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염(聖鹽)과 성별(聖別)에 관한 말씀
1960.04.11 (월) 전 본부교회
* 말씀 요지는 경북지구 발행 〈기수(旗手)〉(1967. 8. 25 재5호)에 실린 것을 옮긴 것이고, 〈참고사항〉은 〈사보〉 창간호(1981. 12. 1)에 실린 글을 옮긴 것이다. 4월 11일 아침 성혼식이 거행되기 직전, 선생님이 식장을 새로 만든 성염으로 두루 성별하심으로써 성염의 역사는 시작됐다.
* 말씀 요지는 경북지구 발행 〈기수(旗手)〉(1967. 8. 25 재5호)에 실린 것을 옮긴 것이고, 〈참고사항〉은 〈사보〉 창간호(1981. 12. 1)에 실린 글을 옮긴 것이다. 4월 11일 아침 성혼식이 거행되기 직전, 선생님이 식장을 새로 만든 성염으로 두루 성별하심으로써 성염의 역사는 시작됐다.
말씀 요지
성염(聖鹽)은 누룩과 같다.
물건을 샀을 때에 성별(聖別)하고, 바깥 생활을 하다가 집으로 들어올 때도 울타리에서(대문에서) 성별하는 것이 원칙이다.
성별한 것은 사탄세계에 내어주지 말아라. 불가피할 때는 왼손으로 주라.
성별은 ‘성부, 성자, 성신과 참부모와 나의 이름으로 성별하나이다.’라고 하면서 성염을 십자(北南 東西의 順)로 뿌린다.
성별한 부동산 등을 처분해야 할 때는 반(班), 조(組), 지구(地區)의 단계를 통하여 허락을 받고 처분하는 것이 원칙이다.
우리 식구들이 성별해 들어가는 땅으로 모든 땅을 점점 점령해 나가야 한다.
참고사항
성염이란
성염이란 본디 흰 소금이다. 만물을 새롭게 하고 하늘의 것으로 분별(聖別)해내는 조건물이다.
성염은 서기 1960년 4월 11일(음 3월 16일)부터 쓰기 시작하였다. 성별 대상물 위에 성염을 십자로 뿌림으로써 성별한다. 이것은 식용으로는 쓰지 않고 오직 성별에만 쓰이며, 앞으로 길이 후대 식구들에게 분배하여 같은 뜻으로 쓰게 한다. 다 쓰고 없어질 형편에 이르면 새로이 단위량의 7배수에 성염의 「본밑」을 쏟아 섞고 마음으로 기도하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길이 보충하여 그 구실을 연장할 수 있는 것이다.
第9卷
- 순석(巡石) 분배 때 하신 말씀
- 삼위기대(三位基臺)를 중심으로 한 생활
- 제1회 부모의 날에 하신 말씀
- 너희는 누구의 아들딸인가
- 심정의 해원을 완성하려는 복귀역사
- 성염(聖鹽)과 성별(聖別)에 관한 말씀
- 인도자 총회 때 주신 말씀
- 성례식(聖禮式)의 의의
- 부활절 기념예배 말씀
- 하나님의 축복의 최대의 소망은 무엇이냐
- 행복한 무리들
-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사는 자가 되자
- 찾아오시는 아버지
- 하나되시려는 아버지
- 예수님은 모든 것을 남기고 가셨다
- 세계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맞아야 할 한국
- 모든 존재의 목적의식과 하나의 세계
- 오셨다 가시는 예수
- 제3회 전국 전도사수련회 폐회식 때 주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