1991.11.12)
하나님은 지금까지 정말로 당신의 자녀를 교육한 적이 없습니다. 그 교육을 통일교회를 통해서 하고 싶으신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된 그 인간은 형제입니다.
아담 해와는 남매라는 것입니다. 그 남매를 교육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것을 통일교회가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마치게 되면 정말로 부부가 됩니다. 자녀를 낳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싶으신 그런 교육을 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한 가정에서 남자 여자 둘은 자녀이자 남매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그것이 부부고,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는 부모가 됩니다. 하나님의 이상인 본가 교육을 이루지 못한 그 기준을 중심 삼고 세계를 교육해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223-356, 1991.11.20)
하나님의 지금까지 소원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 삼고 아들딸을 하나님의 이상에 일치될 수 있는 교육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 삼고 하나님의 참다운 가정에 있어서의 형제 인연을 교육하시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 삼고 가정을 중심 삼은 교육을 못 한 한이 맺혀 있습니다. 그 다음에 형제가 살아가는 교본이 안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로서 살아가는 교본이 안 나와 있습니다.
부모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교본이 안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 삼고 하늘나라의 전통적 가정을 중심 삼은 가정적 교훈이 안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현하는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입니다. (224-30, 1991.11.21)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이 지금까지 교육하시지 못한 것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 삼고 자기 아들딸을 교육하지 못했습니다.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는 교육을 못 했습니다. 자녀를 대해 가훈을 중심 삼은 공식적 기준에 의한 교육 방법을 실천하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자녀가 크면 형제가 되지요? 형제들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교육을 못 하셨습니다. 그 형제가 커서 부부가 되지요? 아담 해와가 그렇잖아요? 그 부부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 걸 교육하지 못하셨습니다. 또 부부가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되지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 삼은 가정의 모델적 그 모든 단계들, 자녀로부터 형제·부부·부모가 될 수 있는 이런 면에서 교육을 못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참사랑을 모르고, 부부의 참사랑을 모르고, 형제의 참사랑을 모르고, 자녀들의 참사랑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 앞에서 아담적 대표와 같은 오빠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엔 형제와 같은 인연을 가질 수 있는 남자가 없었습니다. ‘오빠’ 하면 형제지요? 그 다음엔 참된 남편과 같은 남편이 안 나타났습니다. 왜냐?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엔 부모 될 수 있는 기준도 안 나타났습니다. 그 모든 걸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다시 찾아 세우려면 여자들 앞에 그런 남편 대신자의 모델이 나와야 합니다. (224-79, 1991.11.21)
하나님의 한이 뭐냐? 첫째는 하늘 자녀의 교본을 못 세운 것, 둘째는 하늘 형제의 교본을 못 세운 것, 셋째는 하늘 부부의 교본을 못 세운 것, 넷째는 하늘 부모의 교본을 못 세우신 것입니다. 4대를 가르칠 수 있는 텍스트북을 만들어서 인류를 교육 못 하신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하나님이 다 가르치고 다 갈 수 있게끔 해주셨더라면 오늘날 이런 비참상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런 비참한 모든 것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자신이 책임지고 교육하지 못하신 것을 한탄하시며 교육할 수 있는 그 날을 찾아서 지금까지 나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 나라의 백성들이 되고 새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교육 원칙에 합격된 사람이 아니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한을 해원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되어야만 새로운 나라가 된다 그 말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고, 부모를 미워하는 것이고, 앞으로 자기의 상대권을 파멸시키고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뿐만 아니라 부모나 만물 전체가 싫어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 피조세계 전체의 원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이 교육을 못 하셨습니다.
그리고 만물을 보게 되면 만물의 절반…. 우현하고 좌현이 있다고 할 때, 우현을 플러스라고 하고 좌현을 마이너스라고 하면 이것은 남자를 대표하고 저것은 여자를 대표합니다.
또 남자는 하늘을 대표하고, 여자는 땅을 대표하고, 전후를 중심 삼고 보게 되면 남자는 앞을 대표하고, 여자는 뒤를 대표합니다. 그러니까 구형의 이상을 이루는 상대적 여건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상대적 여건을 무시하면 하나님, 인간뿐만 아니라 피조세계도 전부 다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상대적 존재를 부정하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서게 됨을 알고, 오늘날 이런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싶으셨던 교본의 내용입니다.
그 여자 앞에 하나님이 있고, 그 여자 앞에 부모님이 있고, 그 여자 앞에 사랑의 상대가 있습니다. 그것이 해와입니다. 그와 반대의 입장에 있는 것이 아담입니다. 아담 앞에 하나님이 있고, 아담 앞에 부모가 있고, 아담 앞에 상대인 해와가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앞으로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 아들딸을 생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산하는 것은 만 우주를 대표한 주인 자격의 아들딸을 낳는 것이지, 자기 아들딸을 낳는 것이 아니에요. 3대 사랑을 중심 삼은 존재로서 자녀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25-215, 1992.01.20)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아들딸로서 완성할 수 있도록 교육을 못 한 것입니다. 하늘땅을 대표한 교육의 원본, 교육의 정의를 중심 삼고 교육을 못 하신 것이 한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늘 가정의 교육 교본이 없다는 것입니다. 형제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못 가르치셨습니다. 그 다음에 부부가 어떠해야 된다는 부부에 대한 교본이 없었습니다.
그것을 찾아야 합니다. 부부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남자는 어떠해야 되고, 여자는 어떠해야 되고, 일상 가정에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못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주 가운데 하늘땅을 대해서 남자는 하늘을 대신하고 여자는 땅을 대신하여 합덕(合德)하는 문제를 비롯해서, 남자는 오른쪽이고 여자는 왼쪽으로 동서(東西)를 연결하는 문제, 또 전후(前後)의 형제관계를 원만하게 하는 문제 등을 못 가르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전통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교육을 못 받았습니다.
이 4대 교육을 못 하셨습니다. 이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아들딸을 낳아 가정 훈련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또 일족을 거느린 장(長)이 되어 영계로 들어가야 합니다. 영계에 들어갈 때는 자녀의 완성, 형제의 완성, 부부의 완성, 부모의 완성을 다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26-156, 199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