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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민족이여, 깨어나라

오늘 여러분은 통일의 이념을 가지고 벽을 넘고 경계선을 넘어, 삼천리반도와 삼천만 민족 앞에 나서야 합니다. 지금 한국 실정은 길거리의 청년들이라도 잡아다가 통일이념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런 일이 벌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하게 된다는 것을 대번에 느낄 것입니다. (15-345, 1965.12.07)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고, 보따리를 둘러메야 하겠습니다. 여자들은 머리에 인다고 하겠지만 피난을 가는 게 아닙니다. 아기 보따리, 남편 보따리를 둘러메고 제2의 행군을 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학교나 관공서 같은 곳에 가서 그 사람들을 훈련시키고 교육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실례입니까? 남자들, 생각해 보십시오. 실례입니까, 아닙니까? 젊은 사람들, 어떻게 생각해요? 얼마나 좋습니까? 모두 생명을 내놓을 만큼 좋습니까? 생각할 여지가 없습니다. 껄렁껄렁한 자세 가지고는 안 됩니다. (17-153, 1966.12.11)

나가 싸울 때는 부모의 자격으로 싸워야 합니다. 즉 싸우는 상대가 원수라 할지라도 궁극적인 의미에서는 자기 자식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표어가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자’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완전히 복귀가 됩니다. 이러한 사람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 교육지침입니다. (17-335, 1967.04.30)

한민족은 개인적으로 보면 아주 우수합니다. 세계 어느 민족과 비교하더라도 일대일로 보았을 때는 최고 우수한 민족입니다. 그런데 부모들이 교육을 잘못 했습니다. 그래서 본 아버지가 교육을 제대로 못 하니 우리가 의붓아버지와 같은 입장에서 데려다가 교육을 잘 해서 훌륭한 사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 일을 통일교회가 하자는 것입니다. (18-238, 1967.06.11)

이제는 선생님이 죽더라도 통일사상은 남아질 것입니다. 이렇게 교회를 중심삼고 염려하던 때는 지나갔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나라를 위해 염려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정치적으로 무엇을 할 모양이구나’ 하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아닙니다. 교육을 해야 되겠습니다. 사상적인 교육을 해야 되겠고, 생활적인 교육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1970년대에는 삼천만 민족을 재교육하는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소원임을 알아야 합니다. (27-245, 1969.12.14)

여러분은 자나깨나 이 민족, 대한민국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어떻게 남한을 복귀하고 또 북한을 복귀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됩니다. 외적인 세계가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남북한이 통일된다 하더라도 해방 이후 북한 땅에서 자라난 젊은이들을 어떻게 교육하느냐? 그들은 완전히 적화되어 있습니다. 그런 그들을 어떻게 전도할 것이냐? 그들을 어떻게 교육해서 우리편에 서서 우리 대신 일선에 나가, 중국 공산당 혹은 소련 공산당을 대해서 싸울 수 있도록 만들 것이냐? 다시 말하면 어떻게 해서 그들로 하여금 아벨 앞에 굴복된 가인 입장에서 책임지고 나가 싸울 수 있도록 만드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만 한국 강산이 통일됩니다. 그래야 남북한이 비로소 통일되고, 배달민족은 비로소 역사적인 한을 풀고 하늘 앞에 하나의 주권국가로 설 수 있고, 또다시 세계 앞에 등장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운명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30-22, 1970.03.14)

우리가 승공교육을 처음 시작할 때는 한창 모내기를 하는 농번기였습니다. 그런 시기에 일주일씩이나 농사짓는 사람들이 없으면 그 동네 농사는 다 망치게 됩니다. 그럴 게 아닙니까? 겨울이나 가을이라면 모르지만 이 바쁜 철에 무슨 교육이냐고 불평하며 도망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이 10차 교육인데 지금까지 성공률이 백퍼센트입니다. 또 영계에서도 협조해 주게 돼 있습니다. 지금 때가 그들의 조상들이 동원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거든요. 선생님이 정성을 들인 데 대해서는 영계가 선생님의 입장을 후원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들의 조상들이 돕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돌아가서는 다시 이 수련소에 오고 싶어합니다. (34-41, 1970.08.29)

대학가에서는 통일교회 산하에 있는 원리연구회가 강력한 단체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팎으로 문제가 되어 들어오니 학자들도 자기들이 몰라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크리스찬아카데미 하우스에서 55명의 학자들이 통일사상을 교육받았습니다. 이런 내용이 신문에 실렸습니다. 이 기사의 내용이 또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통일교회가 원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와서 우리 사상을 듣고 나서는 통일사상이야말로 앞으로 세계 종교를 통합하고도 남을 수 있는 진리의 내용이라고 한 것입니다. 또한 한국 실정에서, 더욱이 대학가의 젊은 청소년들의 가치관 문제와 윤리문제 등 제일 난문제를 해결하는 데 새로운 지도이념으로 손색이 없다고 하면서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다 듣고 나서 그저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이렇게 좋은 내용인 줄 알았다면 훌륭한 교수들을 데리고 올 걸” 하면서, 알고 보니 나쁜 내용이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39-268, 1971.01.15)

40일수련까지 받으면 대개 자기가 뜻을 위해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하는 단계가 됩니다. 일주일수련까지는 원리를 듣게 해서 자기의 과거를 청산 짓고 뜻 앞에서 일해야 되겠다고 결심하게 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수련 중에 헌신을 결정하도록 목표를 딱 정했습니다. 지난날의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게끔 면접해서 “청산지어서 헌신하겠느냐?” 하면, 결정을 하거든요. 결정한 후에 21일수련에서는 뭘 하느냐? 그때는 뜻을 위해 죽을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됩니다. 뜻을 위해서 일생을 바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 교육합니다. 그래서 21일수련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자각합니다. 이러한 기준까지 끌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40일수련은 “하나이신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고 하며 그야말로 완전히, 나가서 싸워야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선두에 서서 싸워 나오신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책임을 지신 것과 마찬가지로 40일수련 때는 자신이 하나님 대신자라는 것을 자각하도록 수련시키자는 것입니다. 모든 과정을 그렇게 짭니다. 그래서 교육제도에서 공식화하자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를 해 봐서 제일 좋은 방법을 중심삼고 공식화하는 것입니다. 동부의 교육제도나 서부의 교육제도, 그 다음에는 전미주의 교육제도도 마찬가지입니다.
(75-90, 1975.01.02)

본인은 1967년도에 정보부에다 “북한 5도민을 나에게 맡겨 달라. 그들을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들은 공산주의의 쓴맛을 봤기 때문에 자기 가정에서 직접 젊은 사람들에게 승공사상을 교육하게 하여 방어진을 쳐야 된다”고 통고했습니다. 그때 정보부에서는 “레버런 문이, 뭐 통일교회가 승공조직을 만들어 북한 5도민들을 교육한다구? 푸푸푸” 했습니다. 그때 서러움을 받은 것은 말할 수조차 없어요. 그런 서러움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이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벌써 수년 전부터 강조한 것은 “리의 지부장 교육을 서둘러라. 7만에 가까운 리지부장을 교육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의 가지입니다. 잎이 나오기 위한 모든 가지, 엽지(葉枝)입니다. 여기에서 잎이 나와야 합니다. 잎은 리의 동민입니다. 그 리의 사람입니다. 이것이 살아야 합니다. 공산당이 말하는 세포조직입니다. 세포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잎이 벌레 먹는 날에는 그 나무는 가지도 죽고, 줄기도 뿌리도 다 죽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설정되면 7만 명을 투입하는 겁니다. 7만 명 투입은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은 모르지만, 미국에서 공군 육군 해군은 물론 모든 상이군인, 장성급 이상은 이미 우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대장으로부터 누구누구 할 것 없이 이름 난 유명한 사람은 모두 카우사(CAUSA)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거기에 미국 재향군인 전체 조직의 장까지 연결시키는 운동을 촉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135-254, 1985.12.12)

이제는 여러 면으로 봐도 인류에게 새로운 봄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유세계의 봄바람, 공산세계에도 봄바람이 불었을지 모르지만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다 실패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주의를 중심삼고 세계에 새로운 봄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새싹이 돋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통·반장을 교육하기 시작했습니다. 꽃이 피는데 밑가지에서 피나요? 어디에서 피어요? 꽃은 연한 가지에서 핍니다. 통지부장을 중심삼은 소속에서 반장을 중심삼은 가정은 새싹에 해당합니다. 그 새싹에서 꽃이 피는 날에는 한국에 소망이 있을 것이요, 서울이 절대 첩자들에 의해 농락받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샅샅이 잡아들일 것입니다. 이들을 잡아서 폭파해 놓지 않고는 북한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당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면 여러분이 반지부장을 시급히 편성해야 되고, 반지부장을 중심삼고 반상회를 통해 철저히 교육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새로운 싹을 심어야 되겠습니다. 통지부장으로부터 반장을 중심으로 순이 나오면 그것을 한 가지로 심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세계적인 반대를 받으면서도 이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는 몇십 배, 몇백 배 빠른 속도로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여러분을 한 식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책임을 명심하고, 여기서 쉴 수 없습니다. 이젠 다 끝났다고 생각하겠지만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1만 2천 명 통지부장의 10배인 12만 명 반장을 중심삼고 씨를 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원을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승공연합이나 통일교회에서 정부에 힘있는 사람들을 전부 격파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 뿌리를 내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정부도 못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정부가 야단입니다. 그것을 하지 못하면 부평초가 됩니다. 여기서 뿌리를 박아야 돼요.
문 총재는 승공이론, 통일사상, 통일원리라는 책을 이미 주문했습니다. 그건 내가 돈을 냈어요. 반지부장 하겠다는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그 책이 교재입니다. 시간만 나면 반상회를 해야 됩니다. 교육하면 망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이 6·25 동란 이후 지금까지 비참한 입장에서 20년 만에 이렇게 올라온 것은, 대학이 우골탑(牛骨塔)이라고 하는 말도 있지만 공부를 시켰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공부를 시켜야 됩니다. 사상무장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온 세계 국가에 우리 백성들이 나가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내가 압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이 사상으로 교육해 놓으면…. 이건 내 사상이 아니에요. 어느 사회, 어느 문화, 어느 선진국에 가도 그 나라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그 선진문화에 토착하게 할 수 있는 능력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이민 때문에 야단하지요? 나한테 맡겨라, 내 말만 듣게 하라는 것입니다. 대학 졸업생 18만 명이 취직 못 한다고 야단인데, 나한테 오면 다 교육해서 외국에 보낼 수 있습니다. 이 사상으로 무장하게 되면 외국에 나가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3년간, 1988년까지 준비하면 됩니다. 86년 아시안게임이 지나가고, 88년 세계 올림픽이 지나간 후, 김일성은 틀림없이 한 3주일 이내에 남북총선거를 하자고 들고 나올 것입니다. 그것은 자유세계에서도 환영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한이 후퇴할 수 없는 코너에 몰리게 됩니다. 저들은 이미 이중조직을 다 편성해 놨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빠른 시일 내에 선거일을 잡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앞에 놓고 편안하게 낮잠을 자고 술을 마시며 놀자는 사람은 망합니다.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망할 수 없으니 준비하는 것입니다. 준비한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계몽을 누가 한 줄 알아요? 내가 했습니다. 재건국민운동을 만들어 계몽운동을 해서 19만 5천 명을 계몽했다고 보고했다지만, 16만 5천 명을 내가 교분을 맺어 교육한 그 모든 인원수를 보고한 것입니다. 그걸 재건국민운동이 했다고 보고하려고 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새마을운동을 누가 지도한 줄 알아요? 농도원을 내가 제일 먼저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상 같은 사상이 아니고는 이 나라를 구할 수 없어요. 그 교육 방법을 따서 요즘에 새마을 교육이니 무엇이니 하면서 정부에서 40일수련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40일수련이 나에게서 나왔습니다.
(142-255, 1986.03.12)

공산주의 이론은 방대합니다. 철학사조로부터 풀어서 일대일로 바르게 인식시킨다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방대한 사상체계를 가진 공산주의에 대해서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경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더구나 단시일 내에 4천만을 교육할 뿐만 아니라 이제 남북 총선거를 하게 되면 북한 땅까지 확대시켜야 하는데, 실제 공산주의에 물든 사람들을 교육해서 역방향으로 전환시킨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우리 남한에서도 그렇잖아요? 형무소에 있는 오래된 간첩들에게 교육, 교화운동을 했거든요. 거기 제일 유명한 간첩들은 이론적으로 무장한 책임자들입니다. 북한에서 파송된 사람인데 잡혀 들어가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이론적으로 교육합니다. 그러면 졌다고 손을 들어요. 그렇지만 맛있는 것을 어떻게 안 먹느냐는 겁니다. 담배가 발암물질이 있어 나쁜 줄 알지만 맛있는 걸 어떻게 안 먹느냐는 것입니다. “맛있게 만들 수 있는 힘이 당신네 이론엔 없지 않소? 습관화된 것을 어떻게 할 수 있겠소?” 합니다. “당신네 이론에 졌소. 벌써 졌소. 이론을 보면 신이 없다고 할 수 없고, 본래부터 인간이 이중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근원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결과 세계도 이중구조로 되어 통일권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알겠소. 그러나 그건 맛이 안 납니다” 합니다. 맛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어디 가서 착 대면 전기가 통하는데, 우리하고는 전기가 안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사람들에게 새로운 습관이 들게 하기 위해서는 얼마만한 희생을 해야 할 것인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172-191, 1988.01.21)

통일교회가 승공연합을 만들어서 20년 동안 3박4일 정식 교육을 한 사람들이 90만 명이 됩니다. 그 누구도 갖지 못한 이러한 인적 보배를 연결시켰다는 자랑을 갖고 있습니다. 승공연합뿐만 아니고 교회가 교육한 사람만 해도 2백만 명이 넘습니다. 2백만 명이 넘는 이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은 안 됐지만 전국의 촌촌 방방곡곡에 우리의 연줄로 연결되어 있다는, 맥박이 뛰고 피가 흐를 수 있는 기지가 돼 있다는 사실을 정부도 몰랐고 어느 당도 몰랐습니다. (203-139, 1990.06.24)

승공연합 2박 3일 교육한 사람이 백만 명이 넘어요. 그리고 우리 승공대회에 참석한 사람만도 연 몇천만이 됩니다. 4천만 이상 한 7천만 정도 돼요. 몇 번씩 다 참석한 것입니다. 없는 것 같지만 선생님이 온다 하게 되면 아무리 큰 체육관을 내서 강연한다고 하더라도 사흘 이내에 몇 십만명이 꽉 찹니다. (232-173, 1992.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