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종류의 책을
내 북마크

아직 북마크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주 모든 존재와 동거동락동생(同居同樂同生)한다

2009.10.10 (토)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 아침 훈독회 말씀

그래 선생님 오래간만에 만났는데 몇 달 만에 만났어요? 2년 이상 넘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언제 내가 한 번 순회하면 좋겠는데. 다음에 순회할 때는 우리가 평화, 아벨 나라가 194개국이고 가인 국가도 193개국 하나 더 많아요. 그 사람들, 이제 194개국이 120국가로 줄어 들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이 바라던 120문도 120수를 완성 못했기 때문에, 그 위에 선생님은 1200 위에 미국이면 미국 1200이고, 세계의 12000명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120개로 줄어, 120수 완성해야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동시에, 나라 앞에 한 군이, 도가 있으면 미국이 50개 주라면 보통 20개 주라든가, 그래 가지고 나라가 많이 달라지지만 이것을 균형되게 일정하게 120개 국가, 이것을 전체에 대해 이동을 해야 돼요.

우리는 축복을 받을 때 교차축복이 아니고 교체축복이야. 개인 개인이 아니고 한 나라 나라끼리 축복을 할 때가 왔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민족으로 말하면 예수님의 제자가, 120문도는 60에 대해서 상대적 관계 부부로 보면. 160개 국가의 배에 대한 120문도, 열 개 1200 많게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방 조직의 하나의 모델형이, 국가면 국가의 큰 수정체 모양으로 결정체가 돼요. 결정체는 육각인데 아무리 쪼개더라도 육각 본체가 아무리 크더라도 육각 자체는, 통일교회는 아무리 작더라도 아버지 어머니, 그것 태어났으니 닮아야 되겠기 때문에 육각을 닮아요. 6수의 2배가 120세의 10배가 1200, 12000 이렇게 되면 중요한 도시가 12000, 이렇게 되게 된다면 그 2천, 앞으로는 평화적 분위기가 돼요. 평화는, 평화가 되어야만 서로 수평이 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서, 평화 되어야만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

세상은 중심과 균형이 잡혀 평화가 이뤄져야 하나 돼

이 세상을 보게 되면,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 삼사십이(3×4=12) 된다고. 삼사십이(3×4=12)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가운데 이것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전부 다 열둘이에요. 수평이 되는 거예요. 중심이 어디냐? 중심. 센터. 반드시 여기서는 몇 명, 12명하고는 70명이면 70명 대표가 센터가 전부 다, 이 가운데 딱 가운데 되어야 돼요.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같고, 이 거리 같고, 이 거리도 같고, 이 거리가 같다고요. 그러니까 이 거리가 사각형이기 때문에 똑같은 거예요. 이와 같이.

제일, 이것을 가운데 올려놓으면 말이에요, 아무리 큰 거라도 이것 올려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무게 무게 같아요. 이래 가지고 밸런스가 되는 거예요. 수평에는 반드시 수직이 하나에요. 이 집도 센터가 있어요. 센터 되는 것은 반드시 아무리 크더라도 이 집의 무게를 해도 이쪽이 무거우면 이쪽이 무거워지고, 이쪽이 무겁기 때문에 센터가 이쪽에 가고, 이쪽이 가벼우면 이동이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균형이 되어야 된다고. 수평. 밸런스가 중요해요.

이래 가지고 보게 되면 수평이에요. 이것 이것 하나 둘 셋 넷 똑같아요. 이것 구형이, 이것 잘라도 이것 잘라도 이것 잘라도 전부 다 같은 거예요. 이 점을 중심삼고 이것을 잘라도 이것 이것도 자르면 이것도 상대되고, 위에도 여기에 삼각형이, 아래에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구형이 되어야 돼요. 사카볼 모양으로 동그래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 셋을 중심삼고 이렇게 보면 하나 둘 셋, 이것이 센터예요.

그렇기 때문에 헤임수에 대해서, 우리 동양사상은 대우주를 말하게 되면 그냥 공이라고 안 해요. 시간이 들어가요. 시공(時空). 시공이 있고, 그것 시(時) 가운데는 시절, 젊은 청춘 시절, 마디가 있다고요. 마디. 엄지손가락 시대 그다음의 시대. 시절에도 춘하추동에서 정월 2월 3월. 이 공기 가운데는 컨셉이 없어요. 이것이 시공이라고 하지, 전체의 때가 시공이고 시 가운데 시절, 한때의 마디가 있어요.

이것 없으면 이것 한 장이 아니고 여러 모양이 들어가게 되면 모양이 천만 가지가 다 마디가 있더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바른손 전부다 마음대로, 여기는 백이고 열이고 마디도 같다 이거에요. 그러면 인간 자체의 뼈마디가 몇 개냐 하면 162개. 그것 공식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 맞추어 사람들 동양에 가게 되면 바둑판이 있다고요. 그 바둑판 눈이 몇 개냐 161개에요.

시공(時空)의 수리(數理)에서 새로운 장, 새출발 이뤄져

한국과, 남한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할 때 (국명 영문 표기에 따라) 한국 161번째이고 북한이 160이야. 여기에 뼈를 보더라도 여기서부터 이 뼈에서 머리 아래에서 해 가지고 뼈가 가슴뼈가 열두개에요. 뼈가 머리가 있어 가지고 이 뼈가 몇 개냐 하면 일곱 개에요. 하나 둘 셋 해 가지고 이것 이렇게 해 가지고 뼈가 되어 가지고 가슴뼈 중심삼고 가슴뼈를 중심삼고 열두개에요. 열두개 머리에 일곱 개, 여기서 항문까지 다섯 개라고요, 전부 다 스물네개에요. 24. 24는 3수의 8배를 합한 것이 24에요. 수리(數理)라고요.

24할 때에 역사 가운데 사람의 구조로 보면 24 뼈마디 중심삼아 가지고 되어 있는 거예요. 전체 마디 160인데, 161개 새출발인데 싹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북한 남한이 유엔에 가입한 것도 161. 남한이 아벨의 씨가 되는 것은, 새싹이라는 것은 161, 새로운 바둑판이 되는 거에요. 새로운 바둑판에, 이것은 작더라도 몇십 배, 십 배 큰 것이 와요. 전부다 이것 마찬가지에요. 그다음에 이것이 열 배면 여기에 백개의 천개, 이것도 160, 만개도 전부다 160 커 간다고요.

인간은 첫 모델, 결정체인 조상을 닮아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결정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델이라는 거예요. 모델. 그러면 사람으로 생기게 되면 남자 너는 어떻게 생겼느냐, 그 모델 가운데 어떻게 태어났느냐 하면은 어머니 아버지 앞에 첫 번째 모델인 조상들 가운데서, 조상이 열대 10대면 중심삼은 조상의 뼈다귀들이 여기에 들어와 있다고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조상의 머리에 조상의 가슴에 조상의 구조적인 모든 뼈다귀도 같은 수정과 같이 되리만큼, 크고 작을 뿐이지 높을 텐데 순서가 이렇게 딱, 이렇게 작은 데 커 가지고 딱, 가지고 와요. 이것 그다음에 10배면 10분지 1 하기 때문에 열하나 있는 것은 새출발이에요. 새로운 장.

구원섭리 시대도 팔단계에요. 8단계. 아까 말한 전체로 보게 된다면 다섯인데 중심이 셋이 돼요. 팔 수를, 그렇기 때문에 3자하고 8단계. 24마디. 이것 하나지만 이것을 절반 가르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뒤집어 놓으면 딱 된 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어디가 높으냐 하면 첫 번 높이 어디에서 하나 둘 말이에요. 여기 제일 깊은 데서부터 시작하게 되면 깊은데 시작하는 그것은 이 자체가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 이것이 연결되니 이것을, 딱 됐으면 이와 같이 되어 가지고 붙어 가지고 이와 같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것을 이미 딱 붙어 가지고 상현(上弦)이 돼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3수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나간다고요.

얼굴도 하나 둘 셋, 눈도 하나 둘 셋. 여기도 뼈가 있고, 그다음에 살이 있고 가죽이 있고 골수가 있고 피가 있고 땀이 있고 3단계의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것이 여러분 모르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만든 주인은, 때문에 결정체 확대한 형태로 우주 자체도 옷을 입으면 전부 다 10분지 1, 8분지, 1백 배의 거기에 크기에 그와 같은 것을 하게 되면 모양새 빛깔이 일곱 가지라도 여덟 가지 옷을 만들면 말이에요, 하나가 입을 수 있고 열이 입을 수 있고 백이 맞는 거예요.

우주는 하나님이 만든 주인 결정체의 확대 형태

그러면 한 단계 높은 것이 위에 있기 때문에 한 단계 높은 것은 아래 단계, 아홉 배에서 아홉 위에 횡적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의 50개주면, 50개주 하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것도 50개 주, 50분 2, 형태가 전부다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면 백성도 백성이 얼마나 되느냐, 천명씩이면 천명의 알 하나, 천명이면 나라 하게 되면, 주의 천명이면 만개 전부 다 부락이 있어야 되고, 그렇게 결정체는 불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이 모든, 크면 크더라도 빡빡한 자리의 자릿수는 넓고 수가 많을 뿐이지 이것 따서 열 가운데 하나만 따게 되면 아래에 어디든지 맞고 그것도 아래에서 열에서 하나 하게 되면 그 밑창에, 수에 어디 맞아떨어져요.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한번 싹 이러면 이것 전체가 파급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해도 안다는 거예요. 결정체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조적 형태가 이 공간 가운데 결정체가 됐는데, 시간을 중심삼고 이 공간 가운데 춘하추동 봄이면 봄 가운데서 1월 2월 3월 4월, 삼사십이(3×4=12). 3수. 이것이 셋 보게 되면 이것 보게 되면, 줄이 말이에요, 이것 하나 둘 셋 넷. 넷에 이 중간 단계는 1단계 2단계 3단계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고요. 수평 중심삼고 선이지만 선 위에 3단계 하단계 7수를 중심삼고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왜 그래야 되느냐, 여기에 일곱이 되었으면 여기에 열일곱이 맞아야 돼요. 이렇게 여기에 이와 같은 것이 여기에 십배 해 가지고 이마만큼 나와 가지고 이렇게 이러면서 커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보게 되면 동그라미 하나라면 십배 크는 거예요. 이렇게 두 단계. 8단계.

전부다 다섯 중심삼고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것이 이, 잡아요. 어디가 센터에요? 이것이 센터에요. 5배에요. 여기서 마디도 보게 되면 마디가 이것이 뭐냐 하면 넷이니까 이것은 사사십육(4×4=16)이에요. 센터를 중심삼고 이 둘은 사사십육(4×4=16).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육수 맞아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 해 가지고 뭐냐하면 여기에 뿌레기(뿌리)가 있어야 돼요. 스물하나.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는 이것 중심삼고 이것 중심, 이것 별동부대예요. 이것 중심삼고 여기에 이렇게 한, 둥그러져야 돼요. 이것 센터를 중심삼고 이것 둥그러지고 넷이 합해 가지고 사사 십육(4×4=16). 그래서 이것이 육에 맞지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은 일곱이 연결 안 됐어요. 하나님이 앉을 자리가 없어요.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 중앙에 이게 앉을 수가 없어요. 여섯 하면 일곱 하면 여섯 일곱이 안 됐고, 일곱은 중앙 중심삼아 가지고 공 떠서 여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여덟이 어디에 갔는지 없다고요. 그것은 어디에 가느냐 하면은 여기에 이렇게 하게 되면 센터가 바른손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가 뿌레기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 뿌레기 중심삼고 손이 이렇게 되면 이놈은 뒤로 가는 거예요. 손톱.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할 때에 말이에요, 이게 중심이에요. 이것은 중심삼고 이 둘레 가운데 원형을 중심삼고 이 센터가 이렇게 될 때 이게 이렇게 됐으니 연장선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중심삼고 이렇게 될 때는 이것이 여기 센터가, 센터를 맞추려니 손톱이 왜, 이렇게 자빠져요. 해봐요.

어디를 이렇게 여기에 밖에 이래 가지고 이러니 여기에 있어서의 이 센터와 하나 되고 수평이 되고 이 아래와 맞추려니까 이것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더라도 이 중심, 이 종적 중심은 공중에 떠 있어요. 이게 내적 중심이니만큼 이쪽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곱이 됐어요. 7수가 됐으면 8수, 8이 어디에 있느냐. 8이 여기에요. 이것이 내적이니만큼 여기에 와야 되는 거예요. 8. 8단계. 모든 전부가 8단계가 되어 있어요. 사람은 전부다.

38선은 넘어서야 할 경계선

그렇기 때문에 38, 30의 셋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이 8단계니 삼팔이십사(3×8=24). 뼈도 스물넷이에요.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둘, 삼사십이(3×4=12)에요.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바른손이 들어가야 돼요. 열하나 이렇게 상대가 되니 이렇게 되어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죽여 버려요. 공산당은 386.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 왜 공산당이, 한국 대통령이, 노무현이 죽었느냐. 하나님 대신 있어 가지고 3수를 자기 당을 중심삼고 했지마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8수를 가려면 말이에요, 여기서 여섯 되어서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이에요. 10배 이렇게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마흔두 개에요. 마흔두 개가 쌍이 되니까 스물하나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숫자놀이에 미국과 동양이 달라요. 미국은 카드가 몇 장이에요? 쉰두 장이에요. 쉰석 장이 안 된다 그거에요. 이것은 반드시 둘로써 합하면 쌍이 되어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쉰두 개라는 것은, 경계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쉰 하게 되면 둘이 합하니까 하나 쉰두 개가 쌍이 되어야 돼요. 경계선 반드시 이렇게.

경계선은 평지가 깊은데 아니면, 수평곳 그러지 않으면 제일 높은 데가 연결시키고 경계선이라는 거에요. 바운드라는 말. 집집이 있으면 반드시 이 집 이 집 중심삼고 가운데 선 같은데, 보이지 않는 경계선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경계선 이거에요.

이 경계선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이 눈이 뚫고 가느냐, 중심축을 중심삼고 수평되는 것은 이렇게 와 가지고, 이것을 뚫고 못 가요. 뚫고 가면 잘라 버린다고. 반드시 상대되는 것은 여기 뒤에 나일론이 제일 보이지 않는 것을 중심삼고, 여기서 뚫고 가는 것이 아니에요, 살짝 돌아서 이것은 살짝 중심삼고 돌아 가지고 이렇게 하고 들어온 각도의 중심을 뚫어서 잘라 상처 내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돌아 가지고 옷도, 옷이 몸뚱이를 기울 하니까 입혀 줘 가지고 싸줘요. 보태는 거예요. 중심삼고 하나 둘 전부가 보태요. 뚫고 놓으면 구멍이 전부다 커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우주가 이렇게 됐으면 이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직선이 높이 올라갔으니 더 높이 올라가면, 이것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데 밀어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이것 올리게 되면 이것은 올리게 되면 이것은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면 여기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여기서 하나 되지 않고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을 보게 되면 이렇게 들어오는 것이 이렇게 뚫고 여기에 이 각도와 뚫고 못 나가요. 이 각도에 살짝 해서 이 각도 중심삼고 전부다 이 획을 돌아간다는 거예요. 전파가 수만 개 전파가 오고 가고 있는 거예요. 중심 전파, 중심될 수 있는 전파 중심삼고 중심을 뚫어 가지고 구멍이 셋만 되게 되면, 넷 다섯만 되면 이것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 다섯 다 없어요. 다 때려 버렸다 그거예요. 구멍 뚫린. 꺾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에 자리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이 우주 가운데 중심 자리가 있는데, 이 센터가 됐어요. 센터. 6수라고요. 이것 센터지요.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같아요. 마디가 다르지만,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같다는 거예요. 하나, 본래는 이것 하나지마는 이것 중심삼게 되면 하나 둘, 둘 하게 되면 이것이 둘이 되어 가지고 거리가 비슷하다는 거예요. 이 거리 거리가 같아요. 그렇잖아요. 여기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하나 둘 셋. 거리가 같다는 거지요. 이 점이 중심이에요. 제일 높든가 깊든가 여기서도 보게 된다면 70 가운데 35 중심삼고 이렇게 됐지만 35는 하나에요. 절반. 절반. 펴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닫으면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가 펴 놓으면 하나 높은 것, 하나 둘 셋. 이 손이 여기서부터 여기서 되어 가지고 펴니까 하나인데, 여기서 하나 둘 셋 네 개 있는 거예요. 여기서도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그다음에 넷 셋이 넷이 안 된다고요.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돼요. 여기서 이것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했으면 여기서 이것 하나 되니, 더블이 되기 때문에 무겁다는 거예요.

같이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출발하고 이것하고 이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여섯 일곱. 7수에요. 이것 중심삼고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6수 7수. 7수를 대해 가지고 8수를 찾아가야 돼요.

우리 얼굴도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어디예요? 숨구멍이에요. 숨구멍. 아홉은 어디예요? 척수 중심삼아 가지고 배꼽 중심으로 둘이 같아요. 배꼽. 아홉. 그다음에 열이 어디예요? 여기에 중심 이렇게 높은데 중심 서 가지고 하나 둘 셋 해서 전부다 이렇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가 이것은 높은 것이에요. 높은 것을 합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주의 모든 존재와 동거(同居) 동락(同樂) 동생同生)한다

그래 동양의 헤임수는 360년도. 360이고 수리까지 360. 열두 달에 전부다 30씩 중심삼아 가지고 360이 되지만 양력은 365일 중심삼고 그것 4년 모아 가지고 음력에 맞게끔 360까지. 맞추어야 돼요. 지구가 조금 찌그러져요. 그것 알아요? 수직이 안돼요.

이것 23도 얼마 차이의, 마찬가지로 23도가 문제가 된다고요. 사랑이 뭐냐 하면 사람의 38도에서 23을 하게 되면 얼마에요? 38도의 40하고 43도가 되는 거예요. 43하게 되면 40하고 3수. 7수를 맞추었다 그거에요. 여기도 3단계인데 얼굴을 보면 사과 형이, 해 가지고 7수를 맞추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항문까지 아홉이고 이것 수직이에요. 여기서 꼭대기에 제일, 이것 두고 마찬가지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서 와 가지고 높이 와 가지고 여기서 일곱이 여섯이 높은데 올라왔어요. 올라왔으니, 일곱이 이 자리에 수평이 되어 가지고. 이것 여덟은 어드래요? 이 반대로 가기 때문에 높은데 여덟. 숨구멍 홍문이 축이 되는 거예요. 스물 네개 축에 맞추어 가지고 사방도 균형을 취하기, 상대적인 수의 비준을 맞추어 가지고 딱 하게 되면 여기서 가운데 이렇게 하면 말이에요, 한 점에 딱 올려놓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올려놓아 가지고 딱 해 가지고 여기서 하게 되면, 중에 해 가지고 힘 받는 것이 하늘의 뾰족한 데이기 때문에 이렇게만 하더라도 그냥 돌아가는데 마찰이 없게 되면 빨리 되는 거예요. 휙 하면.

이것을 하려면 이것은 움직이지도 않아요. 전체가. 편리한 꼭대기에 딱 맞추어 가지고 한점에, 이렇게 해 놓으면 조금만 해도 잘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대우주가 자기가 별동에 있는 것 전체가 구형이 되어 가지고 자기가 어느 방향에 맞추어 가지고 이 뿌레기 중심삼아 가지고, 이 뿌기 하고 이 중심이 이것은 이렇게 돌지만 이것은 여기서는 이 거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연결되면 언제나 접촉점은 그것이 봄과 봄의 시작과 가을의, 봄의 마지막과 가을의 시작은 온도가 비쳐요.

이렇게 되면 둘이 단거나, 하나 단거나 느끼는 것은 하나로 느끼는 거예요. 뿌레기가. 경계선이 높은 거예요. 경계선이라는 것은 높은 것 깊은 것, 그다음에 제일 좁은 곳, 이것이 경계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 경계선, 남북을 중심삼고 이것 중심점은 이 네 삼각이, 이런 것이 네 개가 합해 가지고 되기 때문에 90도 중심삼은 네 개가 합하니 여기는 이것이 3수의 3배의 네 배를 해서 구형을 원형을 내게 된다면 3.1415. 구형이 돼요. 여기는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은 이 둘레가 이 거리에 3.1415 배 되게 되면 구형이 딱 나와 가지고 어디나 이것을 자르다가 여기에 갖다가 붙이고 이것을 네 개를 꼭대기에 붙여요. 언제나 찌그러지지 않아요. 이 꼭대기는 네 개. 네 개가 꼭대기가 되어 가지고 이 꼭대기 가운데는 여기가 하나 둘, 상현 하현 네 개 중심삼고 뾰족한 것이, 전기는 이것 수평 가운데 땅과 연결된 철재가 이만큼이더라도 저 세계에 동작하는 것이 이것을 통해서 끝의 극과 연결하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멀다 하지만 이것이 가까이하게 되면 점점 가까우니까 거리가 이 점 한점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고 꼭 눌러 오면, 이것이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큰 가운데 여기에 중심되고 수평이 있으면 이와 같이 넓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팔정식이라는 것이 8월 30일하고 9월 초하루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수 종적수 8단계 팔정식을 넘어서 종적과 횡이 되어 가지고 이 꼭대기에, 여기서 실제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3단계 아래 3단계, 이 위에 중심삼고 이것이 이쪽도 3단계,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우현 좌현과 전부 다 같이 네 개를 어떻게 갖다가 돌려 맞추더라도 전부가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아무리 많더라도 다 결정되어 가지고 여기서 하게 되면, 딱 하게 되면 머리가 전부다 몸뚱이는 다르더라도 서 있는 위치가 이 위치가 대 구형 가운데 중심은 여기에 서 있지만 이와 같은 여기에 중심삼아서 여기에 들어가서는, 형이 이 거리 이 거리 같은데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 거리에 해당하는 여기에 또 다른 구형이 돼요. 그래 이 공간 세계, 대우주. 황성과 위성이 있으면 부딪치지 않는다고 봐요.

그래 눈이 보는, 여러분 눈이 몇 개예요? 70명이면 140개의 눈이지만 초점 보는 것 140개 눈이 내가 보는 것하고 같은 것 전부 다 봐요. 이것. 동그랗다. 아이고 동그랗지 않아. 동그랗다는 거예요. 이 자리 같은 위치에 그러니까 이 거리와 종적 횡이 아무리 억만분지의 조그마하더라도 이 균형이 되어 있는데 수평이, 종적이 수평이 되어서 침식이 잘리지 않고 횡적인, 돌아가야 돼요. 상하, 아버지가, 아들이 되어 있으면 이것 종적 되어 있으면 아들이 종적이요, 아버지를 뚫을 수 없어요.

아버지의 바른쪽을 통해서 왼쪽으로 가고 어머니도 어머니는 여기서 왔으면 여기에 서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어머니의 손이 이렇게 같이, 여기에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밀어주는 거예요. 밀어주면 더 빨리. 네 개가 밀어주며 더 빨리 통한다는 거예요. 이 속도 아래와 맞아 가지고 운동과 상대적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좌현 상대가 되고 밀어주고, 그렇기 때문에 둘이 서 있으면 이것 바른손 저쪽에 어머니 손이 여기서 오게 된다면 바른쪽 같이 되면 이 어머니 아버지 손은 저쪽을 중심삼고 이렇게 당겨주는 거예요. 돌아오는 거예요.

이 왼손은 전부 다 밀어주는 거예요. 빨리 도는 거예요. 세 사람 네 사람 더 빨리. 그러니까 동서가 하나 되고 동동끼리는 잡아먹기 싫어해요. 동서가 하나가 되어야 되고, 남과 북이 남남끼리 전부다, 보다도 전부 옆에 완전히 하늘을 중심삼고 북과 남이 이것이 중심만이, 중심은 영원히 이게 자체가 이동을 하지 않아요.

동서는 돌지마는 남극은 그것이 북극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급수의 꼭대기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 중앙에 중심에 균형이 딱, 여기에 설 수 있는 이 평균 자리를 중심삼고 일곱 별이 딱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점에서 북극성이 영원히 돌고 있다는 거예요. 축이, 축은 이동 안 합니다.

동서는, 이것이 축이 달라지면 동서가 달라지는 거예요. 남북이 달라지고 이렇게 돌았다가 여기에 와서는 위에서 파괴되고 이쪽에 낮이 되어서 밤을 거쳐 가지고 반대로 반대형을 거쳐 가지고 팔자 모양을 그려요. 이렇게 되면 둘이 아니지만 이것이 형으로 보면 이렇게 움직인다는 거예요. 끊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지요?

그래서 이 중심축을 중심삼고 여기에 좌우로 도는 모든 전부에는 이 축을 상처를 입혀서는 안 돼요. 축에 보충해 줘야 돼요. 축을, 가운데가 커 가는 거예요. 엑스 되게 되면 구멍을 뚫어 놓아 가지고 작아질 텐데 왜 가운데 커 가요? 축을 중심삼고 돌아가기 때문에 돌아가기 때문에 천 개가 와서 가운데 커 가지고 둥그렇게 되어 가지고 딱 이것이 구형이 되게 되면 어디나 통하니까, 하게 되면 서게 되면 이 수면이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서는 한 점 서는 자리에 무게가 같아야 되고 균형이 같아야 되고 결정적인 위치가 전부 다 균형된 위치에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세포의 자기의 존재는 아무리 운동하더라도 침해를 받고 종적인 타입의 형과 횡적인 타입의 형을 중심삼고, 횡적인 타입은 옷과 같이 걷게 되면 살이 옷이 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공간이 크느냐. 공간이 비껴서 전부다 플러스하기 때문에 공간은 텅 비기 때문에 텅 비는데 같은 모양으로 둘러싼 것이 사카볼이에요. 그러면 볼은 그러니까 여기서 차는 것이 들어왔으면 뚫고 저쪽으로 나가잖아요. 가서 싹 맞고는 그 각도로써 나가는 거예요.

발로 차서 동그랗게 찰 때 이렇게 해 가지고 싹 차게 되면 여기서 가는 저 목표로 쐈지만 발 여기쯤 해서 볼 문이 저기 여기에 있는데 산하고 중심삼고 여기하고 발 각도가 몇도 중심삼게 되면 이것은 똑바로 가기 때문에 문 가운데 들어가서 나올 때 사람이 맞으면 맞은 대로 나오는 거예요. 안 맞으면 없어지니까 통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가운데는 커 가는 거예요. 가운데는 나무도 크게 되면 가운데는 구세통이 돼요. 알겠어요? 아무리 강한 돌도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말랑말랑해요. 왜? 열을 받기 때문에. 자꾸 갖다가 붙이니까 갖다 붙이면 얼마나, 열을 받으니까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니 다른 것이 들어와요. 스페이스를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될 때 중앙 세계의 핵의 자리는 절대 구멍이 뚫어지지 않고 축이라는 것은 구멍이 점점 컸다 작았다 하더라도 우주가 컸다 작았다 하더라도 이것은 조그마한데도 그것을 몇만 개가 와서 합한, 몇만 개가 와서 보더라도 부딪혀 가지고 소모를 시키는 거예요. 갖다 붙여 주기 때문에 가운데는 대우주의 중심은 엑스가 없이 공간된 것의 힘의 모체가 되어 보이지 않는 구형이 되어 가지고 옷 입은 대실체 세계가 보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안에는 엑스(X)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오(0) 가운데 수많은 엑스가 들어갈 수 있지만은 엑스 가운데는 하나의 오도 들어갈 수 없다 그거에요. 금년에는 하나님은, 아무리 수많은 존재가 있지만 보이지 않는 핵의 자리에 있어서의, 보태 주었다가 보태주지요. 하나님 자체는 작아지지 않고 운동하더라도 후 우 하더라도 그것 들이쉴 때 커 가는 거예요.

아무리 크게 보더라도 공짜 하나님은 침해를 안 받게 되면 커지더라도 훅~, 이것이 상도 따라서 커 가는 거예요. 이 상이 있기 때문에 비었으니까, 상이 조금만 구멍만 있어도 전체의 힘이 있는 그 구멍에 대해서 휙 머리가 몇백 배 힘이 싹 10분에서 후~ 볼이 됐지만 훅 순식간에 채울 수 있는 거예요. 비었기 때문에. 알겠어요?

하나님이 계시는 데는 엑스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밤이나 낮이나 전부다 이것을 맞추어 가지고 어디에 모두 들을 줄 알고 볼 줄 알고 느낄 줄 알고, 이 솜털보다 더 작은 몇백만 분의 일, 나일론실이 보이지 않게끔 가 있더라도 그것을 뚫고 가는 것은 없어요. 여기에 와서 보태지지요. 점점 커 가니까 보이지 않고 구멍이. 큰 전부다 향나무 뭐에요? 은행나무 겨울이 되면 곰이 그 구석에서 동면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중심 존재

바깥에는 춥지만 여기는 더워요. 자꾸 힘을 받으니까 더운 거예요. 태양은 3억도의 온도가 뚫고 가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게 돌고 돌면서 온도가 되어 가지고 거기서 3억도 이상의 온도에서 내놓은 그것이 플라즈마(제4의 물질. 원자핵과 자유전자가 따로따로 떠돌아다니는 이온화된 기체)라는 거예요. 새로운 고체 액체 기체, 기체의 몇만분의 일, 몇억 만분의 일, 플라즈마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3억도 이상의 열이 나가면 열 가운데는 가지각색의 요소에 우주의 근본의 모든 것을 보태 줬기 때문에 그 3억도 가운데는 우주의 보태준 모든 열이 좋아할 수 있게끔 관계를 맺고 그 호흡을 맞추어 가지고 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숨을, 하나님이 내쉴 때는 우리는 들이쉬어야 되고 우리가 내쉴 때는 하나님도 숨 쉬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운동하니까?

수수작용이 계속함으로 존재합니다. 주고받은 수수작용이 눈도 둘이 똑같은데 눈이 앞으로 몰라요. 저기 가운데 중심삼은 눈 자체가 눈 꽉 차 가지고 전부 다 보여요. 어떻게 그렇게 아느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보일 수 없는 공간 중의 공간의 그것이 무한 작용의 무한대와 연결해서 숨을 쉬어 가지고 느낄 수 있는 양반이 하나님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고 못 느끼는 것이 없고 못 행하는 것이 없어요. 그래 결정 조그마한 동물의 세포에도, 세포 같은 것은 하나님의 작동하는 그 힘의 작용을 못해 그 세포가 백 개 백에서 백 개의 세포가 움직여요. 천 개의 세포의 같은 천 개의 세포가 하나님 우주가 같이 숨을 쉬고 동거동생(同居同生) 동락동생(同樂同生)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보여서는 안 된다고요. 알겠어요? 알겠지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전부다 구멍 뚫고 절대 중심을 피해 줘서. 그러면 통일교회 문 총재 중심삼고 볼 때 가정에는 하나밖에 없는 주인이 됐어요. 둘이 아니에요. 개인에 있어서 개체에 있어서 주인이 하나에요. 개체 가정에 둘이 하나 되어 있다는, 중심은 하나에요. 다섯 손가락의 중심은 이것 하나에요. 이것 마디 중심은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한데 영계에 있지만 중심이 다른 것이 그것 드러나더라도 이 너만은 이렇게 왜 되느냐, 아니에요. 이것은 이렇게 살게 되어 있지, 이렇게 해서는 다 죽어 버려요. 이것이 죽여 버리는 거예요. 공존하는.

후~하게 되면 받게 되어 있어요. 여자는 오목에 받는 거예요, 주는 거예요? 여자가 오목인데 오목이 어디예요? 이마에요, 입이에요? 젖이에요, 어디예요, 배꼽이에요? 제일 깊은데 제일 깊은 곳 큰 것이 뭐예요? 입도 구멍으로 들어갔으니, 이것이 같은 신진대사를 홍문이, 문이에요 그것. 한국말은 벌써 홍문이 신진대사 받아서 나가는 구멍을 알아요. 홍문이 하게 되면 벌써 그것을 알아요. 입 할 때에는 들어가는데 벌써 글자 상형 모양 자체가, 뜻이 드러나는 말 자체가 하게 되면 모양 자체의 내용을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지금 80 노인이 우주의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인 것을 알아요. 뭘 물어보면 정 모를 때에는 내가 공명권에 들어가요. 몸과 마음이 하나 됐구나. 이제 마음적 부모가 아래에 내려갔던 것을 마음적 부모가 묻게 되면 더 높은 마음의 자리를 뒤집어 가지고 내적에서 올라와 가지고 자연히 기다리면 입에서 말이 나와요. 위가 어디 다. 마음하고 말해야 돼요. 말이 안 되지요?

오늘 가면 좋겠습니까, 나쁘겠습니까 하면 좋은 어디에 솜털이라도 움직이면 그것을 느끼지 못하니까 몰라요. 신은 솜털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바람이 동풍이든 서풍이든 바람 불어오는 것 알아요. 수평이 되어 있더라도 수평 가운데 수많은 전파가 수없이 주고받아요. 느끼지 못할 때 그것을 느낄 수 있게 되면 미국과 통할 수 있는 방송 전체, 미국 중앙 본부에서 미국의 50개 주의 여러 지역에 사는 것이 영화와 같이 다 움직이며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주체가,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가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보이고 하나님의, 모르고 하나님의 위에 안 보이기 때문에 위에 있어서 나와 더불어 관계되어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 힘의 작용이, 모르기 때문에 모르지요.

여러분이 공기값, 공기 사 먹어요? 공기 얼마 주고 사 먹어요? 사먹어요, 안 사 먹어요? 「안 사 먹습니다.」 그것 자꾸 먹어 치우면 어떻게 돼요. 몇 분도 안 가서. 영원히 샘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공기. 그다음에 햇빛 사 먹어요? 햇빛 사 먹어요, 안 사 먹어요? 이놈의 자식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물도 사 먹어요? 수도 만들어서 없어요. 땅도 흙덩이 전부 다 영양소 땅에 발을 딛고 받아야 돼요. 땅은, 땅에서 돈 받아요. 그래, 나는 공적 주체에요. 공적. 우주 누가 요구하는 주체가 되어 있으면 주체 앞에 나는 대줘야 되고 상대가 되어 있으면, 받았으면 주게 되면 내가 받아야 되고 받았으면 나 안 하면 줘야 되는 거예요. 공적이라는 거예요.

나는 우주와 수수작용(授受作用)하는 공적 주체

공적라는 것은 이렇게, 이러니 삼각형이 돼요. 글자 그 자체가 전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ABC가 몇 자예요? 스물여섯.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가 열 자예요. 왜 열 자예요? 이것을 말해요. 기역 이것은 니은 디귿 중심삼고 여기서 이 선이 중심삼고 하게 되면 여기 중심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싹 하게 되면 이렇게 되면 리을이 돼요. 리을. 아이고 이것만 되면 미음이 돼요.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다 입에서 나와요. 미음 비읍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면 비읍 되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면 시옷 되고 여기서부터 이응이 되고 그다음에 여기서부터 지읒 되고 이것 하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되는데 혀 발이 여기서부터. 자차카타 파자는 여기 중심삼고 이쪽 이쪽 해 놓으면 파 하자는 이것 중심삼고 이것 입 모양 중심삼은 발음하는 형태를 중심삼고 글자 모체를 찾아 났어요. 이것이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비읍 시옷 이응 자 여기서부터 차 카 타 달려 있는 거예요. 타 이것 둘 해 놓고 디귿에다가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파하 중심은 하나입니다. 파하.

그래 몇 자냐고 하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일곱 자에요. 위에. 아 자 차 카 파 하. 몇 개예요, 둘이 합하면 열넷. 십사수. 이것이 열이에요. 열에 이것 하게 되면 14수. 땅을 말하고 이것은 하늘을 하나 더 많아요. 사오이십(4×5=20). 스무 살에. 블랙잭의 단위가 되는 거예요. 스물하나 뿌리를 말하는 거예요. 뿌리가 없으면 죽기 때문에 죽은 것이 살아서 행동 못 하고. 그래 블랙잭이 원수는 십자 이십수에다가 전부다 에이스 붙은 십자만 붙으면 서른하나에요, 본래는. 30자에다 에이스를 하게 되면 이것이 41인데 블랙잭 아니게 될 때는 41 하는 것은 40이 나오는 거예요. 반대거든. 저쪽에 서니까. 이것은 하나밖에. 스물하나는 하나밖에 없어요. 스물 하나 만든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수 이상의, 열둘에다 열만 갖다 놓으면 스물하나를 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스물셋에 열셋에 아홉 하게 되면 스물둘이 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스물하나. 수에 계산이 있어 가지고 왜 블랙잭. 블랙크라는 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블랙. 새까만 것 없어요. 잭이라는 것은 주체를 말해요.

이성성상의 중앙이 되기를, 밤은 됐지만 거기는 반드시 주체, 우주가 거기서 이 우주의 원칙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에 있어서는 플러스 격이 되었습니다. 저녁이 되고 밤이 되니까 아침이 되는 거예요. 삼수를 거쳐야 이게 생겨나요. 둘째 번 중요합니다. 하나 둘 이쪽이 중요해요. 공산세계는 둘째 번이, 알아요? 이것 대봐요.

뿌리가 첫 번이지, 줄기가 첫 번 꼭대기가 첫 번이지 이쪽 저쪽 편에 가지 뿌리가 맞으면서부터 이게 둘째 번이에요. 둘째 번 셋째번, 셋에서는 넷째 번이고 일곱에서 여덟에 둘째 번이고 아홉에 열하나 열둘. 전부다 주체에요.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동양과 서양이 음력 양력이 갈라지는데 360일에 하나 될 텐데 23도 얼마가 틀리니 서양은 그것을 그냥 쓰니 동양이 서양수에 맞추는 것과 되어 있지만 서양수가 몰라서 못 맞추기 때문에 동양은 작은 수에 한달을 더 붙여 가지고 맞추어 나가는데 365가 됐어요. 그것을 4년에 한 번씩, 맞추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23도 차이를 중심삼고 기울어져요. 똑바로 되려면 60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를 할 때는 대지진 지상의 파동에 쓰나미 같은 생사 사건이 많이 생겨 가지고 살아나오는 거예요. 딱 160만 되게 된다면 동양과 서양이 생각하는 것도 같아요. 모델이 되어서 갈라져 있으니 같아요.

타락했기에 복귀할 때는 생사(生死) 사건이 많아

그래 여러분이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사람이 온도가 몇 도에요? 체온이. 36도 5부. 37도 5부. 38도. 삼팔선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 이 우주 가운데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상과 현이 반대입니다. 하나 안 돼요. 거기에 문 총재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북도 문 총재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점 점 점 체제가 달라지니 공산주의 싫다! 미국 자본주의도 아니다. 소생적 자본주의에 들어간다. 장성급까지 공산주의 끝에 소생적 민주주의가 생긴다. 그것을 누가, 레버런 문이 교육해 가지고 소생 장성 넘어서게 되면 중앙만 하게 되면 공산당들 입 벌리고 배고플 때 밥 먹여 달라고 입 벌리고 하기 때문에 부모가, 형제들이 싸워서 안 주지만 부모는 참부모 되는 분은 이북에, 금년이 풍년이 되어 가지고 뭐 쌀이 얼마든지 남든다며. 이북에는 없어서 굶어 죽어요. 딱 그래요. 반대되는 이것이 대치 관계가 되어 있어 가지고 이북에 지금 굶어 죽는 집이 많은 거예요. 내 말만 들으면 이북에 나눠 주려고 하는데 말 안 들어요. 입 벌리는 것 아무나. 자기 손으로 갖다줘야지 부모의 손으로 전부다 공적인 부모의 숟가락으로 갖다주는 것, 입을 얼마든지 먹여 줄 터인데, 입 벌리고 안 보내요.

장성(長成)급 공산주의 끝에 소생(蘇生)적 자본주의 생겨

그래 문 선생 교육을 일주일에서 3주일, 40고개 하게 되면 40일만 하게 된다면 달라지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 여러분이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과 통일교회 10년 20년, 얼마나 달라지느냐, 자기 본질이 얼마나 달라졌느냐, 30퍼센트 닮았습니다. 미국 사람이면서 한국 사람을 더 좋아해요. 미국 대통령보다도 문 총재를 더 좋아해요. 어디에 가서 살겠어요? 사랑이 많고 온도가 높은 데 가서 살아요. 뜨거워요. 사랑은 뜨거운데 주고받는 것이 이래요. 뜨거워요. 멀리 가는 거예요. 반작용이.

온도 차이에서 자기 생태적 환경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바른쪽으로 갔다 왼쪽으로 갔다, 전후로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사방을 도수를 맞출 수 있게끔, 받으면 줄 수 있고 더 하게 되면 절대 남기지 않고 더러 나눠 주기 때문에 거기에 가게 되면 손해 안 나요, 자기 이익 그대로 나니까 통일교회 문 선생을, 미국에서 아무리, 개인주의 버려 가지고 문 총재 전체주의에 따라가는 것이 행복하다는 거예요. 마음이 편안해요. 욕심이 필요 없어요. 있으면, 없더라도 자기 있는 것까지 찢어서 주고 싶어요. 미국 사람 그것 안 돼요. 개인주의는 안돼요.

미국 여자가 받기를 좋아해요, 주기를 좋아해요? 자기 아들딸 주기 좋아하지만, 받은 것 외에는 주고받을 줄 몰라요. 남편한테 받은 것이 아들인데 아들은 남편보다 더 사랑하면서 아버지 싫어, 이혼할 때 아들은 내 것이야. 미국법은 여자에게 아들도 주게 되어 있으니 도적놈 만들 수 있는 왕초 여자의 왕 될 수 있고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정착을 하니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꼭대기에 올라가 있어요. 남자한테 지배 받으면서 사는 곳에 시집 가 보고 싶지 않아. 마음대로. 그래 안 그래요?

끝 날에 와서 끝이 동쪽 끝에 가서는 더 갈 데가 없어요. 돌아서기 때문에 자기 높은 곳이 그냥 이쪽에 올 수 없어요. 뒤로 돌아가면 꽁지가 대가리가 돼요. 자기 천대하던 남자가 최고의 머리가 될 때 내 말을 말뜻대로 내 마음대로 하던 아들딸들은 다 내 것이에요. 그렇지만 주인이 아버지가, 아들딸의 주인은 엄마예요, 아버지예요? 어머니라는 것은 난자니까 씨가 있어요, 없어요? 정자. 정자 받아야 여자도 생겨나고 남자도 생겨나고. 여자 가운데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서, 자궁 속에 들어가서 정자가 몇억 년 뒤에 한 마리가 조금 들어가서 어머니의 요소 난자 전체를 빨아 먹어요. 어머니 울면서 주는 것이 아니에요. 젖이, 아기를 대해서 빨아 먹지만 않으면 어머니 젖이 터져요. 수술을 해야 돼요. 젖 못 먹이는 것은 병신이에요.

미국 여자들이 아기를 낳아 가지고 젖 먹이기를 바래요? 젖을 전부 다 작게 하기를 바래요? 그게 병입니다. 미국 여자 데리고 살겠다는 사람 없다는 거예요. 재미가 없어요. 재미가. 주면 기뻐서 받고, 받았으면 또 기뻐서 줘야 할 텐데 기뻐서 벗겠다고 하니 껍데기는 벌리고 있지만 안은 닫아 버려요.

미국 여자들 있는 데는 솔직히 다 벌리지만 말이에요, 동양 여자들은 10년 20년 죽을 때까지 혼자 가지고 하늘과의 종적인 플러스 시켜서 살게 되면 남자가 반대하더라도 살 수, 커갈 수 있어요. 기쁘게 살 수 있어요. 그것 이론적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는 어른이 보나 왕으로 보나 지옥에 가는 사람이 보더라도 나 이것 원해요, 갖고 싶은데 가질 수 있는 그릇이 안 되어 있어요. 금이라고 하면 그물에 맞게끔 금에 상처를 안 줄 수 있게끔 보자기 될 수 있는 여자가 없어요. 개인주의 보자기가 어떻게 백년 천년의 값의 금보자기가 돼요. 쌀 수 있어요. 싸게 되면 영영 금덩이 보자기는 보자기가 숨어 버리고 자기 것으로 갖다가 전부다 똥통 가운데 갖다가 누구도 못하게 갖다가 숨겨 놓는다는 거예요. 좋은 것은, 제일 나쁜데 묻은 것이 미국 여자들이에요. 프리섹스를 좋아하잖아요. 남자가 그랬어요, 여자가? 여자가 지키지 않고 남자가 따라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개인주의는 갈 데가 없다

이혼을 누가 먼저 생각해요, 남자가 먼저 생각애요, 여자가 먼저 생각해요? 여기 한 대 맞으면 아하, 여기 맞으면 아플 때 그만둘 때 저녁 되어서 여기 맞은 아픈 자리가 점심에 아파. 여기에 나아서 편안할 텐데 이것 움직이니 기분이 나빠 가지고 아직까지 낫지 않았다. 나은데 저녁에 아침에 됐는데 저녁에서 늦게 된 데서 내가 나한테 잘못되면 빌어야지. 여기에 모셔 오라. 너하고 나는 차 버린다고요.

여자가 잘 그래요, 남자가 잘 그래요? 여자가 더 잘 참아요, 남자가 더 잘 참아요? 여자들, 여자가 더 못 참고 남자가 더 잘 참아요. 하늘은 더 잘 참는 편이지, 더 못 참는 편이 아닙니다. 사탄은 더 못 참는 편이지요, 잘 참는 편은 내 편이, 아니 하나님 편이에요. 그것 두 세계가 갈라져요. 아버지가 야하 아무개야, 할 때 마리아야 할 때 마리아가 어디에 있는지, 천주교 성당에 가게 되면 마리아, 동산 거기에 마리아 있으면 안 된다고요. 그 여자 모양을 본떠 가지고 결정체의 몇 분의 1 같은 모양으로 내용은 똑같다는 거예요. 우리집 여자나 교회당 여자나, 교회당은 천 사람 모델의 형태를 대할 수 있는 그 모든 마음 보따리도 크고 참는 것을 남자들까지도 품어 가지고 어머니의 마음을 갖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마리아입니다. 어머니 끝물이에요.

이것은 딸 중의 맨 막내딸 열셋의 막내딸 마리아입니다. 결정적이 된 거예요. 자기 것. 그것 자기 차이가 큰 것은 큰 것끼리 될 줄 알고 작은 것까지도 크게 만들 줄 아니까 교회에 가서 큰 마리아를 섬기는 사람은 작은 마리아에서 태어난 그 마리아, 그것 엄마 마리아 새끼 마리아가 합해 가지고 큰 마리아 불러 가지고 밥도 얻어먹고 물도 얻어먹고 공기도 얻어먹고 땅도 얻어요. 그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어요. 문제가 뭐예요. 사랑이라는 정이 문제입니다.

정(情)자는 마음심 변에 이것을, 주인 된 여자입니다. 어머니를 말하는 거예요. 야, 글자 자체가 어머니 정자에요. ABC에 그것 있어요? ABC에 ABC지 뜻이 없어요. 모양은 결정(結晶)이 보이잖아요. 그래 동양의 문화라는 것은 전부 다 결정의 문화가 되기 때문에, 이 조금만 알고 보면, 오 열 배 클 수 있는 마음가짐이나, 재까닥 열 때에 전부 다 나와 맞아요. 백 배 기준에 딱 맞은, 백 배 기준의 세계는 어디 가든지 국경을 넘어 천대 사단계, 단 십 백 천, 하나는 천까지 같이 맞출 수 있어요.

야하, 한명이 1200명까지 맞출 수 있다고요. 그렇게 생겨났어요. 몰라서 그렇지. 아이고 나 죽고 싶어, 맞추지 못하니 죽고 싶지요. 아침에 이만큼 상처 있으면 여기에 대한, 전부다 발등에도 상처. 온 솜털에도 상처가, 잊어버리고 그 상처가 그때 아프던 것이 지금 되니 여기는 없어졌지만 여기서도 아픈 것을 느끼니까 거기에 남자가 굴복해라. 망할 남자가 거기에 굴복하지요. 뭐 보고.

여자가, 오목보다 나은 것이 볼록인데 볼록이 왜 오목에 빠져요. 응? 오목이 볼록에 끌려다니는 것인데 오목한테 빠져 죽어요. 없어지니 남자 아담에서 설욕 남자의 아담, 담 될 수 있는, 집보다도, 담이 귀해요. 도적 맞고 왜, 아담이라는 것은 집을 보호할 수 있는 이름까지도 담까지도 갖고 있다는 것, 그것이 아담이에요. 해와, 일을 해와. 하와이를 해와. 하와이는 전부 다 섬과 주변에 있는 바닷고기들, 육지에 전부 다 뱃사람들한테 빼앗김 받아요. 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춤을, 벌거벗고 춤추면 젖을 내놓고 배꼽 내놓고 뚜껑만 닫고 춤추는 것이 하와이. 하와이 바다, 가게 되면 고기들도 와서 전부 다 뜯어먹어요. 큰 것이, 샤크까지 와서 얻어먹겠다고 와서 얻어먹으면 잡아먹던 고기들 삼켜 버려요.

한국에서는 글자를 아는 사람은 살 줄 알아요. 알겠어요? 가갸거겨,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이렇게 기역 니은 디귿 리을 전부 다 읽을 줄 알면 그것을, 글자에 대한 성품을 아래위에 전후좌우 사방에 맞출 줄 알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주동적 역할을 한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 가운데 120명 가운데 내가 필요한 것은 한 사람밖에 없구만. 그것을 몰라요. 덮어 놓고 오목하니까 누구 힘이 있는 사람 와서 차지해라. 힘이면 다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십자 힘력자는 큰 힘, 힘이에요. 큰 힘. 세 힘을 거느려야 십자가 아래에 예수님의 제자와 하나에서 넷이 되어 가지고 십자가의 동서남 하나님 가운데 있고 참부모와 하나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십자가 되고 아들딸 가인 아벨 아내 중심삼고, 하나님은 앞에 여자는 뒤에 서 가지고 사위기대 십자가를 안팎의 이쪽 길, 8수를 맞춘 그 가정은 하나님이, 평화는 평화 세계는 통일이 되기 때문에 평화통일이에요. 남북이 전부다 감옥에 들어가서 하나 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이북 가서 교육한, 이북 사람도 뭐 문 총재, 김정일이 안 따라갑니다. 김일성이 안 따라가요.

미국 사람들 원리만 알게 되면 문 총재 따라와요. 너 미국 대통령하고 살래, 문 총재하고 살래, 물어볼 게 뭐이 있어요? 문 총재 따라갈래. 미국 여자들 그래요? 자기 남편 버리고 보기 싫은 80 90 노인 문 총재 따라가겠다고, 이쁘장한 색시가 눈을 까박까박하고, 어떻게, 그것 미친 사람으로 보지요. 백인들 저 때려죽일 간나, 저것 문 총재 좋아하는구만. 지금까지 120년간 210년까지 갑니다. 미워해요. 스물한 살 블랙잭. 그 수를 하지만 투전판 어디든지 왕이에요. 딜러까지 자기 못 가지고 하나님 것으로 벌려요. 주인 앞에 받쳐야 되는 주인은 하나님의 상대 하나님의 것으로 되어야 돼요. 그것이 원칙이니, 공식이니 그것 공식 따라가요.

이북 사람도, 미국 사람도 문 총재 따라가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하더라도 선생님 여러분이, 아이고 나 사랑했다가, 입 맞추려고 해도 입 안 맞추어줘. 악수도 싫어. 옆에 그, 바로보기도 싫고 이렇게 내 몸이 이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이쪽에도 자꾸 돌아가요. 한바퀴 180도 돌아가게 되면 한 단계, 얼마나 커요? 10배 나타나니까 나하고 십 배나 틀리니까 1 2 3 4 5 6 내가 관여할 수 있으니 6수부터는 위에 가지 못하니 상대 못 하겠구만.

내가 따라가야 되겠구만. 이래야 따라가는 겁니다. 비교해 보고 자기가 못하니까 따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보다 나아요? 50개 주 책임자. 키도 크고 얼굴도 희미하고 머리도 브라운 칼라이고, 야하 눈 색깔도 새파란 다크 블루칼라. 브라운 헤어. 찬 빛이에요. 거기에 썩어진 것이 새까맣지요. 불타는 것이 새까만 데는 연기가 납니다. 7색의 빛이 하얗지 않으면 나무는 불 때게 되면 연기 나서 전부다 감빛이 돼요. 감빛. 감에도 여기 넣어도 좋아하고 여기 내도 좋아하고 감, 감빛이에요. 무슨 빨갱이도 아니고 흰 것도 아니고 전부 다 새빨간 거기에 노란색이 있지요, 분홍색 진짜 분홍색은 아름다운 거예요. 분홍.

나 오늘 새까만 것만 입었구만. 새까만 거예요. 이것이 있어요. 이 칼라가 달라요. 새까만 것 싫은데 이것이 딱 이것이 문 타입. 초승달. 여자들은 임신되기, 초승달이 그렇습니다. 남편 꽁무니도 붙들고 남편 궁둥이를 만지고 싶고 남편 볼록을 만지고 싶어요. 초승달이 되면. 배란기가 되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일주일 중심삼고 중간에 반달 되기 전에 전후 3일반 3일반 칠일간 그 기간이 밤낮의 절반 절반을 중심삼고 그 기간에서 7일 권내에서 임신되는 것 알아요? 그것 다 몰라요. 동양 사람 배우지 않고 알아요. 나 배우지 않아도 의사가 나한테 배워요. 물어보면 의사들이 몰라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 거짓말이에요, 참이에요? 참이에요? 그래 금년 지금까지의 통일교회는, 통일교회가 뭐에요? 천지부모 천주 금년 표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절대성 아버지 정자시대 어머니 생명 어머니의 난자시대,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에 있어서의 남성격 주체와 마찬가지로 남성 격 앞에 오른팔 왼팔 아들딸 거느려 가지고 자지 오목자지 볼록자지라고 그래요.

여자 가운데 자지가 들어가요, 자지 가운데 여자가 오목이 들어가요? 단지 가운데 물이 들어가는 거예요. 물 중심 생명 공기 중심 힘 중심 하나님이 자지 가운데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일 깊은 데 심으려니 자궁 가운데 제일 깊은데 질궁이라고 그래요. 질궁. 압축해서 이 수축 조금만 하면 티고 갖다가 수축이 강한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들어가서, 들어오는 아들딸 씨를 밝혀요. 자궁에서.

자궁이 여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요? 왜 여자의 그 질궁 끄트머리에 여궁이라고 하지 않고 자궁(子宮)이라고 해요. 자궁만 하지, 여궁은 없어요. 절대 없습니다. 여자가 위에 올라가서 남자 해 주기를 바라는 여자는 하나도 없어요. 볼록된 그 막대기 가진 남자가 해 주게 되면 모든 것이 열고 눈도 코도. 다 여는 거예요.

그래 문이 얼마 열어요. 하나님까지 들어오더라도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자지가 얼마나 클까, 얼마나 클까? 우주의 꼭대기에서부터 우주의 밑창도 뚫고 나가서 이 일곱 바퀴 돌 수 있는 힘과 위력을 갖고 있어요. 생명이. 그것을 전부 몽땅 퍼부어 주소, 이렇게 벌리게 되는 거에요. 사랑받으려고 할 때에 발레 선수들이 이것 이것까지 가서 이게 다 째지더라도 몇 번씩 꿰매 가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에요. 벌릴 대로 벌려 가지고 아무리 큰 것이 들어와도 늘어나서 쌀 수 있습니다. 그게 여자의 생식기에요.

그래 사실이에요, 안 사실이에요? 이렇게 쌀래요? 하나님 이렇게 하나님도 내가 싸고도 남는다 할 수 있는 늘었다 줄였다 할 수 있는 마음 보따리가 있어야 할 텐데 개인주의 오오, 개미 새끼 하나도 못 들어올 텐데 하나님이 들어가겠어요? 이 벼락을 맞을 간나들. 지옥 가게 되면 엎드려서 삽니다. 엎드려 살아요. 가리고. 엎드려 살아야 돼요. 걷지를 못해요.

그렇게 땅에 살아요. 이런 것을 다 안다면 그렇게 살지 말래도 문 총재의,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자기가 어떻게 70퍼센트에서는 150까지 자기 새로운 130세까지 살 수 있는 구구 팔십일(9×9=81)이에요. 여자 50만이 아니고. 남자도 구구 팔십일. 남자 이상까지 더 커야지. 보자기가 커야지. 남자보다 남자 생식기 하늘땅보다 더 크게 일어나야지요. 그게 이것 벌려서 올라가는 남자들은 이 가죽이 일어나지를 않아요. 달라붙었기 때문에. 이것은 이렇게 째졌기 때문에 얼마든지 늘어날 수 있어요. 발레하려면 이것이 째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병원에 가서 떼어야 돼요. 세 번만 하게 되면 떼지면 붙지를 않아요. 이중으로 이렇기 때문에 발레를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본래는 이것이 올라가잖아.

왜? 여자는 손으로 몸뚱이 발을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제일 높은데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 잡사 주소. 그래 여자. 여야 여가 뭘, 야는 가까이. 여자가 왜 그래요? 자자. 자자는 그래서 여자예요. 여자가 요사스러운 요년이에요. 여자 년. 여년. 그래, 그렇다는 거예요. 한국말은 여자야. 여자의 반대편은 남이니까 남자. 남을 할 때에 남 입 다물고 남, 여남 닫아요. 말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다고요.

자 그러니까 한국말 배우기 시작하게 되면 서양의 몇천 개, 영계의 말도 째까닥 째까닥 순식간에 맞춰요. 한국 하늘나라의 글, 하늘나라의 문서장 무슨 문서장도 컴퓨터에 오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집어넣어 가지고 5분 이내에 그 말대로 컴퓨터 장치를 시킬 수 있는 자연 기재의 내용을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게끔 컴퓨터도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는, 영어 가지고 안돼요. 이제는 전부다. ABC. 그것 한국말보다 그냥 그 이튿날부터 갖다가 전부다 영어를 쓰는데 영어 발음하는 글자 전부다 발음 하나 빠지고 다 들어가요. 쓸 수 있어요.

그러면 십 년 전에 내가 쓴 것이 어느 누구 말 들었던, 영어 말 들은 말이 10년 후에 읽으면 10년 전에 그 영어 첫 번 말하던, 그 말하던 사람의 말과 같이 소리를 낼 수 있으니 못 알아듣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 92세지만 영어 발음 중간 발음이 ABC. BB. 중간 음도 낼 수 있어요. 내가 원숭이띠이기 때문에 흉내를 잘 내거든. 지금도 이것 나만큼 이것 소리가 나요. 소리가 난다고. 옛날에 이렇게 하게 되면 세 번만 하면 운동이에요. 발도 욱. 이것 관절이 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관절이 세웠기 때문에 지금도 유연하기 때문에 이렇게 80난 노인도 90난 노인이 이렇게 수평을 지내요. 수평을 이렇게 지나가는 거예요. 수평 아래까지 들어가요.

수평을 뚫고 나올 텐데 수평까지 내려가요. 이것도 그렇고. 옛날에 발, 이것이 전부다, 이 발가락이 여기에 닿았어요. 그러니까 뛰게 되면 힘차게 밀게 되면 잘 뛰어넘어요. 길을 걸어도 멀리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걷는 것 이렇게 안 걸어요. 이것 1인치, 1.5센티 이상 발 들지 않고 5센티 7센티지만 1.5센티치는 4.5센치가 길어지는 거예요. 빠르지요. 큰 호텔 가게 되면 발만 하게 되면 이놈의 호텔 가서 걸려요. 열 사람 안 가면 나는 가다가 걸려서 넘어지려고 그래요. 이놈의 사기를 쳐 먹고 바람을 벽 딱 걸어보면 오르랑 내려가서 내가 중앙에 딱 선 위에 걸어가니까 사기쳐 먹고 알아요. 글씨도 잘 써요. 글씨도.

그래 옛날에 여덟 살 때에 학자들이 글씨 쓰는 것을 나한테 배워갔어요. 열 개 칸을 채우면 똑같거든. 자기들은 나는 이렇게 눈 감고 열 개 쓴 것이 전부다 간격이 같고 내리는 것이 전부 다 동그란 각도가 전부 다인데 80난 늙은이도 이러면서 그것이 말이에요 싹 싹 여기서 사단계, 4단계 3단계 계열은 넷이지만 단계는 하나 둘 셋 7수를 맞추어야만 존재로서 인정받는 거예요. 여기서 여섯 일곱이 필요한 거예요. 일곱에 여덟에서 아홉 열. 열하나 열둘까지 맞추어야 될 텐데 그것을 맞추지 못하니 폐물이지요.

하늘 박물관에 갈 때에는 여러분이 선생님 뒤에 따라 못 따라갑니다. 선생님도 아무렇게 사는 것 같은데 가보면 박물관에 제일 1등 상의 자리에 가 있어요. 하나님도 어디에 찾아오면 내가 있는데 그것을 먼저 하고 다음을 보려고 하지 아무리 많더라도 안 보고 일등상에 와서 거기에 하나님이 내가 이것만 가지고 가겠다고 하면 거기서 그 나라가 하늘나라의 박물관이 되는 거예요. 루불 박물관. 불란선. 불을 붙이게 되면 다 헤쳐지지요? 불이 나게 되면 뭉쳐요, 헤쳐요? 불에 난이 났으니 불란서 난난 집이니까 박물관에 있어서의 헤쳐 놓은 모든 파괴된 짜박지들이 해체된 전부가 루블이에요. 루블. 누더기 덮어진 포대기 앞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름이 그렇잖아요. 루블 박물. 누더기 보따리 가운데 파편 된 모든 것이 타서 없어진 것이 거기에 있으니 전부 다 역사에 문제 되었던 모든 루블 박물관에 그 파편들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거기에 있으니, 모나리자 같은 것이, 모나리자가 미인이에요?

이렇게 봐도 좋고 이렇게 봐도 좋고. 들어가 뒤에 봐도 그림자 보다 아름답거든. 모나리자. 모가 나기 전에 자기 자리를 잡았다 그거에요. 모가 있으면 찌그러지는데. 다 둥그럴 것밖에 만지면 그림자 밖에 이렇게 되면 기본이 걸리거든. 어쩌면 여기 만져도 좋고 여기 만져도 좋고 사랑하는 아내는 코를 만져도 좋고 여기만 해도 이것 빨아 먹어도 좋고 여기 눈이 혀 발을 빨아서 빼주고 전부다 비밀 겨드랑이도 전부 다 냄새 노린내인지 몰라요. 아이고 짓궂은 거기서는 사철에 시시한 별의별 오만가지의 오색까지의 칠색의 맛이 나요. 냄새가 나지만 그것을 붙들고 놓지 않고 살겠다고 하는 것이 남자예요.

남자 없는 여자는 무가치한 거예요. 그래. 이 남자 저 남자 그것은 쌍년이에요. 동네에서 쫓아내요. 내가 여러분 서양에 와 가지고 내가 여러분한테 아이고 곱다 해서 입 한번 맞추자, 얘기도 한 번도 못 해 봤습니다. 입을, 벌거벗고 어디를. 선생님의 눈에는 안개같이 보여요. 안개같이. 끽. 안돼! 베일이 가려워 버린다고요. 요사스러운. 냄새가 싫어요. 그것 별스러운 재미있는 남자입니다.

인연(因緣) 동거동생동행(同居同生同行)의 세계

그래 오늘 내가 미국의 주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재미있는 남자가 진짜 재미있게 느끼는 말을 내가 느끼느냐 하면은 한번 느껴 보라고요, 얘기하는 것 선생님이 재미있게 느껴져요? 「예.」 밥 먹을 것이 있으면 가서 밥 먹지, 선생님의 말 듣겠어요, 밥 먹으러 갈 거예요, 선생님의 말에 한 시간 열 시간 밤이 되도록 밤 세우면서도 안 자고 듣고 싶어요? 하룻밤 이틀 밤 일주일도 밥도 안 먹고도 선생님 앞에 가서 밥 먹으라고 해도 밥 먹었습니다. 어떻게 내가 시집갈 때 선생님 만나 가지고 잔칫상 좋은 것 가서 그것 먹던 지금 생각해 가지고 영적으로 그 밥을 먹었습니다. 그런, 영적으로 먹었는데 생각이 밥 먹던 것 보다 배가 부릅니다.

배가 이렇게 홀쪽해서 배가 알이 단단해 가지고 줄어들어서 펴라 하면 훅, 이렇게 나와요. 와! 만지면 배가 불렀구나, 너무 많이 먹었는데 선생님은 밥 먹을 것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립니다. 사흘째 잠 못 잤어요. 일주일도 잠 못 잤어요. 앉아서 엑 하면 코 골게 되면 하하~ (웃음) 다 깨요. 자기가 자기 잠꼬대에 깨요. 벌떡 일어나 앉아요. 여러분 그런 체험 충격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민해요. 알아요. 쥐가 나온다. 냄새가 나요. 쥐새끼가 나오거든요.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그래 영계는 빨라요. 아이고 전부 다 지네, 양지네 같은 것 지네가 나옵니다. 나와. 산에 어디에 가게 되면 늑대가 자고 있을 거예요.

바람이 불게 되면 냄새가 올라가요. 저쪽으로 넘어가니까 자는 거예요. 나를 바라보고 저쪽으로 가요. 냄새가 가 저리 자는 거예요. 그렇게 여러분에게 자동 전기 송신판까지 말이에요, 라디오 방송을 송신판같이 전부 다 울려 나갑니다. 우주에 퍼져 나가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 나타나라. 늙어 죽더라도 나 사랑하는 남자 하나님 같은 남자 안 나타난다고요. 선생님 말씀 들어 가지고 낮인데 열두 시 하게 되면 열두 시 밤이 돼요. 내가 상대적 까지는 오르랑 내리랑 할 수 있는, 알 수 있구만. 와하, 동양 서양의 골목 뒷골목에 내가 볼 수 있으니 이 땅이야 십 년 후에 전부 다 갈 텐데 20년 전에 봤어. 이상하지. 나기 전에 나는 와 보니까 20년 전에 봤어요. 10살 됐는데 20년 전에 봤다고 내 입으로 그래요. 20년 전에 봤기 때문에 본 거예요. 그것이 20년 전에 10년 후에 나타나니 10년 전에 나기 전에 봤다는 거예요. 그래 거기와 인연(因緣)이 있다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동안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 책 기록된 지금까지의 평화의 남자도 될 수 있고 평화의 아줌마도 아기도 될 수 있고 평화의 사랑하는 아내의 자리 왕의 자리까지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평화의 조상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 기본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사실 느끼면 다 보여요. 이중 삼중으로 길이 보인다고요. 여기서는 작게 보이지만 저기는 십 배 크게 보이고 전부다 영적 눈으로 보면 안경과 같이 보여요. 안경 낀 색깔이 우주로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야, 그런 공명권이 있다는 것 알아요? 공명 해봐요. 「공명」 있다는 거예요.

저쪽에 강하니까 저쪽에 가 보니까 아이고 더 밝은 데를 가고 싶어요. 쭉 가는 거예요. 십 년 전에 내가 지나가던 것 저쪽이 부족한데. 촬영을 잘못해서 10년 전에 해서 그려 내요. 마음이 저쪽이 부족한데 내가 수정하니 그와같이 그때 그 모양을 그려 낼 수 있는 전부 다 원판을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야, 그때 활동에 똑같다 그거예요. 똑같다 할 때에는 둘이 아니다 그거예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백이라도 똑같을 때 다 같아요. 하나에요.

여러분 온도면 38도면 똑같아요. 남자 여자 똑같아요. 같다는 거예요. 38도는 전부다 남자도 너도 나도 세계인 흑인 백인 전부 다 같으니 이것 온도 중심의 다른 거기에 없습니다. 전부다 평면 조직의 거기에 같은 가치에 동거동생(同居同生) 동행(同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오늘 내가 너한테 또 무엇부터 불러서 무엇을 하려고 그러나. 맛있는 거나 주겠나. 맛있는 것이 뭐예요? 뱀장어 댄프라. 가물치 댄프라가 뭐예요. 숭어 댄프라 농어 댄프라입니다. 그것을 얼마든지 돈 주어서 시장에서 사 올 수 있어요. 요리 방법은 달라져요. 천 사람 만 사람 정성의 도수가 다르니 어머니 지은, 사랑의 남편이 만든 음식은 어머니가 만든 것보다 더 맛있다는 거예요. 자기 집에서 어머니가 해 주는 것보다도 남편이 해 주는 것이 더 맛있다는 거예요. 대가리부터 꽁지까지 그것 날개 짝지같이 깨물어 먹으려고 합니다. 남편이라는 것은 남이 사는 곳에 살다 가 뜻이에요. 남편. 그래 한국말이 위대해요. 한국말 하면 세계 말. 80프로가 알아요.

삼팔선 8단계를 넘어서야 국경을 넘어

이 책들 있어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책이 있어요? 「예.」 이것 샀어요, 도적질해 왔어요? 교회 공짜로 놓아두고,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 것이라고 하면 도적놈이에요. 공적 물건을 착취했어요. 가치를 뚫어지게, 자기가 왔으니 그 가치의 손해 배상을 물어야 돼요. 하루에 얼마씩을 감옥살이 살아야 돼요. 영계에 가도 영계의 감옥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것 천국 들어가면 선생님이 천국의 감옥에 있어야 되겠에요, 없어야 되겠어요? 감옥이 있어야 돼요. 자기가 그렇게 감옥에 들어갈 수 있게 그림자 왔으니 그림자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기 전에는 얼마든지 그림자 하는 것이 이것을 넘어서 나오라는 것 못 나와요.

자기가 땅 위에서 그것을 넘기 전에는 못 나갑니다. 통일교회는 극란 지극히 마음도 극란 무심한 가운데 유난 유심해야 돼요. 그때 가서 남자라도 생각을 못 하는데 남자 다 없어지더라도 내 생각은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까지도 커버해 가지고 싸 가지고 갈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불이 나든가 급하게 되면 아무개, 참부모 부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예이 하고, 해 드릴 수 있다는 거지요. 그게 통일교회,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하나의 일을 이마만큼 높은 자리에 탑과 등대를 만들어 그 등대 밑에 가까이 와서 살고 싶은 것은 고기나 동물이나 모두, 살고 있는 생물에, 거기에 가까이할 때, 생존적 욕망의 근본 원인이다, 그거예요. 그것 원리는 하나 밖에, 다 마찬가지예요.

평등 온도에요. 38도. 삼팔선을 넘어야 돼요. 38도 넘어 가지고 39도 52도까지 넘어야 됩니다. 53수. 45에서 8단계. 다섯. 8단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 때까지 8단계를 넘어서야 국경을 넘습니다. 공식인데 안 넘을 수 없어요. 몇억 만 년 하더라도 저 나라에 가서 몇천만 배 고생을 하면서도 저 나라에 가서 영원히 그 자리까지 갈 때까지 교육받아야 되고 명령을 받아야 할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영원히 같이 살고 싶은 남편 아버지 스승 왕 찾아가야

이 땅위에서 천분의 일, 만분지 일만 해 놓으면 부모님이 하는 것은 하루에, 일 년 동안에 천년만년 일을 넘어갈 수 있는, 가르치는데 그것도 문제없게 되면 하늘 끝에서 하늘의 영원히 사는 세계에 모든 것을 안 하고도 하나님이 왔다 갔다 하면 나도 하나님의 뒤를 따라서 하나님의 심부름을 할 수 있기 위해서 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 영원히 같이 살고 싶은 남편 찾아가야 되고 그런 아버지 찾아가야 되고 그런 스승 찾아야 되고 그런 왕 찾아가야 돼요. 참부모는 참부모 되는 참스승도 참부모예요. 사랑을 처음으로 알아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고 또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스승이에요.

그다음에 그분이 해야 할 책임이 무엇인지 알아요. 왕의 책임. 왕의 아들딸 전부 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아들딸과 같이 타락하지 않는다는, 그때의 낳을 아들딸이나 지금 복귀된, 이제 다시 찾아 세우는 아들딸하고 같아야 돼요. 도리어 지금 몇천 년 수고한 참부모의 고생보다도 몇천 년 전에 타락 전 아들딸보다 내가 몇천 년 후에 아들들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성신과 예수님이 어린양잔치 해야

영계에 가면 성인들 선생이 되어야 돼요. 공자님 선생, 예수 아버지 선생, 예수 어머니 성신 선생님 되어야 돼요. 그것들이 몰라요. 사랑을 모른다고. 성신하고 예수님하고 신랑 신부가 결혼식 해야 돼요. 결혼식 못했어요. 어린양잔치. 어린양잔치가, 한번 하지요. 부모가 잔치하게 되면, 그다음에 아들딸은 그 부모의 식구와 같이 커 가지고 그 문만 거쳐 가면 자동 통과합니다. 어린양잔치를 아직까지 아버지 하나님이 자녀들이 가정적 출발을, 사랑을 중심삼고 사람을 길러서 가정적 출발을, 가정을 몰라요. 그것은 내가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에 없는 하나밖에 없는 양반 선생을 만나 가지고 여러분 마음대로 이래도 좋겠다 아들아, 너 말대로 해. 너희들 오 아버지여. 나는 No이니까 Know.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식기 여자 그렇게 다녔어요. 아씨들. 아씨 아줌마. 아씨는 시집와 가지고 아기를 못 밴 것이, 아줌마는 아기 낳은 사람이에요. 일이 달라요.

천국은 프리섹스가 없다

서양에는 그런 말이 없습니다. 말이 유치원도 말을 하면서도 세계의 손짓하고 말 짓하고 행동하고, 아이고. 저것 나라의 수치야. 내세웠다가는 수치야.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천국은 프리섹스가 없습니다. 그것을 어디를, 내두르고 들고 다녀요? 여자의 생식기인데 생명을 낳는 기계인데, 생명을 낳는데 아무 기계가 될 수 없어요.

주인의 기계 주인의 아들을 만드는 기계인데 다른 사람의 아들 새까만 것 노란 것 전부다 칠색 아들을 낳았다는 훅 ~ 몰라요. 하나님을 몰라요 그런 여자가 없어요. 하나님의 이상(理想)이 없으니까 바라보지도 않아요. 암만 죽겠다고 하더라도. 공식이 있지. 여기 이 한 장에 다 들어가 있어요.

(훈독 시작: 왔던 예수가 그런 자리에 있었던 것을 몰랐습니다. 사람이 몰랐다는 거야. 죽어 버렸어요.) 누가 죽였는지 죽여서 버렸어요. 예수가 죽으러 온 분이에요? 새끼 치러 온 분이에요. 나라 만들려고 왔는데 사랑도 못 해 봤어요. 여자 손목 키스도 못 해 봤다는 거예요. 막달라 마리아 예수 사랑한, 아기가 있다는 소문도 역사에 있는데 거짓말도 될 수 있고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했다는 것 있을 수 있지만 없을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얼마든지 말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무서운 거예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러 오신 분이 아니다

(훈독 계속 ; 아무리 여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모욕의 문을 열 수 없습니다.)

자기 혼자 모욕된 슬픈, 부끄러운 문을 열어 가지고 사랑받겠어요? 그런 법이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 그 오목에 불이 붙어 가지고 그것을 키우기 위해서 어떻게 되어야 돼요? 사랑의 온도가 얼마예요. 36도입니다. 38도 이상이 되어 가지고 오목 볼록 단지가 끓어야 됩니다.)

다 말했어요. 오목단지가 끓어야 되는 거예요. 오목단지 뜨거워야 되겠어요, 차야 되겠어요? 오목단지가 하나 되어서 온도가 올라갈 때 몇도 되겠어요. 자기가 제일, 온도가 되면 36도 38도가 아니에요. 십도, 50도만 되게 된다면 내가 이렇게 엎드려서 벌떡 바로 누우면 되는 거예요. 바로 누울 때에 벌떡 옆으로 누울 수 있고 180도 뒤집을 수 있어요. 그러면 몇도 2백도 3백도 5백도 7백도 8백도. 천도 넘어야 돼요. 천도. 그것 천도 되면 정신이 돌아 가지고, 백도 그것 끌려다니는 거예요. 미쳐야 돼요. 미쳤다는 것은 정신이 나가서 걷잡을 수 없게 행동하는 것이 미쳤다고 하지만, 미쳤다는 것은 남이 가지 못하는 길에 도달했습니다, 하는 두 가지 뜻이 있어요.

사랑은 자동으로 환경에 맞출 줄 알아

야하, 한국말이 위대해요. 내가 한국 사람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야하, 내가 한국 사람으로 안 태어났으면 통일교회도 몰라보고 통일교회 교주가, 나는 통일교회 교주 안되겠다고 지금까지 했는데 머리는 안 되겠다고 하는데 발이 통일교회 교주의 다리에 서 있어요. 궁둥이, 자리가 통일교회 교주 자리가 있는데 벌써 앉아 버렸어요. 아이고 누울 자리도 앉아 똑바로 누웠어요. 그것 하나님 마음대로 와 가지고 마음대로 원하는 대로 행동, 입도 맞추고 키스도 하고 사랑도 할 수 있게 되면 내 몸자세가 자동적으로 환경에 맞출 줄 알아요. 이것이, 제일 중요한 대목 읽었습니다.

(훈독 계속 ; 38도 이상이 되어 가지고 오목 볼록 단지가 끓어야 됩니다. 그 이상의 열을 갖고 오는 것이 정자입니다.) 하나님 여기 38도 이상에서부터 맞게 되어 있지, 그 이하는 상대가 안 됩니다. 암만 노력해도 붙지를 않아요. 이런 것을 알았어요? 여자들. 그냥 그대로 벌리고 왕이 와서 나를 덮쳐주면 좋겠다. 똥개 새끼들. 여기에 다 있어요.

여자의 최고 소원

(훈독 계속 ; 그 이상 갖고 보는 것이 정자입니다. 하나님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피 중의 피, 전체 가죽 중의 가죽입니다. 그 핵의 씨가 비로소 17세 이상이 되면 결혼할 수 있게 되니까 출발해 가지고 오목 볼록의 단지가 37도 이상에서 끓는 것입니다. 여자가 자궁으로부터 질궁으로부터 오목 자체가 문을 열고 어서 오십시오.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 본체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과 일체된 그것이 내 자궁에 들어와서 씨를 심어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여자의 최고 소원입니다. 그렇게 됐어요? 하나님이 더워가지고 그 더운 분위기에 쌓여 들어가서 자기도 모르게 미쳐 가지고 빠져버릴 수 있는 사랑의 단지가 되어 봤느냐 말이에요, 여자가.

이것은 똥개 구더기, 아이고 사탄 마귀 똥구더기 중심삼고 그것을 해 가지고, 호모들이 구멍 아닌 구멍에 밀어 넣고, 그게 좋다고 찾아다니는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 있을 수 없어요. 지도자가 돼요? 오늘 젊은 놈들이 잘 왔습니다. 폈는데 그것을 딱 폈어요.

하늘 가는 길

(훈독 계속 ; 씨를 맞아 드리는 것입니다. 정자를 맞아 드리기 위해서 모든 존재가 시작했습니다.)

만물 자체도 정자의 씨를 받기 위해서는 암놈들은 그런 도수가, 정자가 들어올 수 있는 열이 붙어야 돼요. 미쳐야 돼요. 밥 먹을 것 이런 것, 잠자는 것 잊어버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에는 잠자는 것 잊어 버려요. 그 이상 되어야 온도가 맞추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이상 자기 정신이 돌아가져 가지고 그것밖에 모를 수 있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거기에 내 생활 전체의 감정과 모든 욕망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내가 날라 오를 수 있는 길이 하늘 가는 길이에요. 그러니. (아주!) 하나님도 아주(我住)! 하지요. 아주는 아, 자유로운 주택지입니다. 아주. 내 고향의 본연의 아주라는 뜻입니다. 하나 밖에 없는 살 자리, 내 집입니다. 그게 아주예요. 아멘이 뭐에요? 말씀대로 아니에요? 뜻대로가 아니에요. 이상(理想)대로 전부가, 뜻이 얼마나 놀라운지, 아멘 몇 백 개 죽어도 가지 못할 가치의 내용이에요. 아주. 좋다. 좋다는 것은 새를 타라는 거예요. 타조. 오스트리아 타게 된다면 발이 몇 개인 줄 알아요? 두 개입니다. 세 개 아니고 두 개. 그것 알아요? 둘이 들어가게 되면 세 개는 여기서 뒤에 받아 가지고 셋이 이렇게 되면 모래도 깊이 들어가면 쫙 후루루 모래 안개가 뛰쳐 후루룩. 그래 아무리 호랑이고 뭐 사자고 따라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눈에 모래 때문에 빼어 버려요. 없애 버려요. 그래 해 보라는 거예요. 아담도 그게…

(훈독 계속 ; 하나님도 아주, 아담도 아주 해와도 아주. 천사장도 아주예요. 그 핏줄이 영원히 하늘나라에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통을 두고 아주가 아닐 수 없느니라.)

만사형통하신 씨가 뿌레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뜻이에요. 아멘이 뭐에요? 말씀대로 돼요. 도적놈의 말씀대로도 아멘이에요. 거짓 말씀이, 이것은 한 번밖에 없는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영원히 하나님이 좋으니 하루에 기뻐함으로 영원 생애의 기쁨보다 더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좋다 하는 아주에요. 그다음에 뭐에요?

(훈독 계속 ; 자서전을 보고 아주 좋다. 좋다는 것은 새를 탄다는 것입니다.)

좋아, 사람을, 새를 탄다는 것은, 좋다가 새 탄다는 뜻이에요, 한국말로. 뜻이 그렇게 이중 삼중이 되어 있는 말을 한국 사람은 외교무대에서, 서양 사람은 어느 골짜기 떨어질지 모르게 떨어지는 거예요. 하면 대번에 알아요. 좋다는 것은 새를 탄다는 것입니다. 새조(鳥)자가 조자가. 좋다. 자. 새조가 아니에요.

(훈독 계속 ; 나는 짐승을 타고 대우주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투 끝에 올라가 하나님을 타고 여행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몇천 만년 기다린 아들딸이 어디에 뭐 똥감태기 상투가 무너지고 다 없어지더라도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기쁜 표시를 하려니 상투가 다 찌그러지고 없어지더라도, 거기에 오줌 똥 싸더라도 그것을 받아먹으면서 맛이, 이런 맛도 몰랐구만. 이것 쓴 것으로, 답니다. 감사합니다.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런 뜻이에요, 이게.

(훈독 계속 ; 여행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기들을 데리고 무형 유형 세계에 팔도강산을 지나가는 것을 공상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생각 중에, 생각을 언제 해도 죄가 아닙니다. 그럴 수 있으니까, 어느 한때는 천번 만번 해도 죄가 아니에요. 그럴 수 없는데 천번 만번 하면 그 생각 자체 뿌레기를 빼 버려요. 그런 행복한 사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안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되겠다는 사람 바른 발 들어 가지고 만져줘요. 해 보라고, 이 쌍것들. 그것도 못하면서 어떻게 하나님 좋다는 것 박자 맞출 수 있어요?

궁둥이를 만져주고, 아이고 좋아 피가 나도록 긁어줘 봐요. 손바닥으로 볼 때에 피살을, 달구만. 한 번 더 해 봐요. 피가 아니에요 아이고 맛있구만. 이빨이 빠지려고 그래요, 얼마나 맛있는지. 선생님이 늙었어도 그 감정 표시하는 것이, 여러분 젊은 아기들도 느끼지요. 그러면 된 거예요. 선생님 자격이 있지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무시하지 말라고요. 이놈의 자식들. 서양 놈들. 새끼라고. 아기가 실타래에 그 새끼 끼워 가지고 빼지 못하는 새끼. 교육해야 돼요. 마음대로 안 돼요. 그것 꿰어 새끼 이렇게 하는 대로 전부 다 움직여야지요. 안 움직여요? 이것이 이런 것, 전기가 끊어져도 백번 천번을 했으니 그것이 조, 이러다 보니까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나도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니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것을 비행기를 타든 헬리콥터를 타든 내가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 아주 좋다. 아주 좋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요사스러운 아들아, 그것 남자보고 여자들 그러면서 욕을 하면서 하나님의 속에 윽윽 이놈의 자식들아, 못된 자식들. 웃는다는 거예요. 좋아한다는 거예요. 더 읽으면 여러분이 이 책 도적질해 갈까 봐 그만두자고요. 이 책이 필요하지요? 여러분 천 사람, 책이 한 권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천만인 주더라도 안 바꿔요. 선생님이 이것 썼지만 그런 데는 어디 있던 것 또다시 찾아서 보고 싶어요. 여기는 평화의 주인,

(훈독 계속 ;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 동기의 핵이 핵의 자리에서 상대를 창조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 되려고 했던 놀음이었던, 어떻게 됐어요? 타락을 했습니다. 혈통 핏줄이 하나 되어 가지고 가정의 기반을 이루려고 했는데 이루지 못하고 없어졌습니다.)

미국의 가정들이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똥벌레들이에요. 똥벌레들. 프리섹스가 어떻게? 얼마나 더러워요? 그 더러운, 내가 자꾸 하게 되면 그것 싫어집니다. 그것을 느껴야 돼요. 나는 그 남자 우리 반에 제일 1 2 3등 사람만, 일등 선생님을 내가 한번 타고 앉아야 할 텐데, 교장선생님을 타고 앉았는데 우리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타고 앉아, 왕까지 타고 앉아요. 그런 여자가 어디 있어요? 어머니 자리도 없고 할머니 자리도 없고 왕의 자리도 없습니다. 어머니는 어머니 자리 하나지, 아버지 자리면 아버지 자리 하나지,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영원히 그 자리지요. 그 자리에요. 내가 빠져서 들어가서 자더라도 잠을 잘 수 있는 거에요. 물속에 들어가서도 아이고 내가 복음자리라고요. 하늘 아래에 올라가더라도 어디에 가더라도 하나님 사랑하는 품에 자고 있으니 잠이 안 올 수 없지요. 아이고 맛있게 자고. 깨 맛이 좋다는 거예요. 이 책이 참 요사스럽습니다.

오목 볼록은 절대 하나님의 것, 절대 사랑해야 하나 돼

(훈독 계속 ; 여자가 뭐예요. 그 필요한 기관이 뭐예요? 오목입니다. 그 오목이 누구의 것이에요. 이놈이 미국 여자들, 여자들이 배후 세계에서 남자들을 전부 다 홀려서 결혼했다가 이혼을 세 번만 하게 되면 부자가 된다고 합니다. 그 부자가 어떻게 되느냐, 지옥의 제일 나쁜데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없어요. 지옥 제일 나쁜 곳에 갈 수밖에 없지요. 없는 것 자기 만들어 가지고 혼자 가서 억 천만년 기다리고 살아야 돼요. 기가 차지요.

(훈독 계속 ; 거꾸로 되어 있으니 높은 데를 못 가니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상식적으로 안다면 자기가 바람을 피우려야 피울 수 없습니다. 자기 오목 볼록이 절대 하나님의 것, 하나님에게 속에 있지요. 오목의 여자에게 속에 있지 않고 볼록이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남자에게 속해 있지 않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 볼록 오목이 어떻게 되어야 통일이 되느냐,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 되어야 됩니다.)

그래 사랑해 봤어요? 하나님 닮은 남자, 하나님 닮은 여자가 하나님의 생식기, 하나님의 정자 난자 생식기와 같이 되어 봤어요? 미국 여자. 미국에 미끄러지는, 미끄러지기 쉬운 것을 미국 여자라고 그래요. 미국이라고 그래요. 미련한 미끄러지기 쉬운 나라 미국. 그 뜻은 아름다울 미(美)자, 아름답다는 뜻도 있습니다. 아름답다는 조심하지 않다가는 잘 미끄러지지요.

(훈독 계속 ; 가정을 중심삼고 나는 너를 위해 죽더라도 좋고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죽기 위해서 희생하기 위해서 있는 것은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만이 살려줄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으로 살면 높아지고 참사랑만으로 살면 지금 이 우주가 천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세계가 참사랑이, 신앙이고 종교고 없다는 거예요.

악마는 죽이지 않아도 자동으로 없어져

(훈독 계속 ; 천국 가운데 지옥이 없어지니 모든 나쁜 악마까지도 죽일 수 없는 겁니다.)

악마는 죽이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죽이겠다는 생각 필요 없다는 거지요. 참 재미있네. 내가 왜 자꾸 여러분 이런 사람들 되라고 그래요? 오늘 제일 귀한 선물입니다. 나중에 제일, 결론을 지어 줄 거예요. 새벽까지 얘기를 하다가 새벽에 조는데 그때에 가서 3분 이내에 결론을 다 지을 수 있어요. 3분 이내에 깨어 있지 않으면 지옥가는 거예요. (웃음)

나 이틀 밤 안 잤어요. 여러분은 뭐 자고도 남았지요. 자고 싫어서 여기 오잖아요. 늦게. 야하, 별 얘기가 다 있네요. 다 있지요. 복귀한 천일국. 보기 싫은 할아버지 얼굴이 있다고요. 그냥 봐요.

우리 손주들이, 한 20명 손자가 있어요. 할아버지 보게 되면 왕아빠 왔다 하면 자던 사람도 안 일어나면 다리가 늘어나 가지고 들이쳐요. 들었다가 악, 여기 아야 하고 일어난다고요, 보니까 아이고 왕아빠 만나려고, 영계가 이랬구만. 고맙다 인사하고. 고맙다고 인사, 절룽 절룽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요. 별스러운 사람들이 사는 곳이지요.

그래 그런 파가 뭐가 좋아서 놀면서 그랜드파 전부다 밥 먹고 나서도 그랜드파가 사진도, 그런 것 사진 갖다 놓았네요. 이것은 대강당에 모여 가지고…. (자서전을 보고) 평화의 왕 터가 착지하는 그것으로 끝, 그것으로 세상 끝이에요. 선생님은 여러분 앞에 안 나타납니다, 불러도. 모임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어야지요.

(훈독 계속 ; 근본은 뭐냐하면 중앙,)

근본은 뭐냐하면 중앙에 가야 돼요. 6수. 12수 전부 다 맞추어야 돼요.

(훈독 계속 ; 축복은 절대 하나 될 수 있는 핵심적인 요인 …)

축복은 절대 모델이 될 수 있는 에센스라는 거야. 에센스. 축복이 제일, 세상에 축복이라는, 형님이 갖고 있는 천하의 하나의 모델로 갖고 있는 복이 축복이라는 거예요. 가인의 복을 상속받아야 돼요. 타락한 형님이 동생을 죽이던 것을 아버지같이 사랑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을 대신 형님이 죽이던 그 형님 편에서 동생을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가 되고 부모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형님 동생이 하나 될 수 있습니다. 그것 모르는 사람이 천국 가겠다고, 이 도적놈들아! 문 총재가 가르치는 것이 원칙이에요. 모델이에요. 공식입니다. 야하, 그것 다 있네요.

축복은 하나 될 수 있는 절대 모델

(훈독 계속 ; 뉴욕 가운데 복된 지역이 이스트가든 지역)

뉴욕의 제일 복된 지역이 이스트가든 에덴동산 아니에요? 해 돋는 동쪽 이스트가든. 세계에 이스트가든 하나밖에 없어요. 거기에 살고 있어요. 그러니 거기에 왜 춘하추동, 스트라베이스 스트라베이스는, 스트라 프레그 있는 것이 미국이에요. 미국. 스트라베이스가 여덟 개 줄입니다.

와하, 미국에 몇 개 줄이에요? 써틴이 왜 열셋이에요? 예수님까지, 서틴이라는 것은 예수님 중심삼은 열두제자가 그 밭에 심은 열매와 결실이 미국 백성들이라는 거예요. 예수님과 하나님하고 하나 된 자리예요, 그게. 코어 에어리어, 센트럴 코어 핵이에요. 핵. 에센스 코. 에센스 코어 대신 포인트. 복잡하다 영어.

(훈독 계속 ; 하나님의 고향땅)

문 총재 고향 땅도 못 가 봤는데 하나님의 고향, 그 고향에 살아야 됩니다. 참부모 고향은, 참부모도 하나님이 살고 있는 고향 찾아가는 길이 있어요. 하나님.

(훈독 계속 ;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 구주(救主)를 잡아 죽였고 자랑하는 재림주)

재림하는 재림주에 대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선생님을 법정에 불러내려고 얼마나 소명(疏明), 그 카드를 갖다가 선생님 포켓에 집어넣으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 사람들이 나타나니, 내가 안 나타나거든. 천 번 했지만 천 번 못 만나요. 그 사람 이리 가면 나는 이리 가요. 올라가면 내려간다고요. 재미있지요? 못 찾아 가지고 가다가 구더기에 빠져서 걸려 가지고 거꾸로 매달리고, 그것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렇습니다.

(훈독 계속 ; 이스라엘에 대해, 제2 이스라엘은, 미국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문 총재를 잡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시아이에이(CIA) 케이지비(KGB)까지 동원해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려고 했는데, 케이지비(KGB) 요원들을 내가 미국에 데리고 와 7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시아이에이(CIA) 요원 7천 명. 케이지비(KGB)가, 우리 교육하는데 케이지비(KGB)가 동원하고 시아이에이(CIA)가 도와준 것 알아요? 꿈같은 얘기에요. 케이지비(KGB) 붙들리면 미국에 총살이에요. 그런 것을, 문 총재 하면 시아이에이(CIA)도 도와줬어요. 하나님이 도와주니까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도와라 하면 도와 줄 수 있지요. 자, 이 책들 사 가지고 읽어요. 전부 다 있어요. 케이지비가 뭔지.

영계가 동원된 교재 교본, 통일백과사전

선생님의 자서전의 비밀. 통일백과 대사전. 무슨 백과사전? 영계의 백과사전 만든 것이 뭐라고요? 그것 백과사전 그것이 통일교회 말씀 한마디 없습니다. 이상경에 대한 말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쓸데없이, 폐물 불살라 버려야 돼요. 통일백과사전을 안 살 수 없어요. 다 만들어 놓았어요. 테이프로 사진만 찍어 갖고 편집만 하면 일주일 이내에 백과사전 나옵니다. 다 준비했어요.

영국 백과사전에 없는 것 다 집어넣고. 그래 선생님이 수고했어요, 안 했어요? 혼자 어떻게 다했어요. 혼자가 아니에요. 영계의 수천만 명이 동원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후원해 주고 있는 거에요. 보고 받으면, 기록하면 하나밖에 없는 백과사전이 나오는 거예요. 쉽지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하게 되면 여러분 조상들의 교재가 생기는 거예요, 교본이. 그냥 그대로 헌법보다 나은 교재입니다. 유엔의 헌법보다도 하늘나라의 헌법 교재가 나오는 거예요. 백과사전.

(훈독 계속 ; 평화신경은 가정훈독회의 교본입니다.)

평화신경(平和神經)이 있든가? 평화신경 알아요? 평화스러운 신경에 있어서는 사람의 전부다 혈관의 책을 말하는 거예요. 평화신경.

평화라는 것은 위하고, 이것 연결되어서 아담 해와가 하늘땅의 기둥 가운데, 공중 가운데서 서 가지고 이렇게 하나 되어 가지고 그래서 수평이 되어 있어요. 가운데. 사람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연결돼요. 두 사람이 하나 둘, 장대 가운데 기둥 박았는데 여기에 중심은 이것과 여기가 전부다 아래에 중앙에 하나 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 평(平)자예요. 평자. 공중에 떠 있는 것을 말합니다.

평화신경, 하나님이 가르치는 평화세계 이루는 성경

상형(象形). 모양의 형태의 글자에요. 화(和)자는 벼화(禾)자. 라이스(rice)라는 뜻이에요. 라이스를 먹는 입을 해 가지고 화합(和合). 밥을 같이 나눠 먹고 엄마 먹던 숟가락, 아빠 먹던 숟가락 아기에게 주면 아기에서, 아기 먹던 숟가락, 엄마 젖도 먹는 거예요.

그래 평화신경, 신경이라는 것은 이것은 보여주는 거예요. 전시해 가지고 말씀이에요, 말씀을 꿰맸어요. 조개를 전부 다 가운데 토막에 꿰 가지고 아들 많이 먹어라, 딸 많이 먹어라. 그것 지명하는 거지요. 그것 신(神)자야. 하나님은 모든 결정해진, 정한 원칙에 의해서 드러난 것을, 원칙이 아니면 드러나지 않는 것이, 원칙이 드러나니까 그런 분이 신이다. 원칙적인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 신의 뜻이 그래요. 원칙이. 코어(core) 에센스(essence) 트루스(truth)를 말이에요 그냥 그대로 코렉팅(collecting) 해 가지고 언제나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신이다 그거예요.

신경, 이것은 이 세상의 역사를 말해요. 하늘 세계, 하나님이 기억하고 땅의 기억, 둘이 입술도 기억. 기억이 둘이 합한 것이 이것을 받아 가지고 네 점을 쳐서 네 기둥을 받아 얽어매 가지고 여기서 전부 다 큰 천하 앞에 앞선 놈 뒷선 놈, 셋이 줄을 지어 보여주는데 그것을 둘이 받아 가지고, 이것은 공부라는 공자야. 둘 가운데 했는데 제일 짧게 크게 쓴 것이 길 중에 세가.

역사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하늘땅의 법을 제일 간단하게 믿은 것은 바이블이라는 뜻이에요. 홀리블이라는 뜻이에요 이게. 실로 엉클어 매서 하나님의 말씀을 꿰 가지고 보여준, 맛있게 싶어서, 하면서 먹을 수 있는 것이, 밥 먹는 것보다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평화신경이에요. 그것, 그런 것이 있는지 몰라요. 말씀을 보니 이 말씀이에요 전부 다. 이것 전부 다 좋다 하게 되면 어디에 있다는 것 전부다 이것 거기에 대한 설교, 선생님 말씀한 설교집이 나와요. 이것.

(훈독 계속 ; 천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이런 말 여기에 있는 말은 같은 말이에요. 5페이지에 있습니다. 같은 것 참고하기 위해서는 야자하고 어디 어디 가르쳐 줘요.

(훈독 계속 ; 천일국 백성의 가는 길, 교차 교체 축복결혼 통한 평화세계)

이것만 알게 되면 여러분 설교, 이것만 딱 하면 뭘 하고 있다는 것이,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하늘로부터 한 말씀들입니다. 이것 가지고 여기에 조금 자기가 지방을 집어넣고 내용의 전후의 그것만 잡아넣으면, 가면서 5분 동안에 천만 대중이 있더라도 천만 대중 앞에 말하게 되면 천만 대중이 전부 다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 설교 내용이, 하나님의 창조 다 있어요. 혈통의 중요성. 얼마든지 혈통의 중요성, 짧은 것 다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생동안 이 책 가지고 있으면 설교 같은 것, 원고 안 써 가지고 이 말씀 천국과 가정 하늘땅이 하나 된 자리에서 중앙에 섰기 때문에 어디든지 사람은 듣게 되면 안 받아들일 수 없는 거예요. 전부다 (3대가 더불어 사는 가정.) 전부 다 세밀히 다 나와 있어요.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평화이상세계 왕국 도래, 설교 재료 됩니다. 여기에 전부 다, 주어 형용사 동사 첨부만 하게 되면 여기 길게 짧게 혼자 그 내용 체크해 가지고 자기 설교집이 10분 이내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우리의 사명.) 우리의 사명에 대한.

(훈독 계속 ; 여러분 천지개벽이요, 후천시대에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참부모님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 그러니 이 복되고 영광되는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이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노력해 가지고 이것을 취해 가지고 쓸 수 있으면 얼마든지 부모님의 이룬 뜻, 하나님의 이룬 뜻을 내가 다시 후대에 옮겨줄 수 있고 이룰 수 있는, 조상의 자리, 하나님 대신 조상의 천국에 같이 살 수 있는 조상의 길을 따라오라고 지시하니 그대로 가면 천국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것 다 있어요. 페이지 8페이지.

(훈독 계속 ; 천주평화 통일 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제2)

이 책만 갖고 있으면 가족, 길가에서 10분만 하게 되면 어디 강연할 수 있는 연설문이 다 돼요. 여러분 수고 안 시키고 목사들 해 먹을 수 있고 교황도 될 수 있고 대통령 장관도 얼마든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 평화신경이에요.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성경이에요. 하나님이 가르치는 성경입니다.

실존하는 영계, 영계가 꿈이 아니에요. 실존하는 영계. 살면서 본 사실. 천국과 지옥의 한계. 모르고 있는데 보면 선생님이 거짓말 아니니까 가 보면 딱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 이것 외워야 되겠어요, 안 외워야 되겠어요? 천번 만번 알아야 돼요. 그것 내가 여기서 안 가 본 데, 빠진 것이 없으면 거기에 다 있거든요.

인간 타락의 결과. 지옥에 가 버리면, 어떻게 3대가 어울려 가지고 사는 가정, 3시대가. 하나님의 창조목적.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출현의 동기. 동기라는 것이 여기에 가서 살자면 동기에, 그것 해 가지고 동기와 실천상, 자기가 살 수 없으니 실천상이라는 것이 여기 찾아 가지고 갖다가 모아 놓고 갖다 붙이면 훌륭한 연설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신경이에요. 평화를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가르침의 성경입니다. 따라야 돼요.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 천국과 가정, 다 있지요. 이것을 다 기억해 놓아야 이것을 참고해 가지고, 그것이 맞다, 내가 천국도, 영계에 가 보니까 맞다, 그렇게 되어 있으니 이 땅위에서 이렇게 따라서 살면 저 나라에 가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신경이 평화로운 하나님의, 평화로 살 수 있는 천국 생활의, 걸어가는 하나님의 가르침의 말씀입니다. 텍스트북입니다.

하나님의 절대평화 이상(理想)모델인 절대성(絶對性) 가정과 세계 왕국, 하나님의 절대평화세계의 모델이에요. 하나님이 절대 평화의 에센스 될 수 있는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 절대성이에요. 프리성이 아니에요. 프리섹스의 성이 아니에요. 절대성. 절대성 가정과 가정이 단위가 되어서 세계가 된다 그거에요. 바람피울 수 없어요. 여기서도 여러분 좋게 젖을 내밀고 여자 젖을 내미는 것은 남편밖에, 배꼽 이하를 열어놓는 것은 남편을 위하는 것이지 아버지한테도 못해요. 할아버지한테도. 그것 절대주의입니다.

(훈독 계속 ; 절대평화 이상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성이 절대적이지요, 할아버지와 같이 하고 아버지하고 같이 하고,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야하, 무서운 말씀들이 3대가 더불어 사는 가정,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참부모님 평화운동이 미국에서 어떻게 살았느냐,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놀지도 않고.

평화신경은 역사 속의 섭리적 결실

요즘에 무슨,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자주 간다, 라스베이거스의 주인이 되고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데, 그것 타락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문 총재 악선전하고 있어요. 나 타락 안 해요. 수만 명의 여자들이 되어서 벌거벗고 별의별 짓, 문 총재 유인 못 해요. 절대성의 가는 길을 알거든요.

그래, 점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유명해져요. 돈도 많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뭘 하는 거예요? 세상에 하나밖에, 참부모가 뭘 하는 거예요? 더럽힐 줄 모르고 안 더럽혀요. 40년 동안 도박할 수 있는 비밀을 전부 다 발견하고 내가 가르친 거기에 자기 회사를 넘겨주려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여러분 집과 여러분 나라도 선생님에게 넘겨주면 주면 좋을 텐데, 여러분의 엄마 아빠, 여러분이 말을 안 들어요.

평화 이상세계 왕국 도래. 우리의 사명, 거기에 도래하는 사명, 우리의 사명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 여자 마음대로 남자들 종으로 부려 먹고, 엄마 아빠가, 자주적인 행동을 하기 위한 미국 처녀들 쫓겨납니다. 문 열어놓아도 갈 줄을 몰라요. 들어와서 사흘도 못 버텨. 안 맞으니까. 맞출 수 없으니까 못 가지요.

(훈독 계속 ;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오전 3시 40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이것 몇 장이에요? 중간 장이로구만.

하나님의 절대 평화 이상 모델인 절대 성 가정과 세계 평화. 이렇게 많아요. 그것 참 재미있다. 이 다른 장이 있거든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이것 다 해야 돼요. 이 책 다 갖고 있어요? 「예.」 없으면 안 돼요. 밥 먹으려면 숟가락이 필요하고 젓가락이 필요해요. 동양식 서양식 하려면. 붙어요.

그래, 젊었을 때 일해야 돼요. 하나님의 이상의 천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이것 다 있구나.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 1.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미국 유엔이 어떻게 다 있는데, 이 녀석들이 이것을 알고도 모른다고 하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 다 데리고 가요. 라디오 방송을, 교육을 하라고요 빨리. 이것은 뭐예요?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의 의의.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 사관 2. 지금의 미국과 내일의 미국. 미국이 어디로 가야 되는 것이 다 있다고요. 하나님이 보는 관이에요. 문 총재가 보는 관이 아닙니다. 세계에 없어요. 도서관에 하나밖에 없다고요. 참평화 세계와 참부모 유엔 세계의 안착. 대회의 연설문이에요. 대회의 연설문부터 나온다고요. 여기에 다 있네. 역사 속의 섭리적 결실.

그러면 여기서 차례, 사랑하는 참부모님에 대해 다 있고, 공자의 메시지. 4대 성인 영계의 사람들이 한 사람도 죽지 않았어요. 다 있어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4대 성인들이 문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믿어요. 안다고요. 영계도 참부모를 믿으니 지상에도 같아야 되는, 사랑하는 참부모님. 이것 하나님의 페이지네.

(훈독 계속 ;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하나님이 말하는 거예요. 참부모에게.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노라.)

여러분 하나님 만큼 모르지요? 하나님 참부모님의 전한 말씀이에요.

(훈독 계속 ; 무엇으로 자식의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할 수 있으리오. 사랑한다는 말보다도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수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몰라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문 총재는 그것 심정 복귀 심정을 알아요. 나를 지도해 달라고. 가정을 만드는데 나 대신 해 달라고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그 내용입니다.

(훈독 계속 ; 참부모는 내 심정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지만 그 사랑은 표현이 안 돼요. 참부모는 이제 모든 곳의, 승리하고 모든 곳의 궤도에 올랐으니 이제의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 자리에 곧 왕의 자리가 아니겠는가. 기독교와 기타 종단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참부모를 모시고 갈 곳을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선포함으로 참부모는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에 등극함이 마땅하니 그 뜻을 이루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바라노라 원하노라.)

그 자리 이미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미국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 못 살게 불러다가 교육해야 할 텐데, 한번 오는데 핑계하고 별의별 간나들이 많아요. 그래.

(훈독 계속 ; 물론 세인들이 이해 못 할지라도 내적 자리에, 자리는 채워야 할 것이므로 만군의 여호와는 사랑하는 참부모를 왕의 자리에 추대하오.)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무겁습니다.

(훈독 계속 ; 그 숱한 고역의 자리 수난의 자리 만군의 여호와를 대신하여 다 치러 주었으니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은 감사와 감격과 흥분과 고마움을, 이제 참부모님께 모든 것 다 물려주고 싶소. 다 상속하고 싶소.)

왜? 괜찮아요, 내가 혼자 할 수 있어요.

(훈독 계속 ; 내 사랑하는 참부모 하나님은 많은 날들을 마음으로 하소연을 했지만 수없는 날 속에 이 기회를 만날 수가 없었소. 이제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을 헤아려주었소. 그러기에 이 소중한 귀한 시간을 내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바이요.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나의 품속에 품고 안고 놓고 싶지 않은 참부모 두 발로 바닥을 걷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소. 밤이 새도록 붙들고 하소연하고 싶소.)

여러분도 그렇지요?

(훈독 계속 ;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 간에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은 온갖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하나님이 잘못했기 때문에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풀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 (박수)

하나님의 죄를 참부모가 풀어줘야

10년에 들어와서, 10년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 처음 읽는 사람이 있을지 모를 거라고요. 10년, 몇천 년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에요.

그다음에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 세미나, 메시아. 다 있어요. 성인들의. 이것 읽어주면 말한다고요. 넘어가요.

내가 눈이 머니까 잘 안 보여. 안경을 안 끼니까. 내일이, 왔으면 뭐 나는 내일 가는데. 내일 간다고. 가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선생님이 나이 90이 넘었으니 감기 들어 드러누우면 열 번 가운데 한 두 번씩 30퍼센트는 영계에 갈 시간권 내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이런 말이라도 전해줬으니, 아이고 선생님이 읽어주던 말이구나, 역대 미국 대통령의 영계 보고서. 워싱턴 뭐에요? 조지 워싱턴. 재임기간 1789~1797년. 미국의 초대 대통령, 미국 건국의 아버지. 메시지입니다.

(훈독 계속 ; 메시아의 사랑과 가르침을 받아들여야 한다.)

워싱턴 대통령의 말입니다. 날짜와 자기 책자가 어디 있다는 것, 지금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함부로 하면 벌 받아야 돼요. 워싱턴.

존에프 케네디. 재임기간 1960~1963년. 미국의 제35대 대통령. 존에프 케네디. 유엔에 보내는 메시지. 문 선생 말씀 잘 들어라, 이놈의 죽일 놈의 자식들아. 그런 내용이에요. 존에프 케네디도 선생님 보게 되면 아버님하고 스승님, 왕으로 모십니다. 그래요. 알아보라고요, 거짓말인가. 여기 내용이 있구만.

(훈독 계속 ; 만세삼창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메시아 만세! 미국 역대 대통령 만세!)

역대 대통령 대표 리차드 닉슨. 31대 2003년 7월 31일. 날짜까지 다 들어가요. 그것 거짓말로 하면, 자기 죽어 보라는 거예요. 하나도 틀리지 않았지요?

이게 평화신경이에요. 이 책 두 권이면 말이에요 천국 백성 다. 여기에 선생님이 이 세 권하고 그다음에 이 세 권이 필요하지요. 그다음에 설교집. 평화신경. 여기에 있어서의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여기에 소책자에, 천국을 이어 놓은 문이에요? 문은 참가정. 소책자. 그것은 라스베이거스에서 9월인가 10월인가? 10일 오전 오후 3시에 영계에서 받은 말씀이라고요.

인류 위한 8대 교재·교본의 훈독회 조상 돼야

한 달이면 다 따리울(외울) 거라고요. 천성경이 있어요. 천성경. 그다음에 원리책이 있고 공산주의 비판. 그다음에 세계경전. 많지요. 그다음에 선생님의 92세까지 설교집. 1200권 이상이 된다고요. 도서관을 만들더라도 세계에 있는 도서관을, 날씨가 더워요.

무슨 말을 했어요? 오늘 조금 있다가 밥을 먹고 나중에 금후에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면 그다음에 뭐냐하면 여러분이 각도에서 훈독회 조상이 되어야 돼요. 훈독회. 어제께 뭘 했어요? 책을 자서전 430권을 사 가지고 여러분 일족 친족들에게, 이스라엘 족속에서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미국 내에 있는 자기 친족들을 전부 다 자서전을 사 가지고 가르치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사줬으면 한 달에 한 번씩 불러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얼마만큼 되어 있느냐 참관하면, 그 자서전을 하고, 그다음에 가정맹세 그다음에 뭐에요? 여기에 있는 평화신경. 그다음에 평화의 조상 혈통의 조상. 이런 모든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것을 새로이 강조해 가지고 여러분이 생활의 생태에 지금까지 살던 모든 것을 다 부정해 놓고 여기에서부터 지금 여러분이 알고 전통을 남긴 이상의 사실로써 이것이 위에 설 수 있게끔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 국민은 하나님 필요 없어요. 미국 국민 가운데 천국 국민으로서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 그것 많지 않은 사람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교재가 있어요. 교재들을 찾아서 새로이 전통을 세워야 될 의무가 있다는, 각 주의 책임자들은 그것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 대신 가르쳐 줘야 되고 참스승 참왕의 3대권이 합한 가치의 지식의 상식의 기준을 옮겨주고 교육해 가지고 그 이상 되어야 돼요.

훈독 교재 통해 새 전통 새워야

우리들은 맞았지만 여러분은 3대권을 다 이루고 할아버지 볼 때에 오케이하고 아버지가 볼 때에, 자기의 상대적인 친구들이라도 오케이하고, 그것 아들딸 그다음에 둘째 번 가인 아벨이 하나 돼요. 5대 권이 하나 되어야만 천국 국민의 전부 다 패스포트를 받아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가정이 될 때, 가정에 이런 계열에 달한 그것은 천국 들어간 이후에 해야 할 책임이 부과된다는 것을 이 땅위에서 살 때에 그것을 다 알고.

그것을 몇 번 이상씩 실험을 해 본,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경험을 갖게 되면 천국의 어디를 가도 그냥 연결된, 이상하지 않고 상습적인 환경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갈 그날부터 차원 10배 놀라운 행복의 경지에 들어가서 호흡하고 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 얼마나 행복할까? 들어가 보라고요. 그것 꿈이에요.

그래 10분지 1에서 10분 3을 여기서 체험할 수 있는 그 체험까지 가게 되면 하루빨리 영계에 가고 싶은 생각이 앞서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활 가운데서 여러분이 주, 각주의 인구가 얼마예요? 3억이면 30만이 아니에요. 3백만. 미국 뭐예요? 2억 8천만, 3억이 된다고 하지만 소련보다 작아요. 2억 6천만 되는데 오육삼십(5×6=30). 오칠삼십오(5×7=35). 칠백만 70만 넘지요? 70만인가? 그런 사람의 아버지가 되고 스승이 되고 왕 대신 되어야 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 그 십 배 이상의 가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 10배 이상 그런 자리에 모셔야 대통령과 더불어, 여러분과 하나 되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자리 기준에 같이 도달할 수 있게끔, 선생님과 하나 되어야만 하나님과 같이 사는 자리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매일 같이 맞추어 가지고 사는데 노력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훈독. 가르쳐줘야 돼요. 축복가정은 아들딸, 어린애 태교로부터 복중에서부터 교재가 있어요. 여기에 어떻게 자세를 갖추고 아기들을 복중에서 10개월 기르고 낳아 가지고 어떻게 유치원 시대, 소학교 시대, 중고등학교 시대, 대학교 시대, 대학원 시대, 사회의 각 분야에 능통할 수 있는 대학교, 전문대학교의 총장들이 되어 가지고 그 이상 언론계 은행계 기준을 넘어서야만 하늘나라의 통치할 수 있는 주역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그 자격을 이 땅위에서 갖추어 만들어 가야지요. 저쪽에서는 그를 딸 자리가 없다, 그 말이에요.

구원섭리 교육의 책임이요, 다 끝났기 때문에 없다는 거예요. 이 땅위에서 다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 중요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 같이 밥 먹는 것보다도 자는 것보다도 학교 일하는 것보다도 더 이것을 중심삼고 완전해야 여러분 밥을 먹고,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쁜 일이 하늘 권으로 일치화되지, 그러지 않으면 10퍼센트만 떨어지더라도 낙원에 떨어져요.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다고요. 예수님이 아내를 사랑할 수 없고 예수님이 아들딸 없잖아요. 가정을 못 가져 봤지요? 축복가정이 예수님보다 나아요.

재림주가 지금까지 일생동안 쌓아온 승리의 그 자리에 갈 수 있으니, 선생님은 같이 살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훌륭하고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이제 떠나기 전에 그런 내용을 가르쳐 줄 거라고, 간단해요.

결혼할 때 예복을 다 준비해 둬요. 결혼식 날 왔으면 프로그램했으면 거기에 와서 옷을 입고 거기에 악세사리를 무엇을 달고 무엇, 손에는 무슨 장갑을 끼고 무엇을 꿰고 안경을 꿰고 예복을 갖출 수 있는, 그것 입기만 해 가지고 거기에 식에 일치될 수 있는 무엇이 되면 하늘나라 왕권의 왕자 왕녀의 자리, 또 대신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 모든 것이 왕비 될 수 있는 승리의 결실적 준비의 본궁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배반하지 말라 그거에요. 선생님 90세까지 얼마나 노력했겠어요? 놀고 살지를 못했어요. 놀 시간이 없고. 열두 시가 됐네. 내일 아침에 훈독회 시간을 두고 가서 이제는 그만큼 말했으면 아하, 서론적인 내용을 알았으니 결론 얘기 훈독회에서 내용을 읽고 그다음에, 이제 9시면 떠나야 돼요.

한국에 10월 14일 3대권 축복과 올림픽 대회를 합니다. 준비. 다음 해 진짜 올림픽 대회를 축구로부터 모든 운동 전체의 중요한 대회를 시작하리만큼 한 일주일, 10월 14일이니까 20일까지 계속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겠어요? 선생님이 참 많은 일을 한 셈이지요.

백과사전과 같이 만들고 하늘나라의 교재까지 만들었어요. 참부모가 이 땅위에 와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 퍼붓고, 있는 노력 다 했어요. 해야 할 후대 사람이 내가 가는 길을 따라 가지고 내가 뒤를 이어 가지고 따라 올 수 있는 안내의 기반, 교재를 전부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것 붙들고 여러분이 얼마나 하나 되느냐 하는 싸움을. 선생님이 보여줬으니 선생님 말씀을 자기 말씀과 같이, 선생님의 일을 자기 일 같이 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먼저 와서 100년 후에 몇천 년 후에도 교재를 통해서 후손들이 선생님의, 여러분의 후손 되기 전에 선생님의 후손을 그 나라 통치의 치리권 내의 백성으로 아니 살 수 없지 않으냐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먼저 일어서야지요. 자기가 먼저 일어서면 되나? (웃음) 내가 먼저 가겠다고 해야지, 앉아 가지고 뭘 줄지 모르는데 그만두고 너 매 맞아 죽어요. 뭘 줄지 모르는데. 욕을 줄지 복을 줄지 모르니까. 먼저 하다가는 실례라는 거예요. 실례. 실례가 되는 거예요.

자. 이제는 열두 시가 이제는 20분이 남았으니, 이제는 잘 준비해요. 선생님은 이틀 밤 꼬박 사흘 밤 꼬박 못 잔 셈이에요. 눈의 주변이, 근육이 까박 안하려고 해요. 그렇게 살아보면 알지요. 모르는 사람, 그것 무슨 말인가 체험하지 않으면 몰라요.

그런 체험을, 젊었으니 전부 다 50 안 넘었지요? 50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60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60. 60 넘은 사람들은 이제 고향 돌아가서 자기의 조상을 성묘하고 조상으로 살 수 있는 묘지로부터 땅에 와서 같이 살 수 있는 것도 다 가르쳐야 돼요. 그것도 다 배워야 돼요. 할 일이 많다고요. 그래 사람으로서 사랑하는 아들들도 같이 사람의 세계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 역사 가운데 동참해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부끄러우면 뒤로 돌아서 안되지요. 선생님이 못다 한 것을 내가 해 드려야 되겠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앞서 가지고.

그러기를 원하거든 박수로 환영해요. 그런. (박수) 박수했으니 먼저 일어섰으니, 실례가 아니에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