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절 統一敎會와 靈的 役事
1. 통일교회와 영계
1)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世界基督敎統一神靈協會)란
우리 교회의 명칭을 보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세계기독교통일' 하면 세계 기독교를 통일한다는 것이고, 그다음에 '신령협회'에 '신령(神靈)'이 들어갔는데, 신령은 인간세계가 아니예요. 영적인 세계입니다.
세계 기독교를 통일한 그 기반 위에 신령한 역사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신령한 역사를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신령을 빼게 되면 뭐예요? 기성교회와 똑같습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에서 신령을 빼면 세계기독교통일협회가 되겠지요? 신령을 빼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인류역사에도 반드시 역사를 움직여 나온 정신이 있는 것입니다. 정신이라는 것은 마음 속에 있지만 그 정신은 몸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몸을 넘고 환경을 넘어서 세계를 지배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 자신들이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 할 때, 그 '훌륭한 사람'은 몸을 움직여 가지고 자기 하나를 중심 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에서의 훌륭한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지만 그 마음대로 하는 것이 가정을 넘고 환경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더 나아가서 영적 세계가 있다면 영적 세계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168-241, 1987.09.27)
세계기독교통일 뭐예요? 「신령협회」 신령협회. 무엇으로 통일한다구요? 「신령으로」 신령으로 통일하는데 부자관계의 신령으로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그 신령이 뭐냐? 그 허깨비 같은 놀음은 뭘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 삼은 영적 세계와 인간 세계의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을 신령이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령은, 안 보이던 봉사의 눈을 뜨이게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막혔던 귀를 열리게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요즘에 기독교가 뭐 능력이 많으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게는 못 하는 것이 없다면서 '앉은뱅이 일어나소!' 이러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게 필요치 않아요. 사랑의 신령, 사랑의 신령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에도 말하기를 예배 볼 때는 신령과 진리로 보라고 했는데, 그건 무슨 진리냐? 무슨 물리학의 피타고라스 원리가 아니라구요. 무슨 뉴톤의 원리가 아니라구요. 그런 진리가 아니라구요. 사랑의 진리예요.
그 사랑의 진리의 최고가 뭐냐? 아버지와 아들딸,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돈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왜 사랑이 필요하냐? 하나님이 기쁘시려면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인간을 기쁠 수 있는 상대로 지었기 때문에, 인간 가치는 사랑을 놓고는 피조물이지만 하나님과 대등한 권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날 기독교 신자들은 '창조주보다 피조물이 나중'이라고 하는데 수작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만물을 지으셨나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신령협회는 뭐라구요? 「사랑」 무슨 사랑? 「부자관계의 사랑」 부자관계의 사랑을 중심 삼고 조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 조화만 있게 되면, 지상에서 조그마하게 벌어져도 이것의 파문은 우주적입니다.
전기면 전기, 방송국이 아무리 작더라도 전파를 보내는 건 우주적이예요. 약할 뿐이지 우주적으로 파급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조화의 권이라는 것은, 범위가 작지만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113-103, 1981.05.01)
우리 교회 이름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일을 해나오는 데는 숨구멍이 막혀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영계의 프로를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뭐 하늘이 어떻고, 아버지가 어떻고 하는 얘기를 안 하지요. 얘기를 안 한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진리로 소화시켜 가지고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얘기하게 되지요. 그렇게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얘기를 안 한다구요.
내가 누구, 아주머니, 할머니, 영계 통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주먹구구식으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요? 천만에. 그들은 모른다구요. 그들은 현재 증거해 주니 알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구요. (68-269, 1973.08.05)
자, 우리 단체는 종교단체다 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종교단체다 이거예요. 그럼 종교단체인데 무슨 종교단체냐? 통일을 위한 종교단체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그러면 통일이라는 그 말이 어디를 중심 삼고 하는 말이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도대체 어디를 중심 삼고 하는 말이냐? 물론 세계를 중심 삼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세계' 하게 되면 우리는 두 세계를 말하는 겁니다.
하나는 영적 세계, 또 하나는 실체세계,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세계' 하게 되면 지상세계, 지금 살고 있는 이 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위한 통일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것입니다. 대체로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종교라는 말은 어디를 중심 삼은 것이냐? 이 세상을 중심 삼은 것이 아니고 영적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나간 역사를 통해서 볼 때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면 우리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볼 때 통일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세계 기독교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말이라구요.
오늘날 천주교 등 기성 교파가 많은데 여기에 얽어매여 있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은 이 세상 교회를 위주한 교회들도 환영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지금까지 투쟁해 나왔기 때문에 어떤 무엇이 나오더라도 합하려고 안 하는 것입니다. 하나 되려고 안 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어떻게 통일하느냐? 지금까지 수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혹은 로마 교황청을 중심 삼고 통합운동을 해왔지만 그것이 가능하냐? 이미 불가능한 결과로 나타났고 지금도 그렇게 결론이 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의 길이 있다면 어떤 길이냐 이거예요. 어떠한 종교적인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 가지고 통합하라고 말한다고 될 수 있겠어요?
어떤 정치적인 배경을 중심 삼아 가지고 안 하면 즉각적으로 처단하는 무서운 배경을 가진 사람이 나왔다 하더라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가능한 게 아니라 불가능하다는 게 결론입니다.
그러면 모든 종파가 하나 안 될 수 없는 진리가 현현하면 어떨까요? 어때요? 뭐 절반쯤은 그것을 지지한다고 하더라도 이거 사탄의 괴물인지 모른다고 하면서 또 반대한다 이겁니다.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그럼 죽었던 예수가 그냥 그대로 살아 와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중심 삼고 교화하더라도, 옛날에 죽었던 젊은 예수가 세상 사람으로 나타나 가지고 '내가 예수다.' 할 때 누가 믿느냐? 안 믿는다 이거예요. (웃음)
진짜 예수가 다시 살아 나오더라도 믿지 않는다 이거예요. 예수를 믿을 사람이 몇 퍼센트 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무니는 어때요? 속기 잘하고 믿기 잘하는 무니들 말이예요. (웃음)
세뇌됐다고 그러지 않아요? 세뇌됐다는 겁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중에 몇 사람이 믿겠어요? 거 믿을 것 같아요? 「아니오」(웃음)
자, 이런 걸 볼 때에 레버런 문이 훌륭하다면 훌륭하다구요. 이거 백인 사회에서 제멋대로 살던 젊은 놈들을 모아다가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고 이렇게 뭉쳐 가지고 엉겨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만도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세상적인 힘, 세상적인 지식을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느냐, 영계를 통해서 했느냐? 이렇게 볼 때, 세상적 기준이 개재해서 영향을 미친 것보다는 영계의 기준이 개재해서 영향을 미친 것이 더 크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 중심 삼고 오늘 이와 같이 모여서 움직인다는 자체가 물론 원리의 말씀도 있고 선생님이 지도한 영향이 있어서였다고 인정하더라도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보이지 않게 여러분이 전환하도록 영향을 미치는 것은 몇십 배 이상의 강한 영적 힘이 개재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여러분에게 실감나는 사실이예요. 여러분을 근거로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고, 제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실감나는 사실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사실이예요? 「예.」
그러면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사탄이 원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사탄이 말하기를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강의해도 좋다. 뭐 원리책을 다 외우고 웅변을 하는 훌륭한 강사라도 좋다. 인정한다. 그건 할 수 없다. 드러난 사실이고 나타난 결과니 할수없다. 그렇지만 영적 작용만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런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영적 작용이 없다면 아무리 진리가 좋더라도 옛날같이 믿으려면 믿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생애를 통해서 자기 생명을 걸고 전진하기 힘들다 이겁니다. 대번에 습관화되어 버린다 이거예요. 젊을 때는 믿을지 모르지만 늙어서는 까라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늙어서 까라져서 죽으면 그만이고 죽어서 지옥 가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자, 사탄이 이렇게 보고 있는데 하나님은 어떡하겠느냐? 하나님은 어떻게 할 것이냐? 여기에 영적 판도를 가지고 일생을 통해서 늙어 죽더라도 힘이 가중될 수 있는 영적 복음을 어떻게 보급하느냐 하는 것을, 악신에 반대되는 선신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131-208, 1984.05.04)
세계를 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방을 어디서 하느냐? 영계와 육계가 해방돼야 됩니다. 영계의 해방과 육계의 해방이…. 영계의 해방은 하나님에게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사탄권을 전부 다 통일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면, 영계와 육계로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해방되는 거예요.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만 있게 되면, 영계도 해방이 벌어지고 육계도 해방이 벌어집니다. (161-243, 1987.02.22)
2) 통일은 영계에서 먼저 이루어진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말씀을 들어서 '그렇겠다.' 하고 생각하지만, 영계에서 이미 그것을 알고 결정적 페이지를 넘긴 그 뒤를 지상이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원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상이 먼저고 영계가 나중이 되는 것이 원칙인데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131-40, 1984.04.01)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하나 만들지 않고는 땅에서 하나될 수 없다 이거예요. 땅에서 하나 만들지 못하면 영계에서도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공동 운명체라는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동양 사람들이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하는 것은 지극히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영계가 서반구하고 동반구하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돌아간다구요. 그 여러분들의 마음이 여러분 마음이 아니라는 거예요. 천운이 그렇게 돌아가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중개소 역할을 하는 거예요, 중개소. 내가 이 다이나마이트 줄에다 불을 붙여 놓는다구요.
자, 독일에서 만든 화약, 영국에서 만든 화약이 원수라고 해서 안 터지나요? 불 달아 놓으면 '쾅-' 다 터진다구요. 사랑도 심지에 불만 달아 놓으면 다 터지게 돼 있다구요. 더 강할 수 있다구요. 더 강할 수 있어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영계에서 볼 때, 선조들이 '하!'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오색인종들이 '하!' 얼마나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도 지금까지 백인은 백인끼리 가 있고 말이예요, 흑인은 흑인대로 가 있고, 영계도 전부 다 갈라져 있었다구요.
황인종은 황인종끼리 서로가 으르릉 으르릉 이러고…. 이번에 땅에서 전부 다 이러니까 서로가 물렁물렁해져서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다.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시옵소서!' 한 것과 같이 영계에서 그렇게 되니 땅에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위대한 일을 했어요? 어때요? 「위대한 일을 하셨습니다」(박수) (99-188, 1978.09.18)
영계를 통일 못 해 가지고는 지상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그마치 여기 서 있는 사람은 영계를 통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갖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통일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예수님, 공자, 석가 할것없이 전부 다 나를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믿어 통하는 사람은…. 어저께도 불교를 믿는 사람이 선생님께 와 가지고 경배 3배 하고 그러는 거예요. '우리 부모님이 문선생을 위해서 24시간 기도하라고 나에게 명령하니 어떻게 안 할 수가 있습니까?' 이러는 거예요.
석가모니도 협조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협조 안하면 내가 천법을 적용해서 공법에 걸 것입니다.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공자든 회회교 도주든 앞으로 전부 녹아난다 이거예요. 공산세계까지도 지금 현재 영적 분야에 있어서는 전부 다 침식돼 들어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청맹과니가 돼서 모르는 것이지, 조금만 가는 날에는 왈카닥…. 언제 가서 이렇게 시킬지 모르는 거예요. (82-306, 1976.02.01)
3) 선생님은 영적 세계의 최고의 전문가
영적 세계의 최고의 전문가가 문 아무개 아니야? 그렇지요? 「예.」 거기에는 노벨상을 받는 것이 아니라, 노벨상 받을 사람들을 심사하는 심사 위원장이라구요.
그들이 아무리 영통하더라도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는가를 모른다구요. 그건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배워야 돼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영통인들은 전부 다 내 꼬붕들이예요.
그래서 전세계의 영계가…. 미국 보라구요. 지금 심령과학에서 말하기를 말이예요, 지상인 한 사람 앞에 3천 3백 2십명이라는 영인들이 동원돼 붙어 가지고 협조하려고 한다고 해요.
그 영계의 영인들이 몇 천억이겠어요? 거기에 40억 배를 가하면 몇 천억이예요? 그런 방대한 영계의 영인들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꼬붕이 됐다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이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불교 믿는 지금 신도회 회장이라는 사람이 매일같이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우리 석가모니께서 선생님을 모시라고 합니다.'하고 와서 큰절을 한다구요. 그들도 내 신세를 져야 해방되는 거라구요.
예수는 어떨까요? 예수도 소원성취하려면 내가 다리를 놓지 않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기성교인들은 그저 네 다리가 뻣뻣 하게 굳어질 거라구요. 굳어진다구요. (웃음)
내가 거짓말 하면 천벌받는 거라구요. 그거 잘 아는 사람이예요. 내가 사실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내가 올려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일이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공자니 무슨 석가모니니 마호메트니 할 것 없이, 너저부러한 한국의 성군 현자 할 것 없이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출세하기 위해서 신명을 바치려고 한다구요. 이제 문을 열어 놨으니 순차적으로….
이렇게 되면 앞으로 동네마다 전부 다 영통이 벌어져요, 영통이.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치고 교육하지 않아도 누구든지 '하나님이 없다.'고 하려면 '없-다'는 말이 없어지고 '있-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없다. 하나님 없다. 하나님이 없다…' 하다가는 입이 딱 붙어 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야말로 초비상시국이라고 할까요, 뭣이라고 할까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부터 2백 년 전에 '아이고! 큰 쇳덩이가 사람을 한 백 명 가량 담고 공중을 날아간다.' 했다면 누가 그걸 믿겠어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그거 믿으라고 하는 것은 미친 뭐라구요? 골빠진 사람이라는 거예요, 골빠진 사람. 지금은? 지금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지금부터 백 년 전에 '아, 이놈의 쇳덩이가 물 가운데로 헤엄치는 고기와 같이 어디든 다닌다.' 했다면 그걸 믿겠어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안 믿습니다.」
보라구요. 지금 인공위성 얘기를 뭐 뭐 30년 전에 '아이고! 배 같은, 날아가는 배를 타고 지구에서 별나라로 날아 간다.' 했다면 그걸 믿겠어요?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 「못 믿습니다.」못 믿는다구요.
그럼 문선생이 지금 얘기하는 것을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 「못 믿겠습니다.」 그것이 30년 전에 못 믿던 거와 마찬가지로 30년 후에 이런 일이 안 된다고 누가 자신있게 얘기해요? 누가 자신있다 할 거예요? 여기 교수 짜박지들? (웃음)
수작 부린다는 거예요. 그네들보다도 내 머리가 안테나가 높고, 관찰하는 눈이 크고…. 세계적으로 유명해질 수 있는 소성이 있고 소질이 있기 때문에 유명해진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하고 믿어 보라구요. 믿어 보라구요. 믿어 보기 힘들면 믿어 보기로 하자구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믿어서 손해날 게 뭐 있어요? 이건 그럴 텐데 안 그렇다고 하고, 거꾸로 서서 다닐 수 있다는 데 못 다닌다고 하고…. (83-113, 1976.02.05)
과거에 어떠한 성인 성자 할 것 없이 많았지만 이런 세계적 무대에, 반박하는 데 있어서 혼자 외로이 싸우겠다고 하는 사나이는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잘해라, 잘해라, 잘해라, 레버런 문!'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양키 스타디움이 커요, 영계가 커요? 「영계」
영계에 얼마나 많은 인구가 있을 것인가 생각해 봤어요? 지금 영통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한 사람 앞에 3천3백 2십여 명 꼴의 영인들이 붙어다닌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웃음) 그러한 우리 편이 있다고 생각할 때, 세상에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영인들이 원자탄을 무서워해요, 대포를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 합니다.」(웃으심)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총탄을 무서워하지 않고, 원자탄을 무서워하지 않고, 나라를 무서워하지 않으면 절대 안 지는 것입니다. (웃음)
틀림없이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초월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반대하지만 가라고 하고, 나는 훌쩍 넘어가 가지고 뒤로 떡 따라가 가지고 다 간 다음에 문을 잠그고 내가 주인 노릇을 하겠다 이겁니다. (웃음) 다 지나가면 문을 잠가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생각을 하면서 지금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이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을 볼 때, 쩨쩨하다고 생각하겠어요, 통쾌하다고 생각하겠어요? 그래 입을 벌리고, 눈을 벌리고 이래 좋아서 '하-! '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런 것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구경거리가 났다. 하-' (웃음)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영계로부터, 천사로부터, 그다음엔 땅 위에 있는 생각하는 사람,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은, '아! 레버런 문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 조금만 지나가게 되면 왈카닥, 그저 나라가 달려들고 세계가 움직여 나온 다는 것입니다. (86-189, 1976.03.28)
4) 통일교인 뒤에는 수많은 영인들이 따라다닌다
영계에 영인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영인들이 얼마나 될 것 같아요? 응?「7백 억쯤 된답니다.」 7백 억?「예」 그 영계가 전부 우리 편이라구요. 우리 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167-37, 1987.06.14)
그러므로 여러분이 지금 일하는 것이 여러분이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 뒤에는 수많은 영인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조상들이 연결되어 있지만, 특별히 믿고 있는 종교가 있으면 그 종교의 종주를 중심 삼고 이번에 여러분이 움직이는 데 완전히 집중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고 치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수만, 수백만 영인들이 동원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4천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영계의 몇천억 되는 영인들이 전부 다 지상에서 좌우를 중심 삼고 골을 타려고 하는 거예요. 골을 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골을 타려면…. 딴딴한 밭을 갈려면 말이예요, 가는 보습이 단단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소가 든든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는 사람이 힘 있게 눌러 줘야 됩니다. 소가 암만 든든하고 보습이 암만 단단하더라도 가는 사람이 힘 있게 눌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와 보습은 다 준비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금 영계가 소같이 끌어주는 거예요. 보습은 우리 말씀을 중심 삼고 박아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누가 눌러 주느냐? 이것은 여러분 책임자가 눌러 줘야 됩니다. 그래야 깊이 갈아 넘길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신앙 여하에 따라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164-169, 1987.05.14)
하나님과 영계가 그런 나의 목적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여러분을 지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중단할 수가 있겠어요? 어떻게 발 뻗고 잠자며 쉴 수 있겠어요? 하나님은 이 모든 상황을 보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마음은 알고 있지만 육신은 그렇지 못해요. 반대로 가는 거예요. 모든 환경이 여러분을 유혹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환경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이제 우리의 때가 왔습니다. 박차고 나아가야 돼요. 계속 전진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모든 곳을 점령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을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를 보호 하십니다. 여러분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그런 때를 기다려 왔습니까? 그러한 때가 우리에게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아가야 됩니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계속 나아가야 됩니다, 종착지까지. 알겠습니까? 「예」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 인간의 책임입니다. 개인적·가정적·종족적·국가적·세계적인 모든 권내에서 그러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실현될 수 있는 거예요.
또, 영계가 여러분을 어느 곳에서나 끊임없이 돕는다는 것입니다. 잘 알겠어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문제입니다. (162-93, 1987.03.29)
이것은 통일교회,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고는, 믿지 않는 사람은 모른다구요. 지상에서는 대번에 살 수 있지만, 영계에서는 다리를 놓아야 돼요. 내 앞에 누군가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도와주고, 가정적으로 도와주고, 종족적으로 도와주고…. 이런 사랑의 대표가, 저 세계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패가 통일교회 패이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 패 뒤에는 수많은 영인들이 따라다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뒤를 따르고 있다구요. 여러분 조상들 가운데 선한 조상이 순서대로, 더 선한 조상이 앞에 서고…. 동동이예요. 그 조상의 후손 가운데 통일교회 들어온 후손의 상(相) 이 자기를 닮았으면 그것만 가지고도 좋아한다구요. '야, 나 닮았다! ' 선한 조상일수록 자기를 닮았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만약에 가다가 통일교회에 연결되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야단이라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야단난다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지지하라고, 따라와서 자꾸 협조하려고 야단이고, 땅에서는 못 한다고 야단이고,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92-212, 1977.04.10)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소수의 무리요, 반대받고 외롭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울타리를 쳐 가지고 홍수와 같이 밀려 들어오고 있어요. 큰 홍수가 나게 되면, 조그맣게 금을 그어 놓은 개구멍이 있으면 거기를 통해서 홍수가 훅-나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그리로 안내할 수 있는 옆 길을 조그마하게 열어 놓았지만 큰 홍수와 같은 것이 이를 통해서 넘쳐 흐르고 있어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지상복귀를 염려해 나왔고, 지상에 살다가 저 영계에 간 선한 영인들과 하나님을 위해 죽은 모든 희생자들이 전부 지상부활의 완성을 바라고 있는데, 하나님이 행차하실 때 영계의 그 모든 영인들을 데리고 내려오겠어요, 안 데리고 내려 오겠어요? 「데리고 내려옵니다」 그 영인들을 데리고 내려오려면 세계 사람들이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줄이 엮어지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세계의 형제들을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는 조건을 여기다 걸어 놓았기 때문에 왁 내려온다는 거예요. (90-193, 1977.01.01)
결국은 영계라는 영계는 전부 다 문선생을 출세시키기 위해서…. 심령 과학세계에서는 지금 어떤 평가를 하고 있느냐 하면, 지상(地上)의 한사람 앞에 3천 3백 명에 해당하는 영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 영인들이 내려와서 협조할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3천3백 명의 40억 배면 얼마예요? 몇천 억 되나요? 그러한 영인들이 영계에 모여 있는데 잘난 사람이고 못난 사람이고 통일교회 문선생 하나 출세시키려고 총동원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라구요. 높은 영계하고 통하는 사람에게 선생님 성명 세 글자를 딱 갖다 주고 '이분에 대해서 기도해 보소' 해 보라구요. 기도하다가 '아이쿠' 하며 경배하는 거라구요.
'선생님!' 그러게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이해 돼요? 「예.」 그저 청맹과니이고 신경이 마비된 사람은 이해를 못 하지만 말이예요, 나는 전문가니까 훤히 아는 거예요. (82-306, 1976.02.01)
5) 나와 영적 체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의 본격적인 교육을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마음의 소리를 들으라구요, 마음의 소리. 그 소리는 고생하면 고생할수록 가깝게 들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명체가 됐다 하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리고서 여러분의 손을 보게 되면 손이 빛을 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입체적인 신비로운 체험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하지 말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면서도 불평하지 않았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오늘 여러분의 생활에도 마찬가지의 철칙이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런 행동이 강하면 강할수록 여러분의 몸 마음이 공명체가 되는 거예요, 공명체. 그렇게 되면 최대한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밤에 누구를 품어 주고 같이 잤는데 그 자는 것을 가만 보면, 그것이 누구냐 하면 나라는 거예요, 나. 영인체가 나를 안고 자는 것을 발견한다는 거예요. 자기 영인체임을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인간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그런 체험들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희생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감옥생활을 하면서 제일 인상적인 것이 뭐냐 하면 어려운 고생을 한 거라구요. 그러한 것이 있을수록 영적인 마음과의 공명권이 예민 해지더라 이거예요. 보통 사람 같으면 못 견딜 중노동을 하지만, 몸은 노동을 하지만 마음은 노동을 하지 않는다구요. 이런 일을 하게 되면 영적인 체험이 참으로 빨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체험을 하게 되면 몸의 피곤이 다 달아나는 거예요. 반드시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체험을 안 하게 되면 영계에 가 가지고 공명체가 안 된다구요. 그러한 체험을 갖게끔 노력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을 영적으로 체험하고 비몽사몽간에 만나는 수가 점점 많아진다구요.
그러면 그럴수록 영안이 넓어지는 거예요, 영안이. 그러면, 앉아 가지고 이렇게 보면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를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러고 여러분이 집에 있지만, 여러분들이 부모를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보는 거예요, 진짜 와서 사는 것을. 그렇게 되면 영계는 자동적으로 열리게 되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것이 현실적 문제예요, 현실적 문제. 이것이 망상이 아니고 현실적 문제예요. 이렇게 해야 여러분들이 활동하게 되면 영계가 전부 다 협조 하고 말이예요. 자유자재로 협조해서 하는 일이 횡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102-45, 1978.11.19)
종교는 '버려라! 다 집어치워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부정을 하면서 한 가지 바라는 것은 뭐냐? 전부 다 부정하고 나까지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나는 부활해야 된다' 하는 이 사상이예요, 부활해야 된다는 이 사상.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나의 확신을, 우주보다도 큰 확신을 가져야 한다구요. 나는 선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이 우주를 대신한다, 어떠한 입장에서도 나는 변치 않는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그다음엔 어떠한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적으로 공격이 오는 거예요. 영적인 공격이 오는 겁니다. 영적 시험과 육적 시험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영적으로 혹은 육적으로 그런 시험을 받아 봤어요?「예」남자가 남자로서 승리했다는 인정을 무엇으로 받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야 남자로서 승리한 남자가 되느냐? 남자 남자끼리 싸워서 이기는 거예요? 「아니오」 그것은 여자가 시험을 하는 거예요, 여자가. 이 여자의 시험을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암만 미인이 나타나 가지고 나를 홀리더라도 까딱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95-84, 1977.11.01)
영적 세계를 체험한다는 것은 왈, 4차원의 세계를 통한다는 말이예요. 또 한 그럴 때에 몇천 년 전에 왔다 갔던 선지선열들도 오늘의 나와 인연을 맺어 대화도 할 수 있고 의논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오늘날 실제 생활적인 시간권 내에서 내가 경험할 수 있고 또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4-224, 1958.05.04)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어디에 있느냐 할 때, 기도 가운데서 음성을 들어 보면 '선생님의 말을 잘 들어라. 선생님을 슬프게 해서는 안 된다. 선생님을 기쁘게 해드려라' 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잠을 안 자고 그러다 보니 영계가 열리더라 이거예요. 제일 빠른 게 그거라구요. 영계가 열린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뭘하는지 앉아서 보거든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것은 막연하던 신앙의 주체적 대상을 현실적인 실체적 주체로서 횡적 무대에서 체휼할 수 있는 권을 형성했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실은 종교세계에 위대한 혁명을 제시하는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휼(體恤)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76-147, 1975.02.02)
2. 영적 역사와 영계협조
1) 영계는 지극히 방대한 심정의 세계
영계의 사실은 책에 기록한다고 하면 몇만 권의 책으로도 다 기록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인간들에게 보여주고 가르쳐 준 영계는 일부분이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영계를 소개한 책으로는 전체의 영계를 해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인간이 가야 할 신앙노정의 전체를 담고 있는 말씀인가, 전체의 가치를 회복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추고 있는가 할 때 나는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말 하면 욕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신앙의 조건으로 예수님을 믿으라고 한 것이고, 하나님은 인간들이 예수님을 최대의 가치를 지니신 분으로 믿게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역사를 하셨던 것입니다. (3-20, 1957.09.08)
여러분은 영계의 세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알아요? 여기 논산 할머니도 영계 역사를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런 모든 것을 선생님이 몰랐더라면 이 통일교회는 깨져 나갔을 거라구요. 수많은 영통인들이 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원칙적인 세계관을 중심 삼은 개인적인 비판기준, 가정적인 비판기준, 씨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비판기준, 하나님이 보고 있는 비판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그 비판기준은 시대의 변천에 의해 가지고 변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시대를 옹호하고, 절대적인 시대를 소화시킬 수 있는 기준을 찾아들어가야 됩니다. 그러한 기준이 어디냐? 이곳은 심정이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나가야 된다구요. 이것들이 뭐 하나님의 심정인지 뭣인지 뭐 꿈에라도 생각해 보겠어요? 청맹과니들이 돼 가지고, 똥개들이 돼 가지고 날뛰고 있는 거라구요. 방향을 모르고 목적을 모르는 배는 파선하는 거예요. (71-47, 1974.04.28)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영계는 하나님을 중심한 한 센터를 중심삼고 모든 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상에는 그게 안 돼 있어요. 센터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센터가 아니라, 악을 중심삼은 센터가 돼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상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영계는 전부 다 통일이예요. 같은 계급이 아니라도 급이 높은 것도 있고, 물론 지역도 다 다르지만 모든 것이 하늘을 따라가야 된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낮은 급의 영인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된다, 그것이 신앙관념과 같이 생활의 목표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생활목표로 돼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는 그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161-220, 1987.02.15)
2) 지금은 영계가 지상을 습격할 때
이제 우리 앞에는 영적 세계의 침공시기가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지상에서 우리들이 이해하지 못할 기이한 현상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여기에 자신의 영력을 갖추어야 되겠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밀려나갈 것입니다. 밀려나가는 사람은 자연히 심판당하는 것입니다. (4-153, 1958.03.30)
이제까지의 역사과정에서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둘이 싸우면 그 가운데서 조금 선한 것이 이겼습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지상세계가 하나의 이념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지상보다도 조금 선한 것이 이깁니다. 이것이 영계의 지상공격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름 모를 신경증이니 하여 신경계통의 병이 많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약으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천지쌍화탕을 먹어야 됩니다.
하늘을 화동시킬 수 있고 땅을 화동시킬 수 있는 이런 이념을 위하여 영계가 지상을 습격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상인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대신할 때이기 때문에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싸움이 있을 것입니다. 둘이 싸운 후 하나로 된 그 세계가 하늘이 중심이 되어 합하는 바로 심판의 때입니다. 이와 같이 영계가 지상을 습격하는 이런 마당에서 지상을 대표할 수 있는 총지휘관의 사명을 갖고 올 분이 재림주라는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 건설노정의 출발에 선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영계의 법도를 알아야만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의 명령 계통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야 됩니다. 그 나라의 군대는 자기편 군대에서 쓰고 있는 암호를 알아야 전쟁할 때에 자기편으로부터 공격당하지 않습니다.
이 때는 하늘나라의 암호가 들리는 시대인 것입니다. 지금은 암호 통신시대입니다. 섭리적인 암호, 역사적인 암호, 시대적인 암호, 또 인간적인 암호, 사명적인 암호의 통신시대인데, 이러한 암호를 통하여 연락될 수 있고, 작전계획을 수행할 수 있으며, 지상통일이념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인 것입니다. (3-353, 1958.02.09)
지금까지는 지상세계를 영계의 악한 영들이 습격해 나왔지만, 이젠 선한 영인들이 와 가지고 인간을 구해 주게 됐다구요.
과거에는 악한 영들이 습격해 가지고 지옥으로 끌고 갔지만, 이제는 선한 영인들이 습격해 가지고 천국으로 데려가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반대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는 영계 어디든지 갈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지상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더라도 반대하는 자들이 하나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 삼은 하나의 혈통적 기반을 정상화 시켰더라면, 하나님을 중심 삼은 아들딸들은 세계 어디든지 영계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뿌리가 달라졌다는 겁니다. (161-248, 1987.02.22)
여러분, 지금까지는 악한 도깨비들이, 악한 영들이 전부 다 병 주고약 주고 했다구요. 악한 영들이 활동할 때는 아주 몸이 소스라쳐지고 무섭지만 선한 영들은 괜히 좋다는 거예요, 괜히. 아주 괜히 춤추고 싶고, 이렇게…. (웃음) 사탄이 역사하면 추운 방에서 굳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의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와 사탄세계에서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오면 괜히 좋고 자유롭다는 거예요. 마음이 좋고 이건 뭐 아무렇게나 해도 자유롭지만 자기 집에 가게 되면 오싹하다는 거예요. 자기 집에 가도 그렇다는 거예요. 사탄편에 있게 되면 오싹하고, 어머니 아버지 말하는 것이 이상하고 다 싫고, 이렇게 돼요. 사랑하던 남편 아내까지 다 싫어져요. 자, 그런 것을 느끼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것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전부 다 가짜예요, 가짜. (웃음) 일반 사람들은 뭐 지금…. 미국에서도 그렇고, 세계 사람들도 레버런 문이 무슨 신비로운 힘을 갖고 있는가 암만 연구해도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인이 되어 보기 전에는 모른다는 거예요. (90-194, 1977.01.01)
자, 슬쩍 한 고개만 넘어가면 영계가 없는 게 아니예요. 앞으로 이제 초감각적인 시대가 와요. 영통을 안 하는 사람이 없을 때가 옵니다. 이제 사람들이 이 지구성을 습격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그다음에는 영인들이 습격해요. 사탄 마귀가 지금 습격하고 있지만, 선한 영들이 습격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길을 닦기 위해서 내가 이러고 있다구요. 자식을 대한 부모의 입장을 보더라도 사랑하는 자리,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그 자식을 위해 줄 수 있는 부모가 있기 때문에 좋은 거예요.
여러분, 이제는 요만큼 왔어요. 누가 부정하더라도 안 갈 수 없는 길입니다. 또, 죽음길을 안 갈 수 없는 길입니다. 혼자 가게 될 때는 어떡할래요? 황량한 영계가 벌어지면 어디로 갈 거예요? 국적이 있어요, 국적? 국적이 없는 민족이 어디로 가요? 집이 있어요, 어디로 가요? 제일 무서운 세계가 됩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올 것이고, 천사도 올 것이라구요. 사탄편에 서 있으면 천사도 안 온다구요. (61-319, 1972.09.03)
지금 영계에서는 구름처럼 많은 영인들이 지상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들이 영계를 모른다면 그들의 협조를 잃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활동하는 데 있어 영계와 협조하고, 그들 영인들의 협조를 받아서 일한다면 우리의 목표가 더욱 빨리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들의 앞날에 어떤 재난이 닥칠지 모릅니다. 우리는 그에 대비하여 모든 준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세계 각국으로 파견된 선교사들이 당대에 선교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영계의 협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선교활동을 하면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영인들은 선생님이 누구인지를,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진을 소유하고 있을 때 영인들은 그 사람을 도와 어려운 국면을 타개시켜 줄 것입니다. 그리고 보호하여 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섬기며 따르는 운명길에 들어선 무니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사탄과의 싸움에 있어서 최일선에 선 병사와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보호와 협조가 필요한 처지입니다. 우리들 모두는 우리 앞에 가로놓인 장벽의 산을 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130-291, 1984.02.07)
3) 선한 사람은 선령이, 악한 사람은 악령이 협조
오늘날 인간세계에 살고 있는 여러분들은 인간세계를 중심삼고 영적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시대나 어떤 때나 종교인은 물론이고 그 외의 사람들도 영계의 인연을 따라서 영계와 혼합된 생활권에서 살고 있는 것은 역사적 실증입니다. 역사과정을 통해서나 그렇게 생활해 나왔다는 사실은 우리가 종교를 믿지 않더라도 꿈을 통해서라든가 여러 가지 신비로운 체험을 통해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보게 된다면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있고, 지상에서는 그 영향을 받아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나눠지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인 결과입니다. 논리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고 나쁜 사람이라는 이 개념은 뭐냐? 좋은 신의 협조를 받는 사람과 나쁜 신의 협조를 받는 사람이 있는데, 그 두 가지 형태의 내용을 놓고 좋은 사람 또는 나쁜 사람이라고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131-167, 1984.05.01)
영계는 지금까지는 무엇을 해 나왔느냐? 하나님을 빼 놓고 볼 때 우리 선조들이 지금까지 뭘해 나왔느냐? 지상에 짐을 지우려고 하는 패들은 악령(惡靈)이고 지상의 짐을 지려고 하는 패들은 뭐예요? 「선령(善靈)입니다」 선령입니다. 그것이 왜 선한 영이예요? 선령은 하나님편인데, 왜 선령이냐 하면 하나님에 맞췄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선한 것 중에서 어떠한 것이 더욱 선한 것이냐?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이고 악이고 무엇이고 주먹구구식으로 안 된다구요. 선 중에도 어떤 것이 더더욱 선한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보면, 그 개인의 수고를 대신 하겠다는 사람보다 가정 전체의 수고를 대신 하겠다는 사람이 더 선한 것이요, 개인을 책임지는 사람보다 가정을 책임지는 사람이 더 선한 것이예요.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그게 왜 그러냐?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해 나오신 목적은 무엇을 위해서냐? 인간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개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일한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가 바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일해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을 찾는 것은 그 개인을 찾아 가지고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요, 가정을 찾는 것은 종족을 찾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민족 국가 세계로 점점 범위를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62-187, 1972.09.25)
오늘날 기독교가 세계적인 종교가 된 것은 그 시대 시대마다, 어려운 환경이 있을 적마다 희생하고, 바라던 소망의 천국, 끝날에 와서 하나의 이상적 천국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모든 것을 희생하고 생명까지 희생하여 그 양을 채워 나왔기 때문입니다. 개인적 양을 넘게 될 때는 가정적 양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하늘이 수습한다 이거예요. 그런 민족이 있다면 그 민족은 모르지만, 개인시대를 넘어 가정시대로 누가 연결시키느냐? 하늘이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너는 이렇게 가야 된다'고 그때 그때마다 영적인 세계의 지도방침을 통해서 환경을 이어주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때마다 그걸 이어받는 선각자나 예언자들에게 있어서는 그 환경적 시대의 입장과 보조가 맞지 않았습니다. 반대적인 현상이 벌어졌어요. 그러니 이해를 못 하는 것입니다. (168-82, 1987.09.13)
여러분들이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은 영계는 24시간 쉬지 않고 활동한다는 거예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영인체가 자는 시간이 필요해요? 「아니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것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뭐가 좋다는 거예요? 어째서? 어째서? (107-13, 1980.02.21)
3차 7년노정이 되기 전의 역사와 3차 7년노정이 된 금후의 역사는 판이한 것입니다. 이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악의 세력은 이제부터 내려가야 되고 선의 세력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이라는 이 기간은 영계와 육계가 교차하는 시기도 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계를 중심삼고 보면 악한 영이 있음과 동시에 중간 영이 있고 선한 영이 있습니다. 3단계, 소생, 장성, 완성, 이와 같은 단계에 머무는 거와 마찬가지로 3차 7년노정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3차 7년노정이 제정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선한 영들이 지상에 연락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소생 장성권이 사탄의 주관권 내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악한 세력의 판도권 내에 있기 때문에 악한 영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악한 사람이 세계를 전부 요리해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3차 7년노정이 제정된 그때부터는 이것이 교차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교차할 때는 영계가 내려오는데 악한 영부터 내려옵니다. 교차되는 때는 중간 영계를 넘어 선한 영계로 넘어가는 때가 아니냐. 이것이 넘어가는 날에는 선한 영들과 선한 사람들은 올라가고, 악한 영들과 악한 사람들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악이 서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교차하면서, 뒤범벅하면서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선과 악이 완전히 갈라질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선한 개인과 그 개인을 중심삼은 선한 가정, 선한 종족, 선한 민족, 선한 하나의 국가 형태, 사탄이 하나의 국가를 형성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국가기준 이상의 기준만 넘는 날에는 완전히 선이 전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75-188, 1975.01.05)
자, 백만한 힘을 가진 패가 있다면 말이예요. 그것을 이기기 위해서는 백열, 백스물, 이백의 힘을 합하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라는 과정을 통해 가지고 인류는 자기들도 모르게 큰 블록적 발전, 통합발전권 내로 이동해 온다는 거예요. 싸움을 하면 반드시 선한 편과 악한 편으로 나뉘어 싸웁니다. 선한 편은 하나님이 콘트롤하고 악한 편은 사탄이 콘트롤하지만 언제나 선한 편이 이겨 나옵니다. 선한 편이 이겨 나오는 거예요. 결국 이 싸움의 역사는 타락한 이후 인간의 전쟁 역사이지만 그 배후에서 악신과 선신의 전쟁역사로 엮어져 왔다는 것을 인류는 몰랐다는 거예요.
사람을 놓고 싸우는 이 싸움에는 죽어간 영들까지도 합동공세를 해 나온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은 선한 영이 협조하고, 악한 사람은 악한 영이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악한 사람은 사탄편으로, 선한 사람은 하나님편으로…. 이와 같이 영육이 연결해 가지고 싸움의 역사를 연결해 나왔다는 것을 인류는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161-13, 1987.01.01)
4) 영계의 협조를 받으려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를 중심 삼고 살지 않고 전체를 위해서 살면 모든 선한 영들이 지켜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디 가나 마음이 편안하고….
전부 다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영계는 남을 위해서 산 사람들이 가서 사는 곳이니까, 자기 중심 삼은 사람들은 제일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세계에 들어간 사람들은 방향을 위하는 마음 갖고 살았기 때문에 그 모든 세계에 대해서 자기가 관계를 맺고 전진할 수 있지만, 자기를 위한 사람은 돌아서는 겁니다. 돌아선다구요, 거기서 자꾸 몰아내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 끼리끼리 전부 다 모여서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그래서 지금 그런 선한 영들이 내려와서 여러분들을 협조하고 조상들이 전부 다 협조한다는 거야. (164-308, 1987.05.17)
우리가 뜻을 대한 천적 생활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늘 앞에 동정을 살 수 있는 생활입니다, 동정을 살 수 있는 생활.
오늘날 지역장이면 지역장으로서 하늘이 보는 기준이 있다 이겁니다. 열이면 열만큼 기준을 갖고 하늘이 바라보고 있는데 여기에서 움직이지 않는 것이 다섯만큼 있다 합시다. 그럴 때는 다섯만큼 반대적인 여건이 작용하여 식구들은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떨어져 나갈 뿐만 아니라 내 모든 환경이 몰아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한번 책임을 못 하여 쓰러지는 지역장이 되어 버리면 그는 재기의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환경을 간파하여 하늘이 바라는 열만큼의 기준 앞에 내가 열 둘, 열 다섯만큼 움직였을진대는 하늘이 찾아오는 열만큼은 내 것으로 이루어 나로서는 하늘의 책임을 다하는 입장에 서고 다섯만큼은 그 지방에 뿌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뿌리고 나면 이것은 언제든지 나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으니 내가 관할할 수 있는 한 터전으로 남아지고 이 뿌려진 것은 이 시대의 운세와 더불어 생명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터전이 되어 여기에서 하늘이 움직일 수 있는 터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터전만 남아 있으면 반드시 영계는 협조하여 사탄세계를 무찌를 수 있는 기반으로서 활동무대를 삼을 수 있는 조건이 남아지기 때문에 하늘을 대해 가는 사람 앞에 있어서는 언제나 하늘이 동정할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동정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하늘을 지향하는 모든 양심적인 인사들은 자동적으로 동정을 받게 되는 것이 천지의 원칙인 것입니다. (153-281, 1964.01.07)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들의 심령상태가 최고에 달했을 때 결심을 하고 하늘을 위해 움직여 주면, 영계에서 선한 영들이 내려와서 여러분을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심령상태가 떨어지면 그렇게 협조하던 영들이 하나 둘 떠난다는 거예요. 떠나게 될 때 그 영들이 얼마나 슬퍼하는지, 떠나 가지고 언제 또 지상에 와서 협조하겠느냐는 거예요. 한번 떠났다가는 다시 여러분들에게 오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영인들을 점점 불리어 갈 수 있는 자신의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하는 일이 일사천리로 발전해 나갑니다. 천운(天運) 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천운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61-273, 1987.02.26)
영계가 총동원해서 재림해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하나의 조건으로 영계보다는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담은 천사보다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영계가 협조하는 것이, 내 신세를 지려고 그래요, 내게 영계 신세를 지우려고 그래요? 영계에서는 여러분들의 신세를 지려고 그런다구요. 그런데 신세지울 녀석들이, 주인이 될 녀석들이 신세지려는 영인들보다 못해 가지고 돼요? 그래 가지고 주인될 수 있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그 지방의 영들이 협조하는데, 그 지방에 지금까지 살다 간 어떤 사람에게도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는 데 있어서는 일보도 양보할 수 없다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102-93, 1978.11.26)
여러분, 영계의 협조가 없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영계가 협조하려면 진실해야 합니다. 다 진실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타락한 모든 혈통적인 내용을 초월해 가지고 순수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가지고 하나님이 언제나 생각지 않을 수 없는 아들의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그것을 알 수 있느냐? 원리를 알면 알 수 있게 돼 있다구요. (75-175, 1975.01.02)
물로 말하면, 저쪽은 높은 물이고 나는 낮은 물이면 내가 떨어져 내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내게 접근해 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공상태가 되게 된다면 고기압권은 자동적으로 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그러한 저기압권을 연결시켜 준다구요. 선한 영들이 전부 몰려오고 선한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즉, 새로운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언제나 문제라구요. 가만히 있더라도 싸움이 벌어져요. 밖에서는 좋으니 나쁘니 갑론을박해 가지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요즈음에도 얼마나 야단해요? 요즈음에 와 가지고는 레버런 문이 좋은 사람이라고 증거하고 들어온다구요. 그렇지요? (131-33, 1984.03.11)
1980년대만 넘는 날에는…. 놀라운 계획이 있지마는 그것은 얘기 안 한다구요, 지금. 자, 그렇게 알고, 굳건히 참고 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놀라운 자부심을 가지고, 어떤 담벽을 치든가 반석벽을 치더라도 구멍을 뚫고 나간다는 신념을 가지고 여러분이 나가서 활동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리고 영계에서 많이 협조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은 틀림없이 성공한다는 자신을 갖고 영계의 보장을 받고 출발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활동을 계속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려면 누구보다 깨끗한 마음, 선한 마음을 갖고 기도하고 하늘의 박자와 맞추면서 나가야 돼요. 그러면서 탕감의 노정을 감사히 치르면서 가겠다는 생활적 훈련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찾아서라도 그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발전을 못 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88-254, 1976.09.20)
그럼 왜 영계에서 여러분들을 협조 못 해주느냐 이거예요. 요 원칙에 일치가 못 되었기 때문에 협조해 줄 수가 없는 겁니다. 협조해 주면, 결국 사탄을 도와준다는 거예요. (97-167, 1978.03.15)
영계라는 것은 그렇게 적당히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원칙에 입각하지 않고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02-44, 1978.11.19)
전체 민중을 통일교회 앞에 찾아 세울 수 있는 마을이 있으면 그 마을을 중심삼고 면이면 면, 군이면 군, 도면 도에 대한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자기 마을을 초월해야 합니다. 이것을 찾기 위해 하나님이 수고한 것이 있으면 그 이상의 수고를 하지 않고는 면과 군과 도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현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통일교회의 배후에서 협조하고 있는 도수가 얼마나 강하냐? 이때에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얼마만큼 협조하시느냐? 그 협조의 도수를 중심삼고 그 이상의 수고를 우리가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30-19, 1970.03.14)
하나님은 어떠한 사람을 협조하느냐? 자조자(自助者)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스스로 잘할 수 있어야만 돼요. 그게 절대조건입니다. 스스로 정지하고 스스로 후퇴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해보라구요, 되는가. 천년 만년 해봐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으면 내가 먼저 다 해먹었다구요. (172-164, 1988.01.10)
여러분들 자신이 무엇을 맡고 싶어요? 무엇을 하고, 얼마만한 것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건 절대 자기가 한다, 자기가 한다, 자기가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누구 협조를 받아서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내가 영향을 미치겠다는 생각을 해야지, 남한테 영향을 받겠다는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야 하늘이 협조합니다. 하늘도 그렇다구요. 하늘이 협조하는 데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을 협조하지 영향받을 사람을 협조 안 한다구요. (132-10, 1984.05.19)
여러분들은 원리에서 배웠다구요. 완전한 플러스가 되면 완전한 마이너스는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감옥에 있을 때 말을 하지 않았지만 전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 공산당 치하의 총칼 앞에 발견되면 전부 다 큰일나는 판국에서도 영계가 협조하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 앞에 협조하던 그 하나님은 지금 여러분 앞에 협조할 수 있게끔 태세를 갖추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 자신들이 그러한 신념의 중심체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 못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69-281, 1974.01.01)
전부 다 자기가 결정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니 자기 나름의 비법을 갖고 있어야 됩니다.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그 원칙만 따라가게 되면 안 될 것 같지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무엇이 있더라도 밀고 나가서 그 성과가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일치되는 것을 경험시키고 실제로 보여 주고 체휼시켜야 됩니다. 그러려면 내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판결할 수 있어야 되고 하늘의 협조가 있어야 됩니다. 하늘의 협조를 받으려면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46-302, 1971.08.17)
하나님이 협조하시더라도 세계적인 사탄보다도 나을 수 있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협조해야 하나님의 위신이 서는 것이요, 권위가 서는 것이요, 체면이 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탄보다 낮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는 협조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49-240, 1971.10.14)
사람의 본성은 한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사람이 본성대로만 움직이면 하나님이 협조할 것이요, 선하게 움직이는 거기에 천륜이 동반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자동적으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14-15, 1964.04.19)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행동 하나에도, 말 한마디에도 하나님의 심정을 반영시켜야 되겠습니다. 또한 천사세계의 한을 풀어 주고 조상들의 역사적인 원수를 갚아 주어야 되겠다고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악이 편만해 있는 이 세계를 우리들이 구원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성도들의 소망이거늘, 그 소망 앞에 책임을 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입장에 있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영계는 영계대로, 수많은 성도들은 성도들대로 있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소원이 땅 위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데, 그들이 나와 하등의 관계가 없게 된다면 이러한 사람은 한 개인에 불과합니다. 만일 그런 사람에게 영계가 동원되어 협조해 준다면 피해가 막심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도 책임을 질 수가 없습니다. 또한 그러한 사람에게는 협조해 줄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협조를 바라고, 하나님의 협조를 바라고, 하나님의 뜻을 대한 입장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를 원한다면, 하나님과 선영인들의 심정과 항상 일치해 나가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14-8, 1964.04.19)
5) 영계 동원
여러분이 영계에 지지 않는 주체적 통일권을 지상에 먼저 갖춤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통일권 영계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승리권으로 넘어갑니다. 지상이 주체라구요. 지상이 주체이기 때문에 여기서 완전히 통일권을 이뤄야 영계가 언제나 협조하지, 지상이 그 주체권을 이루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뭐냐? 아담 해와가 주체였다구요. 천사세계는 상대였다는 거예요. (131-166, 1984.05.01)
하나님을 믿어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단체도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를 갖지 못한 단체는 존속하지 못하는 것이 원리의 기준이기 때문에 우리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영계의 천사들을 동원해야 되겠습니다.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기 때문에 땅이 문제인 것입니다. (65-147, 1972.11.05)
영계는 가인적이요, 지상은 아벨적입니다. 지금까지는 가인적인 입장에 있는 영계가 인간들을 지배해 나왔습니다. 영통인들이 모든 인간 들을 지배해 나왔습니다. 지상에 있는 인간들을 사령(使令)해 가지고 자기가 혜택을 받는 놀음을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참부모를 중심삼은 이런 자녀의 입장에 서면 그런 때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도에 따라 가지고 선후의 관계가…. 먼저 하늘편에 가까이 서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순리적으로 선후의 법도를 세우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상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둘째인 아벨의 입장에 있었지만 야곱과 같이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 가지고 축복을 받아 승리하는 이런 전환시기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영계가 지상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의 사람들이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때로 들어갑니다.
만일에 이것을 역이용하게 될 때는 영계의 간섭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상에 있는 수많은 영통인들이 영적으로 체험한 모든 것들을 자기의 생활방식으로 이용하는, 뭐 사람들의 운명을 판단해 주든가 미래를 봐 주든가 해 가지고 돈을 받아 먹고 자기의 생활을 영위해 가는 이런 때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가는 도리어 자기들이 화를 받을 수 있는 때로 들어갑니다.
결국은 지상의 사람들을 위해야 할 때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위해야 할 때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라는 그 자체를 두고 보면, 이것은 아담 해와를 창조하기 전의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 천사장이 결국 우리 인류를 지배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가 아담보다 먼저 만들어졌습니다. 먼저 나와 가지고 아담권을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아담은 가치가 없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아담이라는 존재가 나온 그런 기준은 없고 천사권 만이 있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오늘날 지상에 있는 모든 만민들은 천사권 세계에 머물러 있었던 것입니다. 영계의 지배하에 있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83-13, 1976.02.05)
제일 시급한 것이 뭐냐? 수(數)의 문제입니다. 수가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면 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실력이 문제예요. 첫째로 실력이 있어야 돼요. 실력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실적이 문제예요. 요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실력과 실적을 배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전도를 했지만 지금까지 하던 방식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봤지만 그것이 별 발전을 보지 못한 것은 그 식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떠한 방식으로 해야 되느냐? 영계를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를 어떻게 움직여 가지고 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타락이 아담, 해와, 천사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에 오늘 복귀시대의 여러분에게 있어서도 여러분 자신이 아담 입장에 있으면 천사세계의 영계가 협조해야 돼요. 영계가 협조할 수 있도록 하나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발전하도록 안 돼 있어요. 그 둘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에 아담과 천사장과 하나돼 가지고 떨어졌기 때문에, 복귀원칙에 있어서 천국엘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의 입장에 있는 여러분과 천사세계가 협조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야 들어가는 겁니다. 천사로 말미암아 떨어졌지만 천사의 협조로 말미암아 복귀하는 데 후원을 받을 수 있는 지도체제의 지도를 받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하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72-33, 1974.04.29)
한국이 이길 수 있는 비결은 영계를 동원하는 것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모든 여건은 한국이 지게 되어 있는데 이길 수 있는 길은 무엇이냐? 천 명 동원되었으면 영계에서 만 명 동원하면, 진다? 「안 진다」 일본 사람은 일본 영인들밖에 동원을 못 하는데 한국은 세계 영인들을 동원할 수 있으면 이깁니다. 단 한 가지의 길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럼 영계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영계를 동원하면 이긴다고 했으니 가만히 앉아서 '영계야, 동원해라!' (웃음) 그렇게 해 가지고 영계를 동원할 수 있어요? 그럴 때 영계에서 '오냐, 기다리고 있었어. 그렇게 하겠어 !'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영계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최고로 심각한 자리에 서지 않고는 동원이 안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영계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충신의 절개를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피땀을 흘리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서만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경험한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은 경험을 못 했을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뜻을 위하여 생명을 다 투입하여 죽을 각오를 하고,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길을 찾아 나서서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의 일신을 망각한 자리에서, 나 하나 망하는 것은 괜찮지만 나로 말미암아 세계가 망하면 안 된다고 하며 몸부림치는 자리에 서야만 영계는 협조합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다른 나라보다도 얼마만큼이나 앞섰느냐 하는 문제가 승패를 결정하는 요인이 되더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영계를 가만히 볼 때, 영계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 세계적으로 볼 때 물론 일본 사람도 좋아하겠지요. 한국 사람도, 미국 사람도 좋아하겠지요. 영국 사람, 독일 사람도 다 좋아하겠지만 영계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인지 모릅니다. 영계에서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응? 「예」 선생님이 하겠다는 것은 영계에서 후원하게 돼 있다, 안 돼 있다? 「돼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좋아할 수 있는 패들만 되게 되면 영계는 끌려 들어와서 협조하게 마련입니다.
그럼 문제가 뭐냐? 선생님이 명령한 그대로, 어느 나라가 선두로 달리느냐 하는 문제가 결국은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귀결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기동대가 싸우는 데에도 자기 할 일을 다 하고 나서 싸우는 패가 있을 것이고, 그런 것 다 제쳐두고 적극적으로 싸우는 패가 있을 것입니다. 그럼 적극적으로 싸우는 패가 되어야 되겠어요, 보통으로 싸우는 패가 되어야 되겠어요? 「적극적으로요」 적극적으로 싸우는 패가 되어야 됩니다. '아침에는 밥먹을 때이니까 싸워서는 안돼' 하는 사람은 적극적이 아닙니다. 또, 점심 시간인데 싸우면 안 된다고 하는 것도 적극적이 아닙니다. 적극적인 사람은 밥먹을 시간이건, 잘 시간이건 전혀 쉴 시간이 없습니다. 일편단심으로 전부를 싸움에 투입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영계를 동원할 수 없습니다. 영계가 내려와서 더불어 짝할 수 있는 주체가 지상에 없기 때문에 영계가 장구 (長久)하게 협조해 주지 못한다는 결론이'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그저 오매불망해 가지고 혼자 있을 때도 쑹얼거릴 수 있을 정도로 뜻에 사무쳐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뜻을 위해서 염려하고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모범적인 운동을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게 될 때 영계는 틀림없이 동원되어 협조해 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58-94, 1972.06.06)
선생님은 지금부터 수십 년 전에 이 삼천리 반도를 위하여 눈물 흘리며 싸웠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는 겁니다. 젊으나 젊은 꽃다운 청춘시대에…. 그때는 왜정시대였습니다. 우리의 원수들이 이 나라를 짓밟고 있을 때 하나님을 향해 눈물을 뿌리면서 호소하던 전통, 하늘이 세워 놓은 전통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런 뜻을 알고 여러분이 과거에 선생님과 같은 청춘시대의 연령에 처해 있다 할진대 하늘의 대대적인 협조를 받으려면 과거에 선생님이 삼천리 반도를 위해 기도하던 이상으로 여러분들이 그 전통적인 정신을 본받아 가지고 지역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간곡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게 된다면 삼천리 반도는 문제없이 뒤집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의 힘이 부족하게 되면 하늘이 먹여 살리는 겁니다. (153-279, 1964.01.07)
6) 조상 협조
언제나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내가 그런 주체이기 때문에, 내가 대하는 모든 상대는 주체인 하나님의 아들의 가치와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대하는 풀 한 포기도 복받는 거라구요. 그리고 내가 방문하는 그 마을에 대해서도 '야, 오늘 이 마을에 네가 바라는 희망의 사람이 오는데…'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대하는 사람, 내가 진지하고 자유롭게 말을 해주는 사람은 복받는데…' 그런 마음이 언제나 계속되어야 된다구요. 만일 여러분이 그런 사람이 되면, 그 동네에서 박대를 하게 되면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동기적 존재로서 일치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협조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여러분들의 조상으로 여러분의 뿌리이기 때문에, 그들이 여러분들에게 협조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부락이면 부락에서 반대하더라도 영계에서는 협조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에서 협조하는 것은 바라는 그 목적을 위해서 협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66-254, 1973.05.15)
여러분의 조상 가운데 선한 조상들이 한때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 역사를 받들어 나왔지만, 이제 여러분이 횡적으로 통일교회 뜻을 받들면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다 부활됩니다. 왜 그러냐? 모든 조상도 아담의 자식입니다. 하나님 역사는 유대교를 중심하고 기독교로 연결되었는데, 이제는 땅에서 횡적으로 전개됐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기독교 수천 년 믿은 사람과 같이 선한 선조들을 연결해서 이 땅 위에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90-317, 1977.01.15)
영계에서도 협조해 주게 돼 있습니다. 지금 때가 그들의 조상들이 동원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거든요. 선생님이 정성을 들인 데 대해서는 영계가 선생님의 입장을 후원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들의 조상들이 돕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돌아가서는 다시 이 수련소에 오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사람이 다녀갔어요. 오늘도 왔다 간 사람이 있습니다. (34-42, 1970.08.29)
모든 문화권의 주류 종교인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신자들을 후원해서 세계 발전에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한국에 있는 여러분의 종족들이 종주와 같은 계열에 서서, 선한 여러분의 조상들이나 4대 종교 성인들이 이 땅 위에 와서 일했던 거와 같은 혜택을 이어받는 거예요. 즉, 재림해 가지고 천사장 자리에서 아담을 후원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조상들이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옛날에는 나쁜 조상들이 후손을 이용해 먹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선한 조상들이 내려와서 활약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야말로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종족권의 십자가를 지고 민족을 대신해서 탕감 하고, 국가와 세계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국가와 세계를 위해 탕감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세계적 이념시대에 처하는 것이 국가와 민족의 희망이기 때문에 영인들은 지금까지 높은 자리에 못 서고 저 밑창에 깔려 있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적 혜택권 내에서 여러분이 십자가를 지고 싸운다면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후다닥 다 부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면적인 입장에서 조상대대로 구원할 수 있는 발판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 일족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예」내가 말한 것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십자가를 져야 돼요. 개인적 탕감, 가정적 탕감, 종족적 탕감, 민족적 탕감, 세계적 탕감, 하늘땅의 탕감을 책임져야 됩니다. 이 나라 이땅을 대표해서 해방의 용사로서 전진해야 돼요. 십자가를 지고 화살을 맞고 어려움을 극복해야 됩니다. 공의를 위해서 어려운 자리에 서고 매맞으면 그만큼 대가를 받는 것입니다. '내가 그 대가를 못 받더라도 우리 조상들이 과거에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 선조들이 대열에서 우물쭈물하고, 이렇게 가다가도 거꾸로 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던 것을 용서하소서. 우물쭈물했더라도 하늘의 뜻 앞에 설 수 있는 계통적 열조(列祖)들의 재림부활의 길을 닦아 주소서' 이런 기도를 여러분이 해야 한다구요.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 일을 위해 희생의 십자가를 져라 이거예요.
먼저 여러분의 조상을 해방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엔 여러분의 일족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번에 이미 고향에다 배치했어요? 고향에 배치하는 것은 6천 년 성경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가인을 구해야 할 복귀역사에 있어서 고향을 구하라고 할 수 있는 논리는 없습니다. 가인을 사랑하고 돌아와서 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선생님이 세계적 가인을 탕감해 가지고 돌아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복받는 거예요. (172-254, 1988.01.23)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아 대신자가 되었으니, 영계에 있는 조상에게 '내가 지시하는 곳으로 방향을 맞춰!' 그럴 때, 그 영인들이 전부 다 원할 수 있는 그 방향이 뭐겠어요? '사랑의 이상세계 종착지를 향해 전진할지어다' 할 때 영계가 '노'라고 하겠어요? 아멘이지요, 아멘. (173-112, 1988.02.07)
7) 조상 해원
역사시대에는 교차시대가 있어요, 교차시대. 여러분의 일생에도 교차시대가 있다구요. 결혼 같은 문제도 그렇다구요. 좋은 의미의 교차시대보다도 나쁜 의미의 교차시대가 있습니다. 한 편의 조상이 이렇게 나쁘고 또한 편의 조상이 이렇게 나쁘면 여기에는 반드시 급살맞는 일이 벌어지든가 상상할 수 없는, 생각지도 않던 불상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개인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평탄하게 가는 나라가 없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벌어졌다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러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인 커브를 그리면 반드시 교차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와 같은 발전을 해 나왔습니다. 그것은 옛날 구약 시대에도 그러했고, 신약시대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의 반응이 지상에 반영되어 이것이 맺혀지고 풀려지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의 행·불행이 좌우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현재 역사적인 교차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내가 여러분 앞에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논산 할머니예요. 그 할머니가 상당히 고생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그분을 내가 세웠느냐?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면 영계와 육계가 합류해 가지고 교차할 때입니다. 그럴 때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영계는 땅 위에 내려와서 해원성사하고 지상에서는 천상세계에 올라가 가지고 자리잡아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런 교차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조상해원이라는 말은 기독교나 일반 종교인들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거 보면, 무당이 푸닥거리하는 것 같고 말이예요, 그것 기분 나쁘다구요. 미신 같은 그런 내용이 없지 않아 있다구요. 그러나 본래 종교는 미신을 빼 놓으면 성립이 안 된다구요. 예수? 그것도 미신이예요, 미신. 큰 의미의 미신이라구요. 큰 의미, 설명을 붙일 수 있고, 목적관이 뚜렷한 그러한 입장에 선 미신이라구요. 예수가 미신적인 일을 많이 했다구요. 물 위로 걸어가고 말이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거 다 믿을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건 이해가 안 되거든요. (75-243, 1975.01.05)
그러면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여러분들이 전세계를 보게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노이로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것은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교차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이 교차되게 될 때는 선한 사람에게 먼저 오는 것이 아닙니다. 뉴스를 빨리 아는 것은 누구냐? 선한 사람이 먼저 아는 것이 아니라 반대 하는 원수들이 먼저 아는 거예요. 선한 편의 뉴스를 누가 빨리 포착하려고 하느냐 하면 원수들이 빨리 포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영적 세계가 지상에 임하는 데 있어서 선한 영들이 먼저 지상에 임하는 것이 아니라 악한 영들이 먼저 지상에 임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내려오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교체시킬 수 있는 책임자들이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논산 할머니가 조상들을 해원하고 있어요. 조상해원은 나쁜 조상들을 해원하는 것이 아니라 선한 조상을 해원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한국에는 세계사적인 사명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운동을 한국에서 시작해야만 이 운동이 세계적으로 전개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건 누구든 해야 된다구요. (75-244, 1975.01.05)
조상 소원풀이하고 뭐 어떻게 하는 거 말이예요, 전부 다 보게 되면 딱 무당 푸닥거리라구요. 나도 그런 걸 잘 알아요. 그런 면을 잘 안다구요. 영계가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이 교차를 몇 번 해 가지고야….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 나온 조상은…. 한 시간은 사탄이 들어오고 한 사간은 선한 영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한 시간은 악한 영이, 한 시간은 선한 영이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갈라 주어야 됩니다. 악한 영은 악한 영으로 막아 줘야 됩니다. (75-249, 1975.01.05)
1975년부터는 그야말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니 영계, 육계를 다 용서해 줘야지요? 영계를 용서해서 해원성사함과 동시에 기성교회의 잘못한 목사들도 다 용서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목사들을 위해서 우리가 지금 그런 놀음도 하잖아요? 영계도 용서해 주고 육계도 용서해 주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용서받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우리에게 빚을 졌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고 우리를 후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넘어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75-254, 1975.01.05)
3. 참부모님과 영계
1) 천상으로부터 어인(御印)을 받은 아버님
복귀역사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서 그 모든 것을 승리했다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즉, 영계를 통일해야 한다. 그러므로 오시는 주님은 영적인 승리의 열매요, 육적인 승리의 출발이 되신다. (23-251, 1969.06.08)
오늘날 여러분들은 천상세계의 수많은 영인을 동원해서 뜻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심판할 수 있는 승리자가 되겠다고 하며 나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하늘의 왕자의 모습을 갖출 수가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바로 그런 결심으로 생활해 온 사람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의 개인적인 심정을 시험하고 저울질하는 것에는 문제 없습니다. 또한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인 것까지도 문제없습니다. 한때는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이 한 40일간 문선생을 집어치우려고 데모를 한 적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거짓말 같은 사실인데 잘 들어 두십시오. 12사도와 예수님까지도 선생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영계를 망치는 일을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망치기는 누가 망친다고, 자기들이 망치고 있으면서…. 그래서 누가 참인가 거짓인가를 밝히는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40일 싸움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판결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누가 참인지 싸워 보라는 식이었습니다. 그래서 40일 동안 판결을 짓기 위해서 싸웠던 것입니다. 그 싸움에서 선생님은 결코 패자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만히 보니까 영계도 양보하지 않고 선생님도 양보하지 않거든요? 그러니 천년 만년 싸움이 계속될 것 같아 하나님께서 판결을 내려야 된다는 입장에까지 간 것입니다.
이제는 영계도 선생님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영계를 통일한 조건이 있기 때문에 지상의 통일을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만 봐서는 무슨 말인지 모를 것입니다. 세상에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을 볼 때는 어수룩하고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같아 보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을 바로 볼 줄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자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에 엉클어져 있는 심정적인 떨거지를 무자비하게 잘라 버리고 침을 뱉을 수 있는 각오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이는 하늘의 왕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하나님을 치고 출발한 악의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으로 엉클어진 이 세상을 그냥 두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19-153, 1968.01.01)
한때 전영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문 아무개는 하늘의 역적이다'라는 레테르를 붙여 놓았습니다. 난데없는 불순동이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돌배밭에 참배 하나가 태어났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렇게 전부가 들고 나섰습니다. (25-323, 1969.10.12)
자, 이래 가지고 영적 세계에서 소위 도주라는 그런 양반들을 영적으로 만나 가지고 원리적인 투쟁을 해서 전부 다 굴복시켰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예수님의 비밀을 내가 알고…. '당신이 땅에 왔다가 이러이러한 일을 못 이루고 가지 않았소?', '그거 어떻게 아우?', '어떻게 알다니, 알지. 당신이 이래이래 해서 죽지 않을 걸 죽었구만', '예! 그렇습니다' 이런 싸움을 했다구요. 이런 말을 한다고 기성교회 목사가 왔으면 눈이 뒤집어질 거라구요. 그놈의 눈 뒤집어져 가지고 튀어 나와라!(웃음) 미욱하고 무지한 녀석은 그저 뒷통수를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누가 거짓말하고 누가 참말하는지 죽어보라구요, 당장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그런 일에 대해서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뭐라구요? 「챔피언입니다」 챔피언인데 뭐라구요? 「자랑입니다」 무슨 자랑? 「통일교회의 자랑」 통일교회 자랑.
통일교회라는 게 뭐냐 하면 통일의 '통'자가 무슨 '통' 자요?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거느릴 통 자라는 것이 지도를 받는다는 말이요, 지도를 한다는 말이요? 「지도한다는 말이요」 지도해 가지고 뭘한다는 거예요? 둘 만드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것이요」물어 보나마나지 이놈아! 요놈!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면 문아무개라는 사람이 저 영계에 쓱 대장이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거기에 수많은 꼬붕들이 많이 있지만 그 수많은 꼬붕들인 종교 지도자들이 아침이 되면 '굿모닝'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게 뭐라구요? 「자랑」 무슨 자랑?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이런 얘기는 여러분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천상으로부터 어인(御印)을 받은 사람이라구요. 어명을 받아 지상에 나타나 가지고 그다음에 뭘해야 되느냐? 지상에 있는 오색 인류를 중심삼고 종족,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흰둥이가 없나, 뻘건둥이가 없나, 노란둥이가 없나, 검둥이가 없나…. 뭐 장사꾼, 무슨 꾼, 뭐 도둑놈까지 전부 다 상대해서 싸우는 거예요. (100-23, 1978.10.04)
2)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켜 나오신 아버님
이제 영계는 선생님에 의해서 좌우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영계를 통일한 조건이 있기 때문에 지상의 통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9-154, 1968.01.01)
영계를 통일시켰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세상, 가인세계는 부정해 버렸다는 거예요. 영계가 통일돼 가지고 선생님 편이 됐다는 것은 천사장세계가 선생님과 하나됐다 그거예요. 하나되었으니 사탄세계, 이 가인권은 소용없이 됐다 이겁니다. 다시 말하면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세계가 협조하는 기준에 돌아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딱 해 놓고는 이와 같은 것을 지상세계에 재편성 해야 된다구요. (165-110, 1987.05.20)
세계적으로 두 개의 큰 담이 있는데, 하나는 영적 지역이요 하나는 육적 지역입니다. 여러분은 육적 지역의 구멍을 뚫고 넘어야 되고, 선생님은 영적 지역의 구멍을 뚫고 넘어야 되니 '조국을 위해 안팎의 댄버리 고개를 넘자' 하는 이런 표어를 가지고…. 담이란 담은 다 터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조국에서…. (133-327, 1985.01.01)
옛날에는 각 종교의 도주를 중심삼고 정성을 들이게 되면 종적으로 연결되었다구요. 금식기도를 하든가 정성을 들이면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영계가 도주들을 중심삼고 내려와서 만나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타락권에 있기 때문에 타락권을 뚫고 나가야 돼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이 타락권과 심정권을…. 원리주관권 내가 타락권이 되어 있고 직접주관권 내가 영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무원리권 내에 떨어진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뚫고 핍박을 받으면서 올라가야 됩니다. 이렇게 정성들이면 거기에 대응할 수 있게끔 자기의 종주들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영계가 자꾸 내려오는 거예요. 영계가 자꾸 내려온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와서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는 데 위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권이 왜 생겼느냐 하면, 개인의 잘못, 개인이 가야 할 탕감길, 가정이 가야 할 탕감길…. 가정 하면 수많은 가정입니다. 종족에도 수많은 종족이 있고, 민족에도 수많은 민족이 있고, 국가에도 수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그러니 가야 할 길이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그냥 그대로 죽어 가게 되면 영계에 전부 담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사이에 담이 생기고 전부 다 담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본래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그런 사람이 가게 되면 이 경계선이 하나도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결과주관권 내를 사탄이 지배하기 때문에 이걸 뚫고 나가기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한 것입니다. 그래서 쉬지 말고 기도하고, 금식기도를 하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도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 놀음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열 일곱 시간 동안 기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요즈음은 기도를 그렇게 안 해요. 내가 기도해야 할 내용은 다 이루어졌다구요. 여기 무릎에 굳은살이 박이도록 기도했어요. 기도를 하게 되면 보통 열두 시간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영계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갈라진 것을 끌어올려야 돼요. 여기서 끌어올리려고 해도 전부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특정한 무리들이 자꾸 세계로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여기 올라가는 것과 반대로 그것에 따라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내려 온다는 거예요. 내려와서 지상의 담을 헐고 영계의 담을 헐면서 연합 운동을 벌이는 것입니다. (169-9, 1987.10.01)
통일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영계와 육계를 해방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통일세계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영계와 육계를 해방시킬 수 있어요? 문제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영계 육계는 이미 하나돼 가지고 통일됐다구요. 하나의 세계라구요. 해방이니 뭐니 그런 말이 필요 없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다 갈라진 것입니다. 전부 다 해방해야 돼요.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161-249, 1987.02.22)
3) 참부모와 영계
예수님이 기도한 것을 보면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했다고 해서 하늘에서는 다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은 체계적인 형태에서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전부 다 순응할 수 있는 방향을 갖추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상에서는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대표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구원섭리는 무엇이냐? 영계가 하늘을 중심삼고 달려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어떻게 달려 있게 만드느냐 하는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문화 배경이 다르고 급이 다르지만, 그런 형태로 복귀섭리를 진행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영계의 중심적인 역사를 누가 했느냐? 예수님이 중심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성신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와 성신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서 체제를 갖추어 나온 기반이, 지상의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예수의 이름과 성신의 이름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의 체제를 형성해 나왔다 이겁니다.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도 그런 형태로 되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둘이 다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의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언제 묶어지느냐?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묶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재림하시는 재림주님은 영계의 모든 상습적, 모든 체제적 내용을 인수받아 가지고 지상에 와서 그 체제에 일치될 수 있는 환경으로 세상을 몰아 올라가는 거예요. 세상을 추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 뒤에는 영계의 모든 조직형태가 내적으로 인계되어 있습니다. 영계는 선생님 편이예요. 그런데 실체세계는 사탄편이 됨으로 선생님은 실체기반이 없기에 영계의 기반을 활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상에서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종족적 승리권, 민족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을 위해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161-220, 1987.02.15)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영적 세계의 통일적 조직형태를 갖추면서 사탄세계는 전부 다 무너지기 시작한 거예요. 세계 만민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찬양하게 되는 때가 되면 영계의 통일적인 기반이 이 지상에 옮겨지는 체제로 화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상에 천국이 형성됩니다.
그러면, 도대체 레버런 문은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영계가 통일적 형태를 갖춘 것과 같이 지상도 통일적인 형태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끝난다고 할 때, 뜻이 얼마나 가까이 왔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계가 완성됐느냐? 영계는 아직까지 미완성입니다. 왜 미완성이냐? 본래 영계가 하이어라키 시스템(HIERACHY SYSTEM;교권제도 방식),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자녀를 중심삼고 전영계가 연결되어야 되는데 그 내용이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도 역시 안 돼 있어요. 요 내용만 영계에…. 영계는 자동이예요. 지상만 갖다 붙여 놓으면 영계는 자동적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주의, 아담주의인 동시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이어라키 조직이 영계인데, 그것이 안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그 중심 안에는 불교를 중심삼은 석가모니 클럽이 들어 있고, 공자 클럽이 들어 있고, 이슬람 클럽이 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는 참부모주의와 아담주의가 나타나기를 모슬렘 패나 공자 패나 석가 패나 다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적인 방향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도 참부모의 역사가 세계적인 기준을 찾아 올라가게 될 때 모든 종교의 경계선은 없어지고, 통합운동이 영계의 움직임을 따라 자동적으로 그 결과가 지상에서 나타나게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세계주의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영인들이 전부 영계에 있지를 않아요. 목적이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재림하게 됩니다. 전부 다 재림하게 된다구요. 전부 활동하는 거예요.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첨단이 돼 가지고 '움직여라! ,움직여라! 움직여라! 움직여라!' 하기를바라고 있는 것이 수천 억이 되는 영계의 영인들의 소원입니다. 여기서 맞추어 가지고 영계에 딱 갖다가 하나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 앞에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하이어라키의 센터가 뭐냐 하면, 첫째는 하나님, 둘째는 참부모님, 세째는 참아들딸, 네째는 참된 나라입니다. 여기서 참자녀는 뭐냐 하면 참부모의 직계 계통을 받은 자녀입니다. 여기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이 벌어져야 되는데 여기서 전부 다 갈라지고 말았습니다.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제일 먼저 살아야 할 분이 누구예요? 하늘나라 왕궁의 자리에 앉아 통치할 분이 누구냐 이거예요. 본래 하나님은 이성성상인 아담 해와 속에 들어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늘나라의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참부모가 나와서 옮겨야 됩니다. (161-222, 1987.02.15)
이와 같은 원칙으로 영계가 되어 있는데, 육계에 이와 같은 것이 나타나려면 얼마나 걸리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둘째는 참부모가 나타나고, 세째는 참자녀가 나타나고, 네째는 참국민을 통한 참국가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를 여기에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얼마나 고대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지상에 나타나 가지고 본연의 뜻을 이루기를 영계에 간 영인들이 수천 년 동안 얼마나 고대해 왔겠느냐 이거예요.
여기를 주관하는 것은 무엇이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첫째는 사탄을 중심삼고, 둘째는 거짓 부모, 즉 타락한 부모, 악 부모를 중심삼고, 셋째는 악 자녀, 넷째는 악 국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계의 세계나 앞으로의 이상세계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이것을 전부 부정합니다.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라고 하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우리는 무엇이냐?' 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161-224, 1987.02.15)
영계를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오늘날 큰 문제인 것입니다. 평준화를 시키는 데는 먼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주류종교를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해야 되는데, 이 종교를 중심삼은 연합운동이 참 힘들다는 거예요. 이 연합운동이라는 것은 아무나 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부모님 시대에 와 가지고 지금…. 이렇게 분립된 것이 타락한 부모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이것을 규합시키는 것도 부모를 중심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란 분은 본시 부모 대신 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모를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데, 그 부모 자체를 중심삼고 최고의 종교가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기독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독교가 재림주, 즉 오시는 주님과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재림주는 부모이기 때문에 수많은 후손들을 대해서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164-164, 1987.05.14)
참부모님이 해야 할 일은 뭐냐 하면 조건적으로나마 저 영계의 모든 막혔던 것을 지상에서, 맨 밑창에서부터 탕감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전체를 대신 탕감하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조건적으로 8단계의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세계적인 8단계에 전부 다 연결할 수 있는 조건적인 핵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놀음을 40년 동안 해 나온 것입니다. (164-166, 1987.05.14)
하나님은 구원역사를 해 가지고 종교문화권을 세워 가지고 복잡스럽게 미개한 인간들을 가르쳐 가지고…. 저 영계에서 이 지상세계와 관계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러한 배후를 엮어 가면서 미지의 인간들을 끌어올려 가는 거예요.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적자의 시대, 그다음엔 부부의 시대로 해서 부모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가야 된다구요. 이 8단계의 어려운 수난길을 역사를 걸고 거쳐왔는데,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이런 모든 순리적 노정을 개척하는 것을 일대를 통해서 해치웠지만, 역사시대의 우리 조상들, 그 인류들은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아무리 전파(電波)를 전부다 보내도 무슨 말이 나야지? 우웅 소리는 나는데 말이 안 나온다구요. 주파수가 안 맞으니까, 주파수를 모르니까. (162-184, 1987.04.12)
선생님은 암만 영계의 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이야기를 안 하는 거라구요. 모르는 사람 같다구요. 그렇지만 내 갈 길의 문제에 들어가게 되면 냉정해요. 무자비하게 방향을 가릴 수 있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혼란된 영적 과정을 극복해 나오고, 혼란된 이런 시대 과정을 극복해 나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풍파가 부딪쳐 오더라도, 그 풍파가 내게 부딪쳐 가지고 나를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라구요. (71-48, 1974.04.28)
문선생이 영계에서는 지금 대장이 되어 있다구요. 내가 가는 길을 막을 것이 없습니다. 그건 하나님으로부터, 저나라의 어떤 곳이든지…. 왜? 본질적 사랑의 문을 열고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168-290, 1987.09.27)
4) 참부모님의 영육지도와 통일교인
여러분 앞에 있어서는 천사 하게 되면 믿을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 천사가 누가 천사인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영적인 장성기 완성급적 책임을 누가 해줘야 되느냐? 원래는 예수님이 해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 후아담으로 왔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 영육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영적 기준만 완성했기 때문에 장성급 중심적 천사장급에 있다 이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성급 중심적 천사장급,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해돼요? 「예」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협조해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됐다구요.
그런데 예수님이 여러분들을 협조할 수 있느냐 할 때, 예수님은 기독교 교인들에게 협조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직접 협조 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통일교인들은 본래 완성급을 향하여 넘어가야 할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갖고? 영육을 갖고 넘어가야 할 사람들이예요. 이러한 영육을 가지고 완성급을 넘어가야 할 사람을 영적인 기준을 가진 천사장 중심적 사명을 하는 예수님은 협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예」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누가 협조하느냐 할 때, 통일교회는 영적인 면에서는 선생님의 영(靈)이 지도하고, 육적인 면에서도 선생님의 육(肉) 이 지도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 양면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예수님이 하던 일을 협조해서 완성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 천사장적인 협조도 하면서 실체적으로는 지금 원리 주관권 내에 있어서 완성급 세계로 가는 길도 지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72-34, 1974.04.29)
여러분이 선생님 명령대로 실천만 하면 영계와 선생님이 가르치는 계시를 다 받게 됩니다. 알겠어요? 옛날에는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됐지만 이제는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기도하는 이상의 세계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 어디든지…. (129-35, 1983.10.04)
통일교회는 영계에서 보내줘 가지고 출발한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출발은 문선생의 주장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입을 다물고 있지만 영계가 지도해 줘 가지고 다 규합되기 시작한 거라구요. 통일교회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오늘날 선생님이 가는 길은 선생님 개인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영계의 대상적 권을 수습해 나가는 길을 닦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이걸 부정하게 될 때는 그 존재들은 반드시 악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71-47, 1974.04.28)
여러분들 영적 체험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하고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선생님하고 생활권 내에서 직접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여기에 새벽같이 무엇을 하러 와요? 손해를 바라고 와요, 이익을 바라고 와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괜히 흥분되고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은 하나님의 심정권을 찾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 무슨 심정이냐 하면 사랑의 심정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목적지가 어디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우리의 목적지입니다. (91-167, 1977.02.06)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기성교인과 다른 게 뭐냐 하면, 지상에 살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으므로 영적 현상을 빈번이 횡적인 이 세상에서 체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기성교회와 다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건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요? 「예」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전부 다 안 그러면 거짓말이예요. 몽시 가운데 선생님 보지요?「예」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얼만가 보자구요. 백 퍼센트구만!
이것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지상에 사랑의 권을 중심삼은 초민족적 심정적 기반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한 초민족적, 횡적이 아니라,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계의 영인들이 협조한다구요. 영적 재림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불원한 장래에 좋은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개인대 개인으로 맞붙고, 가정 대 가정, 종족 대 종족으로 맞붙어서 지상에서 일제히 이것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제히 벌어져서 평면적으로 딱 일직선으로 하나되게 될 때는 앞으로 영적 세계가 꿈이 아니라, 현실 사회생활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부락에 열 집이 있으면 일곱 집에서 예언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초신비적 세계가 불원한 장래에 찾아올 것입니다. (101-75, 1978.10.28)
자,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이 여러분들과 관계맺고 있는 사람들이 영적으로나 혹은 몽시나 기도 가운데서 나타나고 전부 다 지도해 줘요? 통일교회에서는 꿈 가운데에, 기도 가운데에, 환상 가운데에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며칠도 안 되어서 그런 역사를 보지만, 그것은 몇십 년 동안 역사를 희생시키고, 수많은 영인들의 피와 순교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야 비로소 되었다는 그런 가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억천만금 주고도 살 수 없는 심정적 가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91-175, 1977.02.06)
여러분들은 몽시라든가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다 봐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보고 지시받아야 된다구요. 어려운 문제를 놓고 기도하게 되면 다 지도해 주고 그래야 돼요. 뭐 가끔이 아니라 일생을 사는 동안 같이 살면서 지도해 주는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라면 여러분들 늙은 어머니 아버지라 해도 같이 있고 싶겠어요,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나 싫소' 하겠어요? 「같이 있고 싶어요」(웃으심) 여러분이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그러한 부모의 자녀'라는 자각을 갖는 날에는 우주를 찾을 수 있는 자격을 갖는 거예요. 종교에 있어서 이러한 종교는 처음이요 마지막입니다. 다시 없는 거예요. (90-195, 1977.01.01)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무엇이 달라요? 기성교회, 일반종교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하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여러분이 영적 체험을 하는 데는 반드시 선생님과 어머니가 나타나서 역사하는 거예요. 그런 걸 볼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생활권 내에 뗄래야 뗄 수 없는 주류적인 사상으로 고착되어 버린다는 사실을 느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의 몸을, 누구의 형상을 입고 이 지상에 있는 인간들 앞에 나타날 수 있느냐? 선생님의 형상과 어머니의 형상을 입고 전세계의 자녀들 앞에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다른 것은 무엇이냐 하면, 선생님이 여기에 있지만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을 영적으로 지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사실입니다」그걸 누가 하느냐? 하나님 자신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군림해서 그 일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어디로 전도나가 가지고 낙심하든가 이렇게 될 때는 선생님이 나타나서 먼저 길을….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아침 저녁으로 가르쳐 주게 되면, 그건 틀림없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90-192, 1977.01.01)
5) 영적 세계의 정주시대(定住時代)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게 되면 통일교회가 없어질 줄 알았지. 그러나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미지한 사실을 댄버리를 중심삼고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가 1945년을 넘어서는 때입니다. 그때에 …. 왜 댄버리에 가게 됐느냐? 그건 닉슨이 잘못하고 카터가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잘못한 책임을 진 것입니다. 여기 와 있는 나를 눈 앞에 놓고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재차 1983년에…. 1973년에 닉슨을 중심삼고 섭리하던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갔으면 아무 문제도 없었을 텐데, 이것이 실패하게 되니 국가적 기준에서 다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가서 다시 연결시켜야 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아무리 가려고 해도 다시 탕감하지 않으면 못 갑니다. 조건에 걸립니다.
그래서 1983년 12월을 중심삼고 한국에 가서 전국민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전국민을 완전히 묶는 운동을 했습니다. 세계와 기독교를 대표하는 72개 국의 아카데미 대표들을 모아서 묶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을 휩쓴 것입니다. 완전히 …. 이래 가지고 사탄과 격전한 거예요. 그러니 한국이, 국가 전체가 완전히 레버런 문의 운동에 붕 떠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사탄을 지배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이 전세계를 대표하여 가정적 공격을 받는 때이기 때문에, 사탄이 선생님은 공격을 못 하겠으니 흥진이를 공격한 것입니다. 마지막 광주에서의 강연 시간에 그 사건이 난 것입니다. 나라가 아버지라면 교회는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기독교가 여전히 반대를 하니, 그런 입장을 탕감하려니 흥진이가 제물이 되어 간 것입니다.
기독교가 지상에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지상에 협조할 길이 없게 됐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기독교의 영들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지상에 내려와서 협조하려면, 지상에 있는 기독교가 반대하는 데서는 협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제물적인 조건을 드려 가지고 영계와 지상이 연결해야 됩니다. 그래야 제물 드린 단체라든가 그 주의를 통해서, 지상세계를 통해서 횡적인 대치 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거예요. 누구를 통해서? 흥진이를 통해서, 흥진이를 통해서 들여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들과 참부모의 혈족이 영계에 가서 직접적으로 관계맺은 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영인들의 소원은 뭐냐 하면, 참부모와 심정적 유대를 지상에서 맺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건 맺지 못하니까 지상에 있던 아들을 보내 주면, 영계에 간 그 아들과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즉, 흥진이를 통해 지상에 내려와서 기독교를 협조하고 소화하는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중심삼고 기독교 영계가 지상에 재림하고, 전체 영계가 재림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161-79, 1987.01.02)
영계는 참부모를 통한, 참부모의 관리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주관하는 입장에 부모님이 있음과 동시에 아들도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이어받게 해서, 그 아들을 영계에서 보내는 것입니다. 보내는 것은 데려오기 위해서입니다, 데려오기 위해서. 목적이 그것입니다.
오면 부모를 통해서 왔기 때문에 여기에 정주(定住)할 수 있습니다. 가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정주하면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녹아난다는 것입니다. 선한 영이 잠깐 와서 일하고 가게 되면 여전히 사탄이 그럴 수 있지만, 이젠 와 가지고 정주합니다. 정주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이 생겼다는 거예요. 사망권이란 뭐냐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망권이 생긴 여기에 흥진군을 이렇게 보냄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이 끊어져 나간 것입니다. 사망의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망권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에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말뚝을 박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말뚝을 박았습니다. 이 말뚝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이곳으로 올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왕래가 가능합니다. 이 길을 막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사망권을 이겼습니다. 하늘의 사랑의 힘을 가지고 흥진군이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조건으로 해서 선생님이 특별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기도한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이것을 사망권이 막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161-81, 1987.01.02)
영계에서 지금 전부 다 그렇잖아요? 흥진군이 여기 와서 일을 하는 것은 선생님이 하도 고생을 했기 때문에 천명을 받아 가지고 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 똥개 같은 것들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피살을 바쳐 쌓아 놓은 금과 같은 탑을 이 똥벌레들이 돼 갖고 파먹고 있다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가 전부 다 책임지고 나와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후려갈기기만 하겠어요? 후려갈긴 것이 분하다고 불평하는 녀석들이 있는데 불평하라는 거예요. 때를 모르는 녀석들이…. 그 때의 바람에 내가 놀아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얘기를 미리 다 했어요. 영적 세계의 정주시대 (定住時代)가 온다고 말이예요. 재림부활을 중심삼고, 통일역사가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고 다 배우지 않았어요? 재림해서 통일이 된다구요. 그런 새로운 역사의 전환시대를 향해서 하늘이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 움직이면 거기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야지. (170-286, 1987.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