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을 품고 일하라
1963.11.15 (금)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제1회 성화동창회 폐회식에서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제1회 성화동창회 폐회식에서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어떤 일이든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선 뜻을 품지 않으면 안 된다. 인간도 그러하고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그리고 그 뜻의 중심은 언제나 하나님에게 두어야 하고, 그 뜻은 하나님과 피조물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그 뜻은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사는 생활 환경을 만드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탄식하시는 것은 나라가 없고 국토가 없어서가 아니라 하늘과 땅을 통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진 존재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지금까지도 십자가상에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던 그때의 심정으로 기도하고 계신다. 우리는 기도할 때 아담을 알았으니 아담을 대신한 입장에서 기도해야 하고, 노아를 알았으니 노아를 대신한 입장에서 기도해야 하며, 선생님을 알았으니 선생님을 대신한 입장에서 기도해야 한다.
아담, 모세, 예수님은 실패했지만 여러분은 하나님의 주권과 백성과 땅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끝까지 싸워 승리해야 한다.
여러분은 승리의 만족보다도 분해 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에 더 사무쳐 있어야 한다.
第13卷
- 섭리의 방향
- 통일신도들이 가는 길
- 찾아야 할 성민 성지 성물
- 참된 승리자가 되자
- 민족복귀의 역군이 되라
- 모범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 역사적 부활실체가 되자
- 통일교회의 길
- 도의 길
- 우리의 사명
- 십자가의 길로 가라
- 통일세계와 우리의 책임
- 세계 통일과 식구의 사명
- 나는 어찌 하나
- 최후의 승리자
- 경배의 도리
- 나는 어떠한 존재냐
- 뜻을 품고 일하라
- 참자녀가 되라
- 충신과 효자가 되라
- 재림역사를 준비하는 한국의 신령역사
- 우리의 결의와 각오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기도를 통해 영계를 동원하라
- 지옥길을 걸으신 하나님
-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뜻
- 복귀의 길
- 아버지와 그 나라
- 선을 세우는 길
- 천주복귀의 역군이 되자
- 부모의 마음
- 참부모와 참자녀가 가야 할 길
- 우리의 갈 길과 책임
- 승리의 한 날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자녀가 되자
- 참마음으로 깨어 기도하라
- 누구에게나 참된 것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