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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족적 메시아에 대한 중심적 말씀

제주 교구장! 「예」 제주도의 대표 교역장이 누구야? 「서귀포 교역장입니다」 너,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봐! 나오라구! 다른 사람들은 앉고. (서귀포 교역장이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 설명함)
원리를 확실히 모르고서 어떻게 탕감복귀가 돼요? '종족적 메시아' 하는데 메시아라는 것이 그냥 오는 게 아닙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형제가 잘못한 것을 바꿔쳐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사탄 편에 선 것을 바꿔쳐야 돼요. 이것이 세계 정상까지 올라갔어요. 사탄세계는 국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왔으니만큼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그 기준을 넘어서지 않고는 메시아가 올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설 수 있는 자리가 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예수님도 그래요, 예수님도. 4천 년 만에 왔는데 올 때는 무엇을 보고 왔느냐? 유대교하고 나라를 보고 왔어요. 이들이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가인 아벨의 얘기를 빼 놓으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이 먼저 들어와서 하늘의 혈통적 관계가 인연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구원섭리를 한다 하더라도 할 수 없어요. 혈통적 관계가 안 되어 있다 구요. 그래서 재림주, 메시아가 와 가지고 혈통적 관계를 수습해야 돼요. 메시아는 아담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에서 밝혔듯이 부모는 아벨을 통해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벨이 뭘해야 되느냐? 가인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굴복시켜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를 가인으로 본다면 유대교가 아벨이 되기 때문에 유대교가 이스라엘 나라를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유대교가 예수하고 하나돼야 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하나됐더라면 유대교하고 예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또 세례 요한과 유대교를 보게 되면 세례 요한이 아벨의 자리에 있었다구요. 횡적인 면에서 아벨의 자리에 있었어요. 이게 하나됐어야 했어요. 하나되어 그 중심 자리에 서서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될 때 비로소 국가적 메시아가 올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야 국가적인 기준에 설 수 있는 부모의 자리가 설정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가 바르게 설정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가 오지 못해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보다 아벨이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제사장의 지배를 받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세례 요한과 유대교가 하나 되었더라면 이스라엘 나라는 따라갔을 거예요. 본래 그렇게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지금 미국만 해도 그렇잖아요?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게 될 때는 반드시 목사가 축복해 줘야 돼요. 그가 제사장의 입장이고 대통령은 가인의 입장이라구요. 하늘의 전권을 가인이 받을 수 없어요. 아벨을 통해서 받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원칙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설정 안되면 부모가 설 수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는 곳에는 하나님이 오셔서 임하지 못하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를 복귀 못 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장자가 사탄세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악마의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생명이 하늘을 중심삼고 심어진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어느 한때에 하늘 부모를 중심삼아서 전부 잘라 버리고 접붙인 입장에 서야만,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양으로 땜 때워 가지고 돌려붙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얘기 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에 있어서 탕감복귀, 장자권 복귀 된기반 위에서 아벨이 장자, 형 놀음을 하고 가인이 동생 놀음을 해야 돼요. 형 가인이 동생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사탄이 완전히 아벨한테 굴복해야 된다는 말이예요.
아벨은 뭐냐? 아담 대신한 자리예요. 아담에게 굴복해야 된다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걸 빼놓고 무슨 말을 해요? 그것을 빼놓아 가지고는 부모가 올 수 없어요. 가인 아벨 관계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할 것이 아니라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종족은 다 들어가요. 알겠어요? 메시아에게 요셉가정 사가랴가정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었어야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유대교의 절대적인 권한 밑에서 이스라엘 나라는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장자권 복귀역사였어요. 이것을 빼놓으면 아무것도안 돼요. 2차대전 직후에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었던 기반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때를 보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늘 편 아벨이 장자가 되는 거예요. 하늘 편 아벨이 장자가 되어서 사탄 편 가인이 아벨 뒤를 따라오게 되어 있었어요. 굴복해야 되었던 거예요. 그때에 비로소 재림이 있었어요. 이게 기독교문명권이었습니다. 기독교하고 미국이었어요. 미국과 기독교 중에 누가 중심이 되어야 되느냐? 아벨이 중심이 되는 겁니다. 그래 미국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든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세계적인 판도가 되었으니까 그때 부모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격인 영국, 그다음에는 장자권을 복귀한 미국, 그다음에는 가인권, 사탄세계의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니까 어머니가 생겼고, 그다음에는 장자가 하늘 편 아벨이 되었고, 차자는 사탄세계가 된 거예요. 자연히 굴복하게 되는 거예요. 가인적인 세계가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순응하게 되었으니까 부모가 오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된 것은 그때가 비로소 처음이었어요. 그때를 중심삼고 아버지가 오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를 왜 모셔야 되느냐? 아직까지 하늘 생명의 씨를 못 받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사탄세계에 뿌리를 내린 돌감람나무와 마찬가지예요. 참감람나무의 씨는 못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와 되는 나라, 아벨 되는 나라, 가인 되는 나라는 합해 가지고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아버지로 오는 건 누구예요? 부모 아니예요? 부모가 뭐예요? 생명의 씨를 전수받은 근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가 올 수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할 때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으로 된 것이 역사시대를 거쳐 비로소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늘 편의 장자권과 차자권으로 바르게 형성되었어요.
그러면 이제 누구를 찾아갈 수 있느냐? 아버지를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복귀예요. 개인으로 심었던 것이 나라의 입장에서 복귀되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 그다음에는 아벨의 나라, 그다음에는 가인의 나라들이 하늘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 삼고 두 아들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 못 되면 못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에 대한 확실한 것을 모르면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늘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교회만 가지고는 안 돼요. 제주도 남원교회만 찾아가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이 아니예요. 제주도를 찾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교구장하고 도지사하고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지금 하나되어 있나? 그걸 알아야 돼요.
교회가 뭐예요? 사탄세계인 가인권을 소화하고 재창조해야 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재창조해요? 사랑이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녹여야 돼요. 이게 공식입니다. 그 공식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갈 수가 없어요. 이것을 못 하고 저나라에 가면 딱 스톱입니다. 천국에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말하기 전에 가인 아벨 복귀를 얘기해야 된다구요. 여기 교구장이 누구야? 교구장이 도지사를 명령해야 돼요. 군수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대학교 총장들도 선생님이 전부 다 불러 놓았으면 들어가 가지고 전부 끌고 다녀야 돼요. 그들은 말씀을 모르거든요. 그렇잖아요? 제일 소원이 뭐냐 하면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고아와 같은 입장에서 부모를 만나는 이상의 소원이 어디 있어요? '당신이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부모를 모시려면 교구장인 나를 따라와야 되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교육해야 돼요. 대학교 총장들과 도지사들을 교육하게 되면 다 넘어가는 거예요. 총장과 도지사들을 가서 불러내 가지고 할 수 있잖아요?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는 때에 왔어요. 반대가 없어졌어요. 선생님의 기준이라는 것은 세계적이예요. 천주적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나라가 많은데 나라를 어떻게 수습하느냐는 거예요. 나라를 수습하는 방법이 뭐냐? 이게 종족적 메시아예요. 국가를 중심한 기반과 세계를 중심한 종적 기준을 다 뚫어 놓았습니다.
예수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했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왜 못 했어요? 반대했기 때문이예요. 그때는 교회가 반대했고, 이스라엘 나라가 반대했고, 로마가 반대했어요. 지금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2만 가정 이상 예수가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배치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렇게 배치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장자권은 복귀했으니까 부모권을 복귀해야 돼요 역사시대에 아담가정도 실패했고 예수가정도 실패했지요?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개인 아담권, 예수의 종적 기반을 다 닦아 나온 거예요. 종적이라구요. 8단계의 종적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횡적 기반을 닦아야지요? 횡적 8단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천주·하나님, 이렇게 쭉 내려오면 이것이 한 점에 모이는 거예요. 한 점에 모여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두 엮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적 판도에서 종적으로도 전부 다 승리하고 또 횡적으로도 승리해야 돼요.
지금까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볼 때 통일교회가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40년을 핍박받았지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종적 기반을 닦았으니까 횡적 기반만 연결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게 돼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횡적 기반에 있어서의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가 없다는 것은 예수님 자신이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하고 하나된 자리인 동시에 로마도 환영하는 입장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예수도 세계 판도를 반대 없이 이룰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현재 로마와 같은 입장에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당시의 유대교와 같은 것이 현재의 기독교예요. 로마와 유대교와 같은 입장에 있는 미국과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다 제거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장자권이 복귀된 기반 위에 세계권이 수습되는 거예요. 세계권 내에 일족들을 수습하려면 열두 나라 이상을 수습해서 그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360각도로 연결해야 돼요. 모든 나라가 망하는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하나님 대신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제 문제만 일으키게 되면 사탄세계는 멀어지게 되어 있어요. 옛날에 사탄세계가 반대하던 10배 이상의 전진적인 공격을 하라는 거예요. 사탄이 열 번 공격했지요? 바로 궁전에서 모세도 그렇게 당했고, 또 야곱도 그렇게 당했던 거예요. 열 번씩 속지 않았어요? 그걸 탕감복귀를 하라는 거예요. 10배 이상 공격해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핍박받았지요? 핍박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분해요, 안 분해요? 「분합니다」 분할 것 같으면 복수(사랑으로)해야 되는 거예요. 저들은 망하게 하기 위해서 그랬지만 우리는 살려 주기 위해서 10배 이상 노력하게 되면 완전히 포위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에게 10배 환난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사탄이 물고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가 대표인 동시에 세계 대표예요. 중앙에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종족 대표로 횡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여러분들의 가정입니다.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과 같은 터전 위에서 선생님 대신 세계와 싸워야 되는 거예요.
꽃은 가지에 피는 거예요. 줄기나 종대순에 피는 것이 아니예요. 가지에 피는 겁니다. 선생님은 세계적 중심, 국가적 중심을 다 탕감했기 때문에 사탄이 공격 못 해요.
여러분들을 종적인 입장에서 횡적으로 선생님 대신 예수가 승리한 것과 같은 자리에 보내 줘 가지고 뭘하느냐? 아담가정이 실패한 것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예요. 하늘 편 국가와 세계적 중심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의 부모들은 원수예요. 일족인 부모가 원수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둘째니까, 둘째는 아벨의 입장이니 부모님을 해원시켜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고, 여러분들의 일족인 가인을 해방해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이 들어가 가지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3대-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님, 3대입니다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참부모를 부모와 같이 모실 수 있으면 비로소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부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예수가정·재림주가정이 연결될 수 있는 입장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의 뜻을 이어받아 반대하던 자기 가정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원수들, 전부 다 반대하고 쫓아내고 했던 것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반대한 부모들이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일족에 있어서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하나님의 품에 품기는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고, 비로소 여러분의 고향이 여러분들의 고향이 되는 거예요. 고향이 생겨나요.
여러분들의 고향이 평안도 정주예요? 그것은 부모님의 고향입니다. 왕이 태어난 고향이지, 백성들이 태어난 고향이 아니라는 겁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일가를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고, 여러분의 부모가 하늘나라 혈족의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종족적 메시아가 부모님의 뜻을,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자기 종족을 전부 수습하게 되면 나라가 수습되는 거예요. 열두 종족적 메시아만 하나되면 나라는 복귀되는 거예요. 시일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로서 아담가정이 실패한 것, 예수가정이 실패한 것, 그다음에 사탄세계의 전부를 수습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 8단계를 극복하고 승리했습니다. 영계에서 배치한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2만 이상의 축복가정들을 뿌린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4천 년 동안 고대하던 메시아가 여러분들의 일족에 왔다는 사실은 뭐냐? '유서방' 하면 유서방이 주류 종교권, 기독교의 자리에 들어오는 거예요. 몇천 년 동안 메시아를 그리며 공을 세운 유대교와 기독교문화권을, 아담으로부터 주류 종교권을 세웠던 것을 여러분들이 일대에 탕감하는 거예요. 아담·노아·아브라함·이삭·모세·예수·선생님, 그리고 하나님의 해원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택함받은 목적이 어디에 있어요? 메시아를 맞는 것입니다. 우리 일족의 소원이 뭐예요? 메시아를 맞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방계지만 이제 선생님이 주류와 같은 특권적 혜택을 부여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자기가 죽더라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내는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되고 남편은 아버지 노릇을 해야 돼요. 그래서 다시 낳아 줘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돌아오지 못해요. 못 돌아옵니다. 이 중앙에 못 와요. 어물어물하다가는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종족적 메시아는 장자권이 복귀된 기반 위에서 부모권 해방을 위해서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아벨권을 대표해서 기독교와 미국이 못 한 것을 다시 접붙여 가지고 공산당까지 무너 뜨리고 통일천하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갖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에서 재림주를 보내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 부모가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보내서 이스라엘 나라에 4천 년 만에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약속기반인 종교 주류권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는 거예요. 하늘의 이런 혜택을 받고도 청맹과니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모르는 패들이 되어 버렸다는 겁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 뭐냐? 왕권 복귀입니다. 여러분들의 집에까지도 왕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 말은 뭐냐? 왕권 복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연결지을 수 있는 왕권을 말이예요. 종대의 뿌리와 종대의 순을 통하는 모든 진액이 어느 가지에든지 가야 돼요. 그래야 나무가 사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는 가정을 통해야 돼요. 개인적 왕권, 가정적 왕권, 종족적 왕권을 다 통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종족을 중심한 왕이예요. 그래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룻 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보다도, 에미 애비보다도, 누구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리고 가정적으로 연결해야 국가왕권, 세계 왕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상에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르면 안돼요. 청맹과니가 되어 있으면 안 돼요.
그러면 먼저 뭘해야 하느냐? 세계적 장자권 복귀예요. 선생님은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미국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수습한 거예요. 미국과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한 기반 위에 부모가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부모가 땅에 섰기 때문에 비로소 임자네들을 파송하는 거예요. 로마 법왕을 중심삼은 주교들과 같이 임명받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텐데 이거 못난이들이 되어 있어요. 천 번 만 번을 죽더라도 여러분들에게는 가당치 않은 은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언제 개인 탕감을 했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각지에 가서 내 생명을 제물삼아 사방으로 사탄한테 끌려다니면서 핍박받았어요? 그러나 죽으면 안 돼요. 옛날에는 죽어 제물되었지만 지금은 죽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세상에 데데한 녀석들이 선생님을 우습게 알았어요. 안 건드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부모가 피땀을 흘리면서 사지에서 닦은 공적인 터전을 유린해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다 탕감해 줬어요. 횡적으로 탕감받았어요. 이제는 반대가 없어요. 3년 동안 종족적 메시아로서 의무적으로 해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비롯한 일족을 복귀해야 되는데 밤잠을 잘 수 있어요?
장자권을 복귀하는 데는 부모부터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야 왕권이 복귀되어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세계 어디에 가든지 가정을 중심삼고 중앙에 가야 됩니다. 사방에 있는 모든 가지로 통하는 진액은 순으로 뿌리로 어디나 마음대로 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나무 진액이 통하듯이 중앙을 통해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다 되어 있어요. 중앙을 통해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다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고향으로 못 돌아가요. 하늘나라의 고향에 못가는 거예요.
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냐? 하늘 부모에게서 안 태어났어요.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못 되고 부모가 하늘나라의 부모가 못 되었으니 이것을 만들어 놓아야만 세계에 태어난 만민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의 고향을 갖고 하늘나라의 혈통을 이어받은 본연의 자리로 들어 오게 됩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면 가인 아벨을 생각해야 돼요. 장자권 복귀, 그다음에 뭐예요?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권 복귀예요. 아담 해와가 혈통적으로 더럽혀졌어요. 뿌리가 잘못되었습니다. 그러니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을 축복받아 가지고 맺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 뿌리가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왕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어야 그 나무를 주인이 보호하는 거예요. 영원히 보호하려고 해요. 열매를 딸 수 있어야 영원히 보호하려고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다가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했습니다. 하늘의 아들딸로 태어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야 영원히 보호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야 성경이 탕감복귀의 원칙을 중심삼고 이론적으로 다 맞는 것입니다. 부모권을 설정해 놓고 왕권까지 설정해 가지고 영원한 하늘의 장손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아담으로부터 노아를 거쳐 쭉 내려오면서 장손 복귀하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면 첫번째로 뭘해야 되느냐? 장자권 복귀. 장자권을 복귀 안 해 가지고는 메시아가 나올 수 없어요. 국가적 기준이예요. 예수님 때의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도 국가 기준이 가능할 수 있는 때가 되었던 거예요. 로마 하나만 소화했으면 세계는 전부 다 끝났을 거예요. 오늘날 한국에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나라를 수습하고 유대교와 로마 제국과 마찬가지인 기독교와 미국을 수습해 가지고 돌아 들어온 것입니다. 예수가 원로원을 소화 못 했던 것을 탕감해서 선생님이 미국 국회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국민에 이르기까지 방향을 전부 다 잡아주고 돌아온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에 대한 반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으로부터 생명의 씨를 이어받아 하늘나라의 사랑과, 하늘나라의 생명과, 하늘나라의 혈통을 심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한 뿌리가 되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에 우거할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그래서 다 끝나는 거예요. 왕권 복귀가 마지막입니다, 아담이 뭐였어요? 개인적 왕이고, 가정적 왕이고, 종족적 왕이고, 민족적 왕이고, 국가적 왕이고, 세계적 왕이고, 천주적 왕이었어요. 그 왕권을 잃어버렸어요. 선생님이 지상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터전 위에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이 되는 거예요. 예수가 문제가 아니고 공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종족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 길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들 이제는 내 손에 달린 거예요. 보라구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냐? 대통령이 아니예요. 이박사도 쫓겨났고, 장면도 쫓겨났어요. 세번째 박정희 대통령이 나하고 하나되어야 했던 거예요. 나를 모셔야 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죽었다구요. 그다음에 전대통령인데, 내가 그를 대통령 시켜 주었는데 나를 배반해서 쫓겨났어요. 노대통령도 내가 대통령 시켜 주었어요. 문총재를 몰라주면 또 쫓겨난다구요. 대통령 해먹기 어려워졌어요. 잘못하다가는 망해요. 일가가 망신되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하늘이 안 도와주기 때문이예요.
이제 우리 책임만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통반격파 기반만 닦으면 가인권은 다 꺼져 버려요. 여러분들이 도지사들을 전부 다 주관하고 그래야 돼요. 못 하겠으면 그만두라구요. 여러분들이 군수들을 다 교육해야 돼요. '도지사 해먹겠으면 내 말 듣고, 군수 해먹겠으면 내 말들어!'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도 못하면 내가 모가지를 쳐 버릴 거야, 이놈의 자식들! 일본 사람들과 미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너희들을 그들의 종새끼로 부려먹게 할 거야. 언제 할지는 얘기 안 하겠어. 당장에 기리까에(바꿔침)시키는 거야.
그 말은 뭐냐?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예요. 무지한 녀석들은 종이 되는 거예요. 무엇이 되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되려면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세계적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 못한 것을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공산당은 무너지는 거예요. 공산당이 73년을 못 간다고 선생님이 다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금년이 73년째예요. 다 끝장이 났어요. 기리까에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느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뭐냐?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종교권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하나를 위해서 수천만 년간을 역사해 나왔어요. 몇백 년이 아니예요. 수천만 년이 흘렀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장자권을 복귀 못 했어요. 복귀할 수가 없었어요, 몰랐으니까. 선생님이 나왔으니 비로소 가능한 거지요. 장자권 복귀, 그다음에 뭐냐? 부모권 복귀예요. 장자권과 부모권을 합해 가지고 왕권복귀를 해야 되는 거예요. 딱 답이 나와 있어요.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만왕의 왕이예요. 영계는 이미 결정했다는 거예요. 영계는 통일교회가 시작되기도 전에 전부 정리하고 지상 실전무대에서 승리했어요, 이제. 다 끝났다 이거예요. 사실은 이걸 내가 가르쳐 줄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과 땅이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모님의 이름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이 하나된 자리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거예요. 사탄권은 없는 거예요. 이것은 전권이예요. 냅다 밀어요. 반대한 에미 애비, 반대한 동네를 찾아가서 '문총재가 잘못한 게 뭐냐?'고 물어 보라구요. '교수들만 못해 가지고 나와서 이러는 줄 아느냐? 잔소리 말고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문중을 찾아다니며 부흥회 하라고 했는데, 부흥회 계속하고 있어요? 문중을 찾아다녀야 됩니다. 문중이 전부 다 지지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지지 안 하겠어요? 함께 다니면서 구경시켜 가지고 굴복하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이렇게 딱 해줬느냐? 여러분들이 그저 생활 중에 선생님에 대해서 하나님 이상 모셔야 돼요. 하나님은 장자권 복귀를 못 해요. 그건 가인 아벨이 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부모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인류가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복귀되고 난 후에 부모가 오는 거예요. 부모가 와서 하나된 후에 하나님이 오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해요.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핏줄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부모라면 예수는 누구냐 하면 아벨이고, 세상 사람들은 가인 이예요. 타락한 세계, 이거 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도 천국 못 가는 겁니다. 천국으로 데리고 들어가기를 바라는데, 죽어서 어떻게 천국으로 데리고 가겠어요. 데리고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해방을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누구 해방이냐? 하나님 해방입니다.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부모권 복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언제 되느냐? 통일교회하고 세계 사람들이 하나되어야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교회권 지상천국은 벌어졌다고 보지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뭘해야 되느냐? 가인 복귀, 가인 복귀예요. 자기들이 뭐냐 하면 아벨의 입장, 횡적인 면에 있어서 장성급입니다. 완성급은 선생님의 자리예요. 국가 기준입니다. 그러니까 둘째 번인 여러분들이 그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가정을 복귀해야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여러분들의 집안이 선생님과 관계맺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죽더라도 못 따라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더라면 예수가 안 죽었을 거예요.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십자가를 지고 고생하면서 통과해 왔던 노정을 지나올 필요도 없었던 거예요.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을 복귀하지 않으면 못 따라와요. 선생님을 못 따라온다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선생님이 상속도 안 해줘요.
예수가 지금 천국 가 있어요, 낙원에 가 있어요? 「낙원에 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종족적 메시아로서 책임을 못 하면 어디 가야 되느냐? 낙원이예요, 낙원. 마찬가지예요. 지상천국 못 이루면 천상천국에는 못 가요.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틀림없이 걸려 버려요. 이론적으로 걸릴 것 같아요, 안 걸릴 것 같아요? 「걸릴 것 같습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크냐? 제주도 도지사 몇백 개 주고도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몇백 개 주고도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가치를 몰랐으면 이 놀음을 하지도 않았을 거라구요. 선생님 같은 일을 할 사람이 세상에 또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재림주 해먹겠다는 녀석들의 얼굴을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도적놈 같아요. '왜 꼴이 저렇게 됐노? 욕심 가지고 해먹고 싶은 대로 해먹어 봐! 어디, 소화하나 보자!' 대한민국을 못 소화해요. 나라를 망치는 동시에 자기 일가가 망해요. 역적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정신차려야 돼요. 대한민국의 어떤 애국자보다도 앞서야 되고, 북한의 어떤 애국자보다도 앞서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왕권복귀는 가정을 빼놓으면 안 된다는 것이 무슨 말이냐? 천주적 왕권이 되기 위해서는 개인적 왕권, 종족적 왕권, 민족적 왕권…. 이렇게 차례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종족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민족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왕권은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을 통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 왕권은 직계 자녀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권이 누구냐 하면 2세들입니다, 선생님의 2세.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더 존중시해야 되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더 존중시해야 되겠어요? 자기 일가가 왕권을 위해서, 왕자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일족이 그래야 돼요.
앞으로 선생님을 통일교인들이 일절 못 찾아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이 좋지! 내가 자리 없이 왔다갔다하거든요. 자리가 없이 왔다갔다해요. 왔다갔다하니까 여러분들이 만나지만 앞으로 자리잡으면 어떻게 만나요? 마음대로 올 수 없습니다. 마음대로 못 만나요.
종족적 메시아, 이해할 수 있어요? 「예」 첫째는 뭐라구요? 「장자권 복귀」 둘째는 뭐라구요? 「부모권 복귀」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하다구요? 「왕권 복귀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그것을 알면 됐어요. 간단한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알고 보면 그거예요. 이렇게 간단한 것을 인간이 몰랐다구요. 하기야, 간단하지 않지! 그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자리를 잡아 가지고 딱 해주니까 하나님은 기분 좋고 사탄은 죽겠다고 하고 여러분들도 기분이 좋으니까 이제 사탄이 이별하는 거예요. 신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이 관념적인 말 같지만 아니예요. 꿈같은 얘기가 선생님이 말한대로 다됐지요? 「예」 그거 안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욕을 먹고 별의별 반대를 받고도 가만히 계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랬다구요. 똥개 같은 녀석들이 전부 다 자기가 메시아 해먹겠다고 야단들을 하고 있어요. 메시아가 쉬운 줄 알아요? 내가 아는 메시아는 죽을 지경인데, 도망가지 못해서 이러고 있는데 그걸 해먹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공짜로 될 것 같아요? 나는 정면 대결해서 왔지 돌아오지 않았어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 된 것을 자랑하고,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된 것을 자랑했지, 부끄러워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미국인들이 말이예요, 지금은 이러고 있더라구요. 워싱턴 같은 데서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고 하는 생각을 벌써 3분의 2는 한다는 거예요. 내가 무슨 말을 했느냐 하는 것이 조야에 문제가 되어 있어요. 지나고 보니까 내가 한 얘기가 다 맞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관심이 많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말씀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보다도 세상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가져요. 그것은 뭐예요? 빼앗겨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다이아몬드를 갖고 있으면서 그것이 사기 짜박지, 유리 짜박지인 줄 아는 녀석한테 그 다이아몬드가 필요하겠어요? 그러니까 어떡하든지 빼앗아 가는 거예요. 모르니까 팔게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야곱하고 에서 중에서 누가 더 똑똑했어요? 「야곱이 더 똑똑했습니다」 그거예요. 지혜로웠잖아요? 자기의 21년 생애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빼앗긴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죽기를 각오해 가지고 장자 되기를 원했던 거예요. 그걸 이해해야 돼요. 우리도 마찬가지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이제는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지상에서 열녀의 도리, 충신의 도리, 효자의 도리를 다했기 때문에 효자, 열녀, 충신으로 역사에 남아진 그 이상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도 그랬는데 하늘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일구월심(日久月深), 4백조나 되는 세포가 한꺼번에 내 생명과 함께 살아 가지고,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모시더라도 부족한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고 여쭈어 보면 선생님이 어떤 면에선 하나님보다 낫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장자권 복귀도 못했거든요. 개인의 장자권 복귀도 못 했어요. 가정 장자권은 말할 것도 없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수습해서 끝을 냈어요.
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성경에는 없지만 없어서는 안 될 말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했겠어요?
선생님이 한 일은 마치 몇천 년 전에 망망대해에 모래 한 알 던져 놓은 것을 찾는 것보다도 더 어려웠어요. 차라리 모래 한 알을 찾는 게 더 쉽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귀하겠어요! 그래 얼마나 많이 희생되었어요! 그런 가치 있는 것을 자기 것으로 갖다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얼마나 귀하게 여겼어요? 일생 동안 갚더라도 다 갚을 수 없는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일생 동안 입술이 다 누더기가 되도록 빌더라도 부족해요. 갚을 수가 없는 거예요. 불평이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불평한다면 내가 불평하게 되어 있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한테 불평할 수 있어요?
어디든지 가면 대번에 '섭리적 요건은 장자권 복귀를 중심삼지 않으면 부모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나와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복귀, 발전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벨 자리니까 자기를 존중시하는 이상 가인도 존중시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하늘의 공인을 받아요.
이제는 세계적인 때라구요. 지금까지는 국가적인 때였지만 이제부터는 세계적인 때예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국가적인 때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해방되었어요. 핍박이 없는 데서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자기 믿음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딴 족속들도 후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연합전선이 벌어집니다.
(198-317, 1990.02.11)