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
1965.11.08 (월) 오후 8시
* 이 말씀은 재경 가정회의시에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재경 가정회의시에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축복가정은 제사장의 사명을 해야 한다. 제사장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 외에는 분배받을 소유물이 없다. 만 명이 정성들인 제물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만 명 중에 어느 사람의 정성보다 앞선 성의를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법도에 걸린다.
선생님은 가정을 지방에 배치할 때 잘못하면 그 결과가 나쁠 것을 알았다. 그러나 잘하면 그 결과 또한 클 것을 알았다. 책임을 못 하면 세계적인 발전에 큰 지장을 가져오게 된다.
3차 축복 후에는 축복을 줄 의욕을 잃어버렸다. 축복가정은 원리시험에 합격해야 된다. 그것을 못 하면 고생이라도 해야 된다.
1967년까지는 선생님가정을 중심한 섭리가 따로 있다. 이 법도 안에서는 하나님도 선생님도 어떻게 할 수 없다. 제일 어려울 때 제일 믿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축복가정은 700일을 7년 안에 찾아 놓아야 한다. 앞으로 기성 신자가 돌아올 때는 기성 신앙의 연수(年數)가 문제 된다. 1957년도의 40일 전도기간과 7년간의 동계, 하계 전도기간 40일씩 연간 80일을 총합하면 600일이 된다. 축복가정은 그 이상으로 전도한 날을 세워야 한다.
第15卷
- 통일기에 대하여
- 예수의 최후와 우리의 각오
- 중심을 구하여서 하나가 되자
- 만인이 필요로 하는 사람
-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축복을 주시게 되는 그 과정이 어떠한 것이냐
- 우리들은 복귀의 길을 어떻게 걸어가야 하는가
-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
- 천주에 선 예수님
-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되라
- 복귀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우주의 근본과 인간의 가치
- 선생님의 동경 유학시절
- 조직과 단결과 행동
- 하늘과 땅이 기필코 찾아가야 할 곳
- 성지를 세계적으로 택한 이유
- 구원의 목적
- 인화가 가장 중요하다
- 자녀의 날을 세우신 이유
- 조국
- 인류의 행복과 통일신도의 길
- 우리의 조국
- 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
- 심정은 누구에게나 통한다
- 참된 식구가 되자
- 다시 가야 할 복귀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