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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섭리의 때와 2세의 갈 길

1) 지금의 때는 자녀들이 앞장서야 할 때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선생님이 어머니 만나 가지고 성혼식을 하고 난 다음날이고, 또 3차 7년노정 21년을 마치는 날이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을 왜 오라고 했느냐? 지금 때는 뭐냐?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하던 일을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하는 거예요. 내가 하던 일을 협회장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축복가정들이 대를 이어 가야 할 입장에 왔다구요.
그런데 여러분 엄마 아빠들이 축복을 받고 낳았지만 아직 사탄의 요소가 많다구요. 아직까지 채워야 할 그 그릇을 못 채웠고, 세워야 할 법도를 못 세웠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들은 선생님들이 말씀한 대로 움직여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한 것을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를 가르쳐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전부 다 지도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을 이루는 데에 있어서 책임을 질 수 있는 연령이 되었다는 거예요.
여기에 열여덟 살 이상 되는 사람 손들어 봐. 18세 이상, 17세 이상. 만 17세 이상 손들어 봐. 아- 훌륭해요. 우리 여기 어머니가 말이예요, 선생님한테 시집올 때 몇 살인지 알아요? 어디 만 17세 이상 손들어 봐요, 여자들. 일어서 봐, 일어서 봐. 만 17세 이상 일어서 봐, 서 봐! 그러면 17세 이상은 관두고, 만 17세 먹은 사람.
이런 아이 데려다가 말이예요, 40대 되는 선생님이 전세계의 달린 식구들을 가져 가지고 이런 아이를 데려다가 색시 삼겠다고 하는 입장이 거 행복한가요, 처량한가요? 여러분 대답해 보라구요. 행복했겠나요, 처량했겠나요? 처량했겠어요, 행복했겠어요?
뜻 세계는 그렇게 세상 사람과 상식으로 통하는 세계가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은 20대, 18세 이전이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 확실히 알았어요? 이게 원리예요, 이게.
(112-193, 1981.04.12)

2) 통일가의 입장과 실체탕감시대

여러분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통일가로 볼 때, 통일교회 교인은 가인 입장이고, 축복가정 여러분은 아벨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입장인데 지금까지 장자 싸움을 했다구요. 장자 싸움을 했는데, 장자가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가인이나 아벨도 다 자동 굴복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여러분 가운데 나이 많은 사람도 효진 형님이라고 부르지요? 그것 왜 그런지 알아요? 장자권을 갖고 왔기 때문이라구요. 가정적 장자권, 세계를 대표한 가정적 장자권이예요. 타락한 세계는 장자권이 사탄편에 있었는데, 이제 장자권이 누구에게 있어요? 하늘나라에 있어요.
이 장자권이 생겼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소생기라고 하면 여러분은 장성기이고, 선생님 가정은 완성기입니다. 이 셋이 하나돼야 돼요. 누가 중심이냐 할 때, 통일교회 교인이 중심이 아니예요. 그거 윤박사는 알라구요. 처음 들어온 박사님들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나이 많은 박사라고, 훌륭하다고 통하는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소생이고, 축복받은 가정들은 뭐예요? 장성이고, 선생님 가정은? 완성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완성되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물질 대상으로 물건 탕감시대요, 신약시대는 자기 탕감시대요, 성약시대는 실체 탕감시대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내가 물질탕감도 받아 봤다구요. 또, 흥진이 탕감도 했어요. 실체탕감이 마지막이예요. 이제 실체 탕감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법정투쟁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내가 감옥에 간다고 해도 탕감조건은 다 세워 놓았다는 거예요. 인류의 남아진 십자가를 부모님이 완전히 청산짓고 가는데, 거기는 통일교회가 효진이로부터 똘똘 말리고, 그다음에는 기성교회가 똘똘 말리고, 그다음에는 무엇이 말리나요? 자유세계가 똘똘 말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무엇이 말려요? 공산세계가 똘똘 말려요. 공산세계와 싸울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도 다 끽-. 통일사상만 딱 집어 넣으면 싸울 필요도 없어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정교분립이 아니라구요. 정교일치예요. 심정일치 세계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를 향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그때는 천년 만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한 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것이 본래 천국 가는 길이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천국 가는 원칙입니다.
장자권 아벨권을 찾아도 부모가 없이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부모없이 고아와 같이 싸우다가 장자한테 차자가 목베임을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권자 앞에 희생당하는 거예요, 종교가. 그런데 부모님이 와 가지고 자리를 잡아 주었기 때문에 이제 부모님을 모시고 장자와 차자가 하나되어 생활해 가지고는 어디로 들어가요, 원리적으로 볼 때? 천국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때가 마지막이예요. 알겠어요? 틀림없는 마지막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임자네들, 뭐 구보끼도 어저께 와서 말하기를 '아유, 참 이상합니다. 그저 말만 들으면 붕 뜨고 전부 다 왜 이럽니까?' 그러는데, 왜 그런 줄 알아요?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렇게 알고 이때에 잘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쓸데없는 공상 하지 말라구요.
그래 ○○이 어떤가? 시집을 택할 거야, 뜻을 택할 거야?「뜻을 택하겠습니다」○○이는?「뜻을…」 물어 볼 것도 없지. 불평을 택해 갈 거야, 패자가 될 거야? 불평하면 패자가 돼. 그때는 '아무것도 안 택하겠습니다' 그렇게 대답해야 된다구. 이제는 똑똑히 알았다구요.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133-240, 1984.07.19)

야곱도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섭리했고, 모세도 열두 지파, 예수도 열두 사도를 중심삼아서 섭리했다구요. 어머니가 열두 아들딸을 안 낳았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큰일나는 거라구요. 세상이야 욕을 하든, 선생님이 첩을 얻든 뭘하든 열둘을 낳아 놓아야 된다구요. 윤박사, 알겠어? 그런 원리는 안 따르지요? 이박사, 알겠어? 그래서 한국의 궁중에 첩제도가 나온 거예요, 첩제도. 그래서 3천 궁녀니 하는 궁녀법이 나온 거예요. 하늘이 그것을 만든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끝날에 맞출 수 없기 때문에. 그 비참사를 알아요? 우리 시대는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앞으로 형님이나 어떠한 누구더라도 자리를 잡아서 책임적 왕권을 넘겨 주게 될 때 말이예요, 그 형제가 있으면 형제를 대표해서 넘겨 주는 거예요. 못난 형님보다 잘난 동생을 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살 때는 잘난 동생을 내세웠다고 형님이 반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지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이것을 찧고 까불렀어요. 가인 아벨 투쟁역사였어요. 우리 시대는 찧고 까불면 안 돼요.
오늘날 우리 간부들 가운데서 누구는 누구 패, 누구는 누구 패 하는데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저나라에 가면 재까닥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 패라고 하는 것이 누구 때문이예요? 부모님 잘 모시고 세계를 위하자고 하는 것인데 그게 왜 패예요? 가지로 말하면 동쪽 가지이고 서쪽 가지지요. 바라보고 어서 크자고 하는 거예요. 뒤죽박죽 하는 것과는 원칙이 다른 거예요. 그런 모든 역사적인 섭리의 한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우리만이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133-242, 1984.07.19)

3) 복귀된 본연의 장자와 하나돼야

횡적으로보게 될 때, 소생이 뭐라구요? 통일교회 식구. 그다음에 장성이 뭐라구요?「축복가정」완성이?「선생님 가정」중심가정이 됩니다. 자녀를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축복가정 자녀는 2세들이예요, 2세. 그렇잖아요? 지금 시대는 2세를 찾아오는 거예요. 1세가 아니예요. 1세는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도 관계없는 거예요. 나와 하등 관계가 없어요. 그러나 내가 다 살려줘야 되겠으니 축복이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살려주었어요.
이 법이 원칙이예요. 저나라에 가면 이 법들이 있어요. 여러분 천국 가고 싶어요? 그러려면 뭐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지금 우리가 여기서 생각할 때 아벨로서 가인을 이기고 부모님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부모의 공인을 받으려면 부모님의 아들과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아직 청산 안 됐다구요. 이제는 자녀시대이기에 우리 통일교회는 부모님과 하나되려면 가인 아벨 자리를 찾아온 장자하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직접 하나 못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이 장자입니다. 타락한 장자가 아니예요. 본연의 하늘 앞에 완성된 가인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아들 딸은 가인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벨 자리 혜택을 받고 천국에 들어 가는 거예요. 타락한 것을 탕감해서 타락하지 않았다는 조건을 갖는 거예요. 확실하지요? 그걸 잘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늘 여러분들은, 축복가정들은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회개해야지요.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하고는 여편네를 사랑할 수 없는 것이 원리예요. 가인을 찾고 아벨을 찾은 후에 부모가 나오는데, 가인을 사랑하고 아벨을 사랑하지 못한 자리에서는 부부가 서로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가인을 사랑하기 전에는 부부 생활도 못 해요. 다 지나간 다음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제 회개를 하고 질서를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 이제 여러분들은 자식보다도 누구를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장자를 사랑해야 돼요. 옛날 타락한 세계의 복귀과정에 있어서 아벨이 장자를 복귀하기 위하여 정성들인 몇 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암만 장자를 복귀했더라도 개인 복귀가 있고, 가정복귀, 종족복귀, 층층 복귀의 노정이 남아 있는데, 한꺼번에 세계무대까지 복귀된 장자를 가진 영광과 자랑을 무엇으로 비교하겠어요?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래야 돼요.
장자는 누구를 속였느냐? 부모님을 속였어요. 그렇지요? 여러분 36가정은 지금까지 잘못한 점이 많아요. 자기 자식을 사랑하고 있어요. 내가 효진이와 예진이한테 미안해요. 내가 곱게 품고 사랑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그건 여러분(36가정) 이 사랑을 해야 돼요. 나는 사탄세계를 사랑하고, 여러분은 효진이를 대해 천사장의 자리에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부모는 '이렇게 모셔야 되고,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하고 말이예요. 본래 아담을 누가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님이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세 천사장이 교육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36가정이 천사장 사명을 대신해야 돼요. 삼 시대, 열 두 방수를 대표한 그런 책임을 져야 돼요. 복귀된 아벨의 입장에 서서 선생님 가정의 아들을 중심삼고, 복귀된 본연의 장자를 중심삼고 천년 만년 감사의 마음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걸 확실히 알고, 이제 누구하고 하나돼야 돼요? 「장자」 성진이 효진이 등 열두 아들하고, 우리 집안하고 하나돼야 됩니다. 우리가 자리 잡을 때는 여러분이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느 지파에 속해야 돼요. 나라가 생겨나고 그럴 때는 지파에 속하게 됩니다. 열두 지파가 그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길이 없어요.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통일가는 이동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요동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불의의 악당이 나타났다가는 대번에 원리가 제거하는 겁니다.
(133-246, 1984.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