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선명 선생이 인류 교육에 나선 까닭
인류를 위해서 내가 참된 교육을 해야 되고, 참된 사랑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 한번 돼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하는 놀음입니다. 하나님은 체(體)가 없어요. 그래서 체 있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만 나타나면 “내 대신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종교를 대표하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님 대신 등장했고, 통일교인은 세계를 대표해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로 만들려고 합니다.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뜻을 알게 된다면 기가 막힌 군자가 됩니다. “내가 한번 세계를 사랑해야겠다” 그렇게 합니다. 그거 좋은 것입니다.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교육하고 하나님 대신 사랑해 보자. 이게 누구라구요? 레버런 문과 여러분들입니다. (102-232, 1979.01.01)
본인은 인류와 하나님의 궁극적인 이상인 지상천국을 실현하기 위하여 통일운동을 창설하였습니다. 우리 운동은 모든 인간의 노력을 경주하여 종교를 부흥시키며 인간을 교육하는 운동입니다. 우리와 같은 영적인 운동이 다른 관심사와 방향을 선언한 기성 세력으로부터 반대에 직면한 것은 역사적으로 불가피한 것이었습니다. 모든 종교운동은 시초부터 심한 박해와 적의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 운동은 이런 어려움을 극복함으로써만 이 미래 세대를 위한 주류사상과 지도력이 될 수 있었습니다. 유대교, 기독교, 심지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조차도 이런 유형의 본보기였습니다. (129-299, 1983.11.25)
동양의 한국에서 간 본인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적극적으로 미국을 깨우치게 될 때, 이미 신앙적 기반이 허물어져 있었으니, 회개하고 따르는 대신 비방하고 모함하는 반발과 저항이 얼마나 세찼겠습니까? 본인이 받은 천명은 준비된 기반을 갖고 깨우치는 교육을 하다가 안 된다고 마음대로 포기할 수 있는 그런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 지난 13년 동안 모진 박해와 홀대를 받는 중에서도 하나님이 이상 하시는 세계를 대표적으로 위하는 개인, 그러한 가정, 그러한 종족을 대신하여야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젊은이들 앞에 본인이 실천으로 본을 보임으로써, 하나님을 따라 세계를 대표적으로 위할 수 있는 가정과 종족을 편성했습니다. 미국과 전 기독교를 대신하여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새로운 천민을 육성해 내는 작업이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본인은 첫째로, 하나님을 중심한 이상의 보편화와 교육을 위하여 전 세계 학자들을 동원하여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이미 100여개 국에 확고한 사상적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둘째로, 지상천국의 이상은 영적인 요구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므로 기술과 첨단과학 분야의 발전을 위한 투자와 노력을 계속하여 경이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실현하기 위한 세계적인 경제기반을 확보하고, 각종 경제활동과 미래의 금융질서를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 연구하고 있습니다. 넷째로, 바른 언론으로 사회를 교도하기 위하여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육성했습니다. 이밖에도 다방면으로 창의적인 활동을 적극 벌이고 있는데, 이 모두는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실현하는 과제와 직접 관계가 있는 것들입니다. (135-236, 1985.12.11)
사랑의 공적 세계만을 세우기 위해서 역사 이래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왔습니다. 지난 66년의 생활 자체를 사적 생활이 아닌 공적 생활을 위해 나오다 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이제 대한민국도 내 손이 필요하고, 미국도 내 손이 필요하고, 일본도 내 신세를 져야 하고, 중국도 내 신세를 져야 합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즈음 우리는 교육하는 것입니다. 싸우겠으면 싸우라는 것입니다. 나는 내 갈 길이 바쁩니다. (140-323, 1986.02.14)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 개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인류를 사랑한 표제와 하나님을 사랑한 표제를 성사하지 않고는, 그 답을 내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갈 자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지금까지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원수의 나라지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법정투쟁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미국 정계에 조직을 만들어 그들을 교육할 수 있는 기관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부 다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의 오색인종이 나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147-214, 1986.09.21)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축복 대상자들을 모아다가 밤을 새워 가면서 교육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피곤이 풀리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내가 해야 할 책임을 중심삼고 볼 때, 얼마나 할 일이 많은지 모릅니다. 어떤 때는 내가 지프를 타고 가다가 졸 때가 있어요. 나는 졸고 그럴 때에도 “내가 누구 때문에 졸고 있나!” 하고 생각합니다. 내가 잘살기 위해서 존다 할 때는 그건 부끄러운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그렇게 한다면 하늘땅 앞에 면목이 안 섭니다. 그렇지만 하늘땅을 위해 하기 때문에 괜찮다는 것입니다. (158-142, 1967.12.26)
인생문제에서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이 여기에 선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느냐 하는 유무에 대한 것은 내가 만져 보고 체험하기 전에는 못 믿습니다. 샅샅이 헤쳐서 이론 체계를 중심삼고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지성인이라도 3박 4일이면 교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3박 4일이 아니라 하루면 교화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실적을 갖고 있습니다. 이 굉장한 무기가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무기라는 걸 대한민국이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니까 이제는 알게 할 것입니다. 누가 나와서? 대한민국 사람이 아닙니다. 서구 사람들이 와서 가르쳐 줄 것입니다. (163-123, 1987.04.19)
공산주의는 정치를 하되, 세계에 이익이 되게 한다고 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공산주의는 공산주의 절대 이념의 표준 밑에서 공산주의 이익 기반 확대를 통해 자유세계의 기반을 약화시켜 공산주의의 확대권 내에서 몰아내자 하는 게 문제거든요. 이것은 정보세계의 불균형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무엇이 이 균형을 바로잡아 주느냐? 그것은 도의적인 교육입니다. 그런데 도의적인 교육을 지금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세계적인 언론인들이 합해서 미국이나 소련이 자체의 이익을 중심삼고 나가는 데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합니다. 그렇게 세계에 공표해서 그 균형을 잡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선전을 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지금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언론계에 교육을 하고 있어요. 그게 언론인 대회입니다. 그래서 소련에 대해서 잘 알고, 미국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되고, 구라파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제3세계에 대해서도, 아프리카나 남미의 실황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걸 파헤쳐서 지금까지 언론인들이 보도한 사실이 일방적인 보도였다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세계의 이익을 고려한 입장에서, 공적인 입장에서 하지 않고 자체의 이익, 일개 나라의 이익, 일개 회사의 이익을 위해 보도했으니 세계에 치명적인 손해를 가져 왔습니다. 이 균형을 잡아 줘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언론기관이 이 세계를 교도해야 됩니다. 언론기관이 합해서 세계를 교도해야 할 텐데, 그것은 언론인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학자, 전세계 학자들과 언론인이 합해서 하나의 지도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일반이 믿지를 않습니다. 언론계는 이미 세계가 불신하는 단계에 있어요. 그러나 교수들은 신임하거든요. 그래서 유명한 교수들을 중심삼고 언론계를 연결시켜서 앞으로 인류가 향해야 할 새로운 방향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의 지도적인 교육 센터로 남겨서 정상회담 같은 것을 하는 데도 소련의 힘으로만 하게 해서는 안 되겠고, 또 미국이 자기 이익을 위해 세계에 불리하게 문제를 해결하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가 손해나면 안 됩니다. 세계가 손해나게 될 때는 정상급의 국가 원수들에게 지령을 해서 회합을 컨트롤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현재의 언론계 가지고는 안 되니까, 거기에 세계적인 학자들을 연결시켜 공증된 입장을 밝히면서 교도해 나가야 합니다. 그런 것을 우리들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언론인과 학자들, 유명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협회 조직을 만들어 방향성을 세계로 향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조직을 하면, 좌우가 갈라져서 싸웠는데 가만히 말을 들어 보니 그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공익을 위한 언론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선 이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지금 그것을 누구도 공증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공증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려면 10년, 20년의 세월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학자들을 중심삼은 언론인들이 그 주류를 다 바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미국에서 그걸 하고 있습니다. (165-161, 1987.05.20)
오늘날 문 선생이 조국통일을 바라는 것은 망해질 수밖에 없는 국가 배경을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역사 이래 없었던 초국가적인,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조국광복을 위한 도상에서,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사상적 체계를 갖추어 논리적인 교육을 통해서 변화할 수 있는, 사회를 흡수 소화할 수 있는 주체사상을 지닌 사람을 만들어 가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고 민주주의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공산주의가 나를 무서워하고, 민주주의가 나를 무서워합니다. 통째로 먹혀 버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172-42, 1988.01.03)
우리 인류는 사상적인 갈등을 극복하고 도덕성을 회복한 기대 위에 국제협력을 통한 사랑의 지구촌가족 이상을 실현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를 통하여 인류 정신문화를 창출해 온 아시아에서 새 시대를 지도하는 이념이 나와야 하나니, 그것이 바로 본인이 주창하여 세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는 하나님주의입니다. (193-322, 1989.10.12)
내가 지금 대한민국을 위해서 돈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미국에 데리고 가서 교육도 하고 미국에서도 방대한 돈을 쓰고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왜 문 총재가 미국에는 돈을 쓰고 대한민국에는 안 쓰느냐고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마음대로 하면 한국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아시아를 연합시킬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백성, 한국에 있는 돈까지 갖다가 미국에 투입합니다. 한국에 있는 사람과 나와 내 재산과 모든 통일교회를, 사랑을 가지고 미국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투입하게 될 때는, 이 뿌리가, 이 가지가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미국 국민은 그 그늘과 그 가지에 기대어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지가 자라고 있는 나무 그늘 아래의 모든 나라는 이 도리 외에는 치리할 법이 없느니라! (194-292, 1989.10.29)
레버런 문이 공산당을 반대해서 공산당을 때려잡아 이기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문제를 생각할 때, 공산당을 때려치우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공산당을 때려치워 뭘 할 것이냐? 그런 것을 대번에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떤 대책을 중심삼고 공산당하고 투쟁하느냐는 것입니다. 망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거든요. 그 이후의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이제는 일본을 시켜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미국을 교육했지만 앞으로는 공산세계라든가 민주세계 국가의 최고봉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서 전세계 사람들을 끌어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교육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그건 이미 판정승했어요. 미국 의회에서도 다 끝났습니다. 이런 훌륭한 무기를 가지고 천하를 휘어잡지 못하고 천하를 하나 못 만들면 지도층의 실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머리가 부족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미국에서도 유색인종을 결속하는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건 흑인으로부터 에스파냐계, 아시아계, 구라파계, 아프리카계 할 것 없이 다 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하지 않은 것은 뭐냐? 그것을 하게 되면 CIA(미국중앙정보국)가 케네디 대통령과 킹 목사를 암살하듯이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안 한 것입니다. 소련을 다 눌러 놓고 부시 대통령을 이스트 가든에 불러오고 해서 그 사람들의 이름을 팔아서 해야 삽니다.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교육해야 돼요. 미국에서도 지금까지 매해 4천 명씩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제 5년째 교육을 했어요. 그러니까 지도층은 다 알아요.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201-247, 1990.04.28)
각 나라의 대통령 하던 사람, 세계 재벌들을 전부 지도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교육받으러 오라는 공문 한 장 내서 정치분야면 정치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통일사상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가디즘(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배워야 합니다. 평화연합이 이 사상 기조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 일해 나온 사람이 나밖에 없잖아요? 공산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민주세계에 영향을 미친 사람이 나밖에 없잖아요? 누가 있습니까? 가톨릭 교황이 영향을 미쳤어요? 빌리 그레이엄이 영향을 미쳤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밖에 없습니다. 이걸 딱 해 놓아야 끝장이 납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203-134, 1990.06.23)
우리 통일교회는 척 앉으면 교육입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교육입니다. 얘기하게 되면 밤 12시가 지나요. 그러면 내 이름을 팔면서 “선생님, 연세가 많으셔서 피곤하실 텐데, 이제 12시가 넘었으니 들어가 주무시지요” 하면서 척 일어서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피곤해서 가서 잠자고 싶으니 선생님 팔아서 일어서지? 앉아!” 하면 얼굴이 시뻘개지며 앉습니다. 그런 망신을 당하고 창피를 당하는 지도자가 많아요. 가르쳐 주려고 얼마나 피땀을 흘리는지 모릅니다. (203-310, 1990.06.27)
이제는 한국 전체 앞에서 교육문제를 중심삼고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공산당이라든가 앞으로 사상적 세계에서 부패한 사회를 바로잡는 데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 하는 것은 이미 결정된 사실입니다. 그런 때가 됐기 때문에 ‘참부모 선포’가 가능한 것입니다. (393-85, 2002.09.29)
오늘날까지 성인들이 나와 대사회문제를 다뤄 그것을 정비할 수 있는 교육은 했지만, 내 자신을 깨끗이 정비해서 이것을 제단에 불태워 새로운 꽃밭에 씨로 심어져서 향기를 갖춘 열매를 딸 수 있는 이런 화전(花田)을 만들라고 가르쳐 준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비로소 문 선생이 나와 근본을 찾아서 “세계 평화를 바라기 전에 내 자신의 통일을 가져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206-84, 1990.10.03)
여러분, 아메리칸 리더스 컨퍼런스(American Leaders Conference), 미국지도자협회라는 걸 중심삼아 세계의 모든 잘난 사람, 소위 오피니언 메이커(정책 결정자), 자기가 제일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아다가 교육을 해 나왔습니다. 그 사람들의 머리를 돌려놔야 합니다. 50억 인류의 머리를 돌리려 하면 힘듭니다. 50억 인류의 국가를 지배하는 건 그 50명밖에 안 돼요. 한 50명의 머리를 돌려놓으면 세계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체제를 가지고 교육하다 보니 지금 미국에서 레버런 문 사상을 능가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철학사상이든 종교사상이든 기독교든 무슨 종교든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210-209, 1990.12.23)
두익사상은 문 총재 사상이 아니고 인류사상입니다. 하나님 사상이 인류 사상입니다. 문 총재 사상이 아니고 통일교회 원리가 아닙니다. 그건 만민이 가져야 할 원칙적인 길입니다. 문 총재가 영계를 통하고 예언자적 사명을 함으로 말미암아 찾아진 것입니다. 그것은 문 총재 일족을 위한 것이 아니고 만민을 위한 것입니다. 만민의 것입니다. 대학교 교수로부터 중·고등학교 교장들이 다 알아서 거국적인 인류 교육의 방향을 갖추기 위한 원리입니다. 문 총재 원리가 아닙니다. 그래야만 기성교회로부터 벗어납니다. 통일교회 교리가 아닙니다. (214-337, 1991.02.07)
본인은 세계 제일의 반공 지도자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정치적·경제적 목적에 의한 반공운동은 아니었습니다. 본인은 공산사상 자체의 비진리성을 비판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교육적 승공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219-123, 1991.08.28)
인간과 하나님을 일체화시킨 그 공로의 중심은 선생님입니다. 이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성인의 가르침은 외적인 것을 수습하는 것이었습니다. 외적인 이상을 이렇게 교육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교육을 하더라도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는 문제는 풀 수 없었습니다. (224-165, 1991.11.24)
선생님은 열두 시간, 열 일곱 시간까지도 엎드려서 기도했습니다. 그런 걸 참아서 다 찾은 것입니다. 10년 넘게 비참한 가운데 눈물을 흘리고 통곡했었습니다. 그것에 비하면 여러분은 얼마나 편해요?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입장에 처했다고 생각해 봐요. 언제 어디서나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상속하느냐, 그것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잠을 못 자고, 먹을 걸 못 먹고, 자는 것·노는 것·먹는 것을 다 잊고 어떻게 하면 밤낮으로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 일생의 과제였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뒤를 따라와서 하나되려면 그런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246-81, 1993.03.23)
복귀섭리의 선두에 서서 내가 이만큼 개척해 나왔습니다. 이제는 빈민들, 죽어 가는 못 먹고 못사는 사람을 표준삼아 살릴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놓으려고 합니다. 이게 선생님의 마지막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금강산도 김일성이 부하들에게 지령을 내려 나한테 넘겨주었지만 거기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밀고 나온 것은, 그것보다도 교육이 앞서야 합니다. 교육이 앞서야 합니다. 문 총재는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의 사상적 공백을 메워 줄 수 있는 책임을 하려 합니다. 소련서도 마찬가지입니다. (267-40, 1994.12.27)
선생님은 어디에 앉더라도 일생 동안 교육을 합니다. 어디 가도 교육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마음에 부담이 없습니다. 짐이 없습니다. 말할 때는 땀을 흘려야 돼요. 눈물을 흘려야 돼요. 힘이 힘을 창조합니다. 정성이 정성을 창조합니다. 선생님은 그 원고를 다 쓰고 훤히 아는 말들이라도 강연할 날이 되면 다섯 번 이상 정성을 들이고 준비해야 됩니다. (279-313, 1996.09.22)
13일 본인이 집전할 3억6천만쌍 축복결혼식의 제1차 의식은 본인이 생애를 바쳐 이상가정에 대해 교육해 온 결실의 하나입니다. 축복의식에 동참하는 자는 이미 하나님께 혼약하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참된 부부, 참된 부모가 되어 참된 가정을 이룰 사람들입니다. 평화세계 실현을 위하여 참가정운동을 통한 역사적인 참사랑 혁명을 도도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294-69, 199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