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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책임분담과 탕감복귀

1) 인간책임분담을 주신 이유

여러분들이 책임분담을 우습게 알고 있었지요? 이거 모르면 역사가 안 풀려요.
왜, 어찌하여 하나님이 책임분담을 주었어요? 책임분담을 주었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책임분담을 안 주게 되면 지어 놓자 마자, 애기 때부터 사랑하라 하는 것이 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사춘기가 없다 이거예요. 사춘기라는 사랑의 성숙기간이 있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상대성을 알고 활동할 수 있는 작용이 나와야 돼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책임분담을 왜 세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성숙기인 사춘기까지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없애 버리면 나면서부터, 어린애 때부터 결혼해야 되게? 결혼할 줄 아나? 결혼이 무언지 알아요? 할수없다는 거예요. 성숙기라는 기간을 두어 가지고 클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여자면 여자의 모든 기관이 완성되고 사지백체가 다 성숙하고, 남자도 마찬가지로 성숙해야 돼요. 아, 메뚜기들도 전부 성숙해 가지고 그러고 있는데, 왜 사람이 모르겠어요? 자기 나름대로 자기 상대를 찾아갈 수 있다구요. (133-LO6)

2) 책임분담을 중심한 우리의 생활자세

여러분들이 궁금한 게 많을 거라, 뭘 몰라서 묻지 못하지. 내가 여러분들한테 물으면 뭐 꼼짝못할 거라구요. 틀림없다구요. 책임분담,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이 입으로 '아이구, 엄마 아빠 밥 먹을래. 밥 먹고 싶어' 하는데, 그거 책임분담 완성한 입 가지고 먹어요? ○○이 그입이 책임분담 완성했어? 「아닙니다」이 손이 인사도 없이 자꾸만 집어 먹지만 '이놈의 손아, 네가 개인책임분담 완성한 자리에서 밥을 갖다 넣어?' 이래야 된다구요.
또, 눈은 말이예요, 요즈음에 남자 새끼들이 뭐 꺼떡거리면, 미남자 같으면 살짝 보았더라도 추억에 남아 눈이 궁금해 가지고 보고 싶은 생각이 난다구요. 그놈의 눈에게 '이놈의 눈아, 너 책임분담 완성한 눈이야? 이놈 간나 놈의 눈아, 너 사탄의 눈 그냥 그대로구나' 하고 생각해 봤어요?
이제부터는 원리적으로 보고 '아이구, 내가 목걸이하는구나. 책임분담완성한 목에다 거노?'그런 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목걸이를 걸 때 '책임분담 못 했지만 할수없이 용서를 빌면서 겁니다. 이것이 미(美)가 되어 있기 때문에, 공부하는 데 지장이 있고 뭇사람이 이상하게 보니까 할수없이 거니 용서하소' 해야 하나님이 '음, 그래라' 하지, 자랑스럽게 '아이구, 요거 끼고 내 고운 거 자랑해야지'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가 달라지는 거예요, 이 책임분담에서 말이예요.
옷을 입더라도…. 너, 왜 그렇게 입었어? 여자들 전부 다 옷을 싹 갈아 입고 왔네! 제일 좋은 것 입고 왔을 거라. 요전에 내가 약혼을 해줄지 모른다고 운을 뗐었지, 어쩌는가 보려고. 이놈의 간나들, 보니까 뭐 루즈 바르지 말래도 다 발랐구만. 「오늘은 특별히 부모님 뵙는다고 해서…」 부모님 뵙는다는 말 나 필요 없다구. 책임분담을 가지고 보는 거라구요.
뭐 반지를 끼어? 나도 지금까지 반지 하나 안 끼는 거예요. 나는 반지를 안 끼고, 있는 시계도 자꾸 떼어 버리고, 이렇게 잊고 그냥 사는 거예요. 선생님도 세계, 천주책임분담을 완성했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 개인책임분담을 물어 보고, 가정 책임자는, 36가정이라면 가정을 중심삼고 일가를 중심삼고 물어 보지만, 선생님은 천주를 중심삼은 책임분담을 완성했느냐고 물어 본다구요.
여자들, 궁둥이도 커지고 젖이 커 온다고 해서 '아이구, 이거 얼른 신랑이 와서…' 이러지 말라구. 왜 얼굴들을 가리나? 그런 생각을 한 간나들이지? 안 한 사람들이야 뭐 모르니까 가만히 있지만 말이예요.
그럴수록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몸아, 너 책임분담이라는 거 알아?'하는 거예요. 달거리하면서도 '이놈의 달거리야, 책임분담 알아? 본연의 자리에서 달거리하면 얼마나 좋겠나, 이놈의 간나야. 죽을 고비를 가지 않으면 안 될 텐데 왜 자꾸 이러노?'이러는 거예요. 달거리하게 되면 벌써 애기를 낳을 수 있고 신랑을 맞이하라는 예고인데 '좀 기다려, 이 쌍간나야' 이렇게 해봤어요?
○○이, 그런 생각들은 뭐 지금 내가 처음 얘기하니 실감이 나지, 옛날엔 뭐 원리도 모르니까 책임분담이라는 말은 알았지만 이렇게 심각한 줄은 몰랐지?
(133-106, 1984.07.10)

3) 모든 제도가 책임분담 관하에 소속된다

학생은 학생으로서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학교에서 제정한 모든 것이 책임분담이예요. 학생은 시험공부를 잘해야 돼요. 그게 책임분담이예요. 통일교회로 보면 전도, 환드레이징 잘하는 게 책임분담이예요. 책임분담에 의해 인격 구성, 하나의 목적 구성의 자격자, 가치를 지닌 자격자로 결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 세상의 모든 제도라는 거예요, 그것은 만법과 통하고 만제도와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책임분담?
국민학교 학생은 국민학교 학생으로서 책임분담이 있나요, 없나요?「있어요」 중·고등학교는?「있어요」 그러면 대학교는?「있어요」 박사 코스는?「있어요」부부끼리는?「있어요」자녀와 부모 사이에는?「있어요」가정의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관계에는? 「있어요」 책임분담이 다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법을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내 맘대로 하다간 가 있을 데가 없다는 거예요. 우주가 쫓아내 버린다구요. 암만 잘될 것 같아도 안 되는 거예요.
책임분담은 어디에도 있는 거예요. 밥을 먹으면 자기 밥 먹은 모든걸 치워야 된다는 것도 다 책임분담이예요. 책임이 많다구요. 책임분담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책임분담 분량을 많이 만들었지요? 제도를 많이 만들었어요. 회사 같은 데도 전부 다 전체를 도울 수 있는 이런 원칙, 법을 세워 가지고 그 규약을 지켜야 돼요. 이의가 있을 수 없다구요, 절대. 이러고 저러고 하다가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이러고 저러고 행동하다가 어떻게 됐어요? 쫓겨났나요, 안 쫓겨났나요? 쫓겨났어요! 쫓겨났다구요.
이제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법을 세우는 것은 책임분담법의 연장이요 확대인 것을 알고 그 법에 절대 순응해야 돼요. 알겠어요, 책임분담? 교회의 규례 같은 것도 전부 다 책임분담이예요. 그래서 예배 시간은 딱 지켜야 돼요. 예배 시작하기 전에 와야 되고, 예배 볼 때는 절대 움직이지 않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랬다구요. 선생님도 옛날에 학교 같은 데에 늦으면 그날은 점심도 안 먹고,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딱 5분 전에 가는 거예요. 미리 가 가지고 시간 낭비할 것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주 과학적이라구요.
내가 학교 다닐 때는 20리 길을 걸어 다녔다구요. 국민학교 다닐때 20리를 걸어다녔다구요. 20리가 얼마인 줄 알아요? 그거 얼마인가요? 「8킬로미터」8킬로미터. 8킬로미터를 매일같이 걸어다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간쯤에 사는 애들은 내가 딱 그 시간에 지나가니까, 그때 나오면 절대 지각 안 합니다. 다 과학적이라구요. 그래서 쭉 고개마다 애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내가 참 길을 빨리 걷는다구요. 8킬로미터를 한 시간 이내에, 45분에 가는 거예요. 차차차차 차차차차 가는 거예요. 그러면 뒤에서 따라오기가 바쁘지. 그런 것으로 유명하다구요.
내게 그런 일화가 많다구요. 그런 건 뭐 얘기할 필요도 없지만 말이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학교 가라고 준비할 것 없이 전부 다 내가 준비했다구요. 학교 교장선생한테 가서 구술고사 받는 것도 내가 다 교섭하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전부 개척이예요. 전부 창조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렇게 알고, 모든 제도가 책임분담 관하에 소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법을 지켜야 된다구요. 너희들, 아침 경배 시간에 다 일어나나? 집에서 경배 안 하는 사람 손들어 봐. 전부 다 그거 책임분담이예요. 그거 하나도 못 하게 되면 이다음에 다 여러분들 일생 문제가 좌우되는 거예요.
(133-154, 1984.07.10)

4) 아버님의 탕감복귀와 그 상속

자, 지금까지 책임분담의 탕감역사를 누가 다 했어요? 「아버님이 하셨습니다」그것을 돈으로 갚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여러분의 집을 팔고 나라를 팔아서 갚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럼 뭘해야 돼요? 할 게 없다구요. 그저 절대 복종이예요. 여러분 20대 때까지는 절대 복종이예요. 20대가 되기 전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그렇게 꽁무니를 흔들다가 타락한 거라구요, 자기 주장하다가. 20대까지는 절대 복종이예요. 20대 전에는 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아이들은 절대 복종이예요. 절대 복종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복종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들도 만약에 부모하고 하나 안 되었다간 망하는 걸 아는 겁니다. 하나님과 하나 안 되면 망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이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의 제 1세, 구시대와 현시대를 만들어 가지고 부모 말을 듣지 않으면 전부 다 쫓아내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이 딱 반대를 하고 있다구요. 사탄이 참 명인은 명인이예요. 명현이라구요. 세상 물정을 훤하게 알고 있다구요. 사탄이 벌거벗겨 놓았다가 그거 다 집어치웠지. 히피 이피 그거 다 해봐야 별것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알고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게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를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이 얼마나 힘든 자리인 가를 알아야 돼요. 예수님도 못 이루었던 그 자리예요. 예수님이 죽어 가지고 2천년 동안 기독교를 세계 판도까지 닦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의 대가를 치렀어요? 4백년 로마 박해시대를 거쳐 가지고, 지금 까지 기독교가 발전하기 위해서 피 안 뿌린 데가 어디 있어요? 어느 나라든지 피를 뿌려 가면서 이렇게 희생해 가지고도 축복의 자리를 못 가졌는데, 그 일을 선생님을 통해서 이룬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받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엄청나냐 이겁니다. 이걸 돈 주고 바꿀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입을 가지고 천년 감사하고, 손을 가지고 만년 춤을 춰도 미치지 못할 혜택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은혜를 받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은 선생님이 하고, 복은 누가 받았나? 「저희들이 받았습니다」너희들, 36가정들 뭐 지금 내가 감옥 간다고 해서 걱정이나 하나? 눈을 껌벅껌벅하고 '선생님 갔다 오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지. 그래도 괜찮다 이거예요, 뭐 부모는 자식들을 위하는 거니까. 자식들은 그런 거예요. 부모 고생한 것을 가지고 자식들이 혜택받는 거예요.
그 대신 여러분들도 그런 혜택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되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런 부모가 되면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여러분들이 전통으로 그 사상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런 전통을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넘겨 주었는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우리에게 그런 전통을 못 넘겨 주어서 내가 안됐다' 하고 앞으로 여러분의 후손들 앞에 참소받는 부모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133-136, 1984.07.10)

5) 우리가 탕감길을 가야 하는 이유

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가 이루어졌다면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그저 전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가 되었으니 우리가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창조라는 것은 반대의 힘을 능가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자체를 구성할 수 있는 힘의 여유를 배치해야 됩니다. 힘의 여유가 없어 가지 고는 창조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지금까지 부정당한 이 반대의 힘을 제거시키기 위한 탕감길이 필요하다고 통일교회는 말하고 있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여자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재창조는 본래 본성적으로 투입한 힘보다도 더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저기 덕문이가 전부 다 수리를 하려니까 새로 만드는 것보다 더 든다고 한 말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창조보다도 수리하는 것이 그 이상 들어가는 것처럼 그 이상 들어가는 것을 탕감이라는 조건으로 치러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탕감이라는 관념을 알겠느냐 말이예요.
탕감의 개념은 재창조를 위한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재창조를 위한 탕감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개념에 대해서 알겠느냐구요?
자, 그러면 오늘 아침에 여러분들은 탕감을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왜? 어째서? 재창조되어 가지고 본연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예요. 복귀되기 위해서예요, 복귀. 본연의 사람이 나와야만 본연의 뜻길을 갈 사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본연의 사람이 나와야만. 그래 , 여러분들이 본연의 사람이예요? 타락한 족속이예요, 타락한 족속. 그러니까 탕감을 통해서 재창조돼야 된다구요. 자, 우리 축복가정 애기들도 알겠어요?
우리에게는 탕감길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탕감길을 가야 돼요. 예수님이 암만 하나님의 본연의 아들로 태어났어도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탕감길을 가야 됩니다. 세상이 못하니까, 할 사람들이 전부 다 반대하니까 그 예수 자신도 안 갈 수 없고, 책임지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왜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느냐? 탕감길을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일생을 탕감길로 가려고 하는 겁니다. 싫어하면서 가는 게 아니예요. 자원해서 가야 됩니다. 자원해서 가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감옥에도 원해서 가는 거예요. 탕감을 위해서는 가야 돼요. 불평하면 탕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따라서 환드레이징을 했지요? '아이구, 나는 환드레이징 싫은데 이게 뭐야?'하겠지만, 지금부터 시작이예요. 이제는 거꾸로 걸어다니라고 할지 모른다구요. '세상이 악하니까 너희들은 거꾸로 걸어다녀라!' 그럴지 모른다구요, 세상이 거꾸로 되어 있으니까. 악한 사람하고 같이 가면 악해지니까 우리는 반대로 가야 된다, 그래야 선한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133-69, 1984.07.08)

6) 환드레이징을 해야 하는 이유

이제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탕감 책임분담이 있는 걸 알지요? 탕감 노정을 가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이번에 전부 다 환드레이징을 왜 한다고 그랬나요? 환드레이징을 왜 한다고 그랬어요? ○○○ 교육을 어떻게 받았나? 환드레이징을 왜 해야 된다고 그래?「저희들이 배운 원리,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실제로 나가서 사탄과의 싸움에서 실천 교육과 같은 그러한….」 그거 그렇게 얘기해? 환드레이징을 왜 해야 되고, 전도는 왜 해야 된다고? 환드레이징은 왜 해야 되는 거야? 「만물을 복귀하기 위한 조건적인…」 거 만물복귀해서 뭘하게? 「악한 세계에 있는 인간도 복귀를 해야 되겠지만 만물도 하늘 앞에 돌려야 되는 인간적인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인간적인 책임이 뭐야? 나를 재창조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물건이 필요하니 만물을 복귀해야 된다구. 알겠어? 이 타락한 인간을 재창조하려는데 하나님의 소관 내에 있는 물건이 없다구. 그거 안 가르쳐 주었구만.
그게 무슨 말이냐? 타락했기 때문에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물건이 없어요. 사탄에게 그걸 다 줘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물건을 하나님 앞에 돌려드리고 나서 그 물건을 통해서 내가 재창조될 수 있는 거예요.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적 요인을 하나님에게 바침으로 말미암아 나를 재창조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 물건이 어디에 있느냐? 모든 집, 모든 사람이 다 갖고 있어요. 뭐 장관 한 사람, 무슨 국회의원 한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만물을 갖고 있다구요. 거기 가서 그것을 떼어 오는 거예요, 하나하나 정성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분배해 가지고. 그것이 무엇으로 표시되느냐 하면 돈으로 표시되는 거예요.
그걸 자기가 가져서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하늘로 완전히 돌려야 돼요. 한 푼이라도 자기가 손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명령에 의해서 점심값으로 쓰라 하는 그런 탕감조건을 세워 놨다는 거예요. 그 외에는 1달러라도 절대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 만물 조건을 전부 다 찾아다가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 기간이 3년 반이예요. 7년 동안, 7수를 통해서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는데 이 만물을 찾기 위해서는 3년 반을 잡는 거예요. 3년반 동안 몸과 마음을 다해 정성을 들여야 돼요.
거기에는 별의별 천대가 다 벌어져요. 눈물도 흘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도망도 가고 싶고, 별의별 일이 있어도 참고 나가야 돼요. 별의별 놀음 다 당하는 거예요. 침 뱉고 발길로 차고 하는 별의별 놀음을 다 당하는 거예요. 무슨 일인들 안 당하겠어요? 그 자리에서 하늘의 마음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을 받아들이면 그 집은 복받는 거예요. 그 집이 물건을 감사하게 보게 되면 그 집이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몇 사람만 그런 놀음 하게 되면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지상이 맑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계층의 수많은 사람, 노동자나 거지한테까지 손을 벌려 가지고 그들의 소유를 하나씩 모아 이것을 전부 다 하늘의 것으로 돌리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만물을 총합한 실체상과 같이 해 가지고 그 금액을 표시해 준 것을 3년 반 동안에 별의별 놀음 다 하면서도 찾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연의 땅을 - 이게 하나님의 땅아니예요? -지어 가지고 나를, 아담 해와를 만들 수 있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사람도 잃어버리고 땅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없어요. 그러니 눈물과 피땀을 통해 가지고 찾아야 돼요. 이것이 부모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재창조할 수 있는 이런 모든 물질적 기원이 없으니까, 이런 물질을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만들 수 있는 흙을 만드는 거예요. 다시 빚어 만드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물질적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경제활동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예」돈벌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환드레이징 안 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133-159, 1984.07.10)

7) 전도를 해야 하는 이유

전도를 왜 하느냐? 사탄의 침범을 받았으니 물질로 재창조된 나는 사탄권한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나는 사탄편이 될 수 없다구요. 사탄의 권한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세계 인류를 내가 찾고자 하는 마음에서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이의 없이 전진할 줄 알아야 돼요. 이런 신념을 가지고 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런 배포를 길러야 된다구요.
그래서 찾아오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을 세워 찾아야 돼요. 그게 천사장을 찾는 거예요, 천사장. 아담에게 세 천사장이 있었는데 다 잃어버렸지요? 여러분들이 그걸 복귀하려면 세 천사장을 찾아야 돼요. 사탄 아들딸, 천사장 아들딸 대신 믿음의 아들딸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은 에덴동산에 처음에 있었던 세 천사장들과 마찬가지예요. 그게 가인 복귀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의 가인을 전부 복귀하는 거라구요.
그것 때문에 욕을 먹고, 아들딸 잃어버렸다고 여자가 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 꼬여냈느니, 남자가 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 꼬여냈느니 하고 동네에서 별의별 부사스런 소문 다 나고 그랬지요?
선생님은 한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서 반대하는 그 여편네 집에 1년6개월을 들어가 살았어요, 완전히 손 안에 넣을 때까지. 욕이 무슨 문제고 천대가 무슨 문제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33-162, 1984.07.10)

8) 축복자녀들도 자신들의 책임분담을 다해야

사회에 나가면 사회법을 잘 지켜야 돼요. 교통질서는 교통 운행에 있어서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거예요. 학교법은 학교에서의 생활을 완성시켜야 할 책임분담이예요. 그것을 수행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잔소리한다고 '아이구, 저게 뭐야. 저게 저…'이러면 되겠어요?
여러분들, 학교 선생님 중에 공부를 심하게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예요, 그저 얼렁뚱땅하게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이예요?「심하게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그런데 심하게 가르쳐 주는 선생님을 좋아하는 학생은 하나도 없지요? 심하게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인데 그런 선생님을 좋아하는 학생은 없다 그말이라구요. 반대예요. 반대라구요. 그렇다고 둘 다 같이 됐다간 망하는 거예요. 그 학교는 망한다 이거예요. 반대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앞에는 반드시 제재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유는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젊은 사람 하는 대로, 대학도 못 나오고 사회의 경험도 없는 사람 말대로 했다가는 나라 팔아먹기 일쑤라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오나 학교에서나 아직까지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전부 모르는 거라구요. 배워 갈 것이 많으므로 30세 전에는 자기주장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30세까지는 내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알겠어요? 일부러 그런 생활을 했어요. 옷은 전부 다 고물상에서 사다가 냄새나는 것을 입었다구요. 왜? 여자가 따라다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따라붙는 게 많은데. 철저했다구요.
또, 말을 안 했다구요. 말을 안 하고 살았다구요, 내가. 내가 입을 열 때는 천하가 돌아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말을 함부로 안 했다구요. 그 과정에서는 내 갈 길이 바빠요. 준비하기에 바빠요, 준비. 그다음에 입을 열기 시작한다면 천하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은 자식들! 너무나 건달이라구. 여기 와서 사는 사람들은 다 내 신세지고 살았구만! 내 신세지고 사는 사람들은 문선생한테 빚지고 사는 게 아니라 하늘땅 앞에, 하나님 앞에, 인류 앞에 빚지고 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계 앞에 빚을 지고, 인류 앞에 빚을 지고, 하나님 앞에 빚을 지고 산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리고 '이것은 언제든지, 죽기 전에 갚아야 되겠다. 내 자식들에게 갚아야 되겠고, 내 친척들에게 갚고 가야 되겠다' 이렇게 결의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난 그런 생각을 가지고 도와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세계가 살 수 있고, 세계가 여기서 생겨날 수 있는 기틀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곽정환이 보고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네 아들딸을 내가 한 사람씩 데려다가 교육시켜서 입혀 주고 먹여 주고 그런 놀음을 했으니, 너희들도 한 사람씩 데려다가 내 대신 해라' 했다구요. 그말이라구요. 대신해라 이거예요.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했으니 너희들도 나한테 도움받은 만큼 한 사람씩 도와 줘라 이거예요. 안 되면 아들딸이라도 불러 세워 가지고 해줘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에게 한 것은 아버지가 한 것이 아니예요? 문선생이 나에게 해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갚기 위해서 한 사람 이라도 교육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거 못 할 때 그 민족은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와 있으면, 내가 여러분들의 생활을 한번 쭈욱 조사해야 되겠다구요. ○○이도 여기 와 살게 되면 책상을 살짝 톱으로 쪼개 가지고 볼 거라. 와 보고 책상을 누가 쪼갰느냐고 하면 '모르겠다. 그럴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양반이 그랬다' 하는 거예요. 답변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나는 안 했지만 그럴 수 있는 특권을 가진 분이 와서, 이렇게 톱을 가지고 한번 쪼개 보고 싶다고 하면서 그랬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엄마 아빠 왜 이래?'하며 앵앵 앵앵 야단할 거라. 이제 이의 없지. 이런 말을 했으니 이의 없지.
그래 장학금 받는 사람들, 책임분담이 있나, 없나? 축복가정 아들딸로 태어난 사람들에게 책임분담이 있나, 없나?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지. 책임분담이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책임분담을 감당해야 됩니다. 그걸 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가 싫어하는 거예요.
(133-170, 1984.07.10)

9) 책임분담은 모든 분야의 과정에 있다

탕감, 책임분담 얘기를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구만. 이제 돌아가서 결론 짓자구요. 탕감복귀역사는 어렸을 적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또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책임분담이라는 건 영원히 따라다닌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책임분담은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서 높은 세계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높은 차원의 법이 있고 그래요. 전부 다 책임분담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더더욱이나 아담 해와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되는데, 사랑을 잘못하여 그 책임분담 문제에 걸렸다구요. 책임분담은 모든 분야의 과정에 있어요. 목적을 완성하려면 과정을 거쳐야 돼요. 과정에는 반드시 책임분담 소행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느 시한적인 과정을 거칠 때는 반드시 책임분담이 있는 거예요. 그걸안 하게 될 때에는 모든 것이 파괴된다는 거예요.
(133-175, 1984.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