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축복가정 부모와 자녀들이 가야 할 길
1) 축복의 의의와 축복가정의 가치
여러분, 축복가정이 뭐냐? 축복가정의 자리는 여러분의 가정들이 탕감복귀하는데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적으로 잘못된 모든걸 청산지어 가지고 사탄의 참소권에서 벗어난 자리입니다. 이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인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요? 7년을 남겨 놓고 타락했다구요. 7년간을 못 가고 타락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선생님이 1960년도에 택했는데, 그때 선생님이 어디에 서 있었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이었어요. 여기에 서 있었기 때문에 사탄의 시험을 받은 것입니다.
1968년, 1960년부터 7년이 지나서 하나님의 날이 책정되었다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원리주관권내에 있어서 장성기 완성급까지 가지 못했던 것이 하나님의 직접주관권내에 가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가정에 대항해서 싸움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게. 그래서 종족과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탕감을 하고 세계적 탕감을 해서 지금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부모님이 나오기 전엔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축복은 뭐냐 하면 하늘땅을 대신 계대받을 수 있다고 해서 부모님의 가지를 떼어서 여러분들의 부모 앞에 옮겨 준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부모되는 사람들이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부모들은 무얼해야 하느냐? 종족을 만들고 민족을 만들어서 부모님이 국가시대에 갈 때에 종족을 바쳐 드려야 된다구요. 또, 여러분들이 커 가지고 부모님이 세계권내에 가게 되면 여러분 가정들은 국가체제, 국가기준에서 이것을 수습해서 바쳐 주어야 할 연대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한 단계 뒤떨어진 책임을 감당해야 할 사명을 공통으로 짊어졌다는 입장에서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을 해줬다는 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혈통을 완전히 하늘세계의 혈통으로, 사탄편의 호스로 가던 물을 하늘편의 호스로 바꿔치는 것을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물을 먹는 데는 그 파이프가 어디에 연결되었는지 모르지만 하늘나라의 물을 먹고 있다 이겁니다. 사탄세계는 물을 먹는데, 같은 물을 먹는데, 사탄세계의 물을 먹는 거라구요. 다르다구요. 보기는 마찬가지인데 내용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 내용이 달라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지를 분배받은 그 가정적 기반 위에서 출발한 것, 그 출발을 축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132-282, 1984.06.20)
여러분들이 이제 근본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축복한 가정이, 축복가정이 뭐냐 이거예요. 이제 알았지요?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태어났고 사랑 이상을 위해서 오늘날 우리는 결혼하고, 사랑 이상을 위해서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걸 알았다구요.
인류역사를 고고학적인 견지에서 보게 되면 말이예요, 대개 85만년부터 150만년으로 봅니다. 그런 기나긴 역사과정에서 이것을 풀지 못하고 해결할 방법을 모르니 인간은 저 산꼭대기에서 수십만 년을 굴러 떨어져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자꾸 내려왔다는 거예요. 그걸 보시는 하나님은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본심을 가진 하나님이기 때문에 '불쌍한 것들' 하시면서 죽은 자식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품고 서러움은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며 참고 나오신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고충이 얼마나 컸던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느냐 이거예요. 바위를 보고 빌고, 물을 보고 빌고, 나무를 보고 빌고, 해를 보고 빌면서 신이 있으면 도와 달라고 허덕여 나온 그 처량한 사람들,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이런 원리원칙에 입각한 우주의 대도(大道)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던 그 사람들이 얼마나 희생을 당했느냐 이거예요. 그 희생한 터전, 그 대가, 그 터전 위에 쌓고 쌓고 쌓고 이래 가지고 사망의 이 무더기, 인간 사망의 무더기에 쌓고 쌓고 한 그것이 썩어지는 그 가운데에 금싸라기 같은 것이 남아져 가지고 40억 인류의 그 무덤권내에서 드러나기 시작해 가지고 나온 것이 오늘날의 통일교회란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거름삼아 가지고, 역사의 모든 오점을 거름삼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이상을 위해서 발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야 합니다.발발한다는 것은 폭발적으로 출발한다는 걸 말해요. 이런 힘을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통일교회가 나왔다는 것은 엄청난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역사적 사건 중에 이 사건 이상 큰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32-260, 1984.06.20)
2) 축복가정과 세상가정이 다른 점
축복가정과 축복 안 받은 가정은 뭐가 달라요?「축복가정은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입니다」 뭐예요, 크게 해!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입니다!」하나님 중심한 가정? 거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이라고 하면 막연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과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은 다릅니다'라고 답변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세계의 사랑은 어떤 거예요?「자기만 알고…」 자기만 위하고 자기 가정만을 위해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전부 다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사랑권이예요. 이용해서 분별시키는 사랑, 분파를 만드는 사랑이예요.
또 그다음에 뭐가 틀려요? 사랑을 중심삼고 뭣이 틀려요, 축복가정이? 그걸 알아야 돼요. 혈통이 다르다구요, 핏줄이 다르다 이거예요. 누구한테 달렸어요? 여러분들 누구한테 달렸어요? 참부모에게. 참부모님과 사랑도 닮고 태어난 혈통도 닮았어요. 그런 것 지금까지 확실히 알았어요? 다르긴 뭐가 달라요? 눈 코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뭐가 달라요? 출처가 달라요, 출처가. 참부모를 통해 출발했어요. 참부모는 어디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의 출발이 다르다구요. 두 가지가 달라요.
첫째는 뭣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자기 가정 중심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으면 그 가운데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다 들어가 있어요. 너희는 마음을 다 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으니 이게 첫째되는 계명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하나님 안에 전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사랑하게 되면 동참권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남자를 모르더라도 부부가 딱 되어 가지고 사흘만 지내면 다 동참자가 되는 거예요. 그대의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그대의 것이예요. 동참! 사랑이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동참권을 동반할 수 있는 위대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상속권이 있어요. 그가 죽게 되면 그 상속이 나한테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면 하나님 앞에 동참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계신 곳과 대등한 자리로 나가는 거라구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내 상속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랑! 사랑만이 그 일을 할 수 있지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또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하나님이 저주할 수 있나요? 떠날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해 있어요? 사탄세계에 속해 있어요, 하나님편에 속해 있어요? 「하나님편입니다」 그게 뭐 달라요? 다른게 뭐예요? 마찬가지지요. '나는 하나님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갖고 있다. 나의 자리는 다른 혈통을 이어받아서 그 혈통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다' 이거예요 (144-79, 1986.04.08)
3) 축복가정 2세들이 가야 할 길
이제부터는 이상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리틀엔젤스 학교에 가게 되면, '아이구,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건 다 내버려 두고 먼저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과 친해야 된다구요. '아이고, 우리 학교엔 거 통일교회 축복받은 아이들이 있는데, 눈이 조그맣고 땅딸이같이 조그마하지만 말이야, 싹싹하고 친구를 대하는 것이 제일이다, 제일. 학교에서 모범 되고, 이 학생들이 없으면 우리 학교 얼마나 슬프고 섭섭하겠어. 또 얼마나 외롭고 적적하겠어' 이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백 명이 있다면 3백 명을 염려할 수 있어야 됩니다. 3백 명이 있다면 말이예요, 삼사 십이(3×4 =12)천이백 명, 전부 다 합해 천이백 명을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112-181, 1981.04.12)
야곱의 아들 형제를 보면 열두 형제인데, 야곱의 아들 가운데서 제일 축복받은 게 누군지 알아요? 「예」누구예요?「요셉」 요셉. 요셉은 뭔가? 몇 번째 아들예요?「열한 번째입니다」 요셉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베냐민인가요?「예, 베냐민입니다」 베냐민. 형제들을 중심삼고 볼 때, 열 아들이 뭘했느냐 하면, 사탄 놀음을 했습니다. 형님들이 미워했다는 거예요. 왜? 왜 미워했느냐? 역사적으로 이와 같은 가인 아벨 중심형에 있어서 이러한 세 가정형태가 동서남북을 중심해서 12수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열 가정 이상 반대하는 그 과정에 있어서, 천대받는 입장에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대표적으로 보여준 거예요. 요셉은 자기의 형들이 자기를 우물에 빠뜨려 죽이려고 했고 팔아먹었지만 형들이 죽을 자리에 몰아 넣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자기의 모든 권위와 모든 욕망을 다 저버리고 사랑했다구요. 요셉이 그렇게 형제를 사랑했다는 조건에서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살아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런 길을 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을 축복해 준 것은, 여러분 혼자 잘살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싫어하는 열 아들과 같은 그러한 환경에서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한, 그들을 품고, 그들을 전부 다 몰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내에 몰고 들어갈 수 있는 책임적 사명을 지고 대표로 가게 하기 위한 것이 요셉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들이다 이거예요. 이게 축복가정 자녀들이 가야할 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것은 뭐냐?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과 같은 자리에 있으니 무엇을 해야 하느냐? 구세주와 같은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세주? 예수님이 죄 없는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세상에 와서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세상을 잘살려 놓고 난 후에 자기 잘사는 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지요? 그 사명의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 여러분을 하나님이, 선생님이 축복해줘 가지고 잘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면 그 환경은 여러분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하는 것을 여러분이 이어받기 위해서는 평면적으로 열두 사람 이상의 횡적인 형제들을 사랑하고 나서 그들이 '아, 모든 사랑의 주체요, 우리의 모든 모범적인 주체요, 우리 가정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은 우리 맏형님도 아니고 둘째 형님도 아니고, 일곱째, 여덟째 형님도 아니고 오직 요셉과 같은 열한째 동생이다' 하는 공인을 받은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들이 손으로 가리킨다면 열한 형제 전부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말없이 희생하고 형제들을 위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와 같은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112-181, 1981.04.12)
4) 형제간의 우애- 부모의 상속을 받을 자
통일교회 가정들은 애기를 많이 낳지요?「예」 제일 많이 낳은 가정의 애기들이 몇 명인가요?「여덟. 아홉」 몇 명? 그건 많을수록 좋아.「아홉입니다」 아홉! 많을수록 좋은데 한 가지 여러분이 기뻐해야 할 것은, 형제가 많으면 밥을 먹어도 한 그릇 가지고 둘이 나눠 먹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밥 한 그릇밖에 없다고 싸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형제가 많아 어렵게 살더라도 '내가 밥을 굶더라도 누나 줘야겠다. 동생 줘야 되겠다' 이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얼마든지 좋다는 거예요. 좋은 옷은 내가 입고 나쁜 옷은 동생에게 주고 그래요? 반대라구요. 사탄세계와 반대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의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은 사탄세계와 달라야 된다구요. 좋은 것이 있으면 내가 먹고, 나쁜 것이 있으면 동생을 주고, 형제를 주고 그거예요?「아닙니다」 반대로 좋은 것이 있으면 동생과 오빠를 주고, 형님을 주고, 나쁜 것이 있으면? 「내가…」
서로가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좋은 걸 놓고 전부 다 뒤로 들어간다구요. 서로 싫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좋은 것은 전부 다 가운데 모인다구요. 열두 아들딸이 전부 다 그러니 이걸 어떻게 하느냐? 참부모가 지나가다 그것을 보고, '그런 것 너희들 안 먹을래? 내가 먹지' 그러더라도 그렇게 무자비한 참부모가 아니예요. '너 배고픈데 그러고 있어' 하면서 다 먹고 나서는 몇십 배 더 채워 준다는 거예요. 그럴 때, 먹는 걸 바라보고 '아, 선생님 기다려요. 나 먹을래요, 나 먹을래요' 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다 먹고 나서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몇십 배 더 그 아들딸 주머니에다 먹고 남게끔 다 채워 준다구요. 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거예요」
여러분, 형제들 가운데서도 희생한 형제는, 어느 형제보다 형제를 위하고 부모를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형제가 자기 부모의 상속을 받는 거예요. 말썽을 피우고, 어머니 아버지 말안 듣고 하고픈 대로 하지 하는 사람들은 다 꼬라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체면이 뭐예요? 사탄세계의 형제들 앞에 체면이 뭐예요? 어머니 체면, 아버지 체면이 문제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이제는 축복가정의 살림살이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어머니들이 해야 할 일,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렵게 살더라도, 어려운 생활을 하더라도 감사하고, 하늘 앞에 감사의 눈물 흘리면서 그날을 기다리는 거예요. 배고픈 걸 참으면서 '하나님,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우리 어머니의 소원을 성취해 주십시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을수록, 좋은 놈은 땅땅 뒷 포켓트에 넣어 놓는다 이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 뒤에는, 앞에 말고 뒤에는 포켓트가 수천 개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야, 너 줄께' 제일 밀창에서 한 개 두 개 꽂아 올라온다구요.
그거 누구 주려구요? '야, 너 한 21세까지 그저 참아라' 열두 살까지 참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스물한 살까지 참고 그래라! 그러면 사탄 앞에 완전히 승리한다' 그런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기도하게 되면 제일 좋은 보물이 뒷쪽 포켓트에서부터 자꾸 나온다는 거예요. '아이고, 아이고' 자꾸 나온다구요. 요 때가 열다섯 살쯤 돼요. '하나님이 뭐 십오년 동안 기다려도 하나도 주지 않았는데, 이것 뭐야, 푸--' 이러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예요.
그래, 가치있는 것은 어디 있는 게 제일 가치있느냐? 맨 끝. 어려서부터 고통을 당하면서도 참고 기도하는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고, 정성을 많이 들이는 아들딸은 그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상속을 받는 거예요. 아무리 얼굴이 못생기고, 아무리 키가 작고, 아무리 지식이 없더라도 요런 사람이 그 집안의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112-195, 1981.04.12)
5) 부모에 충언할 때의 자세
여러분들, 지금 어머니 아버지가 뜻을 위해서 충성을 하는 것을 다 알지요? 여러분들이 다 알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뜻을 위해 충성을 못 하면 여러분들이 권고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왜 이래요? 뜻길은 이렇고 말이예요, 하늘의 뜻은 이렇다고 보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왜 그러는 거예요? 이렇게 나가야 할 텐데 뭐예요? 매일같이 싸움이나 하고 뭐예요?' 하면서 닦아세우는 거예요. 그건 좋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되면 큰일나거든요.
그래서 이런 공동책임을 짊어지고 여러분들이 이제 가정으로 돌아가면 비록 나이가 어리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하면 정좌해 가지고 인사를 하고, '어머니 아버지 ! 저는 이것이 옳은 것으로 알고 이것은 나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머니는 어떻게 생각하시고 아버지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맞소, 안 맞소?'하는 거예요. '네 말이 맞다'고 하면 '그러면 싸움을 하지 말아요!' 하는 거예요. 그때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쓱 가서 정좌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좀 봅시다' 하고 서는 중요한 말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가정을 지켜야 된다구요.
옛날에 아담 해와가 십 대 청소년이었을 때 에덴동산에서 지키지 못했던 것을, 오늘날 통일교회 십대 청소년인 여러분들은 부모가 지키지 못했던 것을 지켜 주는 책임을 해야만 앞으로 여러분들이 타락권을 막아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무슨 말인지?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도 한 대 들이맞고 난 뒤에는 '야,이것 봐라. 네 말이 옳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점점 무서워지고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런 놀음을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잘 지도하라구요. 여러분이 권고함으로 말미암아 훌륭한 동생을 낳고 훌륭한 참가정을 만들어야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100-147, 1978.10.09)
6) 2세들의 자랑은 참부모밖에 없다
여러분들이 자랑할 것이 뭐예요? 나 여러분들에게 하나 묻자구요.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자랑할 것이 뭐예요?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한 무엇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런 답답충이들, 또 전부 다 헤쳐 가야 되겠구만. 여러분들의 자랑이 뭐예요? 축복받은 여러분의 어미 아비 중심삼아 가지고 어미 아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되어 있어요? 그 어미 아비들도 믿지 못할 패들이란 말이예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사탄 앞에 자랑할 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사탄 앞에 자랑할 것도 없는 패들을 만나 가지고 내가 축복해 주면 사탄이 얼마나 코웃음을 치겠어요? 이빨웃음 하는 거예요, 이빨웃음. 덜덜덜 이빨웃음이예요. 코웃음이란 말은 들었지만 이빨웃음이란 말은 처음 듣지요?
여러분들이 자랑할 게 뭐예요? 2세는 무슨 2세야? 자랑할 것이 없잖아요, 사탄 앞에. 사탄 앞에 자랑할 것이 없는 패가 어떻게 하늘 앞에 축복받나요? 여러분들이 사탄 앞에 자랑할 게 뭐예요? 돈? 얼굴 상통? 여자 몸뚱이? 남자 몸뚱이? 아니예요. 그게 뭐예요? 답변해 봐요, 뭐예요? 자랑할 것이 뭐예요? 답변해 봐요. 손들어 봐요, 답변할 사람! 여기에서도 스톱을 해야겠구만, 다 그만두고.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중에 자랑할 것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어요?「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무엇 중심삼고 없다고 해요? 사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한다 이겁니다. 사탄이 하나님 사랑하나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참부모를 사랑한다는 거예요. 참부모 사랑해요?「예」
오늘 이 시간 내 문제에 답변하지 말고, 사랑을 해왔어요?「예」 나 그렇게 안 믿어요. 사랑했다는 증거가 뭐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는 자랑할 것이 없지만 하나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사랑한다는 사랑, 참부모를 사랑한다는 사랑, 위하는 사랑은 사탄이 못 갖는 거예요. 사탄이 그걸 가질 수 있나요? 참부모라는 말만 하면 그건 완전히 후퇴해 버려야 돼요. 지옥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사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중심인 참부모를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이 네가 갖지 못한 자랑이야. 이 나라에 있어서 참부모님을 가진 것이 네가 못 가진 자랑이야. 내 종족에서도 그렇고 내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 그게 자랑이야'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자랑할 것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왜? 타락한 부모가 머무를 수 있는 자리에서는 안 돼요. 참부모를 부정하는 자리에서는 즉각 사탄권내로 되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에서 제일 자랑이 뭐냐? 사탄편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네가 모시지 못하고 네가 갖지 못한 참부모를 위해서 충성하고, 그를 위해서 죽는다. 네 자신을 위해서 만민을 희생시키는 너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요? 선생님과 같아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감옥을 찾아다니면서 들락날락했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교회에서 조금만 힘들게 하면 다 도망을 갈 망할 부모예요, 망할 부모. 그런 부모는 옆으로 차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 쌍것들! 자식 앞에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고 올바로 갈 길을 보여 주어야 된다구요.
타락한 여러분들에게는 선생님밖에 없어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선생님이고 참부모님이다, 그와 더불어 그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내 사랑하는 가정이 거기서 울타리 될 수 있고, 그 나라 입장에서 내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내 후손이 그 나라에 가 사는 것이다. 내가 세계를 대표해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후손이 세계적 후손시대에 그 품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꽉 막혀 가지고, 똥구멍같이, 하루 먹을 것 갖고서 놀음하고 살겠다고 끄덕대고 다니는 그런 건 흘러갈 자식이예요. 전부 다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예요. (144-75, 1986.04.08)
여러분들의 자랑이 뭐라구요?「참부모님」 그다음에는 뭐예요? 사랑! 참부모를 가진 것을 사탄 앞에 자랑하는 거예요. 다른 것 없다구요. 이 우주 가운데 우리의 자랑은 참부모님을 가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탄이 원통한 것은 지구성에 참부모님이 나타난 것이고, 하나님이 기쁜 것도 지구성에 참부모님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 참부 모를 소망하다 보니 참다운 가정의 세계가 오고, 참다운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통일가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가이지 통일국이 아니예요. 가정은 사랑을 중심삼고 만드는 거예요. (144-84, 1986.04.08)
7) 참부모님과 2세의 사명
무엇이 여러분들의 자랑이라구요?「참부모님」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천국이 어디 있느냐 할 때 '내 마음에 있다'고 해야 된다구요, 내 마음에. 내 밖이 아니예요. 마음속에 있습니다. 내 생각은 내 생각이 될 수 없어요.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참부모의 생각, 참부모의 뜻을 중심삼은 내가 되어서 그 생활권을 중심삼고 기반이 닦아질 때 그것이 가정천국의 기반이요, 종족천국의 기반이요, 민족천국의 기반이요, 국가천국의 기반이요, 세계천국의 기반입니다. 내 마음에서부터 오는 거예요, 참부모님을 따라서. 참부모는 지금까지 마음에 저끄러진 모든 세계의 방해거리를 휘저어 가지고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이제 통일교회 핍박시대는 지나갔습니다. 140개 국에 선교 나가 있는데, 그 선교국이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이제는 전부 다 지나간다구요.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순교 역사를 내 일대에 전부 다 막아 치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승리 못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에 로마 4백년의 핍박시대가, 희생시대가 나온 것입니다.그건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기가 막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일대에 그걸 다 정비한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마음속에 누가 있어요? 「참부모님」 그래 참부모가 있어요?「예」 참부모는 뭘하는 사람이예요? 뭘하는 사람이예요, 참부모가? 타락한 부모는 타락의 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세계를 타락 권내로 몰아넣었지만, 참부모는 타락권을 넘어간 이상의 사랑을 지녀서 이 타락한 세계를 전부 다 천상세계와 연결하고 하늘땅을 연결시키는 사랑의 주인공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 참부모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네 어미 아비, 네 몸뚱이, 네 여편네와 아들딸보다 참부모를 사랑하지 않고는 선생님이 닦은 하늘나라의 모든 탕감의 승리적 기반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잼대가 그만큼 커야, 올라갈 수 있어야 재지요. 여러분들은 요만해 가지고 요것밖에 더 재요?
이제 대한민국에서 선생님이 유명해졌어요? 저 통일의 그늘진 집안방까지 유명해졌어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일해 보니까 유명해요, 안 유명해요?「유명합니다」 유명한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그 사람들에게 무엇을 느끼게 해주어야 되겠나요? 선생님 만날 수 있나요? 만날 수 있어요? 말 선생님밖에 몰라요, 말 선생. 거 선생님 보고픈데 어떻게 보겠어요? 망원경을 통해서, 저기 달나라를 통해서, 인공위성을 통해서 보겠어요? 안 돼요. 여러분들이 거울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러니 여러분 마음에 선생님 모신 그 마음을 중심삼고 선생님 몸 대신 생활하여 사탄세계를 정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144-77, 198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