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마음으로 깨어 기도하라
1964.04.18 (토) 오후 10시 30분, 대구교회
* 이 말씀은 대구에서 18일간 개최된 제3차 원리대강연회 기간중 하신 말씀으로, 〈경기전선〉 제7호에 게재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대구에서 18일간 개최된 제3차 원리대강연회 기간중 하신 말씀으로, 〈경기전선〉 제7호에 게재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이번에 막대한 경비를 들여 부흥회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 때문이다. 그러기에 여러분들은 지방에 돌아가서 재기해야 한다.
선생님은 사냥을 나가서도 4시간밖에 자지 않았다. 부흥회를 통하여 외적인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내일부터 3일간 잠을 자지 말고 지구장(地區長)이 선두에 서서 노방 전도를 해서라도 더 많은 사람을 참석시켜야 한다.
전쟁터에서 잠을 자면 되겠는가? 3일간 기도하여 영적 기준을 세우고 비가 오더라도 악착같이 활동하여 대구 도성을 복귀해야 한다. 잠자지 말고 깨어 기도하라.
선생님이 금년에는 지역순회를 할 계획이다. 대외적으로 원수에게 져서는 안 된다. 금식을 해서라도 목적을 달성해야겠다. 하늘 편이 아닌 것은 모두 심판해야 한다.
한국은 세계의 축소형이고, 군(郡)의 책임자인 지역장은 대제사장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해산하는 어머니의 수고의 심정을 가지고 참다운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야 된다. 사탄들이 무수한 화살을 겨누고 있는 촛점에 내가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정신을 집중시켜 간절한 심정으로 기도하여야 된다.
하나님은 참다운 마음을 원하기 때문에 참마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第13卷
- 섭리의 방향
- 통일신도들이 가는 길
- 찾아야 할 성민 성지 성물
- 참된 승리자가 되자
- 민족복귀의 역군이 되라
- 모범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 역사적 부활실체가 되자
- 통일교회의 길
- 도의 길
- 우리의 사명
- 십자가의 길로 가라
- 통일세계와 우리의 책임
- 세계 통일과 식구의 사명
- 나는 어찌 하나
- 최후의 승리자
- 경배의 도리
- 나는 어떠한 존재냐
- 뜻을 품고 일하라
- 참자녀가 되라
- 충신과 효자가 되라
- 재림역사를 준비하는 한국의 신령역사
- 우리의 결의와 각오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기도를 통해 영계를 동원하라
- 지옥길을 걸으신 하나님
-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뜻
- 복귀의 길
- 아버지와 그 나라
- 선을 세우는 길
- 천주복귀의 역군이 되자
- 부모의 마음
- 참부모와 참자녀가 가야 할 길
- 우리의 갈 길과 책임
- 승리의 한 날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자녀가 되자
- 참마음으로 깨어 기도하라
- 누구에게나 참된 것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