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을 가지고 사는 사람
1960.10.09 (일) 경기도 수원
* 이 말씀은 협회 역사편찬위원회 유광렬 위원장이 제공한 필기 말씀을 정리하여 옮긴 것인데,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협회 역사편찬위원회 유광렬 위원장이 제공한 필기 말씀을 정리하여 옮긴 것인데,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신념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자.
인간의 모든 운명은 18~24세 사이에 있어서의 태도(신념과 방향) 여하에 따라 좌우된다.
신념을 갖고 사는 사람의 결과는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나타난다.
신념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그의 현실이 화려할지라도 도중에 꺾일 우려가 많고, 신념이 서 있는 사람은 가는 노정이 미미하고 어려울지라도 끝까지 관철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지식을 가진 사람도 신념을 가진 사람에겐 당할 수가 없다. 그러기에 성경에도 마음과 뜻과 성품을 다하라고 했지 지식을 다하라고는 하지 않았다.
신념이 서 있는 사람은 곡절이 많으면 많을수록 꺾이지 않고, 극복하고 넘어간다. 그리하여 그 결과는 더욱 빛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인간의 신념뿐만 아니라 천주적인 신념도 있고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신념도 있다. 하나님의 신념과 인간의 신념이 하나되는 것을 목표로 역사를 섭리하여 내려온 것이 하나님의 역사인데, 그 방편으로 종교가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의 신념은 곧 창조목적을 달성하려는 신념이다. 그 내용은 하늘을 먼저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만우주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즉 천지인(天地人)이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를 이루자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이다.
끝날에는 이와 같은 신념을 가진 사람이라면 결코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第10卷
- 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
- 답답하고 민망하신 예수
- 원수를 대한 아버지의 원한
- 새로운 각오를 가져라
- 더 큰 애착심을 보여 주자
- 섭리의 방향과 새 시대의 말씀
- 하늘이 함께하는 애착심을 갖자
- 찾아오시는 새로운 세계
- 참되신 아버지와 자녀
- 전도자의 사명
- 참된 터전을 찾아서
- 참 가고 싶은 곳
- 신념을 가지고 사는 사람
- 재림주와 제3이스라엘
- 우리를 위하여 당하신 일들
- 밤 예배에 주력하라
- 주고받지 않으면 죽는다
- 역사와 더불어 살라
- 좋은 사람
- 선과 악을 분별하는 생활
- 단 한 분의 아버지
- 지상 성도의 임무
- 우리들의 각오
- 제4회 전도사수련회 개회식에서의 말씀
- 3년간은 죽을 고생을 하라
- 믿음의 열매
-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는 자들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