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승리자가 되자
1963.10.04 (금) 오후 6시 30분,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제2회 전국성화학생총회 폐회식에서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 이 말씀은 제2회 전국성화학생총회 폐회식에서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말씀 요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여 당선된 자는 제2의 승리자로서 세계적인 무대에서 세계 인류 앞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야곱은 하란에서의 제1차 노정에서 승리한 후 제2차 노정에서 에서에게 승리해야 했던 것이다.
모세에게는 바로 궁중에서 바로에게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출해 내는 것이 제1차 노정이었다. 그러나 제1차 노정에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 홍해를 건넌 후 제2차 노정에서도 승리해야 하는 것이다.
오늘로 제1차적인 노정은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이것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이제 제2차적인 승리의 노정을 가야 하는 것이다.
이제 선생님이 출옥한 지 7년이 되었다. 여기서 7년을 넘어 ‘새로운 길을 가자.’ 할 때 7년 전 사람들이 이런 입장에 서지 못한 것이 서럽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 일을 해야겠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살림살이에 빠져 있다.
죽어도 가겠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42년 생애 동안에 왔다 갔다. 하나님이 세계적인 축복을 주려고 하시는데, 가정에서 쓰러지면 그 후손은 그 이상의 길을 가지 못한다. 축복가정에 대해서도 그렇게 큰 기대를 갖지 않는다.
第13卷
- 섭리의 방향
- 통일신도들이 가는 길
- 찾아야 할 성민 성지 성물
- 참된 승리자가 되자
- 민족복귀의 역군이 되라
- 모범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 역사적 부활실체가 되자
- 통일교회의 길
- 도의 길
- 우리의 사명
- 십자가의 길로 가라
- 통일세계와 우리의 책임
- 세계 통일과 식구의 사명
- 나는 어찌 하나
- 최후의 승리자
- 경배의 도리
- 나는 어떠한 존재냐
- 뜻을 품고 일하라
- 참자녀가 되라
- 충신과 효자가 되라
- 재림역사를 준비하는 한국의 신령역사
- 우리의 결의와 각오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기도를 통해 영계를 동원하라
- 지옥길을 걸으신 하나님
-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뜻
- 복귀의 길
- 아버지와 그 나라
- 선을 세우는 길
- 천주복귀의 역군이 되자
- 부모의 마음
- 참부모와 참자녀가 가야 할 길
- 우리의 갈 길과 책임
- 승리의 한 날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자녀가 되자
- 참마음으로 깨어 기도하라
- 누구에게나 참된 것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