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의 양상과 우리의 사명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천지개벽이 되면 세상의 부모들을 축복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이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타락된 인간사회는 사탄을 중심하고 밤 기간에 해당하는 때에 이루어진 사회이기 때문에 사랑에 만족 못 한다. 그러므로 끝날은 사랑을 중심하고 밤을 당하는 때를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혼란이 온다.
말세가 되면 사랑의 윤리를 세울 수 없고, 부모 부부 부자의 사랑에 혼란이 일어나므로 정신적인 병이 많아진다. 이것은 선진국에서 먼저 시작된다. 그러나 민주세계의 이념으로는 이를 수습할 길이 없다.
마지막에 하게 되는 심판은 사랑의 심판이다.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한 심판을 해본 일이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하고 심판을 하는 날이 끝날이다.
걸을 때 오른발이 앞으로 나가면 오른손은 뒤로 간다. 이것은 하나는 주관하고 하나는 복종해야 된다는 원칙을 나타내는 것이다.
잘못된 것은 잘라 버리고 선을 접붙여야 한다(롬 11:17). 이렇게 새로운 혈통을 접붙이기 위해 주님이 오셨다. 축복받은 후에는 지방으로 가야 한다. 그것은 선을 품고, 악의 세계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주인으로 세우기 위함이다.
제1차 7년노정은 개척자의 사명을 하는 기간이다. 제2차 7년노정은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사명을 완수하는 기간이다. 여기에는 21가지의 조건이 있지만, 이것은 선생님이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은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된다.
천국에 가려면 예복이 있어야 하는데 이 예복은 각자가 준비해야 한다. 부모만 입적하면 자식은 따라가면 되는 것이다.
- 새로운 7년노정을 맞을 준비
- 참다운 자녀가 되려면
- 금후에 축복가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
- 원수에 대한 우리의 자세
- 7년노정의 의의
- 7년노정이 왜 필요한가
- 완전복귀
- 샘과 순
- 성탄일을 맞이할 수 있는 자격
- 선이 가는 길
- 새로운 출발
- 일편단심으로 최후의 고개를 넘어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축복가정의 본의에 대한 상황
- 정성의 예물
- 도
- 내 것
- 부족했던 지난날을 회개하자
- 기억하자 시의시대
- 복귀 과정에서의 생활 원칙
- 끝날의 양상과 우리의 사명
- 복귀섭리를 위한 하나님의 수고
- 심판과 말세의 징조
- 파란중첩(波瀾重疊)의 뜻길
-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자가 되라
- 기도와 실천
- 끝날의 하나님의 섭리
- 허호빈 파의 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