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의 본의에 대한 상황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말씀 요지
7년노정은 선생님이 자리 잡는 기간이므로 식구들은 싸우는 과정에 있다. 제1차 7년노정에서 책임을 하지 못한 사람은 제2차 7년노정을 또 걸어야 한다. 사탄세계에서 쓰는 ‘죽겠다’라는 말은 일절 쓰지 말아야 된다.
천국 문은 언제나 열려 있으나, 그곳에는 예복을 갖추어야 들어갈 수 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은 뜻을 중심삼고 복귀하려는 입장에 서야 한다. 이러한 입장에 서지 못한 축복가정은 그 대열에서 빼서 보류한다. 그 기간이 얼마가 될지는 모른다.
금년은 내외적으로 수습해야 한다. 장성기 완성급을 복귀하여 완성기를 향하여 나아가는 것이 이 7년노정이다. 이 기간에는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다. 그러나 선생님의 가정에 의거해서는 사랑할 수 있다. 완성기를 지난 후에는 핍박을 받아서는 안 된다.
금년은 총진군하는 해이다. 안식 기간이지만 민족적인 죄가 남아 있어 민족을 위한 제사를 드려야 하기 때문에 번제드리는 이 일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
성진에게도 실수하면 자신이 책임지라고 했다. 아담의 자식이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자식도 타락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환경이 조금 좋아졌을 뿐이다.
어디를 가더라도 혼자 다녀서는 안 된다. 천사와 같은 보호자와 함께 다녀야 순결을 잃는 위험에서 피하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였기 때문에 그 나라와 의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우리는 나가야 한다. 하나님이 외적 창조 후에 내적 창조를 하신 것같이 지금은 외적인 것은 복귀될 수 있는 입장을 갖추었으므로 앞으로는 내적인 것을 복귀해 나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이 한 해를 총동원의 해로 정해야 한다.
- 새로운 7년노정을 맞을 준비
- 참다운 자녀가 되려면
- 금후에 축복가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
- 원수에 대한 우리의 자세
- 7년노정의 의의
- 7년노정이 왜 필요한가
- 완전복귀
- 샘과 순
- 성탄일을 맞이할 수 있는 자격
- 선이 가는 길
- 새로운 출발
- 일편단심으로 최후의 고개를 넘어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축복가정의 본의에 대한 상황
- 정성의 예물
- 도
- 내 것
- 부족했던 지난날을 회개하자
- 기억하자 시의시대
- 복귀 과정에서의 생활 원칙
- 끝날의 양상과 우리의 사명
- 복귀섭리를 위한 하나님의 수고
- 심판과 말세의 징조
- 파란중첩(波瀾重疊)의 뜻길
-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자가 되라
- 기도와 실천
- 끝날의 하나님의 섭리
- 허호빈 파의 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