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애착심을 보여 주자
1960.09.02 (금)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제1차 7년노정 첫 번째 하계 40일 전도 기간에 순회전도사로 시무했던 사람들의 건의를 들으시고 하신 말씀인데, 유효원 전 협회장이 수첩에 기록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편의상 붙인 것임.
* 이 말씀은 제1차 7년노정 첫 번째 하계 40일 전도 기간에 순회전도사로 시무했던 사람들의 건의를 들으시고 하신 말씀인데, 유효원 전 협회장이 수첩에 기록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편의상 붙인 것임.
말씀 요지
지금은 모든 인간들이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공산주의에 대해서도, 그 어떤 주의에 대해서도 애착심을 잃어가고 있는 때이다. 뿐만 아니라 인간은 자기 자신에 대한 애착심까지 잃어가고 있다. 한국의 실정도 역시 그러하다. 사농공상(士農工商)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모두 자기 직업에 대한 애착심을 잃어가고 있다. 그러므로 이 애착심을 불러일으켜 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우리는 애착심을 잃어가고 있는 그들에게, 그들이 이제까지 어떤 것에 애착심을 두려 했던 것보다 더 큰 애착심만 보여 주면 된다. 이것은 결국 뜻을 위한 심정문제에 귀착(歸着)되는 것이다.
그들의 생명에 대해서도 그들 자신보다도 더 큰 애착심을 보여 줄 때 영원한 생명에 대한 애착심을 갖게 되는 것이다.
第10卷
- 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
- 답답하고 민망하신 예수
- 원수를 대한 아버지의 원한
- 새로운 각오를 가져라
- 더 큰 애착심을 보여 주자
- 섭리의 방향과 새 시대의 말씀
- 하늘이 함께하는 애착심을 갖자
- 찾아오시는 새로운 세계
- 참되신 아버지와 자녀
- 전도자의 사명
- 참된 터전을 찾아서
- 참 가고 싶은 곳
- 신념을 가지고 사는 사람
- 재림주와 제3이스라엘
- 우리를 위하여 당하신 일들
- 밤 예배에 주력하라
- 주고받지 않으면 죽는다
- 역사와 더불어 살라
- 좋은 사람
- 선과 악을 분별하는 생활
- 단 한 분의 아버지
- 지상 성도의 임무
- 우리들의 각오
- 제4회 전도사수련회 개회식에서의 말씀
- 3년간은 죽을 고생을 하라
- 믿음의 열매
-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는 자들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