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2세들의 7년노정
1) 축복자녀들이 가야 할 7년노정
여러분들이 축복받았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태어난 그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이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생활에서 잘못해서는 안 된다구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축복받은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태어났더라도, 아무리 축복가정이라 하더라도 그 가정이 가야 할 7년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7년노 정. 7단계가 남아 있다구요. 완성기 완성급까지 나아가기 위한 그런 7단계, 원리적으로 보면 7단계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둘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을 장성기 완성급에서 낳아 가지고 올라간 것이 아니라 떨어져 내려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새로이 하늘 앞에 축복받고 나타났다 하더라도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그 자리에 있어서 사탄에게 참소받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남겨서는안 됩니다. 그게 원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에게 참소받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없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권내에 떨어진 이 세계에서 통일교회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라간다 하더라도 여러분의 모든 주위와 환경은 전부 다 사탄의 참소권내에 있다 이겁니다. 그것을 누가 해결해 주느냐? 여러분의 가정 자체가 해결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의 가정 자체가 해결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인류의 조상되는 아담 해와, 인류의 조상되는 아담 해와와 같은 분이 나와 가지고 이걸 해결해 주지 않고는 여러분의 가정이 아무리 축복받았다 하더라도 사탄세계를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이게 원리 코스의 골자라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44-55, 1986.04.08)
2) 아버님의 7년노정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 7년노정,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도상의 탕감복귀노정에 나가서 선생님이 축복을 받아 어머니를 모셨다 하더라도 사탄의 참소가 없어야 돼요. 원래는 어머니를 모신 그날부터 참소가 없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원래는 그때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아서 축복의 자리에 나서게 되었다면, 타락권도 없고 타락한 사탄도 없는 거예요.
그러나 1960년도에 선생님이 성혼할 때, 국가적인 기준으로 14년 동안 무얼 했느냐, 14년 동안? 그걸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개인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아니하였던 과정에서 가야 할 전통적 기준을 세워야 했습니다. 그 전통적 기준이 뭐냐?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기준을 세웠다 이겁니다.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으로 준비됐던 그 기준을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축복이라는 자리가 안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방 후 14년 지나 가지고 1960년 되는 해 4월에 성혼식을 한 거예요. 성혼식을 했지만 그때의 기준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예수님 때에 12사도가 반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따르던 사람들까지도 반대하는 것입니다. 제일 가깝게 따르던 사람들 가운데서 열두 사람 이상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선생님을 팔아 없애기 위한 탕감길을 거쳐 나와야 돼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성혼식 전날까지 법원에 출두하여 조서를 꾸미고, 그러면서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그게 싸움이예요. 격전 가운데서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별의별 반대를 했어요. 개인으로 무슨 조건을 걸어서라도 이렇게 뜻의 길을 못 가게 한다는 것이지요. 개인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고 나오는 모든 여러분 부모들의 배후에서도 사탄이가 어떻게 하든지 반대하려고 했다구요. 그러면 그때의 상황이 어떤 상황이냐? 선생님을 따르던 그 상황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자녀, 자기 부부가 문제가 아니었어요. 그들은 사탄편이예요. 그것을 무난히 저버릴 수 있는 운동이 벌어졌다는 겁니다. 그걸 저버리고 그다음에는 자기 종족을 저버리고, 자기 아내를 저버렸다는 겁니다.
타락은 뭐냐? 아내를 저버린 것이지요? 그다음에는 참된 자녀를 저버린 겁니다. 그다음에는 참된 부모를 다 저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에 있어서 이런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성경에도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고는…' 그 저버리는 것은 무엇을 세우기 위한 것이냐? 돈이 아니고 사회의 명예가 아니예요. 하나님을 더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지금까지 부모를 사랑했어도 그것은 사탄권내에 서 있었던 사랑이었습니다. 사탄권을 넘어서서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없었다구요. 또 사탄권을 넘어설 수 있는 남편, 더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사탄편을 넘어서서 자녀를 사랑하는 길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의 소원은 무엇이냐? 내게 직접 걸린 것이 내가 부모를 찾아가기 전에 상대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이 그래요. 그러면 예수님 자신이 제 2의 아담으로 와 가지고 차지해야 할 것이 무엇이겠느냐? 신부를 찾아 가지고 신부와 둘이 합해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앞에는 부모가 없었다는 거예요.
부모가 있었으면 그건 하나님이 되어야 됩니다. 마리아가 낳아 주고 예수의 아버지가 있었어도 그들이 부모가 아니예요. 그건 일시로 빌린 것으로서 탕감조건을 필요로 하는 어느 한 조건을 세우기 위한 부모의 입장이었습니다.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대신해서 하나님이 부모의 체(體)를 갖는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예수님 앞에 신랑 신부의 자리를 찾아 가지고 비로소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는 겁니다.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데 있어서 신랑 신부가 책정 안 되면 부모의 자리를 찾을 수 없고, 부모의 자리를 찾지 못하면 자녀의 자리를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탕감복귀기준을 중심삼고 무엇을 기준으로 삼느냐? 사랑 이예요, 사랑. 알겠어요? (144-56, 1986.04.08)
아무리 선생님이라 하더라도, 1960년대에 부모의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은 7년노정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이 7년과정에서 무얼 해야 되느냐? 부모의 날을 책정하고, 자녀의 날을 책정하고, 만물의 날을 책정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7년과정에서 어머니도 그런 자리까지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7년 기간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주관적 주체형인 아담이 세워야 할 장성, 완성급까지 7년씩하여 14년간의 기준을 넘어 선생님이 사탄하고 싸워서 국가기준까지 대처한 기반을 닦았지만, 어머니 자신에게 있어서는 그렇게 못 되어 있다 이겁니다. 왜? 횡적인 자리에 세워 가지고 7년노정, 7년간에 둘이 합해서 사탄의 참소권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그래서 7년노정이 있는 거예요, 어머니에게.
그래서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해 가지고 1968년도에 하나님의 날을 딱 정했습니다.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심정적 중심으로 삼아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선생님 가정이 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통할 수 있고, 그다음에 부모와 자식이 통할 수 있고, 부자의 관계를 중심삼고 만물과 통할 수 있는 조건적 판도가 벌어진 것이지요. 전체 환경이 아니라 조건적 환경이예요. 그것은 국가기준에 한한 것이지 세계기준이 아니예요. 그래서 세계기준을 세우기 위해 선생님이 한국에서 이루어 가지고 1968년서부터 세계무대에서 탕감기준을 거치며 나가는 것입니다.
3) 2세가 가야 할 길
그러면, 여러분들이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기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야지요? 철모르고 자랄 때는 마음대로 해도 되지만 철이 들어서 다 장성한 후에는 전부 다…. 부모의 소원이 뭐냐?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왜 그러냐? 그래야 대(代)가 이어지는 거예요. 종횡의 역사를 청산짓고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축복을 받고 자랐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이런 탕감노정을 못 갔으면 여러분 가정들에게는 제 2 세 축복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 2 세 축복이 있을 수 있나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예요? 메시아 되는 데는 탕감조건이 필요해요. 그러려면 전부 다 가인 아벨 혈통까지 분별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연결된 입장에서 축복가정의 자녀지요?
참부모의 말에 순응 안 하는 사람은 없는 거예요. 평하는 것도 용납할 수 없는 겁니다. 왜 평할 수 없느냐? 이것은 만우주가 필요로 한 절대기준을 찾아 세워 놓아야 되기 때문이예요. 사랑의 기준을 세워 나가는 길을 선생님이 가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는. 안 그래요? 그것은 여러분의 조상들에게도 필요했고, 40억 인류에게도 필요하고, 앞으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들에게도 필요합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는 언제나, 어느 시대상을 넘어서도 역사성을 지닌 소망의 기준이 참된 사랑의 기준이라는 거예요. 그 기준을 평하는 자는 이 사랑의 세계에서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선생님을 절대시할 수 있는 입장에 섰어요? 섰어요, 안 섰어요? '나, 우리 엄마 아빠 말 듣고 생각해 보겠다'고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옥살박살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밀어만 내면 영원한 벼랑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니 무슨 줄에 매여 있어야 되나요, 무슨 줄에? 혈통줄에도 안 돼요. 사랑의 줄에 맨 혈통에 매여 있어야 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사랑의 줄에 매여 있어요? 여러분의 어미 아비는 선생님하고 매여 있어요, 안 매여 있어요? 선생님이 말해도 지금까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입을 열어 가지고 속닥거리던 사람들은 여기에 참석할 자격이 없다 그 말이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지금 왜 그래? 언제는 오라 하더니 요즘에는 모이게 되면 뭐 이러고 저러구 또 전부 다 쫓아 버리고 왜 그래?'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했어요? 그냥 지나가는 놀음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다 들어 있다는 거야, 이것 지껄이는 패들. (144-61, 1986.04.08)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제 축복가정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허락지 않으면 전부 다 7년노정을 다시 나가 가지고 개척해야 됩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같은 고생을 하러 나갔다 다시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다 못 넘어갔다는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 가정 전체의 기록을 딱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지시한 모든 것에 합격이냐, 불합격이냐를 중심삼고 그것을 못 넘어간다면 전부 다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144-139, 1986.04.12)
여러분들이 갈 길은 딴 길이 없다구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을 따라가 가지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야 됩니다. 세계를 넘고 영계를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앞장서 가지고 마음대로 갈 수 없다구요. 마음대로 갈 수 있으면 내가 왜 이 놀음 하겠어요? 여러분들 보다 더 쉽게 가지요. 갈 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앞으로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하는 것들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책임못하게 되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딴 데 가야 돼요. 딴 데서 재차 훈련받아 가지고 탕감해야 된다구요. (143-315, 1986.03.21)
4) 아버님의 7년노정과 2세들의 7년노정
선생님의 일대는 비참하다구요. 아담시대를 탕감해야 되고 예수시대를 탕감해야 됩니다. 또 소생시대를 탕감해야 되고 장성시대를 탕감해야 되고 완성시대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4년 만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40대가 되기까지 기다려서 축복하지 않았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라를 넘어서 예수님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지 못한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걸 얘기하려면 뭐 종일 얘기해도 끝이 안 나요. 그다음에는 장성기, 완성급이라는 7년노정에 세계적인 총공세가 있었다구요. 그 시대에 그런 길을 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7년노정을 가야 돼요. 7년노정이 남아 있는 거 알아요? 그것이 역사적으로 6천년의 성경역사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역사적으로 제일 복잡한 때예요, 6천년 성경역사를 두고 보면. 여러분들한테는 전환시기라구요.
거 7년노정 언제 가겠어요? 언제 가야 돼요? 아까 여러분의 조상들은 탕감복귀시대라 했는데 여러분들은 무슨 복귀시대라구요? 그냥 복귀시대예요. 탕감복귀시대하고 그냥 복귀시대하고 뭣이 다르다구요? 사탄을 분별해야 돼요. 사탄을 분별 안 하면 언제나 되풀이되는 거예요. 지금 때는 복귀시대예요, 복귀시대. 핍박이 없다구요. 이제는 서울의 어디를 가더라도 문총재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점점 없어질 거 아니예요? 학계의 학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고 다 이런 단계에 왔다구요. 학자님들이 반에 가 가지고 문총재 말 들으라고 하는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오는데 그때도 반대하겠어요? 그거 준비해야 돼요.
여러분이 앞으로 제 2 세 아들딸의 갈 길을 교육하기 위해서도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그 기간이 뭐냐 하면 완성시대입니다. 완성할 때까지의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약혼하고 3년노정 가고 그다음 결혼 후에 3년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가 그렇지 않아요? 3년 나가 일하는데, 원래는 7년을 가야 약혼단계에 들어가요. 그런데 선생님이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그걸 잘라 가지고 3년 반으로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7년에 맞춘 거예요.
그 7년 기간에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경제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경제문제를 왜 해결해야 되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이 전부 사탄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시 만들 수 있는 만물을 못 가졌다는 거예요, 만물까지 타락해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돼요.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을 찾아와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지금 일본에서도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해와국가니만큼 말이예요. 아담이 전부 다 잃어버린 물질탕감을 대신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자신을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재창조할 수 있는 물건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물건을 찾고 그다음에는 일선에 나가 가지고 자기 상대를 찾아와야 돼요. 상대를 찾으려면 세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믿음의 세 아들딸이 없으면 상대를 못 찾는 거예요. 그건 뭐냐? 상대를 찾으려면 세 천사장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 기준에 서지 않고는 아담의 자리에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를 제일 반대하는 동네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동네의 이웃 동네면 안 돼요. 면이면 3개 면을 거쳐야 되고 군을 중심삼게 되면3개 군을 거쳐야 됩니다. 딴 지역에 가야 돼요. 자기 고향땅에서는 복귀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일선에 가서 찾아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믿음의 세 아들딸을 만들어 놓은 후에 축복받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게 가는 겁니다. 탕감적인 그런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믿음의 세 아들딸 다 가졌어요? 여러분 들은 그런 조건이 필요 없다구요, 믿음의 아들딸. 그래 그런 걸 알지요? 그렇지만 믿음의 조건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 사람들 이상의 노력을 해야 돼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한 번 돌아와야 된다구요. 가나안 복귀노정에서 세계 가나안 복귀를 해 들어가는 거예요.
이다음에 여러분들은 선생님 고향에 한번 가 봐야 됩니다. 출발은 선생님 고향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뜻을 정하고는 '이제부터 나는 진짜 공적인 길을 갑니다' 하고 선생님 고향에 가 가지고 선서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고향 없지요, 지금? 선생님 고향이 어딘가요?「정주」 그래, 남북통일을 해서 선생님 고향에 가서 살아야지요. 그 길이 남았다구요. 고향에 가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은 7년 동안 공적인 봉사를 해야 합니다. 대학을 나오든 뭐든 전부 다 봉사를 해야 합니다. 군대의 과정과 같이 말이예요. 가 가지고 노동도 하고 못 할 것이 없다구요. 공적인 사람으로서 합격할 수 있는 기간을 필요로 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민학교, 중. 고등학교도 필요하지만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14년 이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는 제도가 될 거예요. 고등학교 졸업하면 보통 몇 년인가? 15세인가 16세에 졸업하지요? 빨라진다구요, 애들이 아이 큐(IQ)가 높아지기 때문에. 그래 놓고는 7년노정을 다 가야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실수하면 안 돼요. 완전 낙제예요. 구약성경에 보면 옛날에는 돌멩이로 때려죽이지 않았어요? 그보다 더 무서운 시대가 올지 모른다구요.
내가 할일이 많아요. 이제 한국의 전통을 세워야 될 것 아니예요? 여자들이 옷 입는 것도 앞으로 한국의 옷으로 세계화해야 될 것 아니예요. 머리 빗는 것도 세계화해야 된다구요 그런 걸 전부 다 패스해야 돼요. 행정상 패스하고야 그다음에 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 시대에는 그걸 못 했다구요. 그러니 3대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아들딸시대에는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그때까지 살아야지, 야단났구만. (144-89, 1986.04.08)
5) 먼저 가야 할 7년노정
선생님이 다 묶어 결혼시켜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태어났지요?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통일교회 안 들어왔으면 무슨 존재가 태어났을까? 별스럽게 태어났을 거라구요. 이번에 결혼하고 3년, 7년노정 나가라 하면 가겠어요, 학교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나 물어 보자구요. 서울대학 졸업장이 하나 필요하겠어요, 아들 하나 갖는 것이 필요하겠어요?뭣이 필요해요? 「졸업장도 필요하고 애기도 필요합니다」 그건 사탄보다 더 나쁘다구. 둘 중의 하나를 택해야지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한 가지 한 가지 처리해야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요. 그래 어느 것부터? 둘 다 필요하면 어느 것부터 먼저 할래요? 어떤 것을 먼저 가질래요? 한꺼번에?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나요? 어느 것부터 먼저 할래요? 졸업하고 3년노정 갈 거예요, 3년노정 가고 나서 졸업장 탈 거예요? 졸업하고 3년 후에 가려 하면 새끼 생명에 큰일나서 못 간다구요.
본래는 7년노정이라는 것이 여자 7년노정, 남자 7년노정 해서 14년 아니예요? 14년 기준에 맞추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7년노정을 나가서 고생하라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과 같은 십대에 팔도강산을 다 다녔다구요. 전라도로부터, 저기 경상도로부터 전국을 다 다녔습니다. (144-97, 198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