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통해 영계를 동원하라
1964.02.17 (월) 대구교회
* 이 말씀은 대구에서 부흥회가 끝나는 날 저녁에 해 주신 것인데,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대구에서 부흥회가 끝나는 날 저녁에 해 주신 것인데,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이제부터는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세계는 한국과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 된다. 부활 이후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서 협조할 수 있는 대상은 한국이므로 자기들의 후손보다도 한국 사람들의 후손에게 협조하려고 한다.
한국의 선조들은 기독교를 몰랐지만, 지상에서 예언자의 입장에 있던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선조들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된다. 지상에 살고 있는 한국의 후손들은 다른 나라의 선지자들의 협조보다 자기 선조들의 협조를 요구한다.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지상에서 총공세를 취할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을 동원하려면 사탄세계의 어느 누구보다도 더 낫다고 할 수 있는 효자 효녀의 입장에 서야 한다.
여러분이 기도하면 영인들이 동원된다. 그래서 4년만 지나면 영계가 동원되어 전도하므로 여러분은 전도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성지기도를 통하여 선조들에게 협조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사람을 피하여 그늘을 찾는 노이로제가 나타났지만, 이제부터는 악한 것을 보면 참지 못하는 노이로제가 나타나야 한다.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협조하는 것같이 40세 이상의 식구들을 기성교회에 배치하여 기성교인들로 하여금 우리를 협조하게 만들어 같은 혜택권 내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第13卷
- 섭리의 방향
- 통일신도들이 가는 길
- 찾아야 할 성민 성지 성물
- 참된 승리자가 되자
- 민족복귀의 역군이 되라
- 모범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 역사적 부활실체가 되자
- 통일교회의 길
- 도의 길
- 우리의 사명
- 십자가의 길로 가라
- 통일세계와 우리의 책임
- 세계 통일과 식구의 사명
- 나는 어찌 하나
- 최후의 승리자
- 경배의 도리
- 나는 어떠한 존재냐
- 뜻을 품고 일하라
- 참자녀가 되라
- 충신과 효자가 되라
- 재림역사를 준비하는 한국의 신령역사
- 우리의 결의와 각오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기도를 통해 영계를 동원하라
- 지옥길을 걸으신 하나님
-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뜻
- 복귀의 길
- 아버지와 그 나라
- 선을 세우는 길
- 천주복귀의 역군이 되자
- 부모의 마음
- 참부모와 참자녀가 가야 할 길
- 우리의 갈 길과 책임
- 승리의 한 날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자녀가 되자
- 참마음으로 깨어 기도하라
- 누구에게나 참된 것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