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축복가정이 가꿔야 할 미래세계
앞으로는 하나의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가정 시대에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 기조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초국가적인 교육제도를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러려면 사상적 기조가 초국가적인 그런 내용이 거기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거기에 만민이 다 형제와 같이, 만 가정이 한 친척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그 사상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나아가는 과정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출발을 잘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중간에 나가다가 고치면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393-99, 2002.09.30)
하나님을 중심삼고 백인 흑인 황인종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벨적인 하나님 대신을 중심삼고 제 민족이 같이 살 수 있는 콘도미니엄을 만들어서 생활을 통일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밥도 같이 해먹고, 자녀교육도 같이하고, 네 가정이 한 집안과 같이 사는 거예요. 그것을 훈련해 합격해야 앞으로 미래의 새로운 천국 가정의 새로운 중심가정으로서 인정받는 거예요. (268-318, 1995.04.04)
50억 인류가 다 한 곳에, 한국 땅에 들어오게 되면 발도 못 들여놓습니다. 그래서 열두 나라를 책정했어요. 이와 같은 훈련을 할 곳으로 말이에요. 열두 나라를 잡는 것은 36가정 72가정과 같이 72나라 124가정, 얼마든지 그렇게 해 편리한 교육적 판도를 풀어 나가기 위함입니다. (393-100, 2002.09.30)
탕감복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으로 인해 혈통을 더럽혔기 때문에 혈통을 복귀해야 됩니다. 혈통을 복귀하고, 그 다음에는 소유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소유권을 복귀하지 않고는 심정권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아담 일족이 살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아들딸을 낳아도 먹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교육을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입니다. 가나안 복귀 노정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을 앞에 놓고 가나안에 입성한 이후에 먹을 것과 교육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269-15, 1995.04.06)
그런 과정으로 요전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국가, 해와국가, 아벨국가, 천사장국가 4대 국가가 한 곳에서 살아야 돼요. 한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중심삼고 앞으로 4대 국가, 아담가정에서 하나 못 된 4대 대표적 기둥을 다시 세워 하나된 기준에서 초민족·초국가적인 교육과 생활을 같이 함으로써 형제의 인연을 빚어내는 것이 이제부터 해야 할 일입니다. (393-100, 2002.09.30)
세계는 부패나 부정, 그리고 전쟁이나 죄악과 무관하며, 인류는 지구환경에 대한 공해 요인들을 제거하고 만물에 대하여 참된 주인으로서 사랑하고 보호하며 살게 돼 있습니다. 그 세계에서 생활을 위한 활동과 작업은 남을 위하고 사랑하는 심정을 바탕으로 한 기쁜 봉사요 실천이며, 따라서 구성원의 생활 정도는 평준화됩니다. 교육은 모든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여 받되 지식교육·체육·기술교육은 물론이요, 축복가정을 터로 한 심정교육과 규범교육을 우선함으로써 천도를 따르는 선민을 기르는 교육이 됩니다.
우리는 참부모님의 이러한 전통을 실천으로 닮고, 또 땅과 만물과 사람과 하나님을 사랑해 온 참부모님의 생활을 닮아 그대로 살아야 이상적인 나라의 모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새소망 농장은 바로 그 실천을 위한 훈련장입니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땅과 물과 자연을 사랑하고 만국의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져 한 형제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창건하는 실천 도장입니다. 이곳에서 성과를 거두어 만민에게 보여 줌으로써 인류가 피부색과 문화와 국가를 초월하여 어떻게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가를 교육할 것입니다. (새소망 농장 선언문 요지) (269-156, 1995.04.17)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소망했던 나라 착지 운동을 전세계로 확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 체제를 알고 가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에게 교육하고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개척자로서 방황하고…. 선생님 때문에 눈물이 그 땅을 대하고, 무덤 속에 들어가도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자리 터를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276-277, 1996.02.24)
앞으로 각국에 무슨 조직을 해야 하느냐? 건축을 하는데 콘도미니엄 시스템 건축, 네 가정이 하나되어서 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에서 훈련해야 된다는 거예요. 돈 벌어서 먹는 것도 같이 먹고 아들 교육도 같이 하고 한 식구와 같이 살아야 합니다. 같이 못 살고 화합 못 하면 영계에 가서 제한된 환경에 몰려납니다. 같이 화합할 수 없습니다. (278-327, 1996.06.23)
교육을 강화해야 합니다. 핵심요원 기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인맥을 장악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가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인맥만 장악하면 그걸 요리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대학까지 만들어요. 중·고등학교도 만들고 말이에요. (393-101, 2002.09.30)
신문사와 대학이 큰 항공모함입니다. 그 나라의 문화권을 움직일 수 있는 주체적인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길입니다. 현재보다 차원 높은 새로운 세계로 통할 수 있습니다. 교육 내용만 있으면 식자층은 물론이고 국민 전체가 입을 벌리고 환영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다 갖고 있잖아요? 뭘 걱정하느냐는 겁니다. 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전도해서 교육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차원으로 넘어왔습니다. (287-227, 1997.10.04)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한 것이 공산당입니다. 언론으로 유린해서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했고, 대권을 망치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교육을 통해서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자리잡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반대를 해 나왔습니다. (290-235, 1998.03.01)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자리를 잡고 공산세계와 민주주의를 교육하고, 교육한 그 기반을 중심삼고 이제 어디로 가느냐? 정치세계를 넘어서 경제세계를 연결시켰습니다. 여기서 경제란 시장경제를 장악할 수 있는 조직을 세계적으로 준비해 나왔다는 뜻입니다. 그것을 강조해야 됩니다. (372-237, 2002.03.18)
초국가적, 초세계적인 환경에서 이런 준비를 해 나왔기 때문에 본격적인 산업 부흥을 중심삼은 교육체제를 마련한 것입니다. 이제 정신적 교육시대를 지나 산업적인 교육체제로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종합해서 거기에 배후 조직과 현실적인 내용을 결부시켜서 보고해야 되겠습니다. (290-235, 1998.03.01)
선교사의 책임이 뭐냐? 뭘 해야 되느냐? 전도할 때는 지나갔습니다. 가정 축복을 다 해 만국이 일체화됐는데 무슨 전도를 해요? 이제는 가정이에요. 이제 가정 완성을 위해서 움직이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해야 됩니다. 선교사들이 할 일은 가서 각 국가 메시아들이 합해서 아동교육기관을 만들어 6대 국가의 아이들을 중심삼고 각국에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는 20년 후에는 우리 뒤꽁무니에 달려옵니다. 그래서 교육하라고 보냈더니 교육은 하나도 안 하고 딴짓만 했습니다.
6개국에 선교사들이 들어가 있고 대사관이 있어요. 6개국이라면 그 나라에 있는 여러 나라의 대사관을 완전히 묶어서 학교를 만들어 다 교육 할 수 있습니다. 대사관 전체의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10년, 20년 후엔 자연히 우리 세계가 됩니다. 간단한 거예요. 어떻게 많은 나라의 대사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원 웨이 코스로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원 웨이 코스로 교육하면 6개국의 아이들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10년이나 20년 후에는 그 아이들이 모두 다 여러분의 뒤를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301-269, 1999.05.02)
그렇게 철저하게 교육해서 사회적으로 봉사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국가는 가정을 연장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국가 교육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393-103, 2002.09.30)
하나의 국가에 180개국의 대사관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무런 고생도 하지 않고 아이 때부터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렇게 해본 적이 없습니다.
대사관에 가서 아들딸을 키워 주면, 대사관들이 모여서 먹여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그렇게 교육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엄마 아빠들이 대사관의 중요한 멤버들이에요. 앞으로 몇 년 후에는 대통령 후보가 될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비자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대사관에 가서 번역한 책을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 교육합니다. 자기 자신의 아들딸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 (301-271, 1999.05.02)
‘천주 형제주의 공동생활 체험 확대’가 필요합니다. 자기 한 가정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사위기대면 사위기대의 네 가정이, 4개국 가정이 콘도 같은 데서 3년 이상 같이 생활하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전체를 자기 아들딸 같은 사랑을 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형제 가정과 같은 제도를 만들어서 체험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공동생활을 지금부터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372-239, 200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