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참부모
1) 메시아
① 성경의 핵심 - 참부모
타락한 인간은 어디서부터 본연의 참사랑의 기반을 찾아 나가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어디서부터? 참하나님 참부모님으로부터,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을 보면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키 포인트를 신구약 66권을 통해 가르쳐 주었다는 겁니다. 성경이 무엇을 가르쳐 주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소원의 키 포인트, 인간의 소원의 키 포인트인 사랑의 이상세계, 천국 가는 직행길을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겁니다. 그 키 포인트가 뭐냐? 하나님은 이미 계시지만 참부모는 없기 때문에 참부모를 찾는 겁니다. 평면적으로 사랑의 원형적 기준을 결합시킬 수 있는 신랑 신부, 플러스 마이너스가 본연의 기준에서 일치화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종적인 사랑에 들어와 가지고, 오색 찬란한 사랑의 빛을 우주에 충만하게 하여 통일화시킬 수 있는 강한 참사랑의 기준을 세워야 하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기독교의 전통적 사실이요, 종교의 전통적 사실이라는 겁니다.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해결지을 수 있는 종교가 못 되는 겁니다.
기독교에 이런 내용이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전세계의 종교를 중심삼은 섭리의 결정권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고 그걸 중심삼았기 때문에 예수는 신랑으로서 신부를 찾아왔다는 것에 키 포인트를, 결론을 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랑 신부로서 성경에 결론지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복귀해 가지고 본연의 사랑의 동산을 찾아들어 간다는 말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에덴동산에는 두 나무가 있었는데 하나는 생명나무이고 또 하나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고 했습니다. 그 나무가 뭐냐? 하나님이 찾아야 할 참다운 남자와 여자예요. 그런데 타락으로 인하여 참다운 아버지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다운 아버지 어머니를 상징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그렇게 가르쳐 주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인도할 때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이 있었는데, 낮에 인도하는 것이 구름 기둥이고 밤에 인도하는 것이 불 기둥이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끝날에 부모가 올 때 이스라엘 민족이 모셔 줄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 거예요. 이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의 인도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다 멸망하는 거예요.
또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나가서 40년간 유리고객하며 방향을 잡지 못하니 멸망할 것을 염려해서 모세를 시내산에 불러 올려 가지고 40일 금식하게 하고 준 두 석판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아담 해와, 참부모를 상징했다는 것입니다. 법궤 안에 두 석판을 왜 넣었느냐? 두 석판은 하나님의 뜻을 종결지을 수 있는 중심 본부로서 아담 해와를 상징한 거예요. 그래서 법궤 안에 집어 넣은 거예요.
그러면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만나는 뭐냐? 이것은 상대적이라구요. 강한 데에 있어서, 상대적인 면에 있어서 생명의 근원 되는 만물이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성을 갖춘 상대로서 또 다른 상대권을 형성해 가지고 인간과 만물을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님과 일치시키기 위한 상대적 존재였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님이 임하시어 직접 운행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신랑 신부, 참부모 이상을 중심삼고, 만물과 통일된 이념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법궤를 중심삼고 책임 못 할 때는 전부 급살맞아 죽었다는 거예요. 만나하고 지팡이는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인간과 만물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메시아를 모시기 위한 지상천국과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실현하기 위해서 참부모로 오시는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것이 가나안 복귀노정이예요. 그런데 그 민족이 광야에서 다 쓰러지겠으니 상징적으로 메시아 대신 준 것이 법궤 안에 들어 있는 두 석판이요, 만나와 메추리였던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 모심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메시아를 절대 모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하늘나라의 건국이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겁니다. 그래서 상징적인 메시아를 세워 훈련시킨 것이 성막 이념인 것입니다. 메시아가 올 수 있는 상징적 준비였던 거예요. (134-173, 1985.04.07)
② 예수님과 참부모
앞으로 우리들이 알아야 될 것은 뭐냐?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천지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천도가 바뀌어진다는 것입니다. 천지가 바뀌어진다는 것이 뭐 하늘이 갈라지는 게 아니고, 둥그렇던 땅이 편편해지는게 아닙니다. 천도가 바뀐다는 것은, 뜻적으로 볼 때 나중에 나오는 사람이 조상이요, 먼저 나온 사람이 자손이라는 것입니다. 아, 인류의 시조가 6천 년만에 오니까 그 부모의 혈육을 받아야 본래의 정상적인 궤도가 되는 것입니다. 꺼꿀잡이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나는 아브라함보다 먼저 있었다'고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보다 먼저 있었다는 것이 무슨 말이냐? 예수는 부모로 왔는데 부모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 인류의 조상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조상 격, 인류의 참부모 격으로 왔기 때문에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 편에서 보면 아브라함보다도 먼저라는 거예요. 처음 나왔으니 먼저지요. 그다음에 나온 것은 전부 다 하늘의 프로권 내에서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156-231, 1966.05.25)
③ 메시아는 참부모
그러면 메시아가 뭐냐? 메시아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본연의 이상적인 남성형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타락성을 초월하신 분입니다. 그러한 분이 와 가지고 하나의 중심이 되어서 세계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는 무엇을 찾아야 되느냐? 신랑은 신부를 찾아야 됩니다. 신부는 누구냐 하면 해와입니다. 해와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해와를 찾아야 돼요.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참부모'라는 말을 중심삼고 역사상에 부모의 날이,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남성과 여성이 이와 같은 관계에서 부부를 이루는 부모의 날이 설정되었다는 것입니다. (128-137, 1983.06.11)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리는 기독교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절대 틀리다는 겁니다. 그거 왜 그러냐? 구약시대도 결국은 복귀를 위한 것인데, 아담 해와, 참부모 복귀를 위한 거예요. 신약시대도 참부모 복귀를 위한 것이고, 성약시대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 복귀라는 그내용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메시아가 뭐냐 하면 참부모라구요. 그러니까 기독교나 유대교나 통일교나 그 내용은, 목적은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면 다른 것이 뭐냐? 유대교는 국가적 차원에서 메시아를 맞으려고 했다구요. 메시아는 참부모라구요, 참부모. 국가적 차원에서 참부모를 맞아 가지고 세계로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다구요. 기독교는 뭐냐? 예수가 왔다 간 후에 세계적인 기반에서 메시아, 참부모를 맞기 위한 것이예요. 그러면 성약시대는 뭐냐? 이것은 천주사적이예요. 영계까지 참부모를 맞게 하자는 거예요. 그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구별해야 된다구요. (131-131, 1984.04.29)
메시아가 이 땅에 와서 대행해야 할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예요, 참부모의 자리. 그러면 참부모는 뭐냐? 종적인 참아버지 대신으로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예요. 기독교에서는 메시아가 하나님이요 하나님이 메시아라고 하는데, 그건 틀렸어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아버지예요. 이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딴 길로 못 가요. 메시아는 횡적인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186-40, 1989.01.24)
2) 참부모는 절대 필요함
① 참이란
신이 바라는 참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게 문제가 됩니다. 학자들이 남이 해독하기 어려운 책을 읽어 가면서 문구 문구를 해석하고 그걸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신의 참된 뜻과 얼마만큼 관계를 갖고 있느냐?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신은 어디로 갈 것이냐? 현세에 와서는 '신은 다 죽었다. 죽은 신이 갈곳도 없고, 뭐 신이라는 명사도 필요 없다'고 결론을 지어 헌신짝같이 다 내버렸습니다. 그리고 현세에 있어서는 가치관이 몰락됐어요. 절대 선의 가치기준을 세울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다 이거예요. 절대기준을 세우지 못하니 상대적 가치기준을 찾아서 절대에로 도달할 수 있는 길조차 상실해 버리고 만 것입니다.
레번런 문을 만나 보면 뭐 별것 있어요? 밥 먹고 자고 뭐 같지요. 주장하는 것이 다른 게 있느냐? 다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마찬가지냐? 참을 중심삼고는 마찬가지가 아닙니다. 참은 과거 사람에게 있어서도 참, 현재 사람에게 있어서도 참, 미래 사람에게 있어서도 참이고, 인간뿐만이 아니라 신이 있다면 신이 보기에도 참이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은 국경도 인종도 초월하고, 유·무형세계의 한계선도 초월하고, 그다음엔 귀천의 차, 빈부의 차도 극복하고, 지금 분립돼 있는 동서양의 문화 내용도 다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은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참이란 것이 무엇이냐? 내가 아무리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뭐 어떻고 하더라도, 그것이 역사시대의 참과 미래세계에 있어서의 참과 연결된 참의 내용을 그려 가면서 만들어 가고 있느냐? 그러지 못하게 될 때는 이 움직인 것이 차후에 가 가지고는 반드시 파탄이 벌어져요. 아무리 시작이 좋았고 아무리 과정이 좋았다고 하더라도 끝에 가서는 파탄이 벌어집니다. 참에 미달할 때는 참 앞에 존립할 수 없어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심각합니다.
그러면 참이라는 것은 도대체 누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보편타당한 진리의 내용이 참인데, 그 보편타당한 것이 한국적이어야 되느냐, 세계적이어야 되느냐? 또 시대적이어야 되느냐, 역사적이어야 되느냐? 이렇게 물어 보게 되면, 학자라면 다 알 것입니다. 한국적이 아니고 세계적이요, 현실적이 아니라 역사적이어야 합니다.
참이라는 것은 뿌리를 어디에 두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오늘의 청소년들의 문제, 가정파탄의 문제가 생기는 것은 참의 정의와 그 기준이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이야기할 것은, 참은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참은 내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 것이기 전에 나라의 것이고, 내 것이기 전에 가정의 것이고, 내 것이기 전에 사회의 겁니다. 참은 그런 겁니다. 대한민국의 것이기 전에 세계의 것이어야 되고, 세계의 것이기 전에 하나님의 것이어야 됩니다. (167-161, 1987.07.14)
② 메시아는 모델이며 표준
메시아는 참된 남자를 말하는데, 그는 하늘땅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개인을 대표하는 모든 면에서 합격자요 모델이 되는 분입니다. 하늘이 보나 악마가 보나 인간이 보나 참소를 걸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하나님도 '그런 사람', 사탄도 '그런 사람', 인간도 '그런 사람' 하고 공인할 수 있는 표준적 남성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189-17, 1989.03.05)
그러나 레버런 문은 미국 대통령이 올바른 길을 가야 되고 지도자가 올바른 길을 가야 되고, 미국 국민이 올바른 길을 가야 된다고 가르쳐 주는 그런 놀음을 해왔습니다. 이런 표준자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공인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옳고 잘한 것은 척도가 있어야 합격 불합격을 정할 수 있지, 그렇지 않고 어떻게 가를 수 있겠어요? 그렇게 되려면 개인적인 표준이 있어야 됩니다. 역사를 대신한 개인적인 표준이요, 종교 역사를 대신한 개인적인 표준이요, 섭리사를 대신한 개인적인 표준이 둘이 아니라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러한 하나의 남자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섭리의 표준이 있어야 되는데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모델이 될 수 있는 표준의 남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가 나타나는 데는 사탄세계에서 얼마나 반대했겠습니까? 사탄세계 전체가 동원되어 부정하고, 영계에서도 부정하고, 종교계에서도 부정하고, 세상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그 표준자가 완전한 표준자로 서기 위해서는 그렇게 부정당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럼 그 모델이 있으면, 옛날 노아가 그 모델을 따라가야 했겠어요, 그 모델이 노아를 따라가야 했겠어요? 예수님은 어떠했겠어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하나의 모델이 정해지게 되면 그것을 부정해 가지고는 나라가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어떻겠습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표준적인 한 남자, 그가 메시아입니다. 종교적으로 말할 때 그가 메시아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역사적으로 말할 때는 구세주다 이겁니다. 또 섭리적으로 볼 때에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성자라는 겁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그러한 남자를 대표한 모델이 될 내용을 전부 다 지니고 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은 어때요? 「지니고 있습니다」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이 아는 대로 이미 영계의 모든 위대한 사람들, 영계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 영계에 계시는 하나님이 그렇게 알아야 한다 이겁니다. 영계에서 알아줘야 하는 거예요. 사람이 아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대표자는 그러한 공인을 받아 가지고 세상에 나와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과 싸워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인정 안하겠다고 반대하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공인하게 될 때에 세상은 마지막이다 이겁니다. (162-23, 1987.03.15)
모델이 뭔지 알아요? 금형 (金型), 금형이라고 해 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매스 프로덕션(MASS PRODUCTION;대량생산) 이라 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 놓으면 몇만 개도 만들 수 있잖아요. 그걸 몰랐어요. 이걸 맞출 줄 몰랐거든요. (185-196, 1989.01.08)
이제 이미 모델이 생겨났습니다. 여러분도 모델대로 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시대에 들어옵니다. 그러니 그 모델대로 됐다 할 때는 공인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러한 표준이 있으면 그 가다(かた;원형)에다가 놓고 째까닥 찍어 가지고, 공장에 집어 넣어 어셈블리 라인(ASSEMBLY LINE;일관작업장)에서 조립을 하는데, 조립은 여러분이 가서 마음대로 조립할 수 없습니다. 주인이 갖다가 전부 합격품으로 공인해서 조립을 해주어야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세계적인 공장을 만들었으면, 공장에서 만든 물건을 가져다 그 모델에 맞춰 합격품으로 매스 프로덕션(MASS PRODUCTION;대량생산)해서 전부 세계해방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스케일 메져(SCALE MEASURE;표준척도) 라는 것이 있는데, 거기에 인디비쥬얼 메져(INDIVIDUAL MEASURE;개인척도)를 잴 때에 그 모델을 따라 준비해 놓아야 됩니다.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그렇고, 그다음 에는 나라도 그렇고, 세계도 그렇고, 전부 그래야 된다구요. 거기에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을 배운 무슨 박사학위가 통합니까? 전부 다 안 통합니다. 미국 법이 전부 다 미국에 안 통합니다. 자 그러니, 표준자가 나왔으니 거기에 맞게끔 노력해야 합니다. 그 폼(FORM)에 맞추려고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모델이 나왔으니 여기에서 제일 문제가 종족입니다. 가정보다 종족을 필요로 합니다. 이 종족이 많이 모이면 자동적으로 국가가 되는 겁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개인에서 가정, 종족까지가 문제입니다. 개인이 소생이고, 가정이 장성입니다. 그리고 종족이 완성입니다.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이렇게 한 케이스입니다. 한 폼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폼(FORM)을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162-33, 1987.03.15)
③ 참부모란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가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종적인 사랑이 되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과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같고, 아담 해와는 몸과 같은 거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자리에서 내적인 부모가 되고 아담 해와는 외적인 자리에서 외적인 부모가 돼요. 내적 외적 부모가 하나된 그 자리에서 사랑으로 엮어져 가지고 내적 부모를 모시게 되고 외적 부모를 갖게 돼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의 결탁에 의해서 참부모, 완성한 인간이 성사될 것이었다 이겁니다. 사랑과 결탁 안 되게 되면 완성 인간이 없다는 거예요.
그 완성한 인간이 뭐냐 하면 본연의 우리의 조상인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인간입니다. 그런 사람한테서 우리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런 신성을 지닌 사람에 의해서 우리가 태어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신성(神性)을 띤 하나님의 성품도 갖고, 인성(人性)을 띤, 하나님 앞에 종적인 부모의 성품도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의 완성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묶어져야 나오지, 이게 묶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육적 사랑이 한 점에서 묶어진 것이 바로 우리 조상의 혈통의 뿌리입니다. 거기가 우리 조상의 혈통입니다. 거기서 전인류가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남자 사랑, 여자 사랑, 하나님 사랑이 다 갈라졌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묶어지지 않았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묶어져요. 남자 여자는 사랑으로 묶어 져요, 자동적으로. 왜 남자 여자가 하나되려고 해요? 사랑 때문에 그래요. 사랑으로 하나된 후에 뭘하려고 그러겠어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는 겁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184-71, 1988.11.13)
참부모라는 뜻은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라는 거예요. 종적 횡적 90각도가 된 남자와 여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것을 접붙이기 위해서 처녀 총각들을 모아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어머니 순과 아버지 순을 갖다 심어 놓는 것이 축복입니다. (131-176, 1984.05.01)
④ 참부모가 필요한 이유
오늘날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무엇을 갖다 주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류면 인류, 영계면 영계에 새로운 심정권을 형성한 것입니다. 그 심정권이 뭐냐? 타락의 심정권은 혈통적으로 다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다릅니다. 타락한 뿌리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뿌리가 되고 여기에 여러분이 접을 붙여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커 나가는 거예요. 가지는 잘라서 불에 던지고, 사탄세계와의 인연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본연의 뿌리로부터 본연의 심정권을 재현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동위권에 참석할 수 있고, 참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사랑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심정권을 중심삼고 그 뿌리를 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뿌리가 다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줄기와 가지가 전부 달라요. 여기에서 새로이 뿌리가 참부모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무엇이 나왔느냐? 여기서 줄기와 가지가 나와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잘라내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그것이 우주의 큰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뿌리까지 잘라 버려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대심판입니다. 대심판은 언제 있느냐? 사탄세계의 뿌리를 잘라 버리는 때요, 사탄세계의 옆가지들을 쳐 버리는 때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류만이, 본래의 뿌리만이 하나님의 사랑과 대등한 자리에, 동위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로 엇갈린 줄기로부터 가지로, 잎을 연결시켜서 세계를 전부 그 잎과 같이 재생시키는 놀음이 오늘 우리 통일교회를 통한 심정적 구도의 노정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이 그래서 필요한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참부모의 입장이 필요한 것입니다. (164-154, 1987.05.10)
자, 그럼 참부모가 뭐예요? 육신의 부모가 참부모와 무엇이 달라요? 참부모가 뭐예요? 뭐하는 것이 참부모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할 때, 그 육신의 부모와 참부모와 무엇이 달라요? 사랑에 대한 개념이 달라요. 사랑의 개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육적 부모는 육신을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이요, 영적 부모는 영적인 세계를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육적인 부모만 있으면 될 텐데 영적인 부모가 왜 필요하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가 무엇을 가르쳐 주었느냐? 절반 이상 더 큰 것을 다 따 버리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꾸 내려가는 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그래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사탄세계에 영원히 있게 하기 위한 하나의 결정적인 금이 그어졌어요. 이것을 끊을 길이 없어요.
그러면 참부모는 뭐냐? 그런 기반에서 점점 더 큰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큰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 영원한 나라에 맞게끔 가르치는 것입니다. 영원한 나라에 가서 박자가 맞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호흡에 지장이 없게끔 가르치는 것입니다. (129-99, 1983.10.01)
3) 참부모의 사명
① 혈통정립
구세주가 와서 뭘할 것이냐? 그는 하나님을 뿌리로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른 거예요. 타락한 세계 사람들은 사탄을 뿌리로 했고, 메시아는 하나님을 뿌리로 했습니다. 그러면 그 메시아는 어떤 존재냐? 잃어버린 아담 대신자입니다. 아담은 미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완성한 아담 격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에 완전히 붙어서 성숙된 남성으로 현현한 것이 구세주, 메시아다 이거예요.
그러면 메시아는 와서 뭘하느냐? 재창조역사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짓고 나서 해와를 지을 때 아담을 본떠서 지었어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해와를 지었다는 말은 본떠서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아담을 만들고 난 후에 해와를 만들었어요, 해와를 만들고 난 후에 아담을 만들었어요? 아담을 만든 후에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에 완성한 남성적 아담이 나오게 되면 그 완성한 아담을 표본으로 해 가지고 해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책임을 다 못 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를 사탄세계에 가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찾아오는 데는 강제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부정해야 됩니다.
사탄의 혈통적 인연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개인적으로 엮어졌고, 거기에 신부가 있다면 그 신부권 내에 형제가 많은데 그 형제 가정이 엮어져 있고, 그다음에는 형제 일족이 엮어져 있고, 형제 나라가 있고, 형제 세계가 있습니다. 전부 달려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메시아가 와서 신부를 찾으려고 할 때 악마는 무슨 간교한 수단을 써서라도 백방으로 막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가 왕창 뿌리부터 뽑혀 나갈 것을 알기 때문에 반대한다 것입니다. (169-25, 1987.10.04)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와 가지고 하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 놀라운 말입니다. 거짓 부모가 생겨났으니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참부모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뿌리 되는 그릇된 혈통을 바로잡아야 되고, 그릇된 생명을 돌이켜 놓아야 되고, 그릇된 사랑의 길을 바로 열어야 됩니다. 성경에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했는데,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왜 나와야 되느냐? 사탄세계는 죽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1987 10. 4, 본부교회) (169-39, 1987.10.04)
② 구원은 사랑으로
우리의 인생 행로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졌으니, 이것을 재봉춘시켜야 됩니다. 인류 세상에 이 일을 재현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수습할 길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일을 수습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 인류를 대표하여 보내진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구세주입니다. 구세주는 무엇이냐? 잃어버린 사랑 그 자체를 구해 주는 분입니다. 잃어버린 사랑 자체를 구해 주는 것이 인간 아담 하나 구하는 것보다도, 해와 하나 구하는 것보다도 더 귀하다는 사실을 오늘날 수많은 종교인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냐? 통일교회는 하나 만드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 만드는 데는 무엇으로? 힘으로? 지식으로? 위협하는 힘으로? 아닙니다. 사랑, 본질적인 사랑으로 하는 것입니다. 본질적인 사랑은 누구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와야 됩니다. 왜 하나님으로부터 와야 되느냐? 인간은 사랑에서부터 태어났습니다. 부모의 사랑이 뿌리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뿌리는 뭐가 되어 있느냐?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결됐으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그 뿌리 자체,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가 정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140-22, 1986.02.01)
③ 축복시대 개문
오늘날 기독교에서 성부(聖父)는 뭐예요? 하나님. 성자는 뭐예요? 예수님. 성신은 뭐예요? 성신은 성신이지. 비둘기 같은 성신, 물 같은 성신, 기름 같은 성신, 그러고 있는데 수작들은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 무슨 신이냐? 어머니 신이라구요, 어머니 신. 이 어머니 신이 영적으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실체의 몸을 쓰고 오시는 주님과 실체로 상봉할 수 있는 때가 바로 어린양잔치를 하는 때라구요. 그래서 6천 년 동안 선한 부모의 출발을 보지 못하였던 것을 6천 년 역사적 종말시대에 거꿀잡이로…. 이건 거짓 부모가 됐다구요. 이것 안 되겠으니 여기서 다시 와 가지고 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기서 요 모양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세계가 이렇게 됐으니, 이게 세계라구요. 36억이 살고 있으니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시 낳아야 된다구요. 다시 낳는 데는 어떻게 낳느냐? 이미 낳아져 있는 것을 다시 낳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다구요, 접붙이는 방법밖에. 전부 다 돌감람나무가 되었으니 참감람나무의 가지라든가 눈을 접붙이기 위해서는 자기의 생명을 전부 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의 역사는 어떻게 되느냐? 신랑 되시는 주님이 와서 신부를 만나 가지고 신랑 신부 종교권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건 종교가 아니예요. 종교가 아니라구요. 종교라는 것은 그때는 없어지는 거라구요. 참부모를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시의(侍義)의 구원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가 하는 말은 자기가 하는 모든 말의 근본이 되어야 되고, 참부모의 생리적 모든 감정은 자기의 모든 생리적 감정이 되어야 되고, 참부모의 생활은 자기 가정의 전통적인 문화기반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를 중심삼은 문화형태가 어디 있으며, 참부모를 중심삼은 역사적 전통이라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전부 다 사탄의 인연을 통하여 타락한 후예로 태어나 갖추어진 세계요, 문화권이요, 나라요,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한번 소제해 버려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예수가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복귀라구요.
끝날에는 종적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해야 합니다. 그러면 요것이 내려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 천사장, 이것이 에덴동산의 본연의 기준이라구요. 요 세 사람하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요것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천사장도 하나되고, 해와도 하나되고, 아담도 하나되어야 됩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전부 다 갈라진 것입니다. 오늘날 역사는 그렇게 돼있어요. 기독교 문화권시대, 천사장 문화권시대에서 기독교 문화권시대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탄권 문화가 공산권이라구요. 여기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재림주를 중심삼은, 참부모를 이상으로 하는 문화세계가 세계의 종말시대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공산주의도 물러가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도 물러가는 겁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들이 주장하던 세계적인 사조도 지나가 버리고, 최후에 남아질 게 뭐냐 하면 재림주로 오시는 신랑을 중심삼고 신부들이 만나는, 그런 새로운 세계적 문화권시대가 오는 겁니다. 그 세계는 언어도 통일이요, 생활도 통일이요, 행동도 통일이요, 소원도 통일이요, 심정도 통일된 세계입니다. 그런 통일문화세계를 통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수습되기 때문에 그 기준을 바라봐 가지고 출발한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는 구원받는 데 있어서 개인으로는 절대 구원 못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서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혼자 못 간다구요. 원칙이 그래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둘이 같이 천국 가게 되어 있지, 남편만 천국 가게 안 돼 있어요. 아내만 천국 가게 돼 있지 않아요. 부부가 합하고, 가정이 합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상(理想)이지, 아버지는 지옥 가고 어머니는 천국 가면 좋겠구만? 어머니 아버지는 천국에 가고, 아들딸은 지옥에 가면 좋겠구만? 그것이 무슨 천국이예요?
천국은 부부가 가야 되는 것이요, 가정이 가야 되는 것이요, 가정뿐만이 아니라 사돈의 팔촌 일족이 가야 되는 것이요, 그 국가 전체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체가 갈 수 있는 그 세계가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길입니다.
통일교회는 개인 구원이 목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합동결혼식도 이 원리원칙에 일치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합동결혼식이 조롱의 대상이요, 구경거리로 알고 있지만, 내용을 알고 보니까 기가 막힌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 종교시대(천사장권 종교시대)에는 장가갈 수 없습니다.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두 패로 갈라졌다구요. 여기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이게 기독교입니다.
여기에 신랑이 와 가지고, 아담이 와 가지고 해와하고 하나되어 이 부부가 천사장을 사랑해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천국에서도 결혼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땅 위에서 비구승이 승리하느냐 대처승이 승리하느냐 할 때, 대처승이 승리할 때가 왔다는 겁니다. 구교의 신부 수녀가 남아지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천주교도 그냥 그대로 가다가는 전부 다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천지운세가 신랑 신부의 인연을 찾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천주교도 시집 장가를 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시집 장가가는 것을 반대했다가는 그냥 그대로 몽땅 망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겠다고 신랑 신부를 찾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가 구름을 타고 와서 되겠어요? 허깨비로 와서 되겠어요? 그렇게 온다면 오나마나인 것입니다. (50-59, 1971.10.31)
④ 통일권의 성취
메시아가 오는데 무엇을 하기 위해서냐? 통일권을 이루기 위해서, 뒤집어 엎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기 위해서 어디를 타고 오느냐 하면, 앞으로 새로운 종교인 통일하겠다는 교회를 중심삼고 오는 것입니다. (1989.03.05)
메시아, 참부모는 뭐냐 하면 타락한 세계가 아무리 잘못되었더라도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그렇게 사랑하려고 하고, 가정을 그렇게 사랑하려고 하고, 종족을 그렇게 사랑하려고 하고, 나라를 그렇게 사랑하려고 하고, 세계를 그렇게 사랑하려고 합니다. 아무리 잘못해도 용서하고 사랑하려고 합니다. 그런데도 전부가 반대합니다. 그런 반대를 받더라도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않고 사랑했다는 기준을 통해서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통일의 세계로 가야 됩니다. 이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요, 참부모와 하나님이 하는 책임입니다. (205-16, 1990.07.15)
⑤ 영계 해원
참부모님이 해야 할 일은 뭐냐 하면 조건적으로나마 저 영계의 모든 막혔던 것을 지상에서, 맨 밑창에서부터 탕감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전체를 대신 탕감하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조건적으로 8단계의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세계적인 8단계에 전부 다 연결할 수 있는 조건적인 핵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놀음을 40년 동안 해 나온 것입니다. (164-166, 1987.05.14)
4) 참부모 선포
① 참부모 선포 목적
참부모 선포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참부모처럼 되어서 부모가 없어도 여러분이 부모가 될 수 있는세대를 남기기 위해서 발표한 겁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라는 이 말은 모든 것의 완성이라는 거죠.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성교회 신도들은 '하나님을 완성합니다고?' 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신은 절대적인 분이며 그분에게는 아무것도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다른 겁니다.
참부모를 선포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세상에 나가서 부모보다 더 세상을 위해살고, 더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벌떼처럼 날아가게 될 때 세계는 금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라는 것이 부모로서 선포하는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와, 레버런 문에게 절대복종하라!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1990.05.27)
② 참부모 선포 의의와 그 결과
우리는 사십 년 동안 그렇게 반대했던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 통일교회 본부를 위해 쓴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썼어요. 미국도 나의 원수시 했지만 미국을 살리기 위해 일년에 수십억, 수백억의 돈을 투입했습니다. 이번에 소련에 가서도 저는 부채를 하나도 지지 않았습니다. 주려고 간 겁니다. 하느님을 대신해서요. 돈벌이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위해서? 참되게 '위해 사는' 사랑을 가져간 거죠. 고르바초프가 나를 만나 내 손을 잡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숙여야 해요. 천운을 따라 하나님을 대신하여 참사랑의 마음으로 그의 손을 잡기 위하여 억만 세를 거쳐 쫓겨난 자, 불효자, 방탕한 자, 돌아오지 못하는 자, 강가에 가서 울고 있는 자를 찾아 나선 것과 같은 처지에서 그를 만났으니 그의 마음이 숙여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땅위에 참부모, 참된 남자, 참된 아들이 나타난다면 그 참부모는 무엇을 할까요? 역사시작된 이래로 하나님보다 인류를 위해서 살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합니다. 이 전통을 받는다면 나라가 살고, 세계가 소화되고, 그 품에 안기고자 하는 만국통일 평화의 요소가 여기에 깃들어 있음을 알리는 거죠.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할 때 크리스찬들이많이 왔습니다. 목사님들도 많이 오셨고 장로님들도 많이 오셨는데 모두 돌아가면서 아이고, 이게 웬일입니까. 귀신한테 속은 거로군요. 어제까지 이단이라고 했는데 참부모만세, 재림주, 왕권만세라니 이게 뭐냐?"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손을 든 것이지 누가 손을 들게 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 않으면 자기 선조들이 영계에 그대로 놔두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참부모환영대회를 선포한 것은 역사 시작의 근원을 바르게 세워야 할 천륜의 대도의 원칙과 타락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원망과 인류의 원한을 남긴 모든 역사적인 울타리를 모두 평정해 버린 것입니다. 문 총재에게는 울타리가 많았습니다. 쳐죽이려던 사람들이 전부 환영했습니다. 미국이 나를 환영해야 하고, 소련이 환영해야 하고, 우리 한국이 환영해야 합니다. 저의 부모님이 환영하고 싶은데 영계로 다 가버렸어요. (1999.05.24)
이제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다 넘고, 환고향해서 참부모를 선포하는 겁니다. 참부모를 선포하는데, 통일그룹을 통해서 선포하고, 관련있는 사람중심으로 선포하는 거죠. 통일교회에는 이미 선포된 거죠? 여기에 관계있는 통일그룹으로 선포한 거죠. 이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타고 나라에 선포하는 겁니다. 나라에 선포하면 가인, 아벨, 반대하던 것이 하나가 되는 거죠.
그래서 영계에 통하는 사람들은 4월 30일(1990년)이 이승이 끝나는 날이라고 모두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게 뭘까요? 이 세상은 나쁜 부모에 의해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나쁜 부모의 모든 인연이 다 굴복하고 참부모가 출발하는 새로운 세상이 된 거죠. 스모의 씨름판에서 챔피언과 도전자가 싸울 때, 쓰러지기 직전까지는 챔피언이 챔피언입니다. 그러나 챔피언이었던 사람도 쓰러진 후에는 굴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바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를 선포함으로써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영계의 선한 영혼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위해 살아온 모든 선한 영혼과 사탄을 중심으로 일하는 악한 영혼이 나뉘게 되는 거죠. 이때를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써 혈통적 부모는 다 끝을보는 겁니다. 참부모가 사탄세계와 싸워 올라오고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쓰러지는 단계에 승리적 조건을 가지고 들어와서 선포함으로써 사탄세계는 끝났다는 것이죠. (1990.05.25)
진짜 참부모 선포가 끝났다고 할 때는 악마의 사악한 것은 다 없어져야 되고 또 참부모를 선포함으로써 통일이 시작되는 겁니다. (1990.05.25)
전국적으로 참부모 환영대회가 끝나고 나서 새로운 시대로 다가갔습니다. 영계을 통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이 끝나고 새로운 세상으로 간다는 것을 모두 계시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영계가 재림합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이렇게 옛날에는 주류 종교를 통해서 종교를 믿고 선한 이름을 남기고 선한 영계로 가고 있는 영혼들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지상의 섭리를 도와왔습니다. 그 곳을 통하지 않으면 지상과 관계를 맺을 길이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참부모님이 이 땅에 나와서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적 전통을 다 싸움속에서 승리를 해서 넘어 가면서 종교권해탈이 시작되었습니다. 참부모시대에는 종교가 없습니다.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가졌으므로 아담 해와 자체가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가 됐다면 종교는 필요 없습니다. 그들 자체를 중심으로 영원히 하늘과 일체가 되어서 일체이상을중심으로 선조들이 언제든지 땅 위에 살고 있는 자신의 후손들과 연결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1999.05.24)
그래서 이번에 참부모를 선포한 거죠. 참부모를 선포했으므로 대한민국은 멸망하지 않습니다. 소련을 비롯해 모든 나라, 전 세계가 다 그렇습니다. 만약 에덴동산에 참부모가 계셨다면 악마도 없었을 겁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먼저 가고 천사장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 여러분 뒤에 와 있는 것입니다.
③ 참부모의 위력
모든 고차원 종교에는 재림사상이 다 있습니다. 그게 뭘까요? 재림의 목적이 뭘까요? 참부모입니다. 재림주가 참부모인 겁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를 뜻합니다. 역사의 종착지입니다. 또 고아와 같고 나라없는 방황하는 모든 무리가 이 곳에 와야 하나의 세상,하나의 집이 된다고 합니다. 참부모가 있는 그 세상에는 악마가 없습니다. 그렇죠? 악마는 없습니다. 그것이 원리관인거죠. 참부모가 나타나게되면 사탄은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겁니다. (1990.05.27)
그러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만 분명하게 안다면 모두 해방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주는 증거의 실체가 된다면 해방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에게 매달린다면 참부모에게 매달리고 그 사람에게 매달린다면 하나님께 매달리는 거죠.속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즉시 그렇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왜 이런 말씀를하느냐 하면 이 날이 그런 전환기를 넘는 하나의 선포의 날이기 때문에 말씀하는 겁니다. (1998.04.01)
그러면 본래 하나님의 창조 이상이 뭘까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하늘의 왕국과 지상 왕국을 이루는 겁니다. 참부모의 이름없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은 생길 수 없습니다. 오늘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장자이신 아들인데 왜 하늘나라에 가지 않고 낙원에 가 있습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대답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상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영계로 가서 왕국을 통일하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지, 다른 사람의 사명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참부모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낙원에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탕감 복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인류 역사를 풀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본다면, 반드시 인과원칙에 의해서 나쁜 자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또 이상이 왜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이상이신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야 되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나타나는지 몰랐습니다. 학자의 머리에서 나타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본래의 부모의 골수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류세계에서 참부모 노릇이 일어났다는 것은 천국의 기원이 이 지상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이 설정되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은 나타날 수 없습니다.
참부모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책임분담, 전체책임분담을 완성된 위치에서 심정권을,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심정권을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천국화시킬 수 있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일원화시킬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지 않으면 천국은 나타나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인 것입니다. 선생님이야기가아니고요. (1989.10.09)
④ 참부모와 참자녀
그럼 여러분은 참부모의 진짜 아들, 딸인가요? 네. 자녀는뭐죠? 슈퍼챔피언, 참부모와 참자녀는무엇을 중심으로 합니까? 참사랑. 참사랑보다 참된 혈통입니다. 물론 참된 사랑을통해서 인연될 수 있지만 이루어지는 것은 참된 혈통을 통해서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혈통을 통해서 연결된 것은 아버지, 어머니 닮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선생님을 닮았나요? 여러분의 눈은 파랗고, 저는 새까맣고, 머리카락도 다르지 않으신가요? 머리 다 하얗지 않아요? 저는 동양인이고 얼굴이 납작해요.
닮음에 있어서는 가장 골자만 닮아요. 골자만 닮을 뿐 무엇이 닮는가 하면 사탄을 이기는 것과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는 것만 닮습니다. 그 만큼 닮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탄을 주관하고 컨트롤을 합니다는 것입니다. (1987.02.08)
그래서 이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참부모를 온전히 여러분이 상속받을 수 있고, 참부모를 여러분의 부모로 모실 수 있고, 참부모의 해원을 여러분의 해원으로 느낄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서야 하늘의 축복, 상속이라는 명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1962.10.07)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누구와 하나가 되어 있습니까? 참부모는 누구와 하나가 되어 있습니까? (하나님!). 그래서 여러분이 사는 길은 어떻다는 것은 아닙니다. 참부모를 잘 모시면서 해야 됩니다. 이 박사든 윤 박사든 자신이 아는 큰 나무의 뿌리는 통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지나간 그 과거는 모두 허망한 것입니다
과거의 뿌리를 잘라내고, 접목하고, 싹과 큰 나무의 근본과 가지를 잘라내고, 새싹도 잘라내고, 지금까지 있던 것을 모두 잘라내고, 새 역사의 부모로부터 새 전통을 이어받아 새 통일교회의 문화적 배경을 중심으로 한 후계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1987.06.14)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해야 할까요? 근본 문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탄세상에 사랑 흔적이 있는 그 사랑이 물든 위치에서 사랑하면 안됩니다. 그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게 무슨 말일까요? 여러분이 사탄세계에서 태어난 아버지, 어머니, 처자,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나보다 아버지 또는 어머니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적합하지 않아요. 나보다 아들딸을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십자가를 잡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자는 내게 맞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십자가를 져야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대로 끌어가는 힘을 밀고 넘어가려고 하다보니 십자가인 것입니다. 여기서 비통한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1988.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