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순결교육과 순결대학
세계대학연맹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남미에도 만들고, 구라파에도 만들 것입니다. 아시아까지 하는 거예요. 6대주에 만들어서 전세계의 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년활동과 학생 순결교육을 표제로 해서 순결대학을 중심삼고 앞으로 끌고 나가려고 합니다. 명년에는 선문대학에 순결대학 단과대학이 시작됩니다. 그런 일련의 계획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기 때문에 빨리 서둘러야 됩니다. (295-75, 1998.08.17)
선문대학에 남녀 순결대학을 만들려고 합니다. 선문대학에 남녀 순결대학을 만들어 이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전세계의 대통령들이 와서 축하할 것입니다. 자기 나라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에 세계 수상들이 축하하게 될 때는 틀림없이 문 총재의 가는 방향에 보조를 안 맞출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지금 선문대학을 아시아의 어떤 대학보다 잘 짓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들딸들을 순결대학에 입학시킬 자신 있어요? 아들이 부모의 말을 들어요? 듣는다는 자신을 갖고 있어요?
부모가 자식을 믿을 수 없고, 자식이 부모를 믿을 수 없습니다. 아내를 믿을 수 없고, 남편을 믿을 수 없고, 형제를 믿을 수 없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믿을 수 없어요. 불신풍조의 이 사회입니다. 원래 이게 악마가 지상지옥을 팽창화시킨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누가 필요해요? 이 가정을 누가 구해 주느냐 이겁니다. 그건 문 총재 이외에는 없습니다. 문 총재의 가정 편성 이념은 하늘나라의 비밀창고에 들어 있는 텍스트북(교과서)입니다.
에이즈는 우리 손으로! 대한민국에 브레이크를 걸어 이들을 추방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따라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망하게 돼 있습니다, 내가 붙들어주지 않으면. 그런 말을 하니 미국에서는 내가 밉지요.
‘이 녀석들, 무슨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했어? 현지 주민은 사람이 아니야, 이 자식들아? 죽게 내버려둬 가지고는 그 따위 수작을 하고 있어. 인디언이 전부 다 병나서 죽었어?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이러면 듣기 싫어하니까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배가 아프냐? 이 자식아! 너 정비하기 위해서 내가 왔어’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야 그것을 알지요. 문 총재는 무서운 사람이 없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당당히 하는 거예요. 바른 말은 바른 말대로 일방통행의 결실을 맺어야 된다는 것이 천리가 바라고 문 총재가 바라고 모든 사람이 바라는 길이기 때문에, 그 길을 택하는 것은 정당한 길이었느니라! (273-268, 1995.10.29)
이번에 선문대학에 여자를 총장으로 시킨 것은 뭐냐? 앞으로 순결대학을 만들어야 됩니다. 순결대학을 만들고 그래서 10개 여자대학 총장들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남자 총장들도 다 초청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순결대학 교육을 해서 전부 다 한 곳으로 모아야 됩니다. 그래, 명년부터 순결대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대학에서 순결대학을 1학년만 하지 말고 교육부 장관을 움직여 가지고 연합해서 대학 전체에 있어서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을 모집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을 학교 명의로 수십 명씩 해 가지고 1학년에서 시작하지만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졸업생까지 하자는 것입니다. 교육부가 듣지 않으면 설득 공작을 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290-308, 1998.03.04)
앞으로 선문대학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선생님 이름 간판을 붙이고 있어요. 모든 젊은 사람들이 꿈으로 바라는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 대학이 되어 있어요. 브리지포트라는 것은 섭리적인 말입니다. 브리지포트는 뭐냐 하면 ‘다리 놓는 항구’라는 뜻입니다. 또 선문대학은 뭐냐? ‘선(鮮)’ 자는 바다(魚)와 육지(羊)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바다에서 선생님이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매일같이.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열두 시, 한 시 두 시까지 배를 탔어요.
여러분에게 50년 동안 배를 타라고 하면 탈 거예요, 안 탈 거예요? 박사학위 받은 녀석들을 데려다가 배를 태우려고 합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어요. 내가 이제 바다에서 육지에 올라갈 때 아니에요? 해와가 말이에요, 섬나라가 육지에 올라올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귀도(地歸島)를 샀어요. 지귀도는 일본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대한 섭리적 지시를 할 때면 언제나 중요한 일들은 제주도에 가서 해 나왔습니다. 수련도 제주도에서 시켰습니다.
이제는 순결대학을 해야 되겠어요. 단과대학을 만들 거예요. 가정과로부터 전부 해 가지고, 그 다음에 남자 순결대학도 만드는 거예요. 순결도 남녀 순결대학이 되어야 됩니다. 여자를 세워 가지고, 복귀예요. 타락은 뭐냐? 천사장이 해와를 꾀었지요? 순결대학 출발과 더불어 각 학과를 만들어 놓고 남자까지 편입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남자들은 순결녀에게 결혼할 거예요, 타락녀한테 결혼할 거예요? 이제 세계 명문학교가 되는 거예요. 장관, 그 나라의 학자, 그 나라의 모든 이름 있는 사람이 순결대학 여자를 며느리 삼으려고 하고, 남자를 사위 삼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순결대학은 3년 이내에…. 이것을 총장을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10개 대학을 중심해서 교육부 인가만 나오면 한꺼번에 4학년을 만드는 거예요. 1학년은 처음으로 선문대학교에 해 놓고, 그 다음에 여자대학들을 연합해 가지고 2학년, 3학년, 4학년까지 학생을 모집하는 겁니다. 아직까지 순결된 사람이 있으면 하나의 종합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서울대학을 하나 빌리든가, 연세대학을 빌리든가, 이화여대를 빌리든가 해서 거기에서 순결대학 2학년, 3학년 4학년을 편입시켜 묶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졸업할 때는 선문대학교 순결대학 졸업장을 주는 거예요.
요즘 고등학교 학생들이, 더욱이 실업고등학교 학생들이 배낭(책가방)을 왜 메고 다니느냐? 자기 살림살이를 넣어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여자실업고등학교 다니는 애들은 말이에요, 신발도 옷도 넣어 가지고 다닙니다. 학교를 척 나와 가지고 신발을 갈아 신고, 옷을 갈아입고 어디로 가는지 알아요? 흥행가를 찾아갑니다.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돈 달라고 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런 바람이 불고 있으니 이화여대 언니를 따라다니고, 여대생 언니들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소개받아서 그 놀음 해 가지고 그 꼴이 되었어요. 그게 지금 문제가 되어 있어요. 이화여대는 볼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순결 여자를 찾기가 금줄기 찾는 것보다 힘들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요렇게 망하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292-75, 1998.03.28)
이번에 선문대학에서는 학생들 윤리규범을 선포해 버렸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담배까지도 못 피우게 합니다, 아편(마약)은 물론이고. 연애도 못해요. 연애하게 되면 교장 선생님이 하라 하는 승낙을 받아야 됩니다. 교장 선생님이 아니면 문 총재의 승낙을 받아라 이거예요. 혁신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문 총재가 주장하는 그것이 옳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여러분, 문 총재를 따라갈래요, 세상을 따라갈래요? 세상 따라가면 틀림없이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아는 지식을 가져가면 세계 최고의 지도자가 돼 가지고 최고 인맥의 중심존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274-91, 1995.10.29)
선문대학에 순결대학을 만들려고 합니다. 지금 그 청년들, 학생들이 도의적인 선포를 하고 나섰습니다. 축복가정의 자식들이 타락했으면 그 생식기를 불로 지질지 몰라요. 자기 일족의 어미 아비, 할아버지 3대가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하늘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는 것입니다. 보기도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순결을 지켜야 됩니다. (275-214, 1995.12.30)
선문대학에서는 순결 여성대학을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와 같이 미인으로서 아름다운 동시에 겸허하고, 겸허한 동시에 위엄이 있고, 안팎의, 영육의 실력을 갖추어 가지고 어디에 가더라도, 단상에 내세워도 자신만만하게 밤이나 낮이나 모두를 감동시킬 수 있는 힘을 갖춘 그런 여성으로 해방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자기 나라의 남편들을 재교육하는 데 기치를 드는 놀음이 이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302-233, 1999.06.14)
순결교육이 이제 시작인데 전부 강의를 해야 됩니다. 순결 강사들이 이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야말로 학교 학교에 책임자까지 선정하려면 현재의 교사들을 중심삼고 교육시켜 훈독회식으로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교사들은 언제나 듣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기 학교에서 순결교육을 1차, 2차, 3차, 4차 하게 되면 자기들이 하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해서 학교 당국이 책임질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우리는 보고를 받아 가지고 특수한 교사들을 교육하고, 특수한 학생들을 한 반에 몇 명씩 뽑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정예를 만들어 가지고 그 학교에서 운동의 선동분자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완전히 기반을 가지고 학교 내에 교권이 무너지는 것을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길가에서도 그 사람들이 감독하고, 학교 주변에서도 밤낮 마음대로 학생들이 나쁜 짓을 못 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사회운동으로 전개시키기 위해서는 교장을 중심삼고 선생님들이 나서야 됩니다. 그 다음엔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반을 찾아가서 학부형들을 교육하면 학부형 조직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제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선문대에서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한 번만 쭉 훑게 되면, 타락론이니 복귀원리니 재림론을 한 시간 안에 간단 간단히 얘기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하면 몇 년 몇 달이라도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지만 섭리에 따라서 이 학교에 맞게 짭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개념을 지워 가지고 몰고 나가야 됩니다.
그것을 연구해서 앞으로 방송국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방송국에서 금하면 라디오 방송에서 우리가 시간을 사 가지고 불어 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학생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우리 순결교육 하던 그 내용이 방송된다’ 하는 거예요.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에도 하는 거예요. 열두 시 이후에는 안 하거든. 열두 시 이후 새로 1시 2시까지 전국으로 방송할 수 있게 교섭하는 것입니다. 교육부에서 지시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방송국까지 타고 앉아야 됩니다. 그러면 6개월 이내에 4천만을, 학생 대학생 교수들을 한 자리에 앉혀 놓고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뉴욕에서도 현재 방송으로 훈독회를 하고 있어요. 그 영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훈독회식으로서 아침 점심 저녁에 30분씩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사상무장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95-98, 1998.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