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노정의 의의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말씀 요지
예수님의 한을 푸는 것이 7년노정의 목적이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이념을 세워야 한다.
예수님이 상대이념을 세우기 위해서는 사탄을 분리해야 했으며 그 사탄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같이 제자(자녀격)들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했다. 그래서 자녀 입장인 제자들을 상대이념의 입장에 세워 놓고, 부모의 입장에 있는 예수님이 그들보다 먼저 결혼을 해야 했다. 그것이 복귀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1960년도 이후의 이 7년노정은 선생님의 21년노정이 끝나는 마지막 7년노정이다. 이 제1차 7년노정을 걸은 사람은 선생님과 같이 21년노정을 걸은 입장에 서게 되는 것이다.
한 자녀를 축복하기 위해서는 3인 내지 4인의 자녀를 세워 놓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세 자녀를 축복하기 위해서는 12자녀를 세워야 한다. 12자녀를 세운 기대 위에서 3자녀의 축복을 할 수 있다. 선생님이 예수님의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12수의 중심으로 서야 한다.
선생님이 성진이를 버리고 평양 전도를 출발한 것은 자식보다 제자를 하나님같이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였다. 1960년도 이후의 제1차 7년노정은 일시에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를 하는 노정이다. 그래서 제1차 7년노정에 참여하는 것은 이런 복귀의 조건을 일시에 찾아 세우는 것이다.
또 예수님의 한을 풀고 제2이스라엘을 대할 수 있는 입장에 서기 위한 노정이다.
자기가 뜻을 위해 일할 것을 선서하고도 7년노정의 책임을 완수하지 못하면 다시 7년 탕감노정을 걸어야 한다.
선생님의 21년노정은 레아와 라헬을 세운 야곱의 21년노정을 완성기에서 탕감복귀하는 기간이다.
선생님이 이 7년 기간 내에 기성교인을 세우지 않은 것은 그들이 뜻을 반대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방인이나 불신자들을 찾아 세우는 것이다.
선생님 시대에 사는 사람은 과거, 현재, 미래의 3시대와 공존하는 사람이다. 이 7년으로 선생님의 21년노정이 끝나기 때문에, 부채(負債)를 지고서 이 기간을 넘을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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