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석(巡石) 분배 때 하신 말씀
1960.03.13 (일) 낮 예배 후, 전 본부교회
* 이 말씀 요지는 〈성화〉 제25호에 제목 없이 요약되어 실린 말씀을 옮긴 것임.
* 이 말씀 요지는 〈성화〉 제25호에 제목 없이 요약되어 실린 말씀을 옮긴 것임.
말씀 요지
선생님의 일생 모토는 ‘하나님의 대변인’이었다. 오늘부터 여러분은 천적인 대변인이 돼 주기를 부탁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대역자(代役者)가 되라. 또 하나님의 대신존재가 되라.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대사자(代死者)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
이 돌은 주시는 선생님과 받는 여러분과 함께 삼위적(三位的)인 조건물이 되도록 마음 깊이 기념하고 간직하라.
이 돌의 이름은 순석(巡石)이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하는 일에 대하여 비판도 하지 말고 불평도 하지 말라(식구들은 이를 환호로써 약속하였다). 선생님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일생 동안 죽을 때까지 마음을 놓지 못한다. 여러분들이 행한 지금까지의 모든 것은 다 잊어버려라. 그리고 지금부터는 조심해야겠다.
아버지의 심정을 대해서는 약자(弱者) 중의 약자가 되어야 한다.
지내놓고 보니 하늘의 일은 거의가 ‘울음의 여행’이었다
第9卷
- 순석(巡石) 분배 때 하신 말씀
- 삼위기대(三位基臺)를 중심으로 한 생활
- 제1회 부모의 날에 하신 말씀
- 너희는 누구의 아들딸인가
- 심정의 해원을 완성하려는 복귀역사
- 성염(聖鹽)과 성별(聖別)에 관한 말씀
- 인도자 총회 때 주신 말씀
- 성례식(聖禮式)의 의의
- 부활절 기념예배 말씀
- 하나님의 축복의 최대의 소망은 무엇이냐
- 행복한 무리들
-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사는 자가 되자
- 찾아오시는 아버지
- 하나되시려는 아버지
- 예수님은 모든 것을 남기고 가셨다
- 세계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맞아야 할 한국
- 모든 존재의 목적의식과 하나의 세계
- 오셨다 가시는 예수
- 제3회 전국 전도사수련회 폐회식 때 주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