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2세 축복과 축복에 임하는 자세
1) 축복의 기반과 2세 축복
예수가 죽을 자리에 나갈 때에 그 제자들이 같이 나가야 했던 것처럼, 통일교회 사람들도 같이 죽을 자리에 나가야 돼요. 도망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반대하는 거지요. 통일교회를 그렇게 반대하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전부 다 그렇게 반대하는 거예요. 어미 아비가 반대하고, 남편이 반대하고, 자식이 반대하고, 그저 막 피거품을 물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비참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하나 따라 사경을 밟고 넘어섰다는 조건을 세우면서 통일교회는 기반 닦아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자격과 더불어 여러분의 기반이 닦아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말이예요.
그거 전부 다 이론적이예요. 탕감복귀라는 이론적인 과정을 거쳐 나온 거예요.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적 기준까지 전부 다, 예수님이 책임 못 했던 모든 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인 활동무대에 나서는 거예요. 1957년서부터 국가적인 차원에 전부 동원하는 것입니다.
보리밥을 먹으면서 동원한 거예요. 보리밥이 뭐예요? 전부 다 굶고 개밥을 먹으면서 동원한 것입니다. 유대 나라가 유대교를 받들지 못한 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고 전부 다 버리고 떠난 거예요. 귀한 아들딸이 뭐예요? 귀한 아들딸은 나라를 위해서 제물로 바쳐야지요. 나라를 위해서 어미와 아비를 중심삼고 자식까지 합해서 나라에 제물로 바쳐야 할 텐데, 제물로 안 바치고 살려 남겨 놓고 '고아원에 가 있어도 살아 있으면 내가 돌아올 때 찾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이렇게 알고 여러분 부모들이 활동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요? 버린 것이 아니라구요.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생길 수 없으니 그런 피어린 투쟁의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안 하니 기성교회 대신 국가 민족 앞에, 국가가 반대하더라도 싸워 밀고 나갈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축복을 한 거예요. 삼천만 민족 앞에 공개로 축복한 거예요. 만일에 축복을 반대했다가는 큰일난다구요. 이제는 축복이 세계적으로 다 공인되었지요? 일본이고 어느 나라고, 세계적으로 다 공인되었다구요. 통일교회는 으레 그런 것 한다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잘살게 되면 와 가지고 축복받겠다고 야단할 거예요. 아담 해와가 뭐 이론을 전부 알고 사랑했나요? 이제는 학교 다니는 젊은놈들 말이예요, 20대 대학교 학생들이 무더기로 들어와 축복받겠다고 하면, 40일수련, 120일수련을 시켜서 축복해 주면 그들은 다 통일교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미끼예요. 통일교회의 매력이 뭐냐? 젊은 청춘 남녀들이 '통일교회 가정들은 전부 다 영원을 표준으로 하고 잘살더라. 세상의 가정들은 다 깨져 나가는데 통일교회에 들어가면 전부 다 안 그래'하면서 몰려든다구요.
이제 대학가에서 '결혼 지원자 가입' 이러면 그것이 불꽃튀게 되어 있다구요. 그때를 기다렸다가 여러분들도 축복받지요, 그때를 기다려서? 어때요? 그때는 멋진 세상 남자들, 허우대 좋고, 눈이 새파랗고, 노랑머리고, 훌륭한 남자들이 모일 텐데 그때 축복받지요? 응? 그때 가서 축복받으면 전부 다 서양 사람이라구요. 꼴뚜기새끼같이 생긴 이것들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이거 보기에 꼴뚜기같이 생긴 간나들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뭐 보니 상판들이 다 쭉정이같이 생겼구만.
여러분 어미 아비가 고생하다 보니 여러분이 다 그렇게 생겼다구요. 잘먹고 마음 편안히 누워서 꿈도 그리고 태교를 잘해야 좋은 애기를 낳을 것인데, 그저 욕먹고 도망다니면서 아기를 배고 먹지도 못하고 어디 나가서 협박받고 이러다 보니 여러분들이 쭉정이로 생기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지만 근본은 좋은 거예요. 그런 거예요. 어디 먹을 것이나 변변히 있었나요? 선생님이 굶고 앉아 살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밥 먹게 되었나요? 세상을 좀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환드레이징 해보니까 돈 한푼이 귀하지요? '아빠, 돈 줘' 하고 돈 달라면 돈 잘 주니까 '돈 잘 주는 우리 아빠' 이렇게 생각했지요? 죽은 사람이 많아요. 죽은 사람도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피의 대가를 여러분들이 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싸우고 있다구요. 내가 돈 안 쓴다구요, 나를 위해서는 안 써. 여러분들이 이제 세상을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그런 걸 다 해야 되겠다구. 그러므로 이제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 허우대 좋고 세상에 아주 간판 좋은 남자들을 내가 얻어 줄까? 축복받은 자손도 아닌, 세상에 막 산 사람들을 모아다가 여러분에게 '엣다, 물어 먹고 물러가라' 하면서 하나씩 뿌려 줄까요, 울타리 안에다 꼭 묶어 가지고 여러분끼리 끈을 달아 가지고 묶어 줄까요? 어떻게 할까요?「두번째요」 울타리 밑에다 여러분끼리 「예」꼴뚜기새끼들끼리 어떻게 살아?
그래도 미국에 와서 살아 가지고 전부 다 미국놈들 보고…. 그래, 미국 남자들 잘생겼다구요. 잘생기긴 잘생겼다구요. 내가 볼 때에도 '아, 저런 사위 얻으면 나도 좋겠다' 하고 생각할 때가 많다구요. 「별로 잘생긴 걸 못 느꼈는데요」 그건 네가 도깨비 같은 아이기 때문이야. 도깨비 같은 마음보가 있어서 그렇지. 얼굴이야 뭐 잘생기긴 잘생긴 거지. 동양 사람들 뭐 형편 있나요? 뭐 전부 꼴뚜기지.
그것도 탕감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책임분담 못 한 한국이. 한국 사람이 말이예요, 결혼생활할 때 제일 고생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원리적으로 봐도 그렇지요? 아벨이 제일 고생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을 전세계적인 모든 사람들의 대표로 결혼시켜 가지고 여기에 와서 고생하는데도 말이예요, 내가 동정 하지 자기 남편이 동정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어려움이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급자족할 수 있는 실력이 없으면 못 사는 것입니다. 언제 차 버릴지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무서운 사상이 들어가 있어서 갈 데가 없으니 그렇지요. 미국놈들도 갔다가 갈 데 없으니 다시 기어 들어오거든요. 자기들 멋대로 하겠다고 나갔다가도 들어오는 것 보면 …. 그렇지 않은 사람도 갈 곳이 없으니까 붙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좋은 게 뭐 있어요? 어렵다구요. 전쟁할 때, 전쟁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쟁이 끝나고 나서야 좋아라 하는 평화 세계가 오는 거라구요. (133-148, 1984.07.10)
여러분 2세를 왜 축복해 주어야 되느냐? 2세 자체의 가정을 택할 때, 그 가정이 세계 도상에서 핍박받는 가정에 속해 있으면 그 2세들을 축복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섭리적으로 볼 때 통일가에 있어서 축복가정들도 핍박받을 수 있는 시대를 넘어선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어요?「아버님이…」 어느 아버님이? 「참부모님」참부모 위에는 누가 있나요? 하늘 아버지가 있다는 거예요, 하늘 아버지!3대 부모를 이렇게 모셔야만 복귀되는 거예요. 종적 중심인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횡에 연결될 수 있는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부모를 모셔야 돼요. 3대 부모예요, 3대 부모. (144-70, 1986.04.08)
2) 섭리의 때와 2세 축복
이제 여러분들은 어른이 됐습니다. 옛날에 가나안 복귀노정의 2세들에게는 7대 원수를 분할해서 36개 국을 대해야 할 싸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은 36개 국이 아니예요. 일곱 집, 열두 집, 이것을 소화만 하면 된다구요. 현재 스무 집 미만일 거라구요. 거기의 청소년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반대하지 못하게 환경을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렇게 탕감복귀가 현실적입니다. 거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에 일치되나요, 안되나요? 그런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런 때에 통일교회를 놓고 선생님이 축복을 하는데 있어서는 선생님 가정을 먼저 축복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세계운세를 대한민국과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2세권에 묶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셋째 딸 은진이를 결혼시켰어요. 거기에 여러분들 몇을 평면적으로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주어야만 가정적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가정축복권을 세우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맨 밑바닥에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마지막 싸움이예요, 마지막 싸움.
10일이 되면 선생님이 성혼한 지 26년이 됩니다. 만 25년이니 26년 째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축복에는 역사적인 의의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다 하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하고 나면 사탄세계가 우리 가정들을 참소할 수 없어요. 2세들을 축복 못 하면 참소받아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마지막이예요.
그다음에 앞으로는 승공연합회원, 한국 사람들이 전부 다 '문총재 보고 결혼시켜 달래자' 하는 바람이 불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 결혼식이 제일 멋지다' 하는 거예요. 원래는 이번 결혼을 해방식이라고 해 가지고 멋지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 끝난 다음에는 세계적으로 또다시 한 8천 쌍 해 가지고 한번 결혼할지도 모르지요.
이번 결혼식은 뭐냐? 이런 전환시기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가정 기반을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 제 2세들은 여러분들을 통해 평면적으로 다리 건너 넘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의 반지부장들의 아들딸이 점차 여러분들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평면적으로 다리를 놓아 넘어온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복귀노정은 이 사탄세계에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저기까지 다 올라와 청산해 가지고, 나라를 다시 찾아 내려와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아벨의 가정을 모셔 가야 합니다. 선생님은 지금 그것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저 반상회를 통해 가지고 그 젊은 남녀들을 소화시켜서, 여러분이 가정 표준이 되어 그들이 전부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부 지금 일선에 선 것입니다. 가나안 천국, 금년의 연두표어가 '천국창건'이지요? 그래서 지금 천국을 창건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창건은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부터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부터 통일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 2세 가정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 에, 가인세계에 아벨가정이 횡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 올라왔어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 올라와서 이제 평형기준에 와 섰다구요. 평형기준에 설 때가 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이 비로소 역사시대에 평형기준에 세울 수 있는 셋째 딸 은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 주려고 합니다. 거 많이 필요 없다구요, 12가정만 해도 되는 거예요. 3가정으로 조건만 세우면 되는 거지 무리해 가지고 할 필요 없다구요. (144-66, 1986.04.08)
오늘 결혼한다고 해서 무슨 아무개하고 나하고 결혼한다는 그게 아니예요. 자기 개인을 중심삼은 결혼이 아니라는 거예요. 통일가에 있어서 일대 혁명을 제창하기 위해 결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은진이 오빠면 오빠, 언니면 언니 되지요, 여러분보다 나이가 어려요. 아무것도 몰랐어요. 어제 그제까지, 3일 전 밤 11시까지 몰랐어요. 아무도 생각지 않았다구요. 밤 11시에 명령해 가지고 결혼 준비부터 하는 거예요. 결재고 뭣이고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결재고, 승락받고 이게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일을 단행하는 것은 돌아갈 때에 전부 다 깨끗이 하자는 거예요. 거기에는 제 3 자의 어떠한 사고방식이라든가 관념이 개재돼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선생님을 위주하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돌아서야지 여기에 제 3 자의 개재를 원치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부모의 말을 내가 참조도 하지 않고, 그런 말을 염두에도 두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144-127, 1986.04.12)
3) 2세 축복의 자격요건
여러분 몇 살 된 아이들이예요? 「1966년도 이전에 출생한…」 1966 년도 이전이면 몇 살인가요? 한국 나이로 스물두 살이구만. 여러분이 축복가정의 2세로 태어난 의의를 알아요? 그것 다 아나요? 내가 시험을 좀 쳐 보면 좋겠는데….
몇 가정, 몇 가정 자녀들이 모였어요? 몇 가정 아이들이예요? 124가정도 들어가나요?「예, 124가정이 많습니다」 어디 손들어 봐요, 124가정? 430가정도 들어가나요? 430가정은 없지요? 「430가정은 없을 거예요」 (144-54, 1986.04.08)
여러분 원리책에 있는 믿음의 기대, 실체의 기대, 메시아를 위한 기대, 그런 말 알아요? 메시아를 위한 기대란 것이 무슨 말이예요? 기대란 것이 무엇인가요? 그래, 그게 누가 가야 할 길이예요? 원리는 역사시대를 거쳐온 성도들이 대표하여 갈 길로, 역사서의 모든 것이 횡적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생애에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그렇게 보게 되면 전부 다 확실한 신념 위에 서야 할 텐데, 여러분들이 다 돼 있는지 모르겠구만?
「40일수련회 명단을 좀 만들었습니다」 명단! 40일수련회는 내가 감옥에 있으면서 우리 효진이를 시켜 가지고 실시하게 했어요. 그때가 8월 13일인가? 14일에 끝났나? 14일에 끝냈지?「예」2세들 전부 다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 수련회를 하고는 효진이가 병이 나서 지금까지 고생했어요.
본래 양심적이고 인격자라 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것을 말하기 전에 행동으로 해야 됩니다. 행동할 수 있는 주체적 인격이 갖추어져야만 그 말이 나를 참소 안 한다구요. 말이 나를 참소 안 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하는 사람은 그 말을 실천해 줘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서는 사기를 하든 뭐 탕감법이 뭣인지 모르지만 하늘의 세계에 서는 엄연한 탕감법이 나타나는 거예요. (144-55, 1986.04.08)
여러분들, '이렇게 축복해 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 이렇게 오라고 했으니 좋았겠구만. 우리 은진이는 내가 오늘 아침에 불러 가지고 얘기하니까 눈물을 쭈르룩 흘려요. 왜 그러느냐고 했더니, 엄마 아빠와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니 그렇다더군. 그러면서 진짜 결혼이냐는 거예요.
이 사람들 다 40일수련 한 사람들이야?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 몇 있습니다. 맨 뒤에 가 있습니다」 40일수련 다 받아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원리시험 패스 안 하면 축복대상자가 못 돼요. 교회에서 주장하는 모든 걸 다 통과해야 된다구요. 축복가정 자녀들은 7일금식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말 해봐요.
○○이 몇 살인가?「한국 나이로 스물다섯 살입니다」 한국 나이로 스물다섯 살이면 스물다섯 살이지 뭐, 여기가 미국인가? 여러분 축복 가정들은 7일금식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애들에게 대답 안 하는 공부 시켰구만!「금식한 사람도 많이 있잖아요. 손들어 봐요, 금식한 사람」
통일교회 2세들이 금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금식 안하는 건데 금식하면 죄가 되는 거예요 입은 자꾸 먹고 싶은데 안 먹으니 죄 아니예요? 응?「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안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이 원칙이예요, 원리예요? 안 하면 안 하고 하면 하고 그래야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예요, 그게! 「안 하겠습니 다」 자기가 원리 이상이 돼 있구만, 안 하겠습니다 할 때는. 그렇게 답변해서는 거 빵점이예요, 빵점. 묻는 내용을 알고 대답해야지. 어때요?
금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전부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아니예요?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7년노정 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가야 됩니다」 왜? 야곱이 간 노정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되고, 모세가 간 노정은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 되고, 예수가 간 노정은 기독교가 가야 되는데,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간 노정은 누가 가야 되나요?「저희들이 가야 됩니다」선생님이 7년노정 갔어요, 안 갔어요? 「갔습니다」 (144-87, 1986.04.08)
○○○ ! 40일 전도기간 다 못 채운 사람도 왔나? 40일은 절대 지켜야 돼. 「예,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들은 오늘 여기에 올 자격이 안된다고 미리 얘기를 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다 알고 안나왔나 물어 보는 거야? 여기 없느냔 말이야?「몇 사람 와 있습니다」거 왜 와 있나? 안 했으면 전부 다 그만두는 거지. 「그 사람들은 처음부터 오늘 올 자격이 안 된다고 알고 있지만 아버님의 뜻을 더 알기 위해서 말씀 듣는 입장입니다」 이 사람아, 그것 때문이라면 거지 판도에게도 다 여기 와서 공부 하라고 그러지. 「그 사람들 내보내야 됩니까?」내보내라구.
40일은 40년을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광야 40년. 광야 40년간인 40일은 절대 지켜야 된다구요. 우리 효진이가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되면 안 된다고 선생님이 구슬렀어요.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런 시간도 못 가져요. 저 똥개새끼 되어 가지고 여우가 다 파먹고 만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특별한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 거지요. 여러분들을 축복해 주고 다 그래야 거 좀 나을지 몰라요. 탕감법은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님,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내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아, 내보내! 그럼 자연히 나가야지. 40일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여기에 참석하면 안 된다구. 「아까 말씀드렸듯이 순회전도단에 왔어야 할 사람이 아직 안 온 사람도 이번에는 안 됩니다. 아버님께서 결정을 하셨으니까 그 사람들은 다 알고…」 40일 수련 안 받은 사람은 이제 다시 40일 수련회 할 테니까 다음에 받으라구. 남아 있으면 안 돼요. 이것은 40년 탕감이예요. 선생님이 40년 탕감해 온 것인데 재봉춘이예요, 재봉춘. 재봉춘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만나게 된 거예요.
원래는 여러분들이 남북통일된 기반 위에서 나라를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나라를 대해 가지고 책임할 수 있는 것이 절반 쪼개졌다구요. 남북이 갈라진 운명을 중심삼고 여러분들 2세가 현재 한국을 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40일을 통하지 않으면 이 조건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도 전부 다 40일 성별기간이 있지요? 그것 알아요?
4수는 언제나 문제가 돼요. 원리가 그렇지요? 40년노정에서 모세를 반대하고 다 그러다 망하지 않았어요? 40일수련을 거친 자리에서는 절대 뜻을 중심삼고 가나안 복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지도자가 뭐라고 하든지 그걸 따라가야 됩니다. 안 가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내보내라구. 점점 어려워진다구요, 어려워져요.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 참석하지 마! 많기도 하구나, 쌍간나놈의 자식들 「순전단 해당자도 지금 안 들어온 학생들은 오늘 이 자리에 와 있으면 안 돼요.」
남자 번호해 봐라! 「하나, 둘, 셋…」 서른다섯밖에 안 돼요? 미국에서는 40일수련 때 누구누구가 수료했나? 「그때 여러 명 왔습니다」 누구 누구예요?「해당자는 거의 다 왔는데요. 사진들을 봐야 …」거 사진을 가져와요, 미국에서 가져온 사진! (144-97, 1986.04.08)
4) 축복받기 위한 자세
여러분들이 지금 제2세로서 제1회 축복 대상자가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으로 쭉- 가정들이 내려왔지만 그 가정들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아무런 기대를 갖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모시고 나온 부모들을 하나님이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36가정이나 72가정이나 모두가 뜻 앞에 죄를 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후손들을 수습해서 축복을 다시 해준다는 사실에 하나님과 선생님 자신은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이 통일가의 새로운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각오를 이 시간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144-126, 1986.04.12)
타락한 인간은 결혼 못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나 천주교에는 비구승이나 독신이 있는 것입니다. 왜? 인류의 부모가 결혼 못 했는데 몇백 대 몇천 대 후손으로 태어난 작자가 결혼할 수 있어요? 그런 역천자는 망한다구요.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공자님의 말씀도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결혼할 자격 있어요? 자격이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나요, 지금 어쩌고 있나요? 여러분 자신이 뜻의 길을 대해 가지고 주춤주춤하고 있지 않아요? 그런 패들은 다양심적으로 가책받아서 여기에 참석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눈들이 말이예요. 얼굴 좀 들라구요 눈을 좀 보자, 여러분들 눈이 몇 층으로 보이나! 잘난 남자, 못난 남자, 그렇지 않으면 중간 남자, 이렇게 보이지요? 3층으로 보이지요? 또 이놈의 자식들 눈에는 잘난 여자, 못난 여자, 중간 여자 이렇게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그런 감 가졌어요, 안 가졌어요?
아담 해와의 눈깔에 잘난 남자, 못난 여자, 중간 남녀가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 절대적이어야 돼요. 절대적이어야 된다구요. 잘난 남자도 그것이고 못난 남자도 그것이고 중간 남자도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 눈깔에는 똥구더기가 붙어 있어요. 나발통이 쑥 나와 가지고 '잘난 남자! 잘난 여자!' 이러고 있다구요.
원리적으로 볼 때 그걸 공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공인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공인해야 됩니다」 잘난 남자, 중간 남자, 그다음에 못난 남자, 그런 눈깔 가진 사람들은 참된 결혼 할 수 없어요. 그건 요사스러운 결혼입니다. 사탄의 이웃사촌과 같은 패들이 여기에 와 앉아 있는 거예요.
아담에게 선택권이 있었겠나요? 해와에게 많은 남자 가운데서 선택하고, 아담에게 많은 여자 가운데서 선택할 권한이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 있었지? 누구 말이 맞는 거예요 ! 있었어? 「없었습니다」 좋아 울면서도 바라보는 것은 한 남자예요. 아담밖에 없었어요, 해와에게는. 다리가 부러지고 어디 큰일났더라도 한 남자밖에 못 바라보게 되어 있었습니다. 두 남자 못 바라보게 돼 있었다구요. 또 아담이 암만 껑충거리고 돌아다니더라도 별것 없었다구요. 두 여자 못 바라보았다구요.
또 아담 해와가 고를 수 있어요? '나 싫다 ! 다른 여자하고 하겠다' 그럴 수 있어요? 그걸 고집하면 만년 혼자 살다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가 멸종하는 거예요. 자기들의 족속이 없어진다는 겁니다. 마음대로 결혼해 가지고 가는 곳은 지옥이고 마음대로 못 해가지고 가는 곳은 천국이 되는 거예요. 천국 가는 길입니다.
이젠 통일세계밖에 없다구요, 통일세계. 이제는 공산당도 그래요. 여러분들 대학가에서 공산당하고 싸워 보라구요. 공산당이 밀려 나가지 통일교회가 밀려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실제로 가 싸워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이제 우리 세계가 되었습니다. 그 세계의 자랑은 전통을 자랑하는 거예요. 원리적 전통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거 선생님에게 야단맞을까봐 할수없이 루즈를 못 바르고 왔지만 말이예요, 거울을 들여다보고 '이거 안됐구나, 꼴이 이게 뭐야! 아이고, 누가 날 좋아하겠노!' 하겠지만 그따위 생각 가진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 마음에 쏙 들어가면 되지요. 선생님이 좋은 신랑 얻어 주면 주고 나쁜 신랑 얻어 주면 주는 거지, 나쁜 마음 먹고 다니면 아무리 얼굴이 이쁘더라도 절대 내 눈으로 보게 되면 한 눈을 감아요. 그 여자가 동산 넘어가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좋은 신랑 얻어 주겠노?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망하게 된다는 것도 알고 세계가 망할 선도 잘 본다구요.
자, 빨리 해주면 좋겠어요, 더디게 해주면 좋겠어요?「빨리요」 빨리 하려면 두 줄을 딱 해 놓고 '눈감고 하나씩 잡아라! 이렇게 하면 자기가 불평할 게 뭐 있어요? 운명으로 맡기는 것이 제일 간단하다구요. 그렇게 해요? 그렇게 하는 것 나도 좋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나 기도한다구요. 전부 뒤로 돌아서서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으면 남자는 시계를 벗고 여자는 시계를 차라! 그것을 만져 봐가지고 시계 있으면 여자고 시계가 없으면 남자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아이구, 내 남편이고 내 아내다. 감사합니다' 하고 눈떠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진짜 미남자같이 보이지. 그럴 수 있다구요.
사랑의 안경은 천지조화의 안경이예요. 그 사랑의 안경은 지극히 울퉁불퉁 못생긴 사람도 잘 생겨 보이는 거예요. '곰보딱지도 그게 복이다. 사랑의 눈물이 가득 고이기 위해서 저렇게 생겼구만'하면서 만지면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첫사랑의 감미라는 것은 우주를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144-82, 1986.04.08)
5) 축복은 본래 부모가 해주어야
여러분들이 상대를 고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고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거 정하자구요. 내가 오케이하면 다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고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선생님이 눈이라도 껌뻑여서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것이 좋아? 「선생님이 해주십시오」 나 점심도 조금 먹어서 기운이 없다구요, 동정을 좀 해주어야지. 이제는 뭐 미국 식구들이나 구라파 식구들도 선생님이 해주는 것이 제일 희망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할수없이 2세인 여러분도 해주려고 합니다. 원래 여러분들은 부모들이 다 해주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올바로 가지고 한다면, 그 결혼식은 전통을 전수하는 식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전수되게 돼요. 전시대를 후시대에 옮겨 주는 것입니다. 요즈음 이런 말을 하지요? 구시대 사람, 세대차이라고. 그런 말도 다 끝날이 되었으니 나오는 거라구요. 옮겨져 가야 됩니다. (144-92, 198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