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성도의 임무
1960.11.03 (목) 하오 10시에서 이튿날 1시 30분 사이, 전 본부교회 온돌방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수첩에 기록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인데,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수첩에 기록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인데,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여러분 각자는 6천년 섭리역사에 죽지 않고 살아 나온 형(型)의 사람이므로, 여러분은 아담의 입장을 탕감하고 예수님의 입장을 탕감하고 재림주의 입장을 탕감하여야 완성한다.
우리는 지금 예수님의 입장을 탕감해야 하는데 예수님은 첫 열매요, 우리는 다음 열매이므로 예수님의 입장을 해원해야 한다. 고로 믿음의 자녀를 낳아야 한다.
예수님보다 더 큰 일을 해야 될 우리는 아벨적인 친자녀를 낳아야 하고 가인적인 믿음의 자녀를 세워야 한다. 그래야 예수형(型)과 재림주형(型) 의 자녀가 합해진다.
성신을 모셔온 3배 이상의 성의를 어머님께 바쳐야 한다. 선생님에게는 영계(靈界)가 울타리가 되어 있지만, 어머님에게는 땅이 울타리가 되어야 한다. 고로 지금은 여성시대요, 암소시대이다.
아기가 어머니의 뱃속을 거쳐서 태어나듯이 전인류도 어머니의 뱃속을 거친 것과 같은 입장을 취해야 거듭날 수 있다.
아담 한 분을 찾기 위하여 수많은 선령(善靈)들이 희생되었다. 고로 어머님을 찾는 노정에도 희생자가 있게 된다.
어머님을 모시기 전까지의 잘못은 잊으려 한다. 그러나 어머님께 걸리는 자는 용서 못 한다. 어머님이 하셨기 때문에 그런 일을 했다고 걸고넘어지게 되면 문제가 크다.
효원이가 충성하듯이 충성했노라고 걸고 구원받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계몽운동은 외적 지(知)을 일깨우기 위한 운동이요, 원리 말씀은 내적 지(知)를 계발하기 위해 필요하다. 고로 양면(兩面)의 교육이 필요하다.
第10卷
- 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
- 답답하고 민망하신 예수
- 원수를 대한 아버지의 원한
- 새로운 각오를 가져라
- 더 큰 애착심을 보여 주자
- 섭리의 방향과 새 시대의 말씀
- 하늘이 함께하는 애착심을 갖자
- 찾아오시는 새로운 세계
- 참되신 아버지와 자녀
- 전도자의 사명
- 참된 터전을 찾아서
- 참 가고 싶은 곳
- 신념을 가지고 사는 사람
- 재림주와 제3이스라엘
- 우리를 위하여 당하신 일들
- 밤 예배에 주력하라
- 주고받지 않으면 죽는다
- 역사와 더불어 살라
- 좋은 사람
- 선과 악을 분별하는 생활
- 단 한 분의 아버지
- 지상 성도의 임무
- 우리들의 각오
- 제4회 전도사수련회 개회식에서의 말씀
- 3년간은 죽을 고생을 하라
- 믿음의 열매
-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는 자들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